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4/29 03:54:48 ID : ck66lA3O3zQ 2
심지어 존나 풀더빙이라 내 노트북에서 하앙 흐앙 이지랄 하는데 그냥 했었음… 엄마랑 같은 공간에서… 이어폰 안 끼고… 이유는 굳이 변명을 해보자면 보통 나 봌인이 말할 때는 주위 소리가 상대적으로 작게 들리잖음? 그래서 나 스스로가 듣기에는 내가 떠들고 있으면 게임 소리가 묻히는 거임… 근데 그건 내가 말하고 있으니까 나한테 그렇게 들리는 거고 엄마한테는 다르게 들릴 걸 생각을 못 함… 소파에 누워 있던 중이었어서 엄마 왔다고 일어나서 다른데 가기 귀찮더라고… 그래서 그냥 소파에 누운 채 엄마랑 수다 존나 떨면서 소리 키워두고 야겜 함 ㅎㅎ…………… 우리 엄마 그때 내 얘기 받아주면서 무슨 생각 하셨을까…
2 이름없음 2023/04/29 10:45:25 ID : hcK6nTTTO9y 0
쥰나 달리면서 방귀뀌면 안 들릴거라 생각하는 거랑 같네
3 이름없음 2023/04/29 11:05:05 ID : io6o59jy0r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3/04/29 16:26:32 ID : hteNwHCmGtw 0
아니야 이건 소리지르면서 똥싸는 거야
5 이름없음 2023/04/29 16:29:10 ID : KZg2JU7s5RA 0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3/04/29 16:29:28 ID : bjtdxA5fbv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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