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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3.사소한 거에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재밌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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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너무 속상하다 진짜 (5)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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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와 내 동생 학폭위 갔대...ㅋㅋ (12)
9.지금 상황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줘 (6)
10.아 힘들어 (3)
11.. (4)
12.진로 관련해서 고민 상담 좀 해주라.. (6)
13.나 너무 주변 타인에 영향을 많이 받아 (1)
14.. (84)
15.. (1)
16.모르겠어.. 진짜 공황 장애인가.. (4)
17.왜 사는지 (7)
18.정신과 상담 혼자 잡았는데 (5)
19.돈이 없으면 꿈은 정말로 사치일까? (9)
20.커미션 신청했는데 (2)
1
이름없음
2023/10/23 11:04:47
ID : U2FeK6lDArs
0
부모님께 말한다/만다
부모님이랑 사이는 좋은 편이고 딱히 나쁜 편견 없으실테지만... 걱정끼쳐드리기 싫달까
2
이름없음
2023/10/23 11:18:26
ID : 01dBbu08kk9
0
음. 말하지 않는 게 좋아.
3
이름없음
2023/10/23 11:20:32
ID : 3Ci3yIK43Qr
0
따로 살면 말씀 안 드리는 게 좋아 같이 살면 부모님이 아시게 될 수도 있으니까 말씀 드리고
4
이름없음
2023/10/23 11:37:26
ID : 1jyZa79hfas
0
부모님께 걱정끼치더라도 의지하고싶으면 말씀드려 아무리민폐라고해도 걱정끼치더라도 의지할수있고 의지하고싶으면 말씀드려봐
5
이름없음
2023/10/23 15:01:12
ID : 2k7hzbDze5d
0
나중에 말할 거 같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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