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에 너무 집착해 (1)
2.부모님의 유전자를 받았다는게 역겨워서 버틸 수 없어 (3)
3.가슴에 관해서말인데... (7)
4.상향 하나 어디 넣는게 좋을까?ㅠㅠ (9)
5.제가 마음에 상처가 너무심한대..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
6.나를 좋아하는 애 (6)
7.난 왜 엄마 카톡만 보면 눈물을 흘릴까? (1)
8.인생 설계 잘못 한 것 같음 (3)
9.나 나중에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 싶은데 (1)
10.. (3)
11.서있는 알바 (5)
12.똑같은 말 계속하는 엄마 때문에 힘들어 도와줘 (2)
13.외도(바람)의기준이뭐야? (3)
14.태준이라는 이름이 이상해? (16)
15.자퇴하고싶어 (4)
16.질염인가 너무 무서워 (11)
17.가끔식 무너질 때는 왜 있는걸까 (3)
18.정말 잊어도 되는걸까? (18)
19.사람들과의 인간관계가 너무너무 귀찮아 (1)
20.뭐가 문제일까 (4)
1
이름없음
2023/09/11 07:17:42
ID : 640k2q6o59c
0
둘다 못 이룰 것 같음...
결혼은 뭐 선봐서 하고 아기도 어떻게 낳는다 쳐도 그건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닐 것 같고 ㅠ 아기를 낳아서 잘 키울 자신도 없어
아직 이런 고민을 하기엔 좀 이른 것 같기도 하지만 ㅋㅋㅋㅋ 지금까지 연애도, 짝사랑도 못 해봐서 내가 누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ㅠㅠ
어떻게 좋은 사람을 잘 만나서 결혼한다 쳐도...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아기를 낳아서 좋은 사람으로 키우겠어
하 요즘들어 이런 쓸데없는 고민만 늘어난다 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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