1 이름없음 2023/01/27 20:20:17 ID : g6kttdDwGmk 0
반찬그릇까진 치우겠지만---!!!! 남의 그릇까지 치우는게 어째서 살림인것이냐---!!! 그렇담 쿠소오야지 당신도 하란말이야---!!매번 떠넘기지 말라고 어이!!!!!!
2 이름없음 2023/01/27 20:20:44 ID : g6kttdDwGmk 0
하 절대 자취해야지 혼자 살아야지 얘들아 이거 컨셉인거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3/01/27 20:43:26 ID : 85SIFjs8ksi 0
ㄹㅇ 우리 아빠도 싱크대에 담그라니까 음식물 남긴 그대로 싱크대에 넣고 물 틀더라 그러면 설거지할때 얼마나 힘든데...
4 이름없음 2023/01/27 21:16:06 ID : 4E5SFcnDzao 0
아 말투 진짜 웃겨 ㅋ큐ㅠㅠㅜㅜ 쭉 그렇게 유쾌하게 살자 스레주
5 이름없음 2023/01/27 22:15:38 ID : 7AjeMktzbBc 0
우리 집도 그래...^^ 걍 식사예절 부터 온갖 것들을 안 지켜서 포기했음
6 이름없음 2023/01/27 22:23:01 ID : rAqnO5WmHxz 0
뭔가 얼마 전에도 이거랑 똑같은 내용의 스레 2개는 봤던 것 같다... 생각보다 간단한 집안일에도 참여 안 하는 가족구성원이 있는 가정이 많은가봐...?
7 이름없음 2023/01/27 22:51:21 ID : 02nA4ZhdPa4 0
ㅇㅇ...엄청 많음 우리집도 나랑 엄마만 하고 아빠랑 동생은 안함 아빠야 우리집에서 유일하게 일하는 사람이니까 피곤한가보다 치는데 동생은 진짜... 제발 식사다하고 그릇좀 싱크대에 넣어놨으면 좋겠어 어떤날은 넣어놨다고 해도 그릇 안에 음식물있는거 안버리고 그대로 물받아서 냅두더라...설거지할때마다 그런거보면 비위상해죽겠음ㅠㅠ그런거까지 하나하나 알려줘야하는 나이도 아니고ㅠㅠㅠ
8 이름없음 2023/01/27 23:13:51 ID : g6kttdDwGmk 0
공감해주는 레더 많아서 나 JHONNA 기뻐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내가 오늘 이걸로 얘길 했거든 자기가 먹은 그릇 자기가 치우지 않냐고...근데 아빠가 그럼 밥도 나보고 해먹으라는거. 안그래도 그러고 싶네요...입맛도 안 맞고 아빠위주로 돌아가는 메뉴선정에 내가 뭐 먹고 싶다 그러면 답정너에 먹더라도 눈치봐야하고... 근데 나 혼자 챙겨먹음 나만 또 나쁜년이다?ㅋㅋㅋㅋㅋㅋㅠㅜㅜㅜㅜㅜㅜㅜㅠㅋㅋㅋ 혼자 살아야지... 한두번도 아니고 그릇 떠넘기는거 몇년째냐고...도대체가...
9 이름없음 2023/01/27 23:44:34 ID : dBdRwmoILff 0
스레주 말투 란마같다ㅋㅋ나도 좀 공감
10 이름없음 2023/01/28 09:28:20 ID : lCo4Zija8rs 0
ㄱㅇㄱㅋㅋㅋㅋㅋ 근데 공감함 우리 집은 나랑 엄마 빼곤 집안일 참여 안해 자기가 먹은 거 자기가 처리를 안해서 같이 밥먹기 싫음ㅠㅠ
11 이름없음 2023/01/29 18:25:16 ID : g6kttdDwGmk 0
내가...내가 이상하냐???나는?분명 학교에서? 자기가 먹은 그릇은 자기가 갖다 놓는다고??난 유치원때부터 그렇게 배웠는데??? 내가 싹바가지 없는거냐????아앙----?!?!?!!!
12 이름없음 2023/01/29 18:25:39 ID : g6kttdDwGmk 0
그거 하나 하기 싫어서 그러냐<-그러는 자기도 그거 하기 싫어서 나한테 떠넘김
13 이름없음 2023/01/29 18:31:37 ID : g6kttdDwGmk 0
혼자 살아야지...혼자 살아야지...
14 이름없음 2023/01/29 18:32:55 ID : g6kttdDwGmk 0
아니 근데 다들 학교에서 그렇게 배우지 않아???????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갖다놓는다고????? 국민학교땐 없엇냐???
15 이름없음 2023/01/29 19:56:09 ID : 7AjeMktzbBc 0
다들...그냥 두면 주변에서 가져다 두는 삶을 살아와서...? 사실 아빠는 돈 벌어 오시니까 그러려니 해도 동생 새끼가 안 하는 건 열받지ㅋㅋㅋㅋㅋㅋ 우리 집은 이제 중2인 동생 새끼가 지 먹을 수저나 젓가락을 안 들고 온다^^ 가만히 앉아서 나나 엄마한테 왜 숟가락이 없어? 이지랄 해서 죽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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