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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락이 중요하지 않는 사람 (7)
6.정신병 (1)
7.나 오늘 생일인데 (1)
8.대인관계 친구 문제 (1)
9.1 (1)
10.우리 가족 왜 이러냐 (1)
11.지방대가면 인생 망해? (17)
12.동생이 내 옷을 자꾸 입어 (2)
13.선생님 좋아해본적 있어?? (19)
14.전남친 물건 마음대로 버려도 될까? (3)
15.내가 미친 것 같다...? (6)
16.과외쌤이 나한테 pc열심히 할 거 같다고 하셨는데 (17)
17.친구 자해하는데 막아도돼? (12)
18.. (1)
19.이거 화나는 거 정상 맞아? (5)
20.. (1)
1
이름없음
2023/09/12 23:47:16
ID : 0mraqZh89s0
0
학교에서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손톱뜯는데 가끔 피날 정도로 뜯어서 눈에 들어오면 손 잡거나 안아주거든. 근데 이게 내가 해도 되는 행동인가? 아플거 같아서 걱정되는데
2
이름없음
2023/09/13 00:41:36
ID : 0qY3A43TWo2
0
남들 다 있는 곳에서 그러면 막는 게 좋을 듯
3
이름없음
2023/09/13 01:34:01
ID : 6jfO62LfbxD
0
나도 그랬는데 이 글 보기 전까진 자해란 생각 정말 하나도 못 했어. 난 단순히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 사람이고 그게 정도가 조금 심한 정도고 언제든 내가 멈출 수 있다고 생각했어. 그러고나서 그런 내 행동이 다른 사람들 눈치도 보지 않고 한다는 거에 문제가 있디고 느껴서 고치긴 고쳤어. 물론 성인이 되어서...친구한테 너 왜 그렇게 피날 때까지 뜯냐고 물어봐봐. 스레주랑 결이 다르지만 자기도 안 좋은 버릇이란 거 알고 있고 고치려는 생각이 있긴 있을 거야. 다만 남들이 크게 뭐라고 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하거나 몰라서 아예 생각도 안 하는 경우일 확률이 클 거 같음. 난 오히려 방금 내 지난 날의 행동에 대해 경각심이 들었어..고치게 된 계기도 다른 친구가 말해줘서고.
4
이름없음
2023/09/13 13:57:54
ID : 9hatthcKZjz
0
일단 막아봐 그렇다고 네가 스트레스는 받지말구
5
이름없음
2023/09/13 17:03:56
ID : Qso0k1eHveG
0
내버려 둬 관심 받으면 일부러 더 하는 게 자해임
6
이름없음
2023/09/13 19:17:49
ID : a4FbfTSKZjs
0
그 느낌이 아니야.ㅜㅜ
나도 가끔 손톱 주변 살 뜯는 사람인데 그거랑 차원이 달라…
자꾸 그러니까 나도 스트레스 받아.. 신경 안 쓰려해도 계속 같이 있으니까 신경도 쓰이고ㅜㅜ
나도 처음엔 강도가 안 심해서 내비두려했는데 피 흐를 정도 되니까 이건 아니다 싶어져서 올렸어. 내비두면 괜찮아지려나
7
이름없음
2023/09/13 19:38:27
ID : utBuk9zdV9e
0
내 친구도 그래서 난 항상 보일 때마다 장난식으로 손 찰싹(?) 때리거나 손 잡고 막 흔들어
친구니까 걱정되는 게 당연하지 너무 깊게 생각하지는 말고 그냥 그런 행동하는 거 보일 때 한 번씩 말려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8
이름없음
2023/09/13 19:53:17
ID : pRxveLe7s3y
0
나 3레슨데 손톱 껍찔까지 버끼고 크기가 변하고 어쩌다 쭉 뜯으면 피 철철나는 정도야?? 난 딱 그 정도였어. 손톱이 너무 짧다보니까 살도 올라왔고 버릇 고쳤는데도 모양이 이미 변하고 난 뒤라 큐티클도 손톱을 벗어나서 옆에까지 올라오거든. 그레서 자해라기 보다는 정도가 너무너무너무 심한 정도라고 생각했어. 우선 친구가 그런다고 한다면 말은 진짜 꺼내봐. 남이 보기에 자해하는 느낌이 들고 몸을 파괴하는 정도라서 걱정이 된다구.
9
이름없음
2023/09/13 19:57:35
ID : a4FbfTSKZjs
0
자세히 안 적으려 했는데 걔가 손톱 말고 손목같은 데도 손으로 긁어대서 피나고 그래. 그래서 자해가 맞다고 판단했어. 스트레스 받을 때만 그러고 팔에 칼 자국도 있고 그러니까.
10
이름없음
2023/09/13 19:58:10
ID : a4FbfTSKZjs
0
걱정돼서 넘 깊게 생각했어.. 고마워
11
이름없음
2023/09/13 23:36:08
ID : SIK2E8pgjcl
0
어이고... 그 정도면 막아야 되는 게 맞는 것 같다 근데 그 친구한테 너무 깊게 관여하고 신경쓰지는 말고... 서로에게 안 좋을 수 있어
12
이름없음
2023/09/14 01:04:19
ID : iktxPfXtfSN
0
나도 가끔가다 피날 때까지 뜯는 정도라(자해는 아니고 별로 안 아파서 뇌비우고 뜯다가 피 철철남 ㅠ) 비슷한건가 싶었는데 밑 래더 보니 심각한가보네
근데 다른 곳에도 칼자국 있고 그러면 다른 레스 말처럼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깊게 관여는 안 하는게 좋을듯
친구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정신질환 회복이랑 상담은 전문가가 따로 있고 전문가도 서로 상성이 맞아야 할 정도로 쉬운 영역이 아니니까 너무 부담 가지지 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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