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4/13 23:28:42 ID : smNvCnQpXs1 0
친구 얘기 엄마한테 몇번 한적 있는데 좀 부담스러운 친구가 있었거든 그래서 나는 좀 대놓고 말하는 성격이 되지못해서 점점 거리두려고 하는데 엄마는 나보고 대놓고 딱 잘라내라고 해..뭐 말로는 엄마로써 아닌 베프로써 조언한다는데 잘.. 또 들어가서 씻는 시간이 좀 빨리 씻고나와도 불같이 화내고 어디갈때마다 카톡 남겨야 돼.. 버스탔다,지하철 탔다,학교 도착했다 이런거... 성격적인 부분에서 엄마 마음에 좀 만 마음에 안들어도 사람 병신 취급해 지애비 닮아서 성격 이상하다고... 그냥 난 집에서 엄마 말이 다 맞아 하면서 사는게 제일 맘편해.. 그래야 평화로우니까 진짜 너무 피곤하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11레스전남친 만나는거 너무 머리아프다(재회×××××)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2레스군대 선임들이 귀엽다는데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2레스모르는 아기가 쳐다보거나 웃는 이유가 뭘까 2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3레스여자들아 나 좀 도와줘라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3레스PT 트레이너 갈수록 너무 짜증나 4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6레스. 3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4레스기숙사 룸메 언니가 너무 더러워 3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2레스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8레스담임한테 멱살잡혔는데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2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4레스데이터 다쓰고 통화 (급함 제발ㅜㅜ)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6레스대학 교수님 바꾸는 법 없어? 4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1레스나보고 뭐 어떻게 살라고...ㅠ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4레스착하다의 다른 말이 뭐가 있을까 2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6레스계속 약속 파토내도 괜찮다는 건 뭐냐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8레스귀여우면 남자로써의 매력은 없는 건가 3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4 0
1레스» 이런걸 극성이라고 하는건가?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3 0
7레스고모가 뽀뽀해주셨는데 이런 일 많아..?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3 0
1레스결혼하고 싶은데 결혼하기가 무서워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3 0
3레스임신한레더나 출산한 레더들 도와주라..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4.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