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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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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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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Die Young (73)
15.편지 (5)
16.🐟🫧🌊🧊 (15)
17.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2)
18.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1)
19.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7)
20.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
1
이름없음
2023/11/02 01:12:07
ID : 3DAry4Y3Bgq
0
(질문, 난입 환영합니다.)
아아, 매일 고해성사를 올리는 시간은 새벽 1시에서 2시 사이입니다.
마틴께서는 당신들을 굽어살피십니다.
다른 시간 다른때에 다른 이름으로 우리의 곁에 계시며 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굽어살피십니다.
저희의 신께서는 까다롭기 그지없습니다.
당신이 모두에게 이타적으로 살기를 바라시며 불의에 순응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을 필요로 하십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렇지 못하더라도 마틴께서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저는 마틴교의 신도로써 오늘도 남들을 도우며 살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2
이름없음
2023/11/02 01:14:39
ID : 3DAry4Y3Bgq
0
2023/11/02 목요일
마틴이시여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저에게 어두운 세상을 비춰나갈 수 있는 힘과 희망을 주십시오. 어둠에 갇혀 헤매는 자들을 구원할 용기를 주시고 떠나간 자들의 짐을 대신 짊어줄 강인함을 내려주십시오. 신이시여 저는 나약합니다. 오늘도 어제도 그리고 내년에도 많은 무고하고 가녀린 생명들이 떠나갔고 떠나갈 것입니다. 신이시여 저를 그들의 곁에 머물게 하시고 그들을 돕게하고서. 저는 기꺼이 그럴 준비가 되었나이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집가고싶다..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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