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3)
2.약속에 관련해서 (3)
3.친구들이 (1)
4.엄마를 원망해도 될까? (4)
5.남친이 말도 없이 문신했음ㅋㅋ (13)
6.배덕감 혹은 공감성 결여 있는 사람 있을까? (16)
7.. (6)
8.남친이 죽엇다는데 아니지? (44)
9.어떡해 (10)
10.어릴 때 하고싶은 거 하는게 그렇게 이상한거야? (8)
11.친구와 만남 후 공허함 (2)
12.부모님한테 돈 얘기 (1)
13.. (1)
14.아까 길거리 캐스팅 당했는데 너무 고민돼 (16)
15.. (1)
16.. (2)
17.. (4)
18.. (2)
19.부모님께 날 왜 낳았냐고 말한 사람?+ 체벌 당했던 사람 (8)
20.정신과 다니면서 약먹는거.. (1)
1
이름없음
2023/10/26 02:42:06
ID : rbzWkla3u5W
0
엄마때문에 아파트 날아가고 빚 생기고 법원에서 계속 뭐 날라오고 엄마가 너무 원망스러워 짜증나 너무 싫어 아빠도 몇년전에 코인에 투자했다가 말아먹어서 엄마가 개지랄했는데 엄마도 지금 이상한 중국 돈게임? 이랑 주식하고 있는 거 같고 난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진짜 너무 많은데 그냥 돈만 버는 기계가 되야할 판이야 워홀 신청했는데 합격 될 거란 보장은 없지만 합격해도 못 가 돈이 없어서ㅋㅋ 너무 원망스러움 이 모든게 엄마탓인가?
2
이름없음
2023/10/26 03:06:15
ID : urcNyZa5SGn
0
아 이건 진짜 위험한데... 너 혹시 돈 모아둔거 있으면 간수 잘해 그거까지 끌어다 쓰실 수 있어. 어차피 돈 없어서 워홀 못가게 되면 알바 해서 개인적으로만 저축하고 절대 부모님이랑 공유하지 마.
혹시 지금 아버지가 가정에 안 계신 상황인거야? 부모 중 한명만 저래도 가정 파탄나는데 두명이면... 혹시 부모님이 네 말을 조금이라도 들으심다면 그거 다 사기다, 차라리 미국 ETF쪽이 안정적이고 수익 잘 나온다 하고 설득해봐. 어디서 이상한 주식유튜브 같은거 보셨을 확률이 높은데... 유튜브에 찾아보면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게 해준다는건 사기다, 주식 투자는 투기와 다르다 뭐 이런 얘기 하는 유튜브도 많음 그런거 영상 계속 공유해보는 것도 좋을듯.
3
이름없음
2023/10/26 03:07:02
ID : urcNyZa5SGn
0
그리고 최대한 빨리 독립 추천...
4
이름없음
2023/10/26 03:58:44
ID : rbzWkla3u5W
0
아빠는 이제 그런 거 안하고.. 엄마가 아빠한테 아파트 대출 받은 거 말 안해가지고 아빠도 엄마한테 엄청 화나서 이혼하자 뭐하자 얘기 자주 하는데 나때문에 그냥 같이 사는 건지 그동안 살아왔던 정이 있어서 버티고 있는 건진 모르겠음 난 둘이 이혼해도 상관없고 걍 나한테만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어 전에 아빠랑 첨으로 진지한 대화하는데 울음 참으면서 말하더라 그동안 아빠 마음 몰랐어서 너무 심란했어 어쨌든 내가 독립할 수 있는 벌이가 생기면 바로 독립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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