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하엽의 흔적 2023/09/05 14:35:07 ID : 4Y3yK1xxvdv 3
난입, 뜬금 질문 극극극극극 환영! 우리 모두 행복만 하자. 정말로. 외로운 인프피는 하루하루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요
202 산하엽 2023/09/22 19:02:34 ID : 3WnPcla8krg 0
역시 맨 위 레스는 지금 살아가고 있는 걸 더욱 힘낼 수 있게 하는 게 최고지.
역시 맨 위 레스는 지금 살아가고 있는 걸 더욱 힘낼 수 있게 하는 게 최고지.
역시 맨 위 레스는 지금 살아가고 있는 걸 더욱 힘낼 수 있게 하는 게 최고지.
203 산하엽 2023/09/22 19:03:49 ID : 3WnPcla8krg 0
그치만 기온도 떨어졌는데 가을노래도 들어야 하니까......ㅎ
그치만 기온도 떨어졌는데 가을노래도 들어야 하니까......ㅎ
204 산하엽 2023/09/22 20:04:37 ID : 3WnPcla8krg 0
밝기 차이로 또 같이 올리기. 안녕 달.
밝기 차이로 또 같이 올리기. 안녕 달.
밝기 차이로 또 같이 올리기. 안녕 달.
205 이름없음 2023/09/23 00:37:03 ID : pRwtAnQq2Ld 0
진짜 정말 에바다...... 휘야...진수야...나비야...연희야... 살아야 돼 진짜ㅠ 흑색재앙 진짜ㅠㅠㅠㅠㅠㅠㅠ 청색재앙은 어떨지 무섭다...ㅎ
206 이름없음 2023/09/23 12:07:04 ID : pRwtAnQq2Ld 0
엄마...... 정보 입력 중 진짜......
엄마...... 정보 입력 중 진짜......
207 이름없음 2023/09/23 12:16:41 ID : pRwtAnQq2Ld 0
레스 올리자마자 갱신됐는데 생존자 6명에 머리 회전이 멈춤. 이틀동안 진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다... 검은 신사 나온 곳 어딘지 기억이 안 나는데 재정주행 진짜 하고 싶다 ㅎ
208 이름없음 2023/09/23 12:20:40 ID : pRwtAnQq2Ld 0
아붕이로 힐링!!!
아붕이로 힐링!!!
209 이름없음 2023/09/23 12:38:35 ID : pRwtAnQq2Ld 0
오늘 놀토 기대된다 심지어 영상 보니까 버미랑 홍기랑 같이 붙어앉아있어 워후!!!
오늘 놀토 기대된다 심지어 영상 보니까 버미랑 홍기랑 같이 붙어앉아있어 워후!!!
210 이름없음 2023/09/23 12:43:39 ID : pRwtAnQq2Ld 0
버미 음중 탑3에 들었다길래 오랜만에 문자 예약 넣고 왔다... 아마 그 시간엔 다 잊어먹고 있을 것 같아서 ㅎ
211 이름없음 2023/09/23 12:49:53 ID : pRwtAnQq2Ld 0
집에 먹을 게 얼마나 쌓인 거야; 콘푸라이트랑 육개장이 안 없어져ㅠ 나도 밥 먹고 싶은데 쌓인 것부터 해결해야지...
212 이름없음 2023/09/23 21:00:15 ID : pRwtAnQq2Ld 0
놀러가서 복숭아 아이스티 한 잔 마시고 CU에서 명란에그버터밥 하나랑 비비고칩 옥수수맛 하나 사서 먹고 커피땅콩 몇 개 주워먹고 달고나 다쿠아즈인가? 그런 거 하나 먹고 또 받은 건 직장 동료분들 드렸당... 배불러서 도저히 못 먹어ㅠ 물 한 잔도 마시고 깨송편도 하나 먹고 캔콜라도 마시고... 저녁 완벽b
213 이름없음 2023/09/24 02:08:48 ID : pRwtAnQq2Ld 0
헉 추천 3개 고마워! 아니 방금 모기 보여서 폰 손전등 켰는데 두 마리가 같이 벽에 붙어있더라... 양손 써서 다행히 둘 다 잡았고 창틀에 한 마리 쓰러져있길래 같이 물티슈에 싸버림. 모기 언제 없어져ㅠ 이제 10월 다 돼가자나ㅠ
214 이름없음 2023/09/24 02:16:39 ID : pRwtAnQq2Ld 0
아ㅠ 오늘 타비카레 먹으러 갈까 고민했었는데 일요일 휴무래 아ㅠㅠㅠ 아니면 막창 들어간 라멘 먹으러 갈까? 근데 그것보다 가까운 옥수수빵도 안 먹으러 가는데 ㅎ 그냥 방콕이 최고다.
215 이름없음 2023/09/24 02:43:10 ID : pRwtAnQq2Ld 0
아니!!!!! 이불 덮고 누워서 핸드폰 할 땐 모기가 보이더니 몸만 일으키고 가만히 있어도 모기가 안 보여... 그만 나타나 제발...... 너무 간지러워ㅠ
216 이름없음 2023/09/24 03:13:47 ID : pRwtAnQq2Ld 0
사실 블로그에 이번 달 내내 하던 부정적인 생각들을 털어놓으려 했었는데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어 ㅎ 그럭저럭 소소한 행복과 함께 버미 생일도 지나갔고 남은 놀토는 낮에 싹 몰아보는 걸로 하고 게임하다 자야지.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
217 이름없음 2023/09/24 03:44:26 ID : pRwtAnQq2Ld 0
아 잠깐만 며칠 전에 머쉬룸 하나도 안 남아있어서 버거킹 안 가려 했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거킹아 두 달동안
아 잠깐만 며칠 전에 머쉬룸 하나도 안 남아있어서 버거킹 안 가려 했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거킹아 두 달동안
아 잠깐만 며칠 전에 머쉬룸 하나도 안 남아있어서 버거킹 안 가려 했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거킹아 두 달동안 잘부탁해ㅠㅠㅠㅠㅠㅠ 와중에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도 재출시래 와 어릴 때 많이 마셨었는데... 어쨌든 자고 일어나서 버거킹 시킨다. 행보캐...
218 이름없음 2023/09/24 08:47:35 ID : pRwtAnQq2Ld 0
4시에 기절한 것 같은데요ㅠ 2시간 전에 4사단 올라와있고... 깬지 좀 지났는데 다시 잘 수 있으려나.
219 이름없음 2023/09/24 13:32:00 ID : pRwtAnQq2Ld 0
11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자고 일어나니 1시야... 이따 동생이랑 버거킹 시킨다 우후! 안 되면 혼자라도 먹고 와야지
220 이름없음 2023/09/24 13:46:43 ID : pRwtAnQq2Ld 0
150924 푸른밤 종현입니다 오프닝에서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누군가 한 사람에게 기쁨을 줘야겠다고 생각을 하면 하루가 행복해진다." 니체의 말을 해봤는데 그 한 명이 왜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을 못 할까라는 생각도 좀 들었어요. 그게 나면 더 편할 수도 있는데 남한테 먼저 기쁨을 줘야지 그렇게 하다 보니까 좀 더 어려운 경우들도 있는 거 같고 내가 행복해지려면 여러 가지 복잡한 무언가가 필요한 것 같지만 꼭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더라구요. 되게 이상한 말이긴 하지만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221 이름없음 2023/09/24 13:56:22 ID : pRwtAnQq2Ld 0
전에 연뮤판 지인한테 듣고 진짜 어이없고 빡쳤는데 여기도 똑같네 ㅋㅋㅋㅋㅋㅋ 내 돈 내고 내가 알아서 보겠다는데 주연 배우 안 본다고, 맨 앞에
전에 연뮤판 지인한테 듣고 진짜 어이없고 빡쳤는데 여기도 똑같네 ㅋㅋㅋㅋㅋㅋ 내 돈 내고 내가 알아서 보겠다는데 주연 배우 안 본다고, 맨 앞에서 모자 쓴다고 지들끼리 비계에서 욕 엄청 한다며 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남욕하는 연뮤판 사람들은 뭐 돼...? 그럴 거면 지들이 전세 내고 봐; 별것도 아닌 걸로 지들끼리 욕하고 뭐만 하면 공론화 하려 그러고. 연뮤판 중에서 진짜 고이다 못해 썩은물은 상종 안 하는 게 제일 좋지... 연뮤판은 솔플이나 천사님들만 보는 게 제일 멘탈에 좋음. 저 사진 속 예의 없으신 분도 관크에 속하시는 거 본인이 알고 계신지. 자기딴엔 예의 지키라고 하는 거였겠지만 ㅎ
222 이름없음 2023/09/24 14:33:27 ID : pRwtAnQq2Ld 0
다들 죽어서 살아있는 사람들 더 죽으면 안 돼ㅠ 마인드로 연희도 넣었는데 취소. 연희는 그냥 고기방패가 되어주면 좋겠다...
223 이름없음 2023/09/24 16:45:53 ID : pRwtAnQq2Ld 0
버거킹 시켜서 신나게 4사단 들어갔는데............30분 전에.........눈물의 햄버거를 먹겠네ㅠ
224 이름없음 2023/09/24 17:16:58 ID : pRwtAnQq2Ld 0
햄버거 빨리 와서 순식간에 다 먹음. 동생이 몬스터X 한 입 먹어보래서 먹었는데 디아블로 소스 맛있더라... 칠리쪽 소스 같은데 머쉬룸 사라지면 몬스터쪽 먹어야지. 아니 트러플 소스 2배라며 소스 찔끔 있던데 더 내놔ㅠ 소스 얼마나 맛있는데...
225 이름없음 2023/09/24 21:31:45 ID : pRwtAnQq2Ld 0
아니... 먼지별님이 무소식이 희소식인 걸 다시금 상기시켜주셨고... 당장 내일이 마지막인데 생존자가...... 몇 시간 안 남겨놓고 아니.......(할많하않) 아니 진짜ㅠㅠㅠㅠㅠㅠ 안 그래도 엄청난 고통을 받았을 텐데 왜 곱게 안 보내주세요 왜ㅠㅠㅠㅠㅠㅠㅠ
226 이름없음 2023/09/24 23:24:53 ID : pRwtAnQq2Ld 0
진짜 미래는 여전히 막막하다. 내일부터 또 어떻게 알아봐야 하지 음.
227 이름없음 2023/09/25 02:36:01 ID : pRwtAnQq2Ld 0
비가 떨어졌다가 그쳤어. 이제 나도 게임하다 자야지! 다들 한 주 고생 많았고 연휴 포함한 9월 마지막 주인 이번 주도 파이팅하자!
228 산하엽 2023/09/25 14:54:27 ID : 447xQlh83u3 0
배고파서 밥 먹을 거 찾는 중인데 비빔밥에 국물 있는 식당을 못 찾겟다...
229 산하엽 2023/09/25 15:03:39 ID : qja0659bjvB 0
비빔밥 뷔페는 찾아버림 대박... 이름이 비비리2 라고 하는데 언젠간 꼭 간다... 메모...
230 산하엽 2023/09/25 17:38:51 ID : Fjy5eZfQpRB 0
원래 가려던 곳이 웨이팅 있어서 쿨하게 포기. 편의점 들렀다 아니다 싶으면 딴데 가야지.
231 산하엽 2023/09/25 18:36:07 ID : Fjy5eZfQpRB 0
밥 먹고 나오니까 비 오길래 매장 가서 쉬다 비옷 입고 나오니 그쳐있어... 날씨 지멋대로네
232 산하엽 2023/09/25 18:46:33 ID : Fjy5eZfQpRB 0
석양의 재앙까지 끝났으니 남은 건 어스름이랑 오늘 종말 끝나는 거. 얼마 안 남았다. 얘들아 조금만 더 버티자. 진짜 생존자 수에 눈물남... 나폴리탄물에 호텔도 있는 것 같던데 그것도 정주행해볼까 음.
233 산하엽 2023/09/25 19:03:26 ID : Fjy5eZfQpRB 0
소망대교 시리즈는 왜 디씨에 있나요... 포타로 오실 생각은 없으신지ㅠ 디씨가 안 좋은 사이트인 건 알고 있지만 나폴리탄물들은 전부 보고십따...
234 산하엽 2023/09/25 19:53:20 ID : s9zhBzf9hgk 0
와; 대박; 6~7년 전 방송국 방청 다닐 때 나는 아무 관심도 없이 내 방청표만 받고 나갔는데 본인 혼자서 민증 봤냐 부끄럽지만 산하엽씨라서 당당하게 얘기한다 어쩐다 했던 분이 오랜만에 연락 왔어... 갑자기 고백하시고 1~2년 정도를 끈질기게 문자 보내시길래 핸드폰 번호 바뀌었다 거짓말까지 해서 더 이상 문자 안 왔었는데 이번에 새폰 바꾸면서 정리했던 번호가 남아있었는지 연락 드린다고 카톡이; 차단하셔도 된다면서... 그럴 거면 그냥 연락처를 지우시고 연락하질 마세요ㅠ 돈 빌려달라고 해야 연락이 안 오려나;
235 산하엽 2023/09/25 20:01:35 ID : s9zhBzf9hgk 0
무관심이면 알아서 연락 안 오겠지 하고 연락 하질 않았는데 진짜 끈질기게 먼저 연락 오니까 답이 없음 진짜로... 차단해도 된다했는데 그러고 또다른 번호로 연락 오는 거 아니겠지;
236 산하엽 2023/09/25 20:44:37 ID : s9zhBzf9hgk 0
석양과 어스름의 재앙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부르면서 일어나라고 하는 부분이 머리에서 생생하게 들려오는 느낌. 먼지별님 생일 축하드려요ㅠㅠㅠ
237 투명한 산하엽 2023/09/25 22:10:46 ID : s9zhBzf9hgk 0
아깐 비 많이 내리더니 퇴근하려고 나오니까 좀 잦아들었다... 얼른 들어가서 씻고 자야지ㅠ 우산은 없지만 바람막이 입어서 다행. ㅎ 아니네 다시 비 많이 오네...
238 투명한 산하엽 2023/09/25 22:41:23 ID : FdyLhuq2Fir 0
https://youtu.be/wg-Nw-fJWxE?feature=shared 동생이 흥해라흥 픽쳐스 복귀했다 그래서 오늘 함 봤는데 진짜 복귀... 호팔이 좋아했었는데 와...
239 산하엽 2023/09/25 23:38:26 ID : huk65bxyHyJ 0
우유 심부름 하는 김에 홍콩다방 밀크티랑 매일꺼 우유속에 코코아 샀다. 달달한 거 마시면서 기분이라도 업해야지.
240 이름없음 2023/09/25 23:44:08 ID : pRwtAnQq2Ld 0
나는 진짜 이해가 안 돼...... 짜파게티 새 거 한 박스나 있는데 짜왕은 대체 왜 주문한 거야...... 몇 개 안 남아서 주문하면 몰라도ㅠ 짜장라면들은 또 언제 다 해치우지 ㅎ 그래도 짜파게티랑 짜왕 둘 다 맛있으니까 그냥 넘어가야지.
241 이름없음 2023/09/26 00:20:25 ID : pRwtAnQq2Ld 0
바벨 프로젝트 끝났지만 진짜......이건 에바인데요...... 주연희는 4시단보다 더 괴롭게 보내주세요 제발...
242 이름없음 2023/09/26 02:24:06 ID : pRwtAnQq2Ld 0
퀘 두 개씩만 나오길래 얼른 100% 채워야지 하고 하나씩 깨고 있었는데 갑자기 세 개 됨... 그나마 다행인 건 맨 밑에꺼 바로 직전 단계의
퀘 두 개씩만 나오길래 얼른 100% 채워야지 하고 하나씩 깨고 있었는데 갑자기 세 개 됨... 그나마 다행인 건 맨 밑에꺼 바로 직전 단계의 물건을 만들어놔서 오래 안 기다려도 된다ㅠ
243 이름없음 2023/09/26 03:09:49 ID : pRwtAnQq2Ld 0
몇몇 네모로직... 방향키로 움직이는 게 뚝뚝 끊기는 느낌이라 지웠다가 일단 20이랑 30 있으면 꾹 참고 해볼 예정... 댱분간은 네모로직에 집중하려나. 이제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자야지. 다들 잘 자! +문라이트, 투아이즈, 솜누스는 이미 다 깼었는데 방향키 빠른 속도로 설정해도 이동이 뚝뚝 끊겨서 다시 끝까지 깨고 싶은 마음이 딱히 안 든다...... 일단 투아이즈는 30x30이 있으니 한 번 참아봐야지. ++투아이즈 이미 색칠한 부분 O 누른 채로 지나가면 다 지워져서 아까 지웠었다는 걸 까먹음. 일단은 참아보자......
244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5:29:23 ID : K3TWksqkmrf 0
결국 고민하다가 실패확률 없는 돈 빌려달란 말을 꺼냈다. 제발 먼저 차단해줬으면... 진짜 너무 짜증나는 건 어차피 연락 계속 할 거 아니냐 물으니까 그건 맞다고 ㅋㅋㅋㅋㅋㅋ 연락할 거면 돈 빌려달라고ㅠㅠㅠㅠㅠ 진짜 지쳐서 나가 떨어질 때까지 계속 얘기해야지. 다른 번호로도 연락 안 오는 평화로운 결말이면 좋겠다.
245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6:06:55 ID : K3TWksqkmrf 0
안 될 건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 죄송하단 말 말고 차단 좀...... 진짜 극단적으로 나가도 안 된다고 죄송하단 얘기만 하면서 차단 생각은 없어...하ㅠ 일단 차단되면 송금하기 백프로 안 뜨는 거 맞겠지?
246 산하엽 2023/09/26 16:34:33 ID : K3TWksqkmrf 0
최대한 밀어붙여도 답이 없다... 다른 사람이 볼 때 예의까지 집어던졌는데 죄송하다면서 차단 생각은 아예 없다는 게 ㅠㅠㅠㅠㅠ 마지막 말이 제일
최대한 밀어붙여도 답이 없다... 다른 사람이 볼 때 예의까지 집어던졌는데 죄송하다면서 차단 생각은 아예 없다는 게 ㅠㅠㅠㅠㅠ 마지막 말이 제일
최대한 밀어붙여도 답이 없다... 다른 사람이 볼 때 예의까지 집어던졌는데 죄송하다면서 차단 생각은 아예 없다는 게 ㅠㅠㅠㅠㅠ 마지막 말이 제일 소름... 저기서 빡쳐가지고 '그냥 빌려달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안 되니까 못 빌려준대서 진짜 마음 속에서 욕 나오더라. 빌리는 입장보단 차단 당하고 싶은 입장이라고요!!! 눈치 좀 채줘!! 결국 마지막으로 그럼 차단해주시거나 그럴 생각 없으면 빌려줄 때 연락하라고 하고 끝.
247 산하엽 2023/09/26 16:36:50 ID : K3TWksqkmrf 0
진짜 이런 사람은 어떻게 퇴치해요...? 그때 당시에 좋은 말로 관심 없다고 얘기했었고 돌려 얘기도 했었고 너무 짜증나서 마지막엔 연락 안 해줬으면 한다고도 했던 것 같은데 끝까지 1~2년동안 가끔씩 문자 와서 번호 바뀌었다고 마지막으로 얘기하고 내가 차단했는지 그 이후로 저 사람이 진짜 안 보낸 건지 그래서 끝난 줄 알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48 산하엽 2023/09/26 16:48:44 ID : K3TWksqkmrf 0
진짜 흐릿해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줄 서 있다가 이야기를 좀 나누게 됐고 내가 너무 피곤+겨울+새벽이라 쉴 곳 없어서 그때 당시 9호선은 종합운동장까지만 갔던지라 9호선 타고 종점 다녀오는 동안 자고 온다 해서 연락처를 교환했던 것 같은데 당연히 연락할 생각은 없었고 그냥 방청 관련 서로 돕기만 하려고 괜찮겠지 하고 교환한 건데ㅠㅠㅠㅠㅠㅠㅠ 초반에는 그냥 조금 부담스럽지만 서로 도우는 거니까... 하고 연락을 조금 했었고 그러다 갑자기 어느 날 급발진.
249 산하엽 2023/09/26 16:58:25 ID : K3TWksqkmrf 0
흐릿한 기억 중에 정확한 것만 적자면 내가 1번 그 사람이 2번이라 난 신경도 안 쓰고 직원한테 신분증 보여주고 방청티켓 받고 아싸~ 하고 나가서 눈누난나 하는데 갑자기 얼마 안 되고 문자가 옴. 혹시 제 민증 보셨냐고. 고개도 안 돌렸는데 내가 어떻게 보지; 하면서 못 봤다고 답장을 하니까 그때 그냥 민증이 아니라 장애인 무슨 그거였다면서 산하엽씨 앞에서 보여주기 부끄러웠다고 그러면서 혹시 어쩌구저쩌구 싫어하게 되지 않았냐 어쩌구 몸이 안 좋거나 하는 게 아니고 이런 이유다 하시길래 아 그런 사람이었구나. 그래서 내가 보지도 않았는데 신경 쓰고 계셨던 건가 하고 못 봤고 관심 없었다 얘기 했었음... 좋은 분이랬나 뭐랬나 그렇게 답장 오길래 그냥 아 네 하듯이 넘겼는데 그날이었는지 좀 지나서였는지 부끄러웠는데 아무렇지 않게 대해주셔서 어쩌구 하면서 갑자기 좋아한다고 고백... 진짜 맹세코 관심 1도 안 줬고 답장들도 그냥 예의만 차리고 끝이었는데... 길게 문자 주고받은 것도 아니고 항상 먼저 끊어버렸는데... 죄송하다고 얘기하니까 연락은 계속 해도 되냐 했을 때 민망하지 않게 그래도 된다 했던 선택을 한 게 후회된다. 답장을 안 하는데도 잊을만 하면 문자를 받고... 또 잊을만 하면 문자 받고...
250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7:01:14 ID : K3TWksqkmrf 0
차단도 했었던 것 같은데 이제 안 오겠지 해서 내가 풀었던가 계속 문자 오길래 결국 번호 바꿨다 얘기하고 1~2번 문자 오더니 끝...난 줄 ㅠㅠㅠㅠㅠㅠㅠ 준우님 영상이든 어디서든 돈 빌려달라 하면 알아서 떨어져 나가니까 써봤는데도 무용지물이고... 진짜 9월 나한테 왜 그래.
251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7:02:19 ID : K3TWksqkmrf 0
퇴치방법 언제든 환영... 아 저 얘기 하느라 이름은 생각도 못 했댜 ㅋㅋㅋㅋㅋ 수정 귀차늠 휴식이나 써야지
252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7:29:56 ID : K3TWksqkmrf 0
긴팔에 바람막이에 우비까지 입어서 춥진 않았지만 튀김우동 국물 마시니까 좋았당
253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20:24:58 ID : fPa67xRA0tz 0
연휴 덕분에 이번 주는 휴방날이 하루 더 늘어났어 신난당! 금요일도 주말도 방송 예정은 있지만 어찌될지 모르니 음... 어쨌든 그동안 힐링도 하고 정신도 차리자!
254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20:46:23 ID : fPa67xRA0tz 0
사람들이 말아주는 수색연합x4사단 케미 너무 귀엽고 뽀쟉해... 특히 지헌이랑 태용이 ㅋㅋㅋㅋㅋㅋ 태용이 골려먹는 게 너무 킬포다
255 산하엽 2023/09/26 21:56:47 ID : PcmslyJVbu0 0
와 갑자기 방송 끊겨서 발열 때문에 터진 건가 하고 채팅 쳤더니 갑자기 카톡으로 맞다고 해서 순간 카톡음에 놀랐다;; 선생님 모바일로 채팅 보고 계셨어요......? 아님 이전 카톡 내용 얘기하신 건지ㅠ 둘 다 알려주신 건 감사하니까 머. 근데 컴퓨터는 방송 끝나면 바로 튕기던데.
256 산하엽 2023/09/26 21:57:06 ID : PcmslyJVbu0 0
비 그쳐서 행복하당 이제 곧 즐겁게 퇴근해야지
257 산하엽 2023/09/26 22:08:06 ID : 1BdU1Dy7s4I 0
아 우산 휴게실에 두고 왔는데 다시 들어가기 귀차늠... 내일 챙겨야지 머. 퇴근 씬나!!!
258 산하엽 2023/09/26 22:10:03 ID : 1BdU1Dy7s4I 0
웃기게도 카톡 온 것만으로도 힐링됐어. 내일은 진짜 정신 차리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야.
259 산하엽 2023/09/26 22:55:16 ID : fU7Ai79bjAo 0
발신제한 하루만 늦게 해주면 안대나...... 추석 당일 눙물... 와중에 일찍 퇴근은 시른데... 연휴때 사람 어떠려나ㅠ 일단 발신제한은 목요일날 미리 보든 주말에 천천히 보든 해야겟다
260 이름없음 2023/09/26 23:38:59 ID : pRwtAnQq2Ld 0
선물 받은 마카롱 념념!!! 초콜릿 하나는 동생 주고 하나는 내가 먹음. 하 이 썩을 것 같지만 그래도 우울할 땐 달달한 게 조아 뭐야 사진 왜 이상하게 나오지
261 이름없음 2023/09/26 23:43:39 ID : pRwtAnQq2Ld 0
올라가라! 사진 왜 이렇게 크게 나와... 어쨌든 하나 더 먹고 남은 마카롱들은 내일 먹어야지.
올라가라! 사진 왜 이렇게 크게 나와... 어쨌든 하나 더 먹고 남은 마카롱들은 내일 먹어야지.
262 이름없음 2023/09/27 01:18:02 ID : pRwtAnQq2Ld 0
으엉ㅇ어 이 썩을 것 같아 그래도 마시써
263 이름없음 2023/09/27 01:38:16 ID : pRwtAnQq2Ld 0
냉동시켜놓고 안 먹을 것 같아서 저거 한 줄 다 먹었다 ㅎ 칼로리도 칼로리고 이도 썩을 것 같고... 모기는 안 잡히고ㅠ 아 방금 허벅지에 앉았었는데 놓쳤어ㅠㅠㅠㅠㅠ
264 이름없음 2023/09/27 02:08:34 ID : pRwtAnQq2Ld 0
긍정적인 마인드 열심히 충전 중이다! 포기하지 말자! 할 수 있다 아자아자! 해야할 것들 전부 미루지 말고 하나하나씩 해야지.
265 이름없음 2023/09/27 02:15:52 ID : pRwtAnQq2Ld 0
스윗님은 본인이 방송 안 나오는 날 채팅 진짜 잘 안 치시는데 오늘은 두 번이나 등장하셨어 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무것도 안 했지만 괜히 찔려서 도
스윗님은 본인이 방송 안 나오는 날 채팅 진짜 잘 안 치시는데 오늘은 두 번이나 등장하셨어 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무것도 안 했지만 괜히 찔려서 도망치라 했고... 수목금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알아보고 해야지. 이래놓고 또 일하면서 게임할 것 같기도 해 ㅋㅋㅋㅋㅋ
266 이름없음 2023/09/27 02:36:24 ID : pRwtAnQq2Ld 0
와... 어떻게 이런 말이... 손톱이 부러지고 피가 날 정도로 베이고 잘려도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자라나잖아. 와...
와... 어떻게 이런 말이... 손톱이 부러지고 피가 날 정도로 베이고 잘려도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자라나잖아. 와...
267 이름없음 2023/09/27 11:51:10 ID : pRwtAnQq2Ld 0
머? 4사단 오늘 에필로그?? 에필로그 보고 다시 정주행 해야지ㅜㅠㅠㅠㅠㅠ 하 진짜 4사단 못 잃어...
268 산하엽 2023/09/27 12:36:06 ID : wpXy7uk2msi 0
헐 순두부열라면이 나혼산에서 버미가 유행시킨 거였어? 전혀 몰랐다......
269 산하엽 2023/09/27 13:47:56 ID : jbg42LfaoL8 0
해피엔딩이라고 하면 해피엔딩이겠지만 주연희는 진짜 현실적인 엔딩이네. 4사단 본편은 진짜 끝이구나.
270 산하엽 2023/09/27 14:43:19 ID : jbg42LfaoL8 0
진작 독립했어야 했다. 그러네 집안일도 안 하면서 계속 붙어먹을 생각을 했네. 집안일 전체를 생각해보면 내가 하는 내 방 치우는 거랑 설거지 가끔씩 하는 건 집안일도 아니니까... 그거는 진짜 내 잘못이 맞네. 진작 독립할 힘이 있었으면 이렇게 괴롭진 않을 텐데.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날 자책하지 않았을 텐데. 일어나려고 했는데 또 바닥만 쳐다보게 된다.
271 산하엽 2023/09/27 14:52:37 ID : jbg42LfaoL8 0
집안일은 자책할 수 있어도 자꾸 인사하라고 하는데 그 부분은 아직도 이해가 안 된다. 인사 안 받으면 죽는대? 인사 안 받으면 큰일난대? 울 거래? 내가 인사 매일 안 한대? 인사 안 한다고 계속 자기들끼리 울궈먹고 뭐라고 얘기하나? 전처럼 매일 안 한다고 문제 일어나? 이것도 내 잘못이야? 점심에 나가서 자정에 들어오는데 자는 사람을 깨워서라도 인사를 해야 했던 건가? 아님 오늘 내가 나갈 타이밍에 아빠가 들어왔는데 인사 안 한 거 기분 나빠서 얘기한 건가? 어릴 때부터 인사 매일 하다가 가끔가다 안 했을 뿐인데 이제껏 한 인사들은 뭐가 되는 거야?
272 산하엽 2023/09/27 14:58:40 ID : jbg42LfaoL8 0
진짜 이번 9월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으려나 봐. 얼마 안 남았으니까 이번 주는 힐링만 생각할래. 뭔갈 하는 건 10월에 하고 이번 주는 힐링 좀 하다가 계획을 짜는 걸로 해야겠다.
273 산하엽 2023/09/27 15:01:36 ID : jbg42LfaoL8 0
아 네모로직은 하면서 안 좋은 생각들 많이 떠오르는뎈ㅋㅋ큐ㅠㅠㅠ 힐링게임 천천히 찾아봐야만...
274 산하엽 2023/09/27 16:00:41 ID : bdA4Zbg6o1A 0
이 계정이 올린 9장 사진들 다 내가 배우던 책들이었는데 이 영어책은 아직도 기억나는 게 이때 내 최애가 밑에 모자 쓴 양갈래 여자 아이...ㅋ
이 계정이 올린 9장 사진들 다 내가 배우던 책들이었는데 이 영어책은 아직도 기억나는 게 이때 내 최애가 밑에 모자 쓴 양갈래 여자 아이...ㅋㅋㅋㅋㅋㅋㅋㅋ 덕후기질은 이때부터 꽃이 폈구나...
275 산하엽 2023/09/27 16:15:17 ID : bdA4Zbg6o1A 0
거의 1과 2로만 이루어진 건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 라는 말이 떠오르고... 하트는 4개 뿐이라 어렵고... 이건 오히려 꾹 누르는 것
거의 1과 2로만 이루어진 건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 라는 말이 떠오르고... 하트는 4개 뿐이라 어렵고... 이건 오히려 꾹 누르는 것보다 직접 따로따로 누르는 게 마음이 편하다 ㅋㅋㅋㅋㅋ
276 산하엽 2023/09/27 17:34:42 ID : bdA4Zbg6o1A 0
하늘이 점점 개고 있어. 햇빛으로 점점 밝아진다.
277 산하엽 2023/09/27 19:03:45 ID : bdA4Zbg6o1A 0
와 해 지고 어두워지니까 확 추워졌다; 이따 선유도 갈까 했었는데 못 가겠네;
278 산하엽 2023/09/27 22:35:25 ID : bjAmNs7hy1u 0
아까 달 보였는데 구름에 가려져 못 찍었다. 아쉽지만 별이라도.
아까 달 보였는데 구름에 가려져 못 찍었다. 아쉽지만 별이라도.
아까 달 보였는데 구름에 가려져 못 찍었다. 아쉽지만 별이라도.
279 이름없음 2023/09/27 22:37:35 ID : pgknveFfU45 0
추석연휴 잘보내...!! 가끔 먹구름 끼는 날 있어도 언제나 하늘은 개기 마련이니까 ❤️ 푹 쉬고 생각정리도 하길 바라. 항상 고민 있다고 말만 하고 어떤 고민인지는 말해주지 않아서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지만 천천히 생각하다 보면 해낼 거라고 믿어!
280 산하엽 2023/09/27 22:43:17 ID : bjAmNs7hy1u 0
허엉ㅇ어어엉엉어ㅏ어어어엉ㅇ어ㅠㅠㅠㅠㅠㅠㅠㅠ 맞아 먹구름 꼈다고 생각하고 맑은 날씨를 기다려야지. 10월엔 맑아질 거라고 생각하면 되니까. 천천히 생각... 3달 남아서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진짜 해낼 수 있겠지! 고맙고 뻐꾸기도 추석 연휴 행복하게 보내🥰
281 산하엽 2023/09/27 22:53:07 ID : bjAmNs7hy1u 0
고민은... 나도 얘기하고 싶은데 익명이어도 대놓고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 눙물... 그나마 표면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건 이걸 해결하려면 어떻게든 올해 안에 지금 받는 월급보다 좀 더 높은 액수를 모아야 하는 것ㅠ 근데 이렇게 보면 완전 돈 문제처럼 보인다. 돈이 없어서 돈 문제가 맞긴 하지만 따지고 보면 돈 문제가 아닌데... 모루겟다
282 산하엽 2023/09/27 22:54:15 ID : bjAmNs7hy1u 0
이게 실화냐고요ㅠㅠㅠㅠㅠㅠ 나는 전망대만 가고 싶었을 뿐인데ㅠ 그렇다고 여의도한강공원 가기엔 너무 늦어서 포기... 11월 3일까지래 허헣ㅎ허허
이게 실화냐고요ㅠㅠㅠㅠㅠㅠ 나는 전망대만 가고 싶었을 뿐인데ㅠ 그렇다고 여의도한강공원 가기엔 너무 늦어서 포기... 11월 3일까지래 허헣ㅎ허허
283 산하엽 2023/09/27 23:01:15 ID : ClyK7vwrhvz 0
아직도 리스트 만들어놓은 수색연합 4사단 탐라 보면서 못 놓는 사람이 저예요... 지헌이 같은 사람이랑 친구하고 싶다.
284 산하엽 2023/09/27 23:03:16 ID : ClyK7vwrhvz 0
금손분이 태용이 조사일지 2차 창작 하셨는데 진짜 마음 속에서 눈물밖에 안 나옴... 태용아ㅠㅠㅠㅠㅠㅠㅠ
285 산하엽 2023/09/27 23:03:16 ID : ClyK7vwrhvz 0
아 또 오류로 레스낭비. 버거킹 12시에 문 닫는데 그럼 11시엔 마감 준비 하겠지...? 하 머쉬룸은 내일 먹어야겟고만
286 산하엽 2023/09/27 23:16:16 ID : O9xQljumsmH 0
햄버거는 뒤로 미루고 흑맥주나 마셔야지. 부드러워서 조아
287 산하엽 2023/09/27 23:18:20 ID : bDvDvCqo0ml 0
오늘 달 찍었다. 안녕.
오늘 달 찍었다. 안녕.
288 산하엽 2023/09/27 23:20:30 ID : O3vcq2MqnQr 0
내일이랑 모레 제발 조기퇴근 안 하게 해주세요... 다음 주 월화도 마찬가지고요... 음 10월부턴 주6일이 낫겠지. 대신 일요일은 7시에 퇴근해야만...
289 이름없음 2023/09/27 23:42:04 ID : pRwtAnQq2Ld 0
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때문에 물건들 옮기고 난리났네... 진짜 다 꺼졌으면 ㅠ 그래도 치울 거 치워져서 그나마 좀 낫다. 스피커랑 책상 위 저건
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때문에 물건들 옮기고 난리났네... 진짜 다 꺼졌으면 ㅠ 그래도 치울 거 치워져서 그나마 좀 낫다. 스피커랑 책상 위 저건... 에바네... 흑맥주 사길 잘했다 손발만 씻고 먹어야지.
290 이름없음 2023/09/28 01:12:10 ID : pRwtAnQq2Ld 0
와; 아직도 남아있었어; 내 기준 잘 찍은 것들... 내일 출근하면서 싹 버려야지.
와; 아직도 남아있었어; 내 기준 잘 찍은 것들... 내일 출근하면서 싹 버려야지.
291 이름없음 2023/09/28 01:42:40 ID : pRwtAnQq2Ld 0
지인한테 어제 그 남자랑 오늘 일 전부 얘기했는데 다시 눈물 나오더라. 지금은 멀쩡하게 흑맥주 마시면서 오사쯔 념념. 아 흑맥주 부드럽고 별로 안 쓰니까 자꾸 음료수 마시듯 마셔; 한 입에 머금고 나눠서 삼키는...ㅎ
292 이름없음 2023/09/28 01:44:15 ID : pRwtAnQq2Ld 0
잉 티빙 10월 12일에 포켓몬 극장판 끝나네...
잉 티빙 10월 12일에 포켓몬 극장판 끝나네...
293 이름없음 2023/09/28 01:45:46 ID : pRwtAnQq2Ld 0
2200 hit 고마워 뻐꾸기들! 대충 보니까 25분부터 마셨는데 20분도 안 돼서 500ml 절반 넘게 마셨네 아이고;
294 이름없음 2023/09/28 01:55:29 ID : pRwtAnQq2Ld 0
발신제한 지금 볼 거다!!!!!! 금요일날 못 볼 테니까...ㅠ
295 이름없음 2023/09/28 02:02:02 ID : pRwtAnQq2Ld 0
하 발신제한 지창욱 목소리 너모 설레... 행복해... 최고야... 조우진 지창욱 케미는 증말... 발신제한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에요ㅠㅠㅠㅠㅠ 조우진 배우님 주연도 주연인데 주인공인 거 보고싶다. 보스? 코믹 액션 영화는 주인공이신 것 같은데 발신제한처럼 진지한 것도......
296 이름없음 2023/09/28 02:22:05 ID : pRwtAnQq2Ld 0
오 부산 한 번 다녀오니까 영화의 전당이랑 그 백화점? 거기 지나간 걸 방금 알아챘어. 또 부산 놀러가고 싶다... 반말 했다가 존댓말 했다가 하 진우야ㅠ
297 이름없음 2023/09/28 02:29:18 ID : pRwtAnQq2Ld 0
맥주랑 과자 끝! 아이고 세상에 스톱 안 걸었구나 하 진짜 둘이 이야기 하는 거 진짜 최고다... 서로 말 끊고 욕 하고 반말하고 다시 존댓말 하고 전화 막 끊고 크으으 세부적인 내용 현실성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으면 됐지
298 이름없음 2023/09/28 03:15:56 ID : pRwtAnQq2Ld 0
진우가 통화하다 울컥한 건 그동안의 일로 북받쳐 오른 것도 있겠지만 애초에 자기 인생을 여기서 끝낼 걸 계획했고 그걸 알고 있으니 울컥하면서 마지막 안부를 건넨 거구나.
299 이름없음 2023/09/28 03:24:48 ID : pRwtAnQq2Ld 0
사람들이 보기에도 내가 보기에도 너무나 뻔한 신파지만 그 신파로 인해 나눈 대화들이 나를 찌르더라. 그때도 지금도 '어떻게든 살아.' 이 대사는...
300 이름없음 2023/09/28 03:45:02 ID : pRwtAnQq2Ld 0
아무리 범죄자지만 진우 스토리만 놓고 보면 그 마음이 어떤지 너무 잘 아니까... 그래서 1n차 보면서 후반부엔 마음도 아프고 계속 울었던 것 같다. 계속 다시 보면서 '그래서 진우가 이런 말을 했네. 이 말을 하면서 정말 어떤 심정이었을지...' 이랬었지. 그건 지금 다시 보면서도 마찬가지. 이미 벌어진 일은 돌려놓을 수도 없고 전부 다 잃어버려서 잃을 것도 없으니 내 사랑을 죽게 한 사람을 원망하게 되고 너도 죽고 나도 죽자 식으로 이렇게 일을 벌인 거겠지.
301 이름없음 2023/09/28 11:01:54 ID : pRwtAnQq2Ld 0
허어엉 미세하게 두통... 그래도 아침은 LA갈비 먹었졍 맥주여도 해장하고 싶은데 해장할 거리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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