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ㅅㅣ발씨발시발씨발진짜.....미적분 존나 어떡하냐 (8)
2.여기 가족 중에 장애인 있는 사람 있어? (9)
3.. (5)
4.뭘 하면 엄마 눈에 찰까(성인레더들 조언 부탁해) (10)
5.내가 쓰레기인가 객관화가 안돼 (2)
6.. (3)
7.나 지금 죽겠어서 연락 못하겠는데 사람 다 떠나갈까 (11)
8.. (9)
9.이거 내가 많이 잘못한건가 (12)
10.엄마가 이상한 교회를 너무 믿어서 힘들어 (7)
11.00년생들아 (4)
12.. (1)
13.. (3)
14.엄마가 딸을 질투할 수도 있어?? (6)
15.엄마 목소리만 들으면 (1)
16.가족같지도 않은 가족들 때문에 숨막힐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9)
17.스레딕을 앞으로 어떻게 써야 할까 (3)
18.실수에 대한 생각 (5)
19.약속 바로 취소하면 비매너인가?? (2)
20.내 얼굴의 의문 (4)
1
이름없음
2023/01/28 03:22:21
ID : pO02lck02rc
0
두렵다
그냥 사람 대하는 것 자체가 버겁고
누구랑 있든 그 상황의 내 모습이 어색하고 혐오스러워서
요즘 칩거생활에 연락도 안하고 있는데
오면은 받지만 먼저 못하겠더라고 힘들어서
그럼 주변 사람 전부 떠나가려나...
2
이름없음
2023/01/28 03:24:57
ID : q7Ajjs9BxO2
0
아니. 그건 진짜 아니다.
내가 그렇게 1년 살아봤는데, 그건 아니야.
3
이름없음
2023/01/28 03:42:44
ID : pO02lck02rc
0
다행이네...... 1년동안 이렇게 산 다음에 어떻게 빠져나왔어? 나는 희망이 안보여
4
이름없음
2023/01/28 04:15:14
ID : amr82k9ulbe
0
너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항상 같은 자리에 있어. 나도 잠깐이지만 오는 연락만 받고 연락 하나도 안했던 때가 있었는데 나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들은 펑소처럼 똑같이 있더라고.
스레 보고나서, 스레주가 자신이랑 친해지는게 우선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5
이름없음
2023/01/28 04:22:15
ID : TTSJTU4ZinP
0
사람에 따라 다른데 배신감 느낄수도 있을 것 같음... 힘들 때 도와줄 수도 있고....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얘기도 못해보고 일방적으로 손절 당했다고 느낄테니까..
6
이름없음
2023/01/28 08:13:02
ID : E63Wrzf9iks
0
정말 챙겨야겠다는 사람들에게...먼저 스레주의 상태를 전해.
진국인 사람만 남고 떠나면 그냥 보내줘. 솔직하게 말하는 게 최고야.
7
이름없음
2023/01/28 22:56:55
ID : pO02lck02rc
0
맞아 나는 나를 너무 싫어하고 부끄러워하고... 그래서 밖에 나가는 것도 엄청 무서워. 나랑 친해진다는 말이 되게 낯설지만 맞는 말 같아. 노력해볼게
8
이름없음
2023/01/28 22:58:05
ID : pO02lck02rc
0
그렇겠지 그들도 사람이니까... 이해해. 그런데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 얘기 듣고 나를 피할까봐 걱정되거든
9
이름없음
2023/01/28 22:59:33
ID : pO02lck02rc
0
용기가 없어 떠나는 모습 볼 자신도 없고... 솔직하기가 힘들어서
그래도 해볼게 할 수 있는 만큼. 남들이 나를 도울 수 없다는 생각만 했던 것 같다
10
이름없음
2023/01/28 23:25:50
ID : 7e4Zctuty3O
0
단순히 잠수정도야 뭐 바쁘겠거니 하겠지
11
이름없음
2023/01/29 08:27:21
ID : mMlyHDAqmGq
0
나라면 꼭 옆에 붙어있을거야 다시 연략해주면 정말 고마울 듯... 레주가 맘이 좋아졌음 좋겠당
레스 작성
8레스ㅅㅣ발씨발시발씨발진짜.....미적분 존나 어떡하냐
4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9레스여기 가족 중에 장애인 있는 사람 있어?
3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5레스.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10레스뭘 하면 엄마 눈에 찰까(성인레더들 조언 부탁해)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2레스내가 쓰레기인가 객관화가 안돼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3레스.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11레스» 나 지금 죽겠어서 연락 못하겠는데 사람 다 떠나갈까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9레스.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12레스이거 내가 많이 잘못한건가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7레스엄마가 이상한 교회를 너무 믿어서 힘들어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4레스00년생들아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1레스.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3레스.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6레스엄마가 딸을 질투할 수도 있어??
4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1레스엄마 목소리만 들으면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19레스가족같지도 않은 가족들 때문에 숨막힐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3레스스레딕을 앞으로 어떻게 써야 할까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5레스실수에 대한 생각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2레스약속 바로 취소하면 비매너인가??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4레스내 얼굴의 의문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