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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늘도 사랑해 (12)
3.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난 사고 (1)
4.개좃댓따이거어떡하냐씨발 (2)
5.지나가면서 날 화나게 했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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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친오빠로부터 친오빠로부터오랜세월기간 정서학대 살인미수 성폭행 가스라이팅 (7)
8.부정적 쓰레기통 (3)
9.그들은 모르는 것 같다 (1)
10.모두의 인생은 한순간에 망하기 마련이다. (3)
11.혼자서 애니보고 게임하고 영화보고 만화 읽는 스레 (18)
12.A little 멀리로 (1)
13.자판 두드리는 작업일지 (47)
14.뒤늦게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닫다니. (15)
15.항주 당일치기 여행 (4)
16.아주 약간이라도 진보하고 싶어서 (502)
17.아이큐50의맞춤뻡배우기 (37)
18.어디 가서 못할 말이다 (2)
19.그래, 내가 이겼어 (1000)
20.응 (2)
1
이름없음
2023/10/12 07:27:31
ID : A3O2mnxwldy
0
너네 같음 괜찮겠냐?
공감? 니들같음 공감 되겠니?
귀찮아 지겨워
내 반응이 왜 궁금한지 전혀 이해안가고
니들이 처참히 망가뜨려놓고 뭘더 바라는지
모르겠다. 뭐 설마 내가 재건축이라도
해주길 바라니? 망가뜨린 니들이해
나한테 바라지마.
처음부터 그랬고 지금역시 서로 관계없고 모르는 사이 아닌가?
마주보고 커피한잔도 안마셔본 니들이 뭘 알아주길
바라는지…
아 그리고 커피 마시자는 말 아니니깐 뒤에서 재수없게 비꼬우지 말고!
니들은 감정을 다 들어내서 어떻게든 알겠더라.
내앞길 막지말고 절로 꺼져.
망가진 수레바퀴나 잘타고 놀아 그리고 그거 예전부터 내꺼 아니였다?
주인 허락도 없이 니들이 타고 놀았잖니.
니들이 훔쳐간 그 자리에 버리고 가마~
2
이름없음
2023/10/12 08:55:28
ID : IIE1a1js61C
0
알짱대지 마가 맞을걸
3
이름없음
2023/10/12 10:30:55
ID : A3O2mnxwldy
0
그런거 같기도 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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