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3.daisuki♡diary (292)
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난입, 뜬금 질문 극극극극극 환영!
우리 모두 행복만 하자. 정말로.
외로운 인프피는 하루하루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요
모르고 일이 닥치는 것보다 알고 일이 닥치는 게 낫겠지. 근데 거기에서 오는 무력감은 알고 닥치는 게 더 심한 것 같아. 나는 뭐라도 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902 사진을 올리긴 했지만 음... 일단 이번 주에 무조건 이걸 알아보자 해보자는 나 자신한테 압박밖에 안 되니까 이번 주부터 계속 조금씩 조금씩 할 수 있는 걸 찾아야지. 그러면서 문제 해결하는 걸 먼저 생각하고 다음 달은 잘 지나갈 거라 믿어야지 ㅎ
일단 이번 달부터 최대한 아끼고 다음 달에는 바쁘게 살고... 또 뭐하려 했지. 어쨌든 포기하지 말자!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고생했다는 말을 들으면 항상 벅차올라. 그래서 인연이 된 분들한테 가끔씩 얘기해주고 싶어. '오늘도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운 분한텐 따로 다음 달 잘 버티면 얘기해야지.
11월에 모기 때문에 자다 깨다니; 꿈 잘 꾸고 있었는데ㅠ 다시 꾸는 꿈은 나쁜 꿈이 아니기를.
동채널구독자 안녕! 사진잘찍는데? 너무 이쁘다 사진작가 해두 되겠어 인스타계정 파는거 추천! ㅋㅋ 좋아요 누르러 갈께 :-)
으잌ㅋㅋㅋㅋ 동채널구독자 안녕! 헐 지인들한테도 그렇고 일기에서도 가끔 그런 얘기 들은 적 있는데 다시 들을 줄 몰랐다ㅠ 칭찬 고마워ㅠㅠㅠ 인스타 계정 하나만 두고 있는데 예쁜 사진들만 올리는 인스타 계정...? 혹하는데? 한 번 갤러리 살펴보고 올릴 거 많다 싶으면 아이디 생각해봐야겠다! 월요일 아침부터 고마웡🫶

사람 살려... 여기 사람 있어요. 비바람 동시에 하면 사람이 날라가지 않을까요 자연님 자비를 베풀어주세요ㅠ


누우니까 진짜 천국... 이제 게임하고 스다 보고 자야지... 다들 월요일 고생했고 굿나잇~ 다들 오늘도 좋은 꿈만 꾸자.
저 종현 좋아했었는데 아직도 카주랑 inspiration 후드 갖고있어요ㅎㅎ 샤이니 파이팅하세요
헐 후드 부럽다... 진짜 그 콘서트 굿즈만이라도 샀어야 했어ㅠ 후드 진짜 갖고 싶었는데... 나도 아지트 굿즈 몇 개는 아직 소중히 간직 중이야! 남는 건 추억이랑 굿즈가 있어서 다행이지.
일찍 잘 것 같았는데 3A 보고 있으니까 벌써 지금이래요... 4화 얼마 안 남았으니 6화까지만 보고 자야지.
필사적으로 매달려봤자 안 될 때도 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때도 수없이 많아.
하지만 네게는 적어도 기회가 있지 않았어?
3A 4화 中
6화 다 봤지만 나한테 필요한 대사를 안 써놔서 아무래도 다시 봐야겠다. 얼른 자야지. 두통도 사라지면 좋겠고, 제발 중간에 안 일어났으면 좋겠고ㅠ
대박이다 유명한 유튜버분 여기서 촬영하셔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카메라들 있어서 누구지 했는데 딱 봐도 그분이었다. 이렇게 실물을 영접할 줄 상상도 못 했네;
오늘 밤에 해야지 너무 오랜만에 심한 두통이었어서 잠깐 까먹고 그냥 대충 목 돌리고 어깨 돌리기만 했었어ㅠㅠㅠㅋㅋㅋ 지금 왼쪽 어깨가 살짝 아픈 느낌.
휴식도 그렇고 위치 변경도 그렇고 미리 안 알려주고 직전에 바로 알려주셔ㅠㅠㅠㅠㅋㅋㅋㅋ 저는 그냥 한 곳에 있고 싶습니다......
아니 외국인 분 이름 알려주시면 안내 하겠다니까 No래... 그냥 자꾸 어디녜... 그럴 거면 그냥 가던 길 가지...
사족 다 빼고 그냥 사실만 놓고 보면 나는 여전히 내가 원하지 않는 변화는 싫다. 인생 살아가기에 이게 가장 안 좋은 점인 걸 알고 있는데도.
아마 목 뒤랑 어깨쪽은 작년 겨울에도 일시적으로 몇 번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추운 게 시작되기만 하면 이래ㅠ 걷다가 발목 나갈 것 같은 것도 겨울에만 그랬고.
작성글 목록에서 올해 초 쓰다가 버린 일기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참 생생하면서도 흐릿하고 기분 더럽고... 그러다가 드립 발견함.
아마 뮤지컬 팬이었던 덕메가 드립친 거 같은데 '어디서 깨지는 소리 안 들렸어요? 본인 멘탈 깨지는 소린지 유리 깨지는 소린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멘탈 깨질 때마다 쓰기 딱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현대인 지지마!
게으름에게 지지마!
😠 게으름
( ง )ง ୧( ୧ )
/︶\ /︶\
싫어
게으름
୧( ୧ )
(¦3ꇤ[▓▓] /︶\
보이는 페이지는 거의 다 점으로 도배해놓고 2월 27일이 마지막 레스였네. 저 이후로는...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1월이랑 2월 초중반은 정말 행복했단 말야. 2월 말부터 진짜 처참해질 줄은 몰랐고...
아 이제 수요일이구나. 오늘까지만 다른 거에 집중하고 목요일부터 차차 생각해보자. 그냥 또 추워지니까 몸이 지쳐서 그런가 더 생각하기가 싫어짐...ㅎ
시간대 바뀌고 날씨 점점 추워지니까 몸 배터리가 충전보다 소모가 더 빠르네. 10%에서 충전이 안 돼 ㅠㅠㅠㅠㅋㅋㅋㅋ
새벽 중으로 일기 끝내려다가 포기. 오늘 중으로 여유롭게 끝내야지! 이러다가 그냥 바로 끝낼 수도 있고 ㅋㅋㅋㅋㅋ
나는 다 채울 때까지 보통 두 달 전후로 걸리더라고. 여기서 좀 더 뜸하게 들어오면 3~4달 전후? 고마워!

오 뉴노멀 홍대 토요일까지 샤이니월드관이네. 근데 샤월분이 영화 진짜 보지 말래... 그냥 토요일 낮에 샤이니 영화만 후딱 보고 와서 동생이랑 노는 게 낫겠지. 아니면 동생한테 그대들 볼 거냐고 물어봐야지.
이제 싱어롱 상영은 계속 쭉 하는데 그건 따로 지점들이 정해져 있나 보다. 그거랑 별개로 사진 속에 있는 지점들이 슬로건 증정인 거고. 성수랑 코엑스는 빼박 싱어롱도 같이 하고 슬로건도 주겠지. 일단 오리지널 티켓만 받아야지.
슬로건 세 개네? 나중에 탐라에서 볼 수 있을 테니까 욕심은 없다... 그래도 특전들 기본적으로 홍대 상암은 무조건 포함이라 너무 좋아ㅠ 홍대 안 되면 상암이나 신촌 가면 되고 그것도 애매하면 목동이나 화곡이나 고양스타필드로 빠지면 되니까. 대신 기본으로 환승해야 하고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곳들이 많아 조금 슬프다.
그리고 가만 보니까 제주에 메가박스 이번에 생긴 것 같던데; 그래놓고 이벤트엔 안 들어감... 진짜 서울공화국... 만약 메가박스 없는 지역에서 일했으면 아무것도 못 받았겠지ㅠ
맞다 어제 닭꼬치 먹은 곳에서 붕어빵 싸게 팔길래 혹시 붕어빵은 몇 시까지 하냐 물어보니까 그냥 다 나가면 끝난대. 소진되는 대로 끝나는 거라 그때마다 다르다고... 붕어빵 빨리 나간다고. 집에 밤늦게 가는 사람은 붕어빵도 못 먹어서 슬퍼요 그래서 3개에 천원 5개에 2천원하는 붕어빵 파는 곳 찾습니다...
배고픈 건 아닌데 어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휴식 때 컵라면만 먹으니까 뭔가 맛있는 걸 먹고 싶은 건가 봐.
처리님 실물 보고싶긴 한데ㅠㅠㅠㅠㅠㅠ 연말은 조기퇴근 많을 각이라 12월에 시간 빼기 어려울 것 같은데... 아니면 아예 주말 알뱌를 구할까.

어 그러네 일기는 이어써도 되지만 제목 같아도 되나 싶었는데 어차피 내 일기니까 상관없구나 (4년만에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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