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층에서 떨어지면 (4)
2.사람 믿는게 너무 어려움 (1)
3.외모 강박 심해진 친구때문에 힘든 후기 (2)
4.알바 시간 빼는 거 뭘까 (3)
5.나 어떡하지?? 누가 나 좀 도와주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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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얘들아 너무 급해 살려줘 제발 도와줘 -헤어진 연인의 친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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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나 얼굴이 너무 동글거려........... (10)
11.친구한테 배신 당한 기분이야 (1)
12.선섹후사라도 하고 싶은데 (11)
13.가족 중에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있는 집 있어? (9)
14.부모님과 연을 끊을까?… (1)
15.눈물이 너무 많아 (1)
16.좋아하는 남자애가 (1)
17.이거 어떻게 생각해?? 심각한건 아닌데 너무 고민돼서 (2)
18.아 쪽팔려 살려줘 (1)
19.아빠랑 종지부를 찍으려 해 (5)
20.누가 잘해주면 너무 부담스러워.. (8)
1
이름없음
2023/06/29 08:36:15
ID : Mkla5UY63TV
0
그동안 안좋은 과거에 대한 보상심리로 계속 미련만 남아서 고생했는데 고등학교 졸업이 가까워지면서 더이상 그때로 돌아갈 수 없다는걸 알게된 것 같아. 내 자신에 대한걸 처음으로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이해하게 되었어. 너무 늦지 않았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해봐야지. 혹시 나랑 비슷한 상황에 놓여서 후회하고 미련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과거의 '나'를 내려놓을 수 있기를 빌께.
2
이름없음
2023/06/29 11:06:49
ID : 63RxyHyIIE7
0
‘안 좋은 과거에 대한 보상심리‘ 상상도 못했었지만 바라고 있었다는 걸 읽자마자 깨달았어 방황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조금 감을 잡은 것 같아 고마워 그리고 레주 늦지 않았어
극복한 거 축하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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