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10 2023/09/11 20:54:00 ID : zhAmIJPbbfX 0
있잖아요, 제가 할머니댁에 갔을때 할머니께서 소고기를 구워주신거에요..그때 엄마가 일하고 게셔서 카톡으로 엄마나 소고기 먹는다~!하면서 자랑했거든? 근데 엄미가 넌 거기서 살아 너가 엄마 괴롭히잖아 영어시험은 준비도 안하고. 그냥 엄마가 날 혼냈을뿐인데 혼자 놀이터 나가서 펑펑울었어. 그때가 새벽2시쯤이였거든..엄마가 문자를 보내실때마다 난 맨날 우는게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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