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엄마 같은 레스주들 있니 (6)
2.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5)
3.전남친이 잘됐다는 소식들어서 우울함 (6)
4.이거 무슨 증상이야? (16)
5.진짜 밑도끝도없이 우ㅡ 울함 (1)
6.남이 뒷담까던거 (4)
7.나 너무 한심해... (7)
8.살면서 스스로 느끼는건데 공감능력 자체가 부족한거같은데 (7)
9.패딩살돈이없어 (11)
10.. (1)
11.추석때 집에혼자남겨졌는데 (3)
12.로판 전문가들 제발 찾아줘 (2)
13.친구한테 손절당한것같아 (3)
14.정 많은 성격 어떻게 고치지 (4)
15.그냥 하소연 (3)
16.펑 (1)
17.정신과 다닌다고 괜히 말했어 (3)
18.일상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힘든것들&지금 내가 듣고 싶은 말들 적고가자 (2)
19.암 같이 난치병이나 희귀병 걸려서 시한부 선고 받고 그냥 죽고싶다 (2)
20.이제 기회는 없다 (1)
1
이름없음
2023/10/01 00:55:02
ID : jy5aoHBbyHv
0
원래 부모하고 사이안좋았는데 올해 설날도 안데려가더니 추석에도 말도없이 동생만 데리고 가버렸네
돌아왔는데 내가 죽어있는게 부모가 행복할까 가출한게 행복할까
친척들한테 나 보여주는게 쪽팔린거겠지?
눈치껏 짐싸서 나가라는거같다
2
이름없음
2023/10/01 02:32:52
ID : zdWqo0pPdzV
0
안 그럴 수도 있어
조용하게 편하게 쉬어
3
이름없음
2023/10/01 03:18:35
ID : CjcldxwmoIG
0
아니야 남들의 속마음을 예측하려는 것만큼 정신건강에 안 좋은 것도 없어 차라리 이참에 불편한 인간들이랑 떨어져서 혼자만의 시간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좀 쉬어 레주가 가정 내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무시하려는 건 아니지만 아직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닐 때 집 나가면 정말 고생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6레스우리 엄마 같은 레스주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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