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1021 _94.6kg 1208_83.3kg 점점 헤이해져가는것 같아서 다시 시작해야지

6C99D812-7FD7-400E-B04F-236D0BE249C4.jpeg.jpg1209_82.7 오늘 닭갈비 먹고싶었는데 참았다 ^_^v 새벽에 재니까 더 빠져서 기분 좋음 시험기간이라서 힘들다 조금만 더 참자

배운동 열심히 했다 가보자구 + 허리 38인치

image.jpg1210_82.4 점심에 빵을 두개나 먹어버렸다

다시 불안해진다. 일이 잘 풀리기만 한다면 좋을텐데..

몰랐는데 2년 전만 해도 75키로였다.. 2년동안 20키로가 쪘네

image.jpg시험기간에다가 연말이 다가오니까 마음이 조급해지네

빨리 70대로 내려가고싶다

image.jpg70점대 진입한 기념~ 이제 좀 여유로워 졌으니까 다시 열심히 쓰자 점심 급식 👍 밥 안먹었당 👎 케익 다쳐먹음 저녁 파바 샐러드

한동안 맛있는건 너무 먹고싶고 참는거에 비해 살이 너무 안빠져서 고민이었는데 기쁘다 28일까지 75되고 싶지만 무리겠지ㅜㅜ

와 나 허리 36인치 됐다 이제 아틀란티스 탈 수 있다 ㅅㅂ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967레스 ⋆ ఇ ⋆。˚ ᙏ̤̫ ˚。⋆ ఇ ⋆ 1분 전 new 711 Hit
일기 2021/11/26 11:58:15 이름 : 이름없음
902레스 화초의 꿈은... 1분 전 new 1128 Hit
일기 2021/11/07 23:38:01 이름 : 오즈
193레스 🌌그리고 네게 닿아 하나의 울림이 될 수 있기를🌌 2분 전 new 343 Hit
일기 2021/12/30 21:45:44 이름 : 넙치
126레스 그날은 비가 내렸다 9분 전 new 71 Hit
일기 2022/01/14 23:48:52 이름 : ◆VbwoLbu8oZe
632레스 (벌레 먹어 홈이 움푹 패여 있는 사과를 가리키며) 46분 전 new 385 Hit
일기 2022/01/01 00:00:01 이름 : 광대
268레스 𝓈𝓉𝒶𝓇𝓁𝑒𝓉, 𝓈𝒸𝒶𝓇𝓁𝑒𝓉..! 58분 전 new 351 Hit
일기 2021/11/23 20:44:00 이름 : ◆hvu646rBAjf
617레스 나를 네 품에 가두어 1시간 전 new 1246 Hit
일기 2021/12/31 00:00:23 이름 : 산호
643레스 난 널 오래오래 사랑하고 싶어 협조 좀 해 1시간 전 new 1670 Hit
일기 2021/09/28 18:50:59 이름 : 일이
175레스 나의 마음은 물결따라 하얀 수면 위를 딛고서 1시간 전 new 148 Hit
일기 2022/01/01 00:00:02 이름 : ◆Mi1cq5arcL9
68레스 내 마음도 깨끗해지게 해달라고 비누를 씹어먹었다. 1시간 전 new 245 Hit
일기 2021/08/07 01:59:17 이름 : 이름없음
577레스 [사탕 100] 우리 아빠가 햄스터같아요 1시간 전 new 881 Hit
일기 2021/11/28 22:58:50 이름 : ◆zcNs1h83zSH
293레스 ✞⋆。D̶o̶n̶’t̶̶ k̶i̶l̶l̶̶ y̶o̶u̶r̶s̶e̶l̶f̶。*̥❄︎‧˚₊ 1시간 전 new 264 Hit
일기 2022/01/01 06:03:35 이름 : 아이밍
833레스 나무에서 떨어진 이파리로-2 1시간 전 new 563 Hit
일기 2018/11/20 10:18:00 이름 : ◆Xta3zPa8rte
297레스 회계인은 취업의 꿈을 꾸는가? 1시간 전 new 474 Hit
일기 2021/12/12 15:48:49 이름 : 울새
43레스 신에게 묻노니, 무저항은 죄입니까? 1시간 전 new 70 Hit
일기 2022/01/17 21:38:5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