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에 너무 집착해 (1)
2.부모님의 유전자를 받았다는게 역겨워서 버틸 수 없어 (3)
3.가슴에 관해서말인데... (7)
4.상향 하나 어디 넣는게 좋을까?ㅠㅠ (9)
5.제가 마음에 상처가 너무심한대..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
6.나를 좋아하는 애 (6)
7.난 왜 엄마 카톡만 보면 눈물을 흘릴까? (1)
8.인생 설계 잘못 한 것 같음 (3)
9.나 나중에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 싶은데 (1)
10.. (3)
11.서있는 알바 (5)
12.똑같은 말 계속하는 엄마 때문에 힘들어 도와줘 (2)
13.외도(바람)의기준이뭐야? (3)
14.태준이라는 이름이 이상해? (16)
15.자퇴하고싶어 (4)
16.질염인가 너무 무서워 (11)
17.가끔식 무너질 때는 왜 있는걸까 (3)
18.정말 잊어도 되는걸까? (18)
19.사람들과의 인간관계가 너무너무 귀찮아 (1)
20.뭐가 문제일까 (4)
1
이름없음
2023/07/06 22:06:54
ID : 2pV878789uq
0
학생레주야 ㅠㅠ 방금 발견했는데 외음부?가 부어오른거같아.. 모기 물린 거 처럼 땡땡하게 살짝 단단하게? 부어올랐어 ㅠㅠ 너무 무서워 ㅠㅠㅜ 우리엄마 성격상으론 백퍼 뭐라하고 이성관계 의심하고 그럴텐데 어떡하지 너무 무서워
2
이름없음
2023/07/06 22:21:03
ID : O8o5cNs01g7
0
아무리 심각하게 봐도 걍 세균성 질염일것같은데..
보통은 병원가서 약바르고 처방 받으면 아주 간단하게 끝남
찝찝하면 엄마한테 말하지 말고 걍 산부인과 가.. 감기걸려서 이비인후과나 내과 가는것 만큼 엄청 단순한거임
3
이름없음
2023/07/06 22:23:47
ID : 3xBcHxu7bva
0
세균성은 굳이 성관계 안해도 흔히 걸리는 질병이라 뭐... 설마 부모님이 그런것도 모르실까 싶네 뭐 굳이 혼낸다면 진료비 들어서 혼내실거야 학생이면 질경은 안넣고 항문으로 하거나 면봉으로 채취만 간단하게 하니까 무서운것도 아님
4
이름없음
2023/07/06 22:31:14
ID : AmFa3va04Ns
0
질염은 무서워할필요가읎는게 성관계보다는
생리,꽉끼는바지,잦은비누사용, 피곤함, 스트레스등 별별 사유로 다 걸리는거라 괜차너 특히나 요즘 더워서 컨티션도 영 별로일거고 아랫도리도 습해서 질염생긴거니 걱정말고 산부인과댕겨와
질경은 성관계 유무로 넣어서 확인하는데 관계 경험없으면 안넣음.
검사 시간도 짧고그러니 넘 걱정마러 어머님은 더 잘 아실거임
5
이름없음
2023/07/06 22:41:44
ID : jjzhy6mJSLd
0
.
6
이름없음
2023/07/07 10:27:34
ID : yNs2mq0lhdX
0
이래서 부모를 잘만나야...
7
이름없음
2023/07/07 16:08:58
ID : 43QpPcq3U2J
0
질염이 질병이긴 해도 성관계 상관없이 여성들은 질염이 걸릴 수 밖에 없는 구조임.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고 혹 이물질이나 손으로 만질땐 꼭 손을 씻고 만지고 항상 잘 씻고 말려줘. 여성청결제도 좋으니까 써보고. 무엇보다 생리대도 하나의 브랜드만 써보지말고 이것저것 써보고 너한테 맞는 생리대로 해. 나도 여러 생리대 쓰다가 이번에 또 바꿨는데 습진 같은거 생기지 않아서 좋더라. 잘 알아보고 쓰고 너무 걱정되면 병원을 가봐. 그냥 비염이 도졌네 하고 가면 돼~
8
이름없음
2023/07/07 17:06:40
ID : 5dSK1AY2k9y
0
? 그거 그냥 너 스트레스만 받아도 생겨 질은 정말 예민한 부위라 잠좀 못자도 생기기도해 그걸 성관계해서만 생긴다고 생각하시진 않을텐데? 삼각팬티낑기게 입어서 생기기도하는걸 질염이뭐야 실제 성질환도 성관계한번도 안해본사람이 공중화장실이나 목욕탕 이용하다가도 생겨
9
이름없음
2023/07/08 00:22:32
ID : jxTWpcIMlu0
0
질염은 걍 여자들만의 감기야 성병도 아니고 심각하게 볼거 없어
10
이름없음
2023/09/04 20:08:28
ID : e2FinRA2Nut
0
다녀왔어? 병원?
11
이름없음
2023/09/10 17:14:26
ID : ffbyFg0nCmE
0
안 갔는데 괜찮아졌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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