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7/27 11:46:23 ID : cKZjy6qmMi2 0
일단 서울에 사는 05 닭띠 올해 고3인데, 우리 엄마가 86년생 범띠야… 아빠는 내가 기억도 안나던 어릴적에 사고로 돌아가셨고(이 사실도 중1때 엄마가 말해줘서 알았음) 그렇게 지금까지 엄마랑 단둘이 살고있어. 우리집이 내가 초중딩이던 시절때는 엄마의 벌이가 그다지 좋진 않아서(무슨일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무슨무슨 프리랜서였나..? 그런 일을 하고계셨음.) 풍족하게 살진 못하다가, 2020년 그쯤, 내가 중3이던 시절때 고진감래란 말이 사실이듯이 엄마의 벌이가 꽤나 나아져서 지금은 풍족하게 살고있어. 그리고 난생 처음얻어본 아이폰으로 이 글을 쓰는동안 엄마가 그동안 20살때부터 나 한놈 키우시느라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떠올리면 눈물이 나…
2 이름없음 2023/07/27 11:48:18 ID : irulgY63PfX 0
나는 04인데 일년 차이나네ㅋㅋㅋ 나도 엄마랑 둘이서 살고 있어 잘 살고있다니 다행이다 나도 엄미랑 나름 친구처럼 살고 있어 화이팅해
3 이름없음(글 작성자) 2023/07/27 12:16:12 ID : cKZjy6qmMi2 0
고마워 형/누나…
4 이름없음 2023/07/27 14:02:32 ID : mmpV86Zcmlh 0
나도 03인데 2년 차이나네 ㅋㅋㅋㅋ 나도 엄마랑 둘이서 살고있어 원래 오빠도 있는데 자취하러 나갔어
5 이름없음 2023/07/27 23:13:13 ID : yLcK3PfSHDz 0
읭.. 나 서른인데 엄마랑 살고 , 내년엔 19살 여동생 들어와서 살예정~ 그리고 동네안에 외할머니랑 엄마 친척 인척 다 사심 서울에도 아직 씨족 마을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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