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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7 22:07:39 ID : Fclii8qqoY6
점주님 딸이 음식 사가는거... 그리고 꽁짜로 소스 가져가고.. 물론 한달에 한번꼴..?
이름없음 2023/01/27 22:08:02 ID : Fclii8qqoY6
널널한ㅣ 시간에!!
이름없음 2023/01/27 23:05:40 ID : RxA3XBBxO04
음식을 돈을 주고 사간다는 거야?
이름없음 2023/01/27 23:42:42 ID : jhgkoE03yFa
점장님 딸이면 괜찮지 않아????? 공짜로 음식 가져가도 되지 않아?
이름없음 2023/01/28 01:02:47 ID : Fclii8qqoY6
응... 엄마가 점주긴 한데 현장에서 일하시는게 아니라 100프로 투자자라서 현장에선 울이모가 일하셔..! 근데 아무래도 알바생들 일하는데 점주 딸이와서 사가는게 예의는 아닌것같아서 형식상 키오스크 주문 정도 하고 뭔가 더 먹고 싶은거 있으면 주방 살짝 들가서 이거하나만 챙겨주세요! 이런식으로 말하거든..ㅋㅋ알바생들이 보기엔 어떤가 싶어서.....ㅋㅋㅋㅋ ㅜㅜ
이름없음 2023/01/28 01:19:06 ID : RxA3XBBxO04
돈주고 사가는거면 딱히 상관없음 챙겨주세용! 할 때 널널한 시간이니 그냥 챙겨주는거고
이름없음 2023/01/28 08:48:28 ID : nB9coIE4NBs
사가는 건 손님 입장이니까 상관은 없는데 공짜로 소스 가져가는 건 단순 손님 입장이 아니니 고지라도 하는게 맞지 않을까. 소스가져 갈 때 200원이에요~ 라고 하든 따로 구매하서야 된다고 말하는게 맞는 거 같음. 만약 이걸로 나중에 말 나오면 너는 직원으로써의 일을 한 거니 그때 그래요? 하면 되고. 레주가 알바생이 아니라 부사장이여도 이 일에 관해선 100원이든 500원이든 판매자,소비자 입장에서는 불문하고 보편적으로 통하는 매뉴얼 대로라도 하는게 그나마 서로 불쾌함이 없어. 나는 경험상 50원 차이로도 예민하게 구는 손님 봤어서 이런 건 서로 정확하게 하는게 중요하긴 하더라. 옆에 누군가는 보는 손님도 있을 텐데 기분 같은 거 따질 문제가 아닌 거 같아.
이름없음 2023/01/28 13:04:25 ID : xVgqmHwnBhy
아 사장님 딸한테 "따로 구매하세요"라고 해야한다고? 알겠어 근디 너가 이해를 잘못한거같은디 ..!!! 난 알바생이 아니라 사장(점주)님 딸이야!! 알바생들은 내가 사장(점주)님 딸인거 알아..!! 그리고 보통 엄마(사장)가 음식을 집으로 갖고오래서..한마디로 사장님이 음식 갖고오래서 나는 시키는 일한거야..! 그리고 홀없이 배달만 하는곳이라 보는 보는 손님도 없고!
이름없음 2023/01/28 13:06:54 ID : xVgqmHwnBhy
근데 일하시는 알바생들 입장에서 사장님 딸이 음식 사고 소스는 꽁짜로 가져가는거 보기에 어떤지 궁금해서 올린 스레고
이름없음 2023/01/28 21:46:46 ID : yFilyGoMjil
ㄹㅇ아무생각안들어
이름없음 2023/01/28 22:47:07 ID : qjg3Qk2oMo5
암 생각 안드는데 졸라 바쁘면 속으로 울듯... 뭔가 먼저 챙겨줘야할 거 같고 그래ㅋㅋㅋ 소스 들고 가는 건 소스는 굳이 알바생이 재고 조사 안 할텐데 아무 생각 없음 사장님이 시켜서 딸이 가지고 가는 거고 소스 가져가는 것도 알바생 월급에서 까이는 것도 아니고 알바생은 부당한 대우 안 받고 돈만 잘 받으면 진짜 아무 생각 없다
이름없음 2023/01/28 23:26:27 ID : u4Ny0pVdQq4
뭐지? 테스튼가? 싶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23/01/29 08:52:18 ID : nB9coIE4NBs
ㅇㅎ 내가 알바생이라면 나중에 사장님한테 확인해 보는게 다일듯. 기분 나쁘다기 보단 난 내 엄마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 만나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 성향이라...저래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함.
이름없음 2023/01/29 13:20:47 ID : AY6ZeIMqmJS
나도 이래도 되나? 싶어서 올린거얔ㅋㅋㅋㅋㅋ 일단 알았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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