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엄마 같은 레스주들 있니 (6)
2.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5)
3.전남친이 잘됐다는 소식들어서 우울함 (6)
4.이거 무슨 증상이야? (16)
5.진짜 밑도끝도없이 우ㅡ 울함 (1)
6.남이 뒷담까던거 (4)
7.나 너무 한심해... (7)
8.살면서 스스로 느끼는건데 공감능력 자체가 부족한거같은데 (7)
9.패딩살돈이없어 (11)
10.. (1)
11.추석때 집에혼자남겨졌는데 (3)
12.로판 전문가들 제발 찾아줘 (2)
13.친구한테 손절당한것같아 (3)
14.정 많은 성격 어떻게 고치지 (4)
15.그냥 하소연 (3)
16.펑 (1)
17.정신과 다닌다고 괜히 말했어 (3)
18.일상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힘든것들&지금 내가 듣고 싶은 말들 적고가자 (2)
19.암 같이 난치병이나 희귀병 걸려서 시한부 선고 받고 그냥 죽고싶다 (2)
20.이제 기회는 없다 (1)
1
이름없음
2023/09/30 23:35:28
ID : Lf88o5cHDxQ
0
내 스스로 내가 싫어하는 행동하면 이제 봐주는 거 없어 스스로에게 너무 관대해서 외부 자극이 너무 크게 느껴졌나봐 스스로 죽이면 죽일 수록 더 괴롭고 점점 더 정신과 약에 의존하게 되는데 근데 외부 자극에 힘들어하는 것보단 훨씬 나아 아니 그냥 무조건 내 스스로 철저하게 통제하는게 나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6레스우리 엄마 같은 레스주들 있니
2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5레스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죽고 싶어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6레스전남친이 잘됐다는 소식들어서 우울함
3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6레스이거 무슨 증상이야?
2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레스진짜 밑도끝도없이 우ㅡ 울함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4레스남이 뒷담까던거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7레스나 너무 한심해...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7레스살면서 스스로 느끼는건데 공감능력 자체가 부족한거같은데
2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1레스패딩살돈이없어
4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레스.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3레스추석때 집에혼자남겨졌는데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2레스로판 전문가들 제발 찾아줘
3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3레스친구한테 손절당한것같아
2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4레스정 많은 성격 어떻게 고치지
3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3레스그냥 하소연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레스펑
86 Hit
고민상담
🍰
23.10.01
0
3레스정신과 다닌다고 괜히 말했어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2레스일상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힘든것들&지금 내가 듣고 싶은 말들 적고가자
2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2레스암 같이 난치병이나 희귀병 걸려서 시한부 선고 받고 그냥 죽고싶다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0.01
0
1레스» 이제 기회는 없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