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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13 23:28:42
ID : smNvCnQpX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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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얘기 엄마한테 몇번 한적 있는데 좀 부담스러운 친구가 있었거든 그래서 나는 좀 대놓고 말하는 성격이 되지못해서 점점 거리두려고 하는데 엄마는 나보고 대놓고 딱 잘라내라고 해..뭐 말로는 엄마로써 아닌 베프로써 조언한다는데 잘.. 또 들어가서 씻는 시간이 좀 빨리 씻고나와도 불같이 화내고 어디갈때마다 카톡 남겨야 돼.. 버스탔다,지하철 탔다,학교 도착했다 이런거... 성격적인 부분에서 엄마 마음에 좀 만 마음에 안들어도 사람 병신 취급해 지애비 닮아서 성격 이상하다고... 그냥 난 집에서 엄마 말이 다 맞아 하면서 사는게 제일 맘편해.. 그래야 평화로우니까 진짜 너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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