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엄마 같은 레스주들 있니 (6)
2.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5)
3.전남친이 잘됐다는 소식들어서 우울함 (6)
4.이거 무슨 증상이야? (16)
5.진짜 밑도끝도없이 우ㅡ 울함 (1)
6.남이 뒷담까던거 (4)
7.나 너무 한심해... (7)
8.살면서 스스로 느끼는건데 공감능력 자체가 부족한거같은데 (7)
9.패딩살돈이없어 (11)
10.. (1)
11.추석때 집에혼자남겨졌는데 (3)
12.로판 전문가들 제발 찾아줘 (2)
13.친구한테 손절당한것같아 (3)
14.정 많은 성격 어떻게 고치지 (4)
15.그냥 하소연 (3)
16.펑 (1)
17.정신과 다닌다고 괜히 말했어 (3)
18.일상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힘든것들&지금 내가 듣고 싶은 말들 적고가자 (2)
19.암 같이 난치병이나 희귀병 걸려서 시한부 선고 받고 그냥 죽고싶다 (2)
20.이제 기회는 없다 (1)
2
이름없음
2023/10/01 00:16:20
ID : O06ZhbDy2Fi
0
스레주 많이 지쳤구나. 현실이 가끔 참 가혹하지. 뭐든 쉽게 되는 일은 없고, 열심히 살아보려 하는데도 왜인지 일은 자꾸 수틀려가고... 진짜 속상해 죽겠다, 그치. 조금 쉬어가는 건 어떨까. 학생이라면 학원을 잠시 쉬어보는 거지. 그럴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취미를 만들어보는 건 어때? 일기를 쓰는 것도 좋고, 가볍게 산책을 나가면서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 적어나가는 것도 재밌겠다, 그치! 개미가 떼지어 다니고 있었다, 구름이 몽글몽글 예뻤다, 산책하는 강아지가 귀여웠다, 이런 걸 적어나가는거야. 스레주가 조금이라도 살 이유를 찾았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6레스우리 엄마 같은 레스주들 있니
2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5레스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6레스전남친이 잘됐다는 소식들어서 우울함
3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6레스이거 무슨 증상이야?
2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레스진짜 밑도끝도없이 우ㅡ 울함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4레스남이 뒷담까던거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7레스나 너무 한심해...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7레스살면서 스스로 느끼는건데 공감능력 자체가 부족한거같은데
2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1레스패딩살돈이없어
4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레스.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3레스추석때 집에혼자남겨졌는데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2레스로판 전문가들 제발 찾아줘
3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3레스친구한테 손절당한것같아
2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4레스정 많은 성격 어떻게 고치지
3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3레스그냥 하소연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레스펑
86 Hit
고민상담
🍰
23.10.01
0
3레스정신과 다닌다고 괜히 말했어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2레스일상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힘든것들&지금 내가 듣고 싶은 말들 적고가자
2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2레스» 암 같이 난치병이나 희귀병 걸려서 시한부 선고 받고 그냥 죽고싶다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레스이제 기회는 없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