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에 너무 집착해 (1)
2.부모님의 유전자를 받았다는게 역겨워서 버틸 수 없어 (3)
3.가슴에 관해서말인데... (7)
4.상향 하나 어디 넣는게 좋을까?ㅠㅠ (9)
5.제가 마음에 상처가 너무심한대..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
6.나를 좋아하는 애 (6)
7.난 왜 엄마 카톡만 보면 눈물을 흘릴까? (1)
8.인생 설계 잘못 한 것 같음 (3)
9.나 나중에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 싶은데 (1)
10.. (3)
11.서있는 알바 (5)
12.똑같은 말 계속하는 엄마 때문에 힘들어 도와줘 (2)
13.외도(바람)의기준이뭐야? (3)
14.태준이라는 이름이 이상해? (16)
15.자퇴하고싶어 (4)
16.질염인가 너무 무서워 (11)
17.가끔식 무너질 때는 왜 있는걸까 (3)
18.정말 잊어도 되는걸까? (18)
19.사람들과의 인간관계가 너무너무 귀찮아 (1)
20.뭐가 문제일까 (4)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1레스인생에 너무 집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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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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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부모님의 유전자를 받았다는게 역겨워서 버틸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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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외도(바람)의기준이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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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태준이라는 이름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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