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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사랑을 받고싶은데 주는법도 받는법도 모르겠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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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서울에 팔찌공방 싼데 없네 (1)
19.너무 어이없어서 여기다 적어요.. (3)
20.18살 외톨이에 열등감 덩어리 쓰레기 같은 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 (10)
1
이름없음
2023/06/19 18:24:47
ID : k02mre6lCjc
0
.
누구한테 사과할수있는 문제도 아니고 내 말실수니까 내가 반성해야하는거긴한데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안좋다
친구한테 내가 생각이 너무 짧았다고 비밀로 해달라하긴했는데... 이럴땐 어떡해야해
2
이름없음
2023/06/19 18:53:12
ID : 61Crs5TQsqm
0
헤어져도 니 잘못
3
이름없음
2023/06/19 18:54:09
ID : nA1Bglwnwk9
0
? 그 죄책감 계속 안고 가야지 어떡해 업보인데. 그냥 가정사도 아니고 그런 가정사를, 심지어 타인의 가정사를 니 입으로 퍼다 나른 건데...말하기 전에 생각을 하고 했어야지
4
이름없음
2023/06/19 19:55:44
ID : NAlwr89the0
0
진짜 내가 생각이 너무 짧았다... 죄책감 계속 안고 살게... 반성 엄청하고있어 정말 하ㅠㅠㅠ...
5
이름없음
2023/06/19 19:58:01
ID : phxO5WnSIGl
0
그걸 얘기하기 전에 남자친구한테 폐끼치는 거란 생각은 안들었어?
6
이름없음
2023/06/19 20:03:22
ID : NAlwr89the0
0
하다가 잘못된거 깨닫고 바로 멈췄어... 이런 얘기주제가 나온게 처음이라...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 남친은 모르겠지만 얼굴볼때마다 미안해서 미칠것같아
7
이름없음
2023/06/19 20:28:55
ID : o6ryY3DvA6q
0
친구랑 남친이랑 접점이 1도 없어서 남친은 아마 내가 얘기한거 평생 모르겠지만...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하는게 좋을까..?? 그냥 죄책감 계속 안고가는게 낫겠지..?...
8
이름없음
2023/06/19 20:31:30
ID : Y7bvinPbeK0
0
말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내 생각엔
9
이름없음
2023/06/19 20:33:46
ID : 61Crs5TQsqm
0
너 맘. 근데 말 안 하고 있다가 들키면 더 좆 됌
10
이름없음
2023/06/19 20:44:39
ID : 7xVdU1CrvA6
0
알았오.. 다들 따끔하게 말해줘서 고맙다🥺
11
이름없음
2023/07/21 16:45:36
ID : 1g3U0k3vcra
0
다른 것도 아니고 어려운 가정사 얘기고 너 남친은 너를 신뢰하니까 어렵게 꺼낸 얘기 일텐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함부로 얘기 했다고 생각하니까 좀 그렇다?
너 입가벼울 것 같은데 입 가벼우면 너 나중에 큰코 다치는 수가 있어
이번 계기로 반성하기를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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