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1000)
2.💙 (82)
3.귀신고래 (3)
4.📔 평범한 나날들 (3)
5.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999)
6.요리 (1)
7.🌱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1000)
8.다이어트 일기 (31)
9..j (48)
10.전설 (1)
11.두 번째 제목 (1000)
12.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77)
13.. (178)
14.Die Young (73)
15.편지 (5)
16.🐟🫧🌊🧊 (15)
17.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2)
18.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1)
19.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7)
20.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
1
산하엽의 흔적
2023/09/05 14:35:07
ID : 4Y3yK1xxvdv
3
난입, 뜬금 질문 극극극극극 환영!
우리 모두 행복만 하자. 정말로.
외로운 인프피는 하루하루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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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3/09/28 11:15:21
ID : pRwtAnQq2Ld
0
추석 연휴 잘 보내! 행복하자!
303
이름없음
2023/09/28 11:17:16
ID : pRwtAnQq2Ld
0
아니;;; 짠한형 신동엽 그 유튜브에 정호철이요???? 짧은 영상 볼 때마다 버미만 보느라 얼굴을 이제 봤어 이렇게 근황을 알 줄은;
304
산하엽
2023/09/28 12:03:36
ID : a9xWp81jy0p
0
연휴 시작에 찐언니한테 선물 받아서 기분 좋았다가 아빠가 엄마한테 돈 드렸냐고 한심하단 말에 다운됨... 마음 같아선 뭐라 얘기하고 싶지만 그냥 그럴 기운도 없다. 이 타이밍에 한숨 원곡 무엇. 나 자신 먼저 생각하겠다고 했으니까 힐링하자!
305
산하엽
2023/09/28 12:15:47
ID : a9xWp81jy0p
0
오늘 단골집 쉰다 해서 버거킹 먹을까 했는데 맥주가 방해하네. 술 잘 마시는 사람들한텐 음료수겠지만 저는 맥주도 술이에요ㅠ 물론 해장따위 그냥 내 멋대로 먹긴 하지만 ㅎ 컵라면은 먹기 싫다ㅠㅠㅠㅠㅠㅠ 나는 해장에 느끼해장이 있는 줄 나혼산 보고 처음 알았잖아; 느끼해장 궁금해... 어떤 느낌인 거지...
306
산하엽
2023/09/28 12:55:57
ID : cE9BwK5cK6o
0
버스에서 잠깐 안 잤으면 이따 엄청 졸았겠다... 사실 지금도 피곤. 오늘은 휴식 쓰자마자 휴게실 가서 자야지ㅠ
307
산하엽
2023/09/28 13:15:16
ID : lh85WlyJWjd
0
아니!!! 딱 맞춰서 출근했는데 직장 동료분이 여기 아니고 원래 포인트 아니셨냐고ㅠㅠㅠㅠㅠ 공지방 안 계시냐면서 보여주셨다... 감사함미다... 진짜 매장 들어가자마자 공지방 초대 왜 안 됐어요 엉엉 딱 맞게 출근했는데 공지방 없어서 지각했어요 엉엉 ㅋㅋㅋㅋㅋㅋ 연휴라서 원래 포인트로 잠시 컴백 씐난다. 차 지옥에서 피했어...!
308
산하엽
2023/09/28 15:03:57
ID : ilva6Y8qrwH
0
힐링하자 힐링에 집중하자.
309
산하엽
2023/09/28 18:46:02
ID : txO3xwmoK3P
0
아까 잡히던 와이파이가 아예 안 잡혀... 여기는 이 문제가 제일 크다ㅠ 씬난다 폰 껐다 켜도 연결 안 됐는데 또 레스 다니까 연결 됐어 휴 다행
310
산하엽
2023/09/28 21:32:11
ID : ilva6Y8qrwH
0
아니 하늘이 어제처럼 흐린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공기가 뿌옇지? 오늘 미세먼지 보통이었구나... 전체적으로 뿌옇네.
311
산하엽
2023/09/28 22:10:39
ID : lh85WlyJWjd
0
나는 여전히 미련한 사람이네. 잠깐이라도 꽃 사갈까 생각이 들다니. 나는 그냥 사랑이 받고 싶었어.
312
산하엽
2023/09/28 22:11:49
ID : pPhbDuk1he1
0


313
산하엽
2023/09/28 22:13:18
ID : pPhbDuk1he1
0

314
산하엽
2023/09/28 23:32:02
ID : fRCphxVatxW
0


315
산하엽
2023/09/29 13:09:00
ID : ilva6Y8qrwH
0
하늘도 파랗고 날씨 조타! 어젯밤에 명란마요 삼김이랑 명란제육김밥이랑 데자와 500ml랑 비피더스 하나 먹고 오늘 아침 패스한 뒤 출근했는데 배고파...ㅎ
316
산하엽
2023/09/29 13:12:19
ID : ilva6Y8qrwH
0

317
산하엽
2023/09/29 17:30:54
ID : 60twIJV9hgk
0
히힣 트러플머쉬룸와퍼 먹고 만족! 근처 식당들은 문 닫았거나 웨이팅 있거나 둘 중 하나...
318
산하엽
2023/09/29 18:06:57
ID : 60twIJV9hgk
0
10월엔 비빔밥 뷔페...메모... 중식이나 탕수육 끌리면 홍콩반점 가야지. 마라탕은... 홍대는 아닌 것 같아.
319
산하엽
2023/09/29 18:07:54
ID : 60twIJV9hgk
0
아 와이파이가 또ㅠ 근데 연휴라 그런가 진짜 날짜 감각이 없다 내일이 토요일인 걸 아는데 거리 상태는 평일이니까 내일도 출근인가 싶고... 어제는 사람 많더니 오늘은 평일과 주말의 중간......
320
산하엽
2023/09/29 20:18:18
ID : ilva6Y8qrwH
0
지루함을 못 참으신다고요? 자도자도 끝없는 잠에서 벗어나고 싶으시다고요? 여러분한테 딱 맞는 곳을 소개합니다! 바로바로 홍대!!! 여러분의 귀를 조용할 시간이 없게 만들어줍니다! 서 있어도 졸리신 분을 위한 술집 거리와 버스킹 거리와 클럽 거리와 상상마당 앞 레드거리였나(?)를 준비했습니다! 정신이 탈출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와! 잠도 다 깨고 온갖 노래 소리와 사람들 소리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대충 별 서른마흔다섯 개)
연휴는 연휴구나 진짜 평소보다 더 개판이다...
321
산하엽
2023/09/29 20:38:15
ID : ilva6Y8qrwH
0
추석선물 또 나만 못 들었지ㅠ 그치만 지금은 다 필요없고 오로지 탈출이 먼저임 ㅋㅋㅋㅋㅋㅋ 이잉 조용한 곳 걷고 싶었는데 추석선물 가져가야 해서 바로 집에 가야 하넹 아쉽. 이번 연휴는 뭔가 진상이 와도 너그러이 넘기게 된다 ㅋㅋㅋㅋㅋ 이 정도일 줄은;
322
산하엽
2023/09/29 20:54:32
ID : ilva6Y8qrwH
0
주말에도 놀러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이렇게 기 빨려서 다시 생각 중... 어차피 10월부턴 주6일인데 그냥 쉴까......? 근데 집에서 쌓는 스트레스가 더 심하니까 차라리 나가는 게 나을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으면서도 음.........
323
산하엽
2023/09/29 21:53:53
ID : ilva6Y8qrwH
0
오 추석선물 약과~~~ 가벼워서 다행이다 히힣 조기퇴근했지만 고작 십 몇 분이니까 시급 살짝 까여도 괜찮겠지 머! 집애 간다 씬난다!
324
산하엽
2023/09/29 22:37:17
ID : PfSFeLdU7th
0
보름달이 보이는데 구름에 가려져서 어둡네...
325
산하엽
2023/09/29 22:45:33
ID : lhhvwnva8p9
0

326
산하엽
2023/09/29 22:46:21
ID : lhhvwnva8p9
0
보름달 어찌저찌 찍긴 했는데 집 들어가기 전에 다시 찍어야겠다. 하늘에 구름이 너무 많아...
327
산하엽
2023/09/29 23:15:56
ID : BhxUY8o5eZf
0



328
이름없음
2023/09/30 00:58:32
ID : pRwtAnQq2Ld
0
집에 와서 호박전이랑 산적 몇 개씩 먹고 스윗님도 짧게 봤고... 이제 할 게 업서ㅠ 재밌는 게 있으면 볼 텐데 그것도 업서!!! 엉ㅇ엉엉엉어
329
이름없음
2023/09/30 01:05:27
ID : pRwtAnQq2Ld
0

330
이름없음
2023/09/30 02:19:36
ID : pRwtAnQq2Ld
0
졸린대로 일찍 자야겠다. 다들 남은 추석연휴, 그리고 주말 잘 보내~
331
이름없음
2023/09/30 13:02:42
ID : pRwtAnQq2Ld
0
오 비 오는데 날이 개네. 하지만 나가기 귀찮으니 결국 오늘은 방콕한다! 대신 내일은 나가야지.
332
이름없음
2023/09/30 13:05:35
ID : pRwtAnQq2Ld
0
잡채를 나눠서 1분 30초 정도 돌렸는데 어떻게 되살릴 수 있죠 내공 100... 물 살짝 뿌리듯 넣었는데도...
333
이름없음
2023/09/30 13:21:55
ID : pRwtAnQq2Ld
0
물 조금 더 넣고 30초 더 돌리니까 그나마 조금 괜찮아졌다. 에피타이저로 만둣국 먹고 메인으로 짜파게티랑 호박전 먹고 후식으로 잡채 해치움! 산적 두 개는 이따 간식으로 먹어야지. 맛있는 건 역시 기분 좋다. 오늘 저녁은 안 먹어도 될 듯.
와중에 동생이 펩시 제로콜라 망고맛 맛있다고 한 개 먹으라고 해서 먹었는데 이제껏 먹은 제로 중에서는 제일 맛있음. 제로 특유의 끝맛이 살짝 느껴지긴 한데 망고맛이 혀에 남아서 괜챦은 듯.
334
이름없음
2023/09/30 13:35:33
ID : pRwtAnQq2Ld
0
어 머야 날이 완전 갰어 비 웨 안 와? 그냥 나갈걸...ㅎ 괜차나 내일 나가니까!
335
이름없음
2023/09/30 13:39:51
ID : pRwtAnQq2Ld
0

336
이름없음
2023/09/30 14:14:11
ID : pRwtAnQq2Ld
0
오늘은 열심히 뒹굴고 내일은 꼭 2만보 걷자......
337
이름없음
2023/09/30 16:19:49
ID : pRwtAnQq2Ld
0

338
이름없음
2023/09/30 20:54:27
ID : pRwtAnQq2Ld
0
진짜 실환가 컴퓨터 켰더니 인터넷은 되는데 이제 소리가 안 돼. 진짜 왜 그래...... 기사님 소리는 대체 어떻게 하고 가신 거예요... 스피커는 켜져있는데 소리 설정에 이 스피커가 연결이 안 되어 있어...
339
이름없음
2023/10/01 01:15:30
ID : pRwtAnQq2Ld
0
10월 시작 좋았당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자!
340
이름없음
2023/10/01 04:44:45
ID : pRwtAnQq2Ld
0
오랜만에 달이 보이네. 하고 게임하다가 시간을 봤더니 4시... 그치 보름달 지났으니 달이 보일만 하네 ㅎ
341
이름없음
2023/10/01 07:18:44
ID : pRwtAnQq2Ld
0
6시 넘어서 자려고 잔잔한 스윗님 방송 틀어놓고 눈까지 감았는데 실패하고 트위터 하다 오니까 또 1시간이 지나가고 있네
342
이름없음
2023/10/01 07:41:41
ID : pRwtAnQq2Ld
0
4시 전에는 잤어야 했다... 어제는 4시에 자고 12시에 일어났는데 중간에 너무 깨서 그런지 저녁에 1시간? 잔 거 같은데 그 뒤로 잠을 안 잤으니 오늘은 얼마나 자려나;
343
이름없음
2023/10/01 08:15:44
ID : pRwtAnQq2Ld
0
이제 눈이 감긴다. 다들 일요일 잘 보내고~ 맛있는 것도 계속 잘 챙겨먹어!
344
산하엽
2023/10/01 12:50:06
ID : jfU6mHyMi8r
0
와 오늘 구름 한 점 없이 맑네. 2만보 하려고 했으나 수면 부족으로 포기... 낙산 가기 딱 좋은 날씬데ㅠ
345
산하엽
2023/10/01 12:52:59
ID : jhfhtjth89w
0
추워서 얇은 긴팔을 입었더니 은행은 완전 더워; 이제 동생이랑 피방에서 놀아야지 우후!
346
산하엽
2023/10/01 13:02:32
ID : 85SLcGq2INA
0
아안대!!!!!!!! 핸드폰 떨어뜨렸어ㅠㅠㅠㅠㅠㅠㅠ 액정은 안 깨졌는데 왼쪽이 위아래로 완전 흠집 생겼네...
347
산하엽
2023/10/01 16:10:46
ID : 3zTSLe6i9Ai
0

348
이름없음
2023/10/01 17:30:27
ID : pRwtAnQq2Ld
0



349
이름없음
2023/10/01 17:33:58
ID : pRwtAnQq2Ld
0


350
이름없음
2023/10/01 18:04:05
ID : pRwtAnQq2Ld
0
눈 감겨서 자려 했다가 또 실패. 언제 기절할지 모르니 8시 반엔 일단 알람 맞춰야지
351
이름없음
2023/10/01 18:09:34
ID : pRwtAnQq2Ld
0

352
이름없음
2023/10/01 18:30:22
ID : pRwtAnQq2Ld
0
일단 드라큘라가 3월 초까지네... 드라큘라 다음 오디 작품이 뭘지 궁금하다
353
이름없음
2023/10/01 19:39:30
ID : pRwtAnQq2Ld
0
화장실을 갔다와도 몸무게는 못 보겠어... 10월도 시작했겠다 이제 조절해야지.
354
이름없음
2023/10/02 00:04:10
ID : pRwtAnQq2Ld
0
한 마리씩 잡아서 총 4마리 잡았나. 또 자기 전까지 한 마리씩 잡아야겠지ㅠ 쓰면서도 한 마리 날라간 거 봤는데 놓쳤다...
355
이름없음
2023/10/02 00:23:31
ID : pRwtAnQq2Ld
0
4사단 탐라 보니까 고래의 악마는...... 볼까 말까 고민 중. 더 피폐한 것 같아서 끌리지가 않아. 정육면체 시리즈 보고 고래의 악마 그 병원 보고 피폐의 끝을 달리겠는데 싶어서 멈칫됨
356
이름없음
2023/10/02 00:31:02
ID : pRwtAnQq2Ld
0
4사단 탐라 행복한 에유도 원작처럼 마지막에 왜 다 바뀌는데ㅠㅠㅠㅠㅠ 진짜 마음 속에서 광광 울어요...
357
이름없음
2023/10/02 01:00:54
ID : u3zU3SK441C
0
예전부터 눈팅했는데ㅋ 근데 와 아치님이랑 갠톡도해?? 대박 부럽다..
358
이름없음
2023/10/02 01:02:32
ID : pRwtAnQq2Ld
0
소라고둥님 제가 잘 수 있을까요...... (아니)
359
이름없음
2023/10/02 01:04:04
ID : pRwtAnQq2Ld
0
헉 이름은 숨겨주라 그리고 중요한 것만 이야기 나눠! 바쁘신데 어떻게 갠톡을...
360
이름없음
2023/10/02 01:06:49
ID : pRwtAnQq2Ld
0
추석 때 보려던 거 다 실패. 지금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잠이 안 와. 이러다 어제처럼 잠 못 자면 클나는데ㅠ 그렇다고 나폴리탄 괴이장르 읽기엔 새벽에는 무서움 ㅎ
361
이름없음
2023/10/02 01:07:56
ID : pRwtAnQq2Ld
0
아 유일하게 발신제한만 봤다 ㅋㅋㅋㅋㅋㅋ 놀토도 2세대 나온 거 봐야 하는데 언제 다 보지...
362
이름없음
2023/10/02 01:11:28
ID : pRwtAnQq2Ld
0
아니 진짜 셉틴판 덕질 어떻게 해요??? 돈 깨지는 거 뮤지컬보다 더할 것 같아 셉틴판이... 컴백이 다가올 수록 이리 갔다 저리 갔다 ㅎ
363
이름없음
2023/10/02 01:14:22
ID : pRwtAnQq2Ld
0
그냥 진짜 구본진처럼 가볍게 좋아하는 게 확실히 낫겠다곤 생각이 드는데 언제 또 풍덩할지 모르는 거지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364
이름없음
2023/10/02 01:16:30
ID : pRwtAnQq2Ld
0


365
이름없음
2023/10/02 01:23:34
ID : pRwtAnQq2Ld
0
4사단 못 보내지만 후기는 보고싶고 후기는 보고싶은데 4사단은 못 보내. 수색연합 해피엔딩 if도 보고싶고... 혼원시는 따로 다른 거였나? 처리반 시리즈에 혼원시 같은 거 있지 않았나 (기억력따위 그것도 재밌었으나 내 취향은 오로지 4사단이랑 수연!!!!!
366
이름없음
2023/10/02 01:25:45
ID : pRwtAnQq2Ld
0
솔직히요 피폐 진짜 잘 못 보거든요 해피엔딩만 좋아하거든요 근데 수연이랑 4사단은ㅠㅠㅠㅠㅠㅠ 그냥 갑자기 읽다가 정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 다른 괴이 시리즈 읽고 싶은데 아직 보내줄 준비를 못 해서 다른 건 읽다가 도망쳐 나와요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367
이름없음
2023/10/02 01:27:03
ID : pRwtAnQq2Ld
0
진짜 여기 나폴리탄 좋아하는 사람은 업니... 물론 정석도 좋아함. 근데 정석에서 살짝 답이 있는 나폴리탄이 더 취향이긴 함. 근데 갑자기 수색연합 4사단 처리반 크립틱파크가 갑자기 확 떠버려서 뭐야 이게 했는데 어느샌가 다이빙함.
368
이름없음
2023/10/02 01:32:00
ID : pRwtAnQq2Ld
0
그래서 어쩌다가 다이빙한 거 때문에 막 스포 날리고 울고 그랬는데요 이제 와서 제송함미다......ㅎ 근데 진짜 울 수밖에 없다니까ㅠ 준혁지혜 염휘지아 요한겨울... 진짜 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 수색연합은 짧게 딱 끝맺음 해서 그래도 울컥하진 않는데 4사단은 수연보단 좀 길고 작가님이 전부......(영암 정신병원에 있는 알약을 삼킨다
369
이름없음
2023/10/02 01:36:23
ID : pRwtAnQq2Ld
0
호텔 비다는 아직 어떤질 몰라서 감이 안 오니까 궁금은 한데 크립틱파크랑 고래의 악마는 대충 탐라에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거랑 그림 올라오는 거 보면 어 이거 난 먹으면 토하겠는데; 싶은 느낌 ㅋㅋㅋㅋㅋㅋ 피폐랑 망사랑은 진짜 줄줄 울면서 도망쳐요ㅠ 행복하게 살자 진짜... 이미 나폴리탄 쪽이랑 괴이 쪽은 빛도 희망도 없지만 ㅠㅠㅠㅠㅠ
370
이름없음
2023/10/02 01:39:51
ID : pRwtAnQq2Ld
0
아마 수연이랑 4사단은 본편 완결됐고 외전 말고 나올 거 이제 없으니까...... 어 그래서 이제 좋아할 만한 게 없으니 내가 지금 네모로직에 빠진 건가. 이건 생각 못 하다가 방금 깨달았다... 이제 그나마 관심 가질만 한 게 스파이패밀리. 진짜 보고싶긴 한데 지금 넷플 결제하긴 시름. 스패도 아예 데블스 플랜처럼 다 끝나고 몰아서 봐야겠다.
371
이름없음
2023/10/02 01:47:06
ID : pRwtAnQq2Ld
0
아 맞아 지인이 내가 좋아하는 상이라고 안경 쓰신 어떤 유튜버 알려주셨는데 보니까 어...음...느낌이 안 와요 하고 넘기다가 갑자기 내가 덕질했던 분들이 떠오르더라. 그래서 민속촌 모범생 좋아했고 처리 좋아했고 원우 좋아했고 하면서 사진들 보여주니 엄친아 좋아하는구나 납득하시는데 갑자기 나보고 완벽주의자녜... 예?
372
이름없음
2023/10/02 01:52:09
ID : pRwtAnQq2Ld
0
남들 눈에 보기엔 눈이 높다 오해 살 듯 싶다고 얘기 하셨는데 일단 저부터 그렇게 생각하는데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 성격이 완벽주의자라 외모도 비율 맞는 거 찾게 된다고... (그런가?) 아 잠깐만 이제껏 완벽주의자 뜻이 오로지 완벽만 생각하고 어떤 것이든 완벽하게 하는? 그걸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정반대였네?
373
이름없음
2023/10/02 01:53:50
ID : pRwtAnQq2Ld
0
완벽을 추구하나 그 완벽한 걸 할 수 없으니 아예 시작도 못 하는... 그러네 내 얘기네... 나는 완벽주의자가 좋은 건줄 알고 엥 싶었는데 내 얘기였구나
374
이름없음
2023/10/02 01:59:13
ID : pRwtAnQq2Ld
0
아 완벽주의가 내가 생각하는 그런 긍정적인 완벽주의가 있고 인터넷으로 방금 본 부정적인 완벽주의가 있네. 아니 근데 완벽주의는 완벽주의인데 게으른 완벽주의는 뭔데;
375
이름없음
2023/10/02 02:03:43
ID : pRwtAnQq2Ld
0
누운 뒤로는 모기가 자꾸 눈 앞에서 돌아다니기만 하고 안 무네 왜지
376
이름없음
2023/10/02 02:06:42
ID : pRwtAnQq2Ld
0

377
이름없음
2023/10/02 02:16:33
ID : pRwtAnQq2Ld
0
@ 근데 진짜 최애는 신내림이 맞는듯
얘가 내 최애야~ 이런식으로 정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님 어느순간 갑자기 뽝!!!! 아 ㅅㅂ ㅈ댔다… 이런식으로 옴
원우가 그랬지...... 안경 쓴 거 보자마자......
378
이름없음
2023/10/02 02:18:11
ID : pRwtAnQq2Ld
0
4시까지 잠 못 잘 거 뻔해서 안 좋은 생각들 할 바엔 일기 폭주하며 이것저것 해야지 싶었는데 역시 나 자신 잘했다. 부정적인 생각 덜한 채로 1시간을 보냈어 우후!
379
이름없음
2023/10/02 02:36:31
ID : pRwtAnQq2Ld
0
? 모기 때문에 선풍기 3단으로 틀고 이불 덮고 있었는데 기온 13도요? 나 반팔인데? 와중에 화장실 갔다와서 혹시 몰라 불 켰더니 모기 한 마리가 벽에 있더라... 물티슈로 때렸는데 놓쳐버렸고 침대 위에 한 마리랑 바닥에 한 마리 쓰러져있어서 뭐야 이건 하고 치웠다...
380
이름없음
2023/10/02 02:38:14
ID : pRwtAnQq2Ld
0
레스 쓰고 다시 불 키자마자 한 마리 보였다가 또 놓침 모기야 제발 이제 10월이야 그만 나타나...
381
이름없음
2023/10/02 02:48:02
ID : pRwtAnQq2Ld
0
아니;; 2시대는 모기로 시간 다 잡아먹을 줄은; 다리를 내주고 텀 두고 다시 불 켰는데 벽에 있던 건 잡았으나 블라인드에 있던 모기는 못 잡고 천장만 쏘다니다 사라짐... 사실 닌자 되게 빠르게 움직이는 순간이동 소재 만든 시초가 모기 아니었을까 이러고.
382
이름없음
2023/10/02 02:55:59
ID : pRwtAnQq2Ld
0
한 마리는 결국 포기하고 다시 누움... 자기 전에 또 거슬리면 그때 불 키는 걸로ㅠ
383
이름없음
2023/10/02 03:06:02
ID : pRwtAnQq2Ld
0
낮에 피방에서 불닭 먹었는데 지금 또 먹고 싶어... 불닭은 솔직히 스트레스 땜에 먹는 거 30% 그냥 끌려서 먹는 거 70%인 듯. 혀가 불닭에 중독됨...
384
이름없음
2023/10/02 03:09:51
ID : pRwtAnQq2Ld
0
강박증땜에 접히는 것까지 얼마 안 남아서 차라리 자기 직전에 접고 402 뙇 올리고 오늘 눈 뜨고 일어나면서부터 403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았는데 막상 요즘 집중해있던 것들 얘기 다 꺼내고 나니까 할 얘기가 사라짐.
385
이름없음
2023/10/02 03:16:07
ID : pRwtAnQq2Ld
0

386
이름없음
2023/10/02 03:20:44
ID : pRwtAnQq2Ld
0
그래 차라리 밥을 간단하게 주고 방이라도 많이 있었으면... 그럼 어떤 방은 밥이 많지 않을까...(응 아님) 스파이패밀리는 무려 서로 부부인데 부부가 아니니까 설레는데 진짜 '연애까지 언제 해' 하고 바라보는 중ㅠ 반찬은 되게 많은데 밥이 없는 느낌... (그리고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다)
387
이름없음
2023/10/02 03:24:54
ID : pRwtAnQq2Ld
0

388
이름없음
2023/10/02 03:36:18
ID : pRwtAnQq2Ld
0
리스트 메인에 고정해놓은 계정은 리스트 생기기 전부터 왜 계속 팔로우 중 탭이 아닌 추천탭이 먼저 보이지. 옛날 본계는 어떻게 들어가도 팔로우 중 탭으로 나오는데 지금 계정은 트위터 아예 나갔다 들어와도 추천탭, 알림 떠서 잠깐 다른 어플 보고 와도 추천탭, 리스트인 채로 놔두고 본계 갔다가 와도 추천탭... 추천탭을 없애고 싶어요.
389
이름없음
2023/10/02 03:37:54
ID : pRwtAnQq2Ld
0
아직 레스 10개 넘게 남았는데 졸린 건 아니어도 조금씩 눈이 무거워지긴 하네.
390
이름없음
2023/10/02 03:40:46
ID : pRwtAnQq2Ld
0
김치볶음밥 먹고 싶다. 불닭 먹고 싶다. 하루종일 눕고 싶다. 진짜 중간에 안 깨고 푹 자고 싶다.
391
이름없음
2023/10/02 03:44:18
ID : pRwtAnQq2Ld
0
그래도 모기 있으니까 기절하기 전에 확인 한 번 해야지ㅠ
392
이름없음
2023/10/02 03:47:34
ID : pRwtAnQq2Ld
0
아 잡기 어려운 위치에 있어서 결국 놓쳤어ㅠㅠㅠ 그치만 자야 하니 쿨하게 포기한다.
393
이름없음
2023/10/02 03:48:36
ID : pRwtAnQq2Ld
0
오 조회수랑 레스 십의 자리랑 일의 자리는 맞췄다!
394
이름없음
2023/10/02 03:53:32
ID : pRwtAnQq2Ld
0
아니 어제 그렇게 별로 못 잤는데 왜 일찍 못 자죠... 오늘 밤은 일찍 자기 위해 뭘 할지 생각해봐야지.
395
이름없음
2023/10/02 03:54:54
ID : pRwtAnQq2Ld
0
모기는 또 놓쳤었고 무드등도 껐고 보조배터리도 옆에 놨고 잘 준비 완료! 분명 자정 쯤에 100프로였는데 지금은 53프로네
396
이름없음
2023/10/02 04:03:29
ID : pRwtAnQq2Ld
0
어차피 접히는 거 솔직히 얘기해서 내가 내 익명 무덤 판지 꽤 된 걸 알고 있었는데 그냥 내가 나한테 흐린 눈 했었고... 이거 뭐라 그러지 용어가 또 기억 안 나네. 어쨌든 다시금 깨닫곤 익명성 더 해치지 않게 조심해야지.
397
이름없음
2023/10/02 04:07:48
ID : pRwtAnQq2Ld
0
모기 포기하면 꼭 보이는 게 제일 짜증남... 내 이불에서 나가.
398
이름없음
2023/10/02 04:11:09
ID : pRwtAnQq2Ld
0
헉 이제 앞으로는 조회수 신경 아예 끄고 스탑 걸고 쓸까. 접힐 때마다 아니면 50개마다 갱신 각. 일기 안 끝났는데 너무 뒷페이지 가는 건 쪼끔 그래... 근데 말만 이럴지도 ㅋㅋㅋㅋㅋㅋㅋ
399
이름없음
2023/10/02 04:12:44
ID : pRwtAnQq2Ld
0
흐어엉ㅇ어 오늘 그냥 잠 푹 자고 밥을 포기하려 했는데 배고파졌어. 낮에 불닭+간장계란밥+캔콜라랑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는 콜라 다 마시고 노래방에서 동생 망고 주스 조금 마시고 끝이었으니ㅠ
400
이름없음
2023/10/02 04:14:31
ID : pRwtAnQq2Ld
0
일어나는 거 봐서 먹고 출근하거나 아니면 출근하면서 호다닥 먹는 걸로 해야겠다.
401
이름없음
2023/10/02 04:27:05
ID : pRwtAnQq2Ld
0
졸다가 4시반... 진짜 자야지. 히힣 접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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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속에 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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