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1000)
2.💙 (82)
3.귀신고래 (3)
4.📔 평범한 나날들 (3)
5.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999)
6.요리 (1)
7.🌱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1000)
8.다이어트 일기 (31)
9..j (48)
10.전설 (1)
11.두 번째 제목 (1000)
12.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77)
13.. (178)
14.Die Young (73)
15.편지 (5)
16.🐟🫧🌊🧊 (15)
17.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2)
18.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1)
19.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7)
20.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
1
산하엽의 흔적
2023/09/05 14:35:07
ID : 4Y3yK1xxvdv
3
난입, 뜬금 질문 극극극극극 환영!
우리 모두 행복만 하자. 정말로.
외로운 인프피는 하루하루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요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산하엽
2023/09/22 19:02:34
ID : 3WnPcla8krg
0


203
산하엽
2023/09/22 19:03:49
ID : 3WnPcla8krg
0

204
산하엽
2023/09/22 20:04:37
ID : 3WnPcla8krg
0


205
이름없음
2023/09/23 00:37:03
ID : pRwtAnQq2Ld
0
진짜 정말 에바다...... 휘야...진수야...나비야...연희야... 살아야 돼 진짜ㅠ 흑색재앙 진짜ㅠㅠㅠㅠㅠㅠㅠ 청색재앙은 어떨지 무섭다...ㅎ
206
이름없음
2023/09/23 12:07:04
ID : pRwtAnQq2Ld
0

207
이름없음
2023/09/23 12:16:41
ID : pRwtAnQq2Ld
0
레스 올리자마자 갱신됐는데 생존자 6명에 머리 회전이 멈춤. 이틀동안 진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다... 검은 신사 나온 곳 어딘지 기억이 안 나는데 재정주행 진짜 하고 싶다 ㅎ
208
이름없음
2023/09/23 12:20:40
ID : pRwtAnQq2Ld
0

209
이름없음
2023/09/23 12:38:35
ID : pRwtAnQq2Ld
0

210
이름없음
2023/09/23 12:43:39
ID : pRwtAnQq2Ld
0
버미 음중 탑3에 들었다길래 오랜만에 문자 예약 넣고 왔다... 아마 그 시간엔 다 잊어먹고 있을 것 같아서 ㅎ
211
이름없음
2023/09/23 12:49:53
ID : pRwtAnQq2Ld
0
집에 먹을 게 얼마나 쌓인 거야; 콘푸라이트랑 육개장이 안 없어져ㅠ 나도 밥 먹고 싶은데 쌓인 것부터 해결해야지...
212
이름없음
2023/09/23 21:00:15
ID : pRwtAnQq2Ld
0
놀러가서 복숭아 아이스티 한 잔 마시고 CU에서 명란에그버터밥 하나랑 비비고칩 옥수수맛 하나 사서 먹고 커피땅콩 몇 개 주워먹고 달고나 다쿠아즈인가? 그런 거 하나 먹고 또 받은 건 직장 동료분들 드렸당... 배불러서 도저히 못 먹어ㅠ 물 한 잔도 마시고 깨송편도 하나 먹고 캔콜라도 마시고... 저녁 완벽b
213
이름없음
2023/09/24 02:08:48
ID : pRwtAnQq2Ld
0
헉 추천 3개 고마워! 아니 방금 모기 보여서 폰 손전등 켰는데 두 마리가 같이 벽에 붙어있더라... 양손 써서 다행히 둘 다 잡았고 창틀에 한 마리 쓰러져있길래 같이 물티슈에 싸버림. 모기 언제 없어져ㅠ 이제 10월 다 돼가자나ㅠ
214
이름없음
2023/09/24 02:16:39
ID : pRwtAnQq2Ld
0
아ㅠ 오늘 타비카레 먹으러 갈까 고민했었는데 일요일 휴무래 아ㅠㅠㅠ 아니면 막창 들어간 라멘 먹으러 갈까? 근데 그것보다 가까운 옥수수빵도 안 먹으러 가는데 ㅎ 그냥 방콕이 최고다.
215
이름없음
2023/09/24 02:43:10
ID : pRwtAnQq2Ld
0
아니!!!!! 이불 덮고 누워서 핸드폰 할 땐 모기가 보이더니 몸만 일으키고 가만히 있어도 모기가 안 보여... 그만 나타나 제발...... 너무 간지러워ㅠ
216
이름없음
2023/09/24 03:13:47
ID : pRwtAnQq2Ld
0
사실 블로그에 이번 달 내내 하던 부정적인 생각들을 털어놓으려 했었는데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어 ㅎ 그럭저럭 소소한 행복과 함께 버미 생일도 지나갔고 남은 놀토는 낮에 싹 몰아보는 걸로 하고 게임하다 자야지.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
217
이름없음
2023/09/24 03:44:26
ID : pRwtAnQq2Ld
0


218
이름없음
2023/09/24 08:47:35
ID : pRwtAnQq2Ld
0
4시에 기절한 것 같은데요ㅠ 2시간 전에 4사단 올라와있고... 깬지 좀 지났는데 다시 잘 수 있으려나.
219
이름없음
2023/09/24 13:32:00
ID : pRwtAnQq2Ld
0
11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자고 일어나니 1시야... 이따 동생이랑 버거킹 시킨다 우후! 안 되면 혼자라도 먹고 와야지
220
이름없음
2023/09/24 13:46:43
ID : pRwtAnQq2Ld
0
150924 푸른밤 종현입니다
오프닝에서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누군가 한 사람에게 기쁨을 줘야겠다고 생각을 하면 하루가 행복해진다." 니체의 말을 해봤는데 그 한 명이 왜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을 못 할까라는 생각도 좀 들었어요. 그게 나면 더 편할 수도 있는데 남한테 먼저 기쁨을 줘야지 그렇게 하다 보니까 좀 더 어려운 경우들도 있는 거 같고 내가 행복해지려면 여러 가지 복잡한 무언가가 필요한 것 같지만 꼭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더라구요. 되게 이상한 말이긴 하지만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221
이름없음
2023/09/24 13:56:22
ID : pRwtAnQq2Ld
0

222
이름없음
2023/09/24 14:33:27
ID : pRwtAnQq2Ld
0
다들 죽어서 살아있는 사람들 더 죽으면 안 돼ㅠ 마인드로 연희도 넣었는데 취소. 연희는 그냥 고기방패가 되어주면 좋겠다...
223
이름없음
2023/09/24 16:45:53
ID : pRwtAnQq2Ld
0
버거킹 시켜서 신나게 4사단 들어갔는데............30분 전에.........눈물의 햄버거를 먹겠네ㅠ
224
이름없음
2023/09/24 17:16:58
ID : pRwtAnQq2Ld
0
햄버거 빨리 와서 순식간에 다 먹음. 동생이 몬스터X 한 입 먹어보래서 먹었는데 디아블로 소스 맛있더라... 칠리쪽 소스 같은데 머쉬룸 사라지면 몬스터쪽 먹어야지. 아니 트러플 소스 2배라며 소스 찔끔 있던데 더 내놔ㅠ 소스 얼마나 맛있는데...
225
이름없음
2023/09/24 21:31:45
ID : pRwtAnQq2Ld
0
아니... 먼지별님이 무소식이 희소식인 걸 다시금 상기시켜주셨고... 당장 내일이 마지막인데 생존자가...... 몇 시간 안 남겨놓고 아니.......(할많하않) 아니 진짜ㅠㅠㅠㅠㅠㅠ 안 그래도 엄청난 고통을 받았을 텐데 왜 곱게 안 보내주세요 왜ㅠㅠㅠㅠㅠㅠㅠ
226
이름없음
2023/09/24 23:24:53
ID : pRwtAnQq2Ld
0
진짜 미래는 여전히 막막하다. 내일부터 또 어떻게 알아봐야 하지 음.
227
이름없음
2023/09/25 02:36:01
ID : pRwtAnQq2Ld
0
비가 떨어졌다가 그쳤어. 이제 나도 게임하다 자야지! 다들 한 주 고생 많았고 연휴 포함한 9월 마지막 주인 이번 주도 파이팅하자!
228
산하엽
2023/09/25 14:54:27
ID : 447xQlh83u3
0
배고파서 밥 먹을 거 찾는 중인데 비빔밥에 국물 있는 식당을 못 찾겟다...
229
산하엽
2023/09/25 15:03:39
ID : qja0659bjvB
0
비빔밥 뷔페는 찾아버림 대박... 이름이 비비리2 라고 하는데 언젠간 꼭 간다... 메모...
230
산하엽
2023/09/25 17:38:51
ID : Fjy5eZfQpRB
0
원래 가려던 곳이 웨이팅 있어서 쿨하게 포기. 편의점 들렀다 아니다 싶으면 딴데 가야지.
231
산하엽
2023/09/25 18:36:07
ID : Fjy5eZfQpRB
0
밥 먹고 나오니까 비 오길래 매장 가서 쉬다 비옷 입고 나오니 그쳐있어... 날씨 지멋대로네
232
산하엽
2023/09/25 18:46:33
ID : Fjy5eZfQpRB
0
석양의 재앙까지 끝났으니 남은 건 어스름이랑 오늘 종말 끝나는 거. 얼마 안 남았다. 얘들아 조금만 더 버티자. 진짜 생존자 수에 눈물남... 나폴리탄물에 호텔도 있는 것 같던데 그것도 정주행해볼까 음.
233
산하엽
2023/09/25 19:03:26
ID : Fjy5eZfQpRB
0
소망대교 시리즈는 왜 디씨에 있나요... 포타로 오실 생각은 없으신지ㅠ 디씨가 안 좋은 사이트인 건 알고 있지만 나폴리탄물들은 전부 보고십따...
234
산하엽
2023/09/25 19:53:20
ID : s9zhBzf9hgk
0
와; 대박; 6~7년 전 방송국 방청 다닐 때 나는 아무 관심도 없이 내 방청표만 받고 나갔는데 본인 혼자서 민증 봤냐 부끄럽지만 산하엽씨라서 당당하게 얘기한다 어쩐다 했던 분이 오랜만에 연락 왔어... 갑자기 고백하시고 1~2년 정도를 끈질기게 문자 보내시길래 핸드폰 번호 바뀌었다 거짓말까지 해서 더 이상 문자 안 왔었는데 이번에 새폰 바꾸면서 정리했던 번호가 남아있었는지 연락 드린다고 카톡이; 차단하셔도 된다면서... 그럴 거면 그냥 연락처를 지우시고 연락하질 마세요ㅠ 돈 빌려달라고 해야 연락이 안 오려나;
235
산하엽
2023/09/25 20:01:35
ID : s9zhBzf9hgk
0
무관심이면 알아서 연락 안 오겠지 하고 연락 하질 않았는데 진짜 끈질기게 먼저 연락 오니까 답이 없음 진짜로... 차단해도 된다했는데 그러고 또다른 번호로 연락 오는 거 아니겠지;
236
산하엽
2023/09/25 20:44:37
ID : s9zhBzf9hgk
0
석양과 어스름의 재앙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부르면서 일어나라고 하는 부분이 머리에서 생생하게 들려오는 느낌. 먼지별님 생일 축하드려요ㅠㅠㅠ
237
투명한 산하엽
2023/09/25 22:10:46
ID : s9zhBzf9hgk
0
아깐 비 많이 내리더니 퇴근하려고 나오니까 좀 잦아들었다... 얼른 들어가서 씻고 자야지ㅠ 우산은 없지만 바람막이 입어서 다행. ㅎ 아니네 다시 비 많이 오네...
238
투명한 산하엽
2023/09/25 22:41:23
ID : FdyLhuq2Fir
0
https://youtu.be/wg-Nw-fJWxE?feature=shared
동생이 흥해라흥 픽쳐스 복귀했다 그래서 오늘 함 봤는데 진짜 복귀... 호팔이 좋아했었는데 와...
239
산하엽
2023/09/25 23:38:26
ID : huk65bxyHyJ
0
우유 심부름 하는 김에 홍콩다방 밀크티랑 매일꺼 우유속에 코코아 샀다. 달달한 거 마시면서 기분이라도 업해야지.
240
이름없음
2023/09/25 23:44:08
ID : pRwtAnQq2Ld
0
나는 진짜 이해가 안 돼...... 짜파게티 새 거 한 박스나 있는데 짜왕은 대체 왜 주문한 거야...... 몇 개 안 남아서 주문하면 몰라도ㅠ 짜장라면들은 또 언제 다 해치우지 ㅎ 그래도 짜파게티랑 짜왕 둘 다 맛있으니까 그냥 넘어가야지.
241
이름없음
2023/09/26 00:20:25
ID : pRwtAnQq2Ld
0
바벨 프로젝트 끝났지만 진짜......이건 에바인데요...... 주연희는 4시단보다 더 괴롭게 보내주세요 제발...
242
이름없음
2023/09/26 02:24:06
ID : pRwtAnQq2Ld
0

243
이름없음
2023/09/26 03:09:49
ID : pRwtAnQq2Ld
0
몇몇 네모로직... 방향키로 움직이는 게 뚝뚝 끊기는 느낌이라 지웠다가 일단 20이랑 30 있으면 꾹 참고 해볼 예정... 댱분간은 네모로직에 집중하려나. 이제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자야지. 다들 잘 자!
+문라이트, 투아이즈, 솜누스는 이미 다 깼었는데 방향키 빠른 속도로 설정해도 이동이 뚝뚝 끊겨서 다시 끝까지 깨고 싶은 마음이 딱히 안 든다...... 일단 투아이즈는 30x30이 있으니 한 번 참아봐야지.
++투아이즈 이미 색칠한 부분 O 누른 채로 지나가면 다 지워져서 아까 지웠었다는 걸 까먹음. 일단은 참아보자......
244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5:29:23
ID : K3TWksqkmrf
0
결국 고민하다가 실패확률 없는 돈 빌려달란 말을 꺼냈다. 제발 먼저 차단해줬으면... 진짜 너무 짜증나는 건 어차피 연락 계속 할 거 아니냐 물으니까 그건 맞다고 ㅋㅋㅋㅋㅋㅋ 연락할 거면 돈 빌려달라고ㅠㅠㅠㅠㅠ 진짜 지쳐서 나가 떨어질 때까지 계속 얘기해야지. 다른 번호로도 연락 안 오는 평화로운 결말이면 좋겠다.
245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6:06:55
ID : K3TWksqkmrf
0
안 될 건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 죄송하단 말 말고 차단 좀...... 진짜 극단적으로 나가도 안 된다고 죄송하단 얘기만 하면서 차단 생각은 없어...하ㅠ 일단 차단되면 송금하기 백프로 안 뜨는 거 맞겠지?
246
산하엽
2023/09/26 16:34:33
ID : K3TWksqkmrf
0


247
산하엽
2023/09/26 16:36:50
ID : K3TWksqkmrf
0
진짜 이런 사람은 어떻게 퇴치해요...? 그때 당시에 좋은 말로 관심 없다고 얘기했었고 돌려 얘기도 했었고 너무 짜증나서 마지막엔 연락 안 해줬으면 한다고도 했던 것 같은데 끝까지 1~2년동안 가끔씩 문자 와서 번호 바뀌었다고 마지막으로 얘기하고 내가 차단했는지 그 이후로 저 사람이 진짜 안 보낸 건지 그래서 끝난 줄 알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48
산하엽
2023/09/26 16:48:44
ID : K3TWksqkmrf
0
진짜 흐릿해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줄 서 있다가 이야기를 좀 나누게 됐고 내가 너무 피곤+겨울+새벽이라 쉴 곳 없어서 그때 당시 9호선은 종합운동장까지만 갔던지라 9호선 타고 종점 다녀오는 동안 자고 온다 해서 연락처를 교환했던 것 같은데 당연히 연락할 생각은 없었고 그냥 방청 관련 서로 돕기만 하려고 괜찮겠지 하고 교환한 건데ㅠㅠㅠㅠㅠㅠㅠ 초반에는 그냥 조금 부담스럽지만 서로 도우는 거니까... 하고 연락을 조금 했었고 그러다 갑자기 어느 날 급발진.
249
산하엽
2023/09/26 16:58:25
ID : K3TWksqkmrf
0
흐릿한 기억 중에 정확한 것만 적자면 내가 1번 그 사람이 2번이라 난 신경도 안 쓰고 직원한테 신분증 보여주고 방청티켓 받고 아싸~ 하고 나가서 눈누난나 하는데 갑자기 얼마 안 되고 문자가 옴. 혹시 제 민증 보셨냐고. 고개도 안 돌렸는데 내가 어떻게 보지; 하면서 못 봤다고 답장을 하니까 그때 그냥 민증이 아니라 장애인 무슨 그거였다면서 산하엽씨 앞에서 보여주기 부끄러웠다고 그러면서 혹시 어쩌구저쩌구 싫어하게 되지 않았냐 어쩌구 몸이 안 좋거나 하는 게 아니고 이런 이유다 하시길래 아 그런 사람이었구나. 그래서 내가 보지도 않았는데 신경 쓰고 계셨던 건가 하고 못 봤고 관심 없었다 얘기 했었음... 좋은 분이랬나 뭐랬나 그렇게 답장 오길래 그냥 아 네 하듯이 넘겼는데 그날이었는지 좀 지나서였는지 부끄러웠는데 아무렇지 않게 대해주셔서 어쩌구 하면서 갑자기 좋아한다고 고백... 진짜 맹세코 관심 1도 안 줬고 답장들도 그냥 예의만 차리고 끝이었는데... 길게 문자 주고받은 것도 아니고 항상 먼저 끊어버렸는데... 죄송하다고 얘기하니까 연락은 계속 해도 되냐 했을 때 민망하지 않게 그래도 된다 했던 선택을 한 게 후회된다. 답장을 안 하는데도 잊을만 하면 문자를 받고... 또 잊을만 하면 문자 받고...
250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7:01:14
ID : K3TWksqkmrf
0
차단도 했었던 것 같은데 이제 안 오겠지 해서 내가 풀었던가 계속 문자 오길래 결국 번호 바꿨다 얘기하고 1~2번 문자 오더니 끝...난 줄 ㅠㅠㅠㅠㅠㅠㅠ 준우님 영상이든 어디서든 돈 빌려달라 하면 알아서 떨어져 나가니까 써봤는데도 무용지물이고... 진짜 9월 나한테 왜 그래.
251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7:02:19
ID : K3TWksqkmrf
0
퇴치방법 언제든 환영... 아 저 얘기 하느라 이름은 생각도 못 했댜 ㅋㅋㅋㅋㅋ 수정 귀차늠 휴식이나 써야지
252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7:29:56
ID : K3TWksqkmrf
0
긴팔에 바람막이에 우비까지 입어서 춥진 않았지만 튀김우동 국물 마시니까 좋았당
253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20:24:58
ID : fPa67xRA0tz
0
연휴 덕분에 이번 주는 휴방날이 하루 더 늘어났어 신난당! 금요일도 주말도 방송 예정은 있지만 어찌될지 모르니 음... 어쨌든 그동안 힐링도 하고 정신도 차리자!
254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20:46:23
ID : fPa67xRA0tz
0
사람들이 말아주는 수색연합x4사단 케미 너무 귀엽고 뽀쟉해... 특히 지헌이랑 태용이 ㅋㅋㅋㅋㅋㅋ 태용이 골려먹는 게 너무 킬포다
255
산하엽
2023/09/26 21:56:47
ID : PcmslyJVbu0
0
와 갑자기 방송 끊겨서 발열 때문에 터진 건가 하고 채팅 쳤더니 갑자기 카톡으로 맞다고 해서 순간 카톡음에 놀랐다;; 선생님 모바일로 채팅 보고 계셨어요......? 아님 이전 카톡 내용 얘기하신 건지ㅠ 둘 다 알려주신 건 감사하니까 머. 근데 컴퓨터는 방송 끝나면 바로 튕기던데.
256
산하엽
2023/09/26 21:57:06
ID : PcmslyJVbu0
0
비 그쳐서 행복하당 이제 곧 즐겁게 퇴근해야지
257
산하엽
2023/09/26 22:08:06
ID : 1BdU1Dy7s4I
0
아 우산 휴게실에 두고 왔는데 다시 들어가기 귀차늠... 내일 챙겨야지 머. 퇴근 씬나!!!
258
산하엽
2023/09/26 22:10:03
ID : 1BdU1Dy7s4I
0
웃기게도 카톡 온 것만으로도 힐링됐어. 내일은 진짜 정신 차리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야.
259
산하엽
2023/09/26 22:55:16
ID : fU7Ai79bjAo
0
발신제한 하루만 늦게 해주면 안대나...... 추석 당일 눙물... 와중에 일찍 퇴근은 시른데... 연휴때 사람 어떠려나ㅠ 일단 발신제한은 목요일날 미리 보든 주말에 천천히 보든 해야겟다
260
이름없음
2023/09/26 23:38:59
ID : pRwtAnQq2Ld
0
선물 받은 마카롱 념념!!! 초콜릿 하나는 동생 주고 하나는 내가 먹음. 하 이 썩을 것 같지만 그래도 우울할 땐 달달한 게 조아
뭐야 사진 왜 이상하게 나오지
261
이름없음
2023/09/26 23:43:39
ID : pRwtAnQq2Ld
0

262
이름없음
2023/09/27 01:18:02
ID : pRwtAnQq2Ld
0
으엉ㅇ어 이 썩을 것 같아 그래도 마시써
263
이름없음
2023/09/27 01:38:16
ID : pRwtAnQq2Ld
0
냉동시켜놓고 안 먹을 것 같아서 저거 한 줄 다 먹었다 ㅎ 칼로리도 칼로리고 이도 썩을 것 같고... 모기는 안 잡히고ㅠ 아 방금 허벅지에 앉았었는데 놓쳤어ㅠㅠㅠㅠㅠ
264
이름없음
2023/09/27 02:08:34
ID : pRwtAnQq2Ld
0
긍정적인 마인드 열심히 충전 중이다! 포기하지 말자! 할 수 있다 아자아자! 해야할 것들 전부 미루지 말고 하나하나씩 해야지.
265
이름없음
2023/09/27 02:15:52
ID : pRwtAnQq2Ld
0

266
이름없음
2023/09/27 02:36:24
ID : pRwtAnQq2Ld
0

267
이름없음
2023/09/27 11:51:10
ID : pRwtAnQq2Ld
0
머? 4사단 오늘 에필로그?? 에필로그 보고 다시 정주행 해야지ㅜㅠㅠㅠㅠㅠ 하 진짜 4사단 못 잃어...
268
산하엽
2023/09/27 12:36:06
ID : wpXy7uk2msi
0
헐 순두부열라면이 나혼산에서 버미가 유행시킨 거였어? 전혀 몰랐다......
269
산하엽
2023/09/27 13:47:56
ID : jbg42LfaoL8
0
해피엔딩이라고 하면 해피엔딩이겠지만 주연희는 진짜 현실적인 엔딩이네. 4사단 본편은 진짜 끝이구나.
270
산하엽
2023/09/27 14:43:19
ID : jbg42LfaoL8
0
진작 독립했어야 했다. 그러네 집안일도 안 하면서 계속 붙어먹을 생각을 했네. 집안일 전체를 생각해보면 내가 하는 내 방 치우는 거랑 설거지 가끔씩 하는 건 집안일도 아니니까... 그거는 진짜 내 잘못이 맞네. 진작 독립할 힘이 있었으면 이렇게 괴롭진 않을 텐데.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날 자책하지 않았을 텐데. 일어나려고 했는데 또 바닥만 쳐다보게 된다.
271
산하엽
2023/09/27 14:52:37
ID : jbg42LfaoL8
0
집안일은 자책할 수 있어도 자꾸 인사하라고 하는데 그 부분은 아직도 이해가 안 된다. 인사 안 받으면 죽는대? 인사 안 받으면 큰일난대? 울 거래? 내가 인사 매일 안 한대? 인사 안 한다고 계속 자기들끼리 울궈먹고 뭐라고 얘기하나? 전처럼 매일 안 한다고 문제 일어나? 이것도 내 잘못이야? 점심에 나가서 자정에 들어오는데 자는 사람을 깨워서라도 인사를 해야 했던 건가? 아님 오늘 내가 나갈 타이밍에 아빠가 들어왔는데 인사 안 한 거 기분 나빠서 얘기한 건가? 어릴 때부터 인사 매일 하다가 가끔가다 안 했을 뿐인데 이제껏 한 인사들은 뭐가 되는 거야?
272
산하엽
2023/09/27 14:58:40
ID : jbg42LfaoL8
0
진짜 이번 9월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으려나 봐. 얼마 안 남았으니까 이번 주는 힐링만 생각할래. 뭔갈 하는 건 10월에 하고 이번 주는 힐링 좀 하다가 계획을 짜는 걸로 해야겠다.
273
산하엽
2023/09/27 15:01:36
ID : jbg42LfaoL8
0
아 네모로직은 하면서 안 좋은 생각들 많이 떠오르는뎈ㅋㅋ큐ㅠㅠㅠ 힐링게임 천천히 찾아봐야만...
274
산하엽
2023/09/27 16:00:41
ID : bdA4Zbg6o1A
0

275
산하엽
2023/09/27 16:15:17
ID : bdA4Zbg6o1A
0

276
산하엽
2023/09/27 17:34:42
ID : bdA4Zbg6o1A
0
하늘이 점점 개고 있어. 햇빛으로 점점 밝아진다.
277
산하엽
2023/09/27 19:03:45
ID : bdA4Zbg6o1A
0
와 해 지고 어두워지니까 확 추워졌다; 이따 선유도 갈까 했었는데 못 가겠네;
278
산하엽
2023/09/27 22:35:25
ID : bjAmNs7hy1u
0


279
이름없음
2023/09/27 22:37:35
ID : pgknveFfU45
0
추석연휴 잘보내...!! 가끔 먹구름 끼는 날 있어도 언제나 하늘은 개기 마련이니까 ❤️ 푹 쉬고 생각정리도 하길 바라. 항상 고민 있다고 말만 하고 어떤 고민인지는 말해주지 않아서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지만 천천히 생각하다 보면 해낼 거라고 믿어!
280
산하엽
2023/09/27 22:43:17
ID : bjAmNs7hy1u
0
허엉ㅇ어어엉엉어ㅏ어어어엉ㅇ어ㅠㅠㅠㅠㅠㅠㅠㅠ 맞아 먹구름 꼈다고 생각하고 맑은 날씨를 기다려야지. 10월엔 맑아질 거라고 생각하면 되니까. 천천히 생각... 3달 남아서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진짜 해낼 수 있겠지! 고맙고 뻐꾸기도 추석 연휴 행복하게 보내🥰
281
산하엽
2023/09/27 22:53:07
ID : bjAmNs7hy1u
0
고민은... 나도 얘기하고 싶은데 익명이어도 대놓고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 눙물... 그나마 표면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건 이걸 해결하려면 어떻게든 올해 안에 지금 받는 월급보다 좀 더 높은 액수를 모아야 하는 것ㅠ 근데 이렇게 보면 완전 돈 문제처럼 보인다. 돈이 없어서 돈 문제가 맞긴 하지만 따지고 보면 돈 문제가 아닌데... 모루겟다
282
산하엽
2023/09/27 22:54:15
ID : bjAmNs7hy1u
0

283
산하엽
2023/09/27 23:01:15
ID : ClyK7vwrhvz
0
아직도 리스트 만들어놓은 수색연합 4사단 탐라 보면서 못 놓는 사람이 저예요... 지헌이 같은 사람이랑 친구하고 싶다.
284
산하엽
2023/09/27 23:03:16
ID : ClyK7vwrhvz
0
금손분이 태용이 조사일지 2차 창작 하셨는데 진짜 마음 속에서 눈물밖에 안 나옴... 태용아ㅠㅠㅠㅠㅠㅠㅠ
285
산하엽
2023/09/27 23:03:16
ID : ClyK7vwrhvz
0
아 또 오류로 레스낭비. 버거킹 12시에 문 닫는데 그럼 11시엔 마감 준비 하겠지...? 하 머쉬룸은 내일 먹어야겟고만
286
산하엽
2023/09/27 23:16:16
ID : O9xQljumsmH
0
햄버거는 뒤로 미루고 흑맥주나 마셔야지. 부드러워서 조아
287
산하엽
2023/09/27 23:18:20
ID : bDvDvCqo0ml
0

288
산하엽
2023/09/27 23:20:30
ID : O3vcq2MqnQr
0
내일이랑 모레 제발 조기퇴근 안 하게 해주세요... 다음 주 월화도 마찬가지고요... 음 10월부턴 주6일이 낫겠지. 대신 일요일은 7시에 퇴근해야만...
289
이름없음
2023/09/27 23:42:04
ID : pRwtAnQq2Ld
0

290
이름없음
2023/09/28 01:12:10
ID : pRwtAnQq2Ld
0

291
이름없음
2023/09/28 01:42:40
ID : pRwtAnQq2Ld
0
지인한테 어제 그 남자랑 오늘 일 전부 얘기했는데 다시 눈물 나오더라. 지금은 멀쩡하게 흑맥주 마시면서 오사쯔 념념. 아 흑맥주 부드럽고 별로 안 쓰니까 자꾸 음료수 마시듯 마셔; 한 입에 머금고 나눠서 삼키는...ㅎ
292
이름없음
2023/09/28 01:44:15
ID : pRwtAnQq2Ld
0

293
이름없음
2023/09/28 01:45:46
ID : pRwtAnQq2Ld
0
2200 hit 고마워 뻐꾸기들! 대충 보니까 25분부터 마셨는데 20분도 안 돼서 500ml 절반 넘게 마셨네 아이고;
294
이름없음
2023/09/28 01:55:29
ID : pRwtAnQq2Ld
0
발신제한 지금 볼 거다!!!!!! 금요일날 못 볼 테니까...ㅠ
295
이름없음
2023/09/28 02:02:02
ID : pRwtAnQq2Ld
0
하 발신제한 지창욱 목소리 너모 설레... 행복해... 최고야... 조우진 지창욱 케미는 증말... 발신제한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에요ㅠㅠㅠㅠㅠ 조우진 배우님 주연도 주연인데 주인공인 거 보고싶다. 보스? 코믹 액션 영화는 주인공이신 것 같은데 발신제한처럼 진지한 것도......
296
이름없음
2023/09/28 02:22:05
ID : pRwtAnQq2Ld
0
오 부산 한 번 다녀오니까 영화의 전당이랑 그 백화점? 거기 지나간 걸 방금 알아챘어. 또 부산 놀러가고 싶다... 반말 했다가 존댓말 했다가 하 진우야ㅠ
297
이름없음
2023/09/28 02:29:18
ID : pRwtAnQq2Ld
0
맥주랑 과자 끝! 아이고 세상에 스톱 안 걸었구나 하 진짜 둘이 이야기 하는 거 진짜 최고다... 서로 말 끊고 욕 하고 반말하고 다시 존댓말 하고 전화 막 끊고 크으으 세부적인 내용 현실성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으면 됐지
298
이름없음
2023/09/28 03:15:56
ID : pRwtAnQq2Ld
0
진우가 통화하다 울컥한 건 그동안의 일로 북받쳐 오른 것도 있겠지만 애초에 자기 인생을 여기서 끝낼 걸 계획했고 그걸 알고 있으니 울컥하면서 마지막 안부를 건넨 거구나.
299
이름없음
2023/09/28 03:24:48
ID : pRwtAnQq2Ld
0
사람들이 보기에도 내가 보기에도 너무나 뻔한 신파지만 그 신파로 인해 나눈 대화들이 나를 찌르더라. 그때도 지금도 '어떻게든 살아.' 이 대사는...
300
이름없음
2023/09/28 03:45:02
ID : pRwtAnQq2Ld
0
아무리 범죄자지만 진우 스토리만 놓고 보면 그 마음이 어떤지 너무 잘 아니까... 그래서 1n차 보면서 후반부엔 마음도 아프고 계속 울었던 것 같다. 계속 다시 보면서 '그래서 진우가 이런 말을 했네. 이 말을 하면서 정말 어떤 심정이었을지...' 이랬었지. 그건 지금 다시 보면서도 마찬가지. 이미 벌어진 일은 돌려놓을 수도 없고 전부 다 잃어버려서 잃을 것도 없으니 내 사랑을 죽게 한 사람을 원망하게 되고 너도 죽고 나도 죽자 식으로 이렇게 일을 벌인 거겠지.
301
이름없음
2023/09/28 11:01:54
ID : pRwtAnQq2Ld
0
허어엉 미세하게 두통... 그래도 아침은 LA갈비 먹었졍 맥주여도 해장하고 싶은데 해장할 거리가 없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1000레스
» 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6914 Hit
일기
산하엽의 흔적
23.11.09
3
82레스
💙
1161 Hit
일기
파란
23.11.08
2
3레스
귀신고래
89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8
0
3레스
📔 평범한 나날들
258 Hit
일기
✨
23.11.06
1
999레스
한 점 열에 들뜬 살점을 떼어 드릴까
3002 Hit
일기
큇
23.11.06
5
1레스
요리
151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6
0
1000레스
🌱 새싹레주의 일곱 번째 일기장
9272 Hit
일기
🌱새싹레주🌱◆TO61yJO0788
23.11.05
5
31레스
다이어트 일기
239 Hit
일기
가나다
23.11.05
0
48레스
.j
47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5
0
1레스
전설
22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0
1000레스
두 번째 제목
54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4
77레스
여러가지 봐 왔지만 이 눈동자는 영원히 반짝이고
892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3
0
178레스
.
1287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3
73레스
Die Young
410 Hit
일기
와플가게
23.11.02
0
5레스
편지
3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0
15레스
🐟🫧🌊🧊
357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1
2레스
오늘도 신께 기도드립니다.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2
0
1레스
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45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1
0
7레스
게임터질때마다소리지르는 개인일기장
293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1
0
13레스
파도에 무너지는 모래성같이
132 Hit
일기
이름없음
23.10.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