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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람 믿는게 너무 어려움 (1)
3.외모 강박 심해진 친구때문에 힘든 후기 (2)
4.알바 시간 빼는 거 뭘까 (3)
5.나 어떡하지?? 누가 나 좀 도와주라 (2)
6.이젠 과거의 나를 놔줄때가 된것 같다.. (2)
7.회피형인사람 도와줘! (4)
8.얘들아 너무 급해 살려줘 제발 도와줘 -헤어진 연인의 친구 (9)
9.나를 내가 사랑해줄 수 있을까 (2)
10.나 얼굴이 너무 동글거려........... (10)
11.친구한테 배신 당한 기분이야 (1)
12.선섹후사라도 하고 싶은데 (11)
13.가족 중에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있는 집 있어? (9)
14.부모님과 연을 끊을까?… (1)
15.눈물이 너무 많아 (1)
16.좋아하는 남자애가 (1)
17.이거 어떻게 생각해?? 심각한건 아닌데 너무 고민돼서 (2)
18.아 쪽팔려 살려줘 (1)
19.아빠랑 종지부를 찍으려 해 (5)
20.누가 잘해주면 너무 부담스러워.. (8)
1
이름없음
2023/06/27 21:48:59
ID : 7dWoY79fRvg
0
나는 현재 고2 여학생이야
예전부터 진로에대해 부모님과 갈등이 있었어 내가 하고싶은게 있어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3년을 설득해도 안들어주시더라고 이번해에 엄마가 좀 아프셨는데 그걸 핑계로 우리 가족들이 간호사를 하라고 하는거야 사실 예전부터 간호사 하라고 했는데 난 사실 진짜 간호사가 되고싷지도 않고 공부머리도 없어서 흘려들었어 근데 이제 고딩이 되다보니까 점점더 강요를 하시다가 이젠 아예 내말을 귀담아 듣지도 않고 가족들끼리 내 직업은 간호사라고 정했더라고 그리고 우리집안이 공부에 대한 압박이 심한편이야 근데 나는 공부도 잘 못하고 하고싶지도 않아…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부담도 많이 되서 몇번 쓰러지기도 하고 우울증도 걸렸어 그래서 부모님과 연을 끊고싶어 20살이 되면 근데 내가 과연 잘 할수있을지도 모르겠어 정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맨날 울면서 자.. 부모님과 연을 어떻게 끊으면 좋을까?? (부모님과 되도록이면 대화 안하고 그냥 사라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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