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너무 억울한일을 당했었어 (2)
2.내 얘기좀 들어줘...왕따얘기임 (4)
3.내 왕따이야기좀 들어줘 (1)
4.돈 없을때 제일 서러운 거 (5)
5.좀 억울한 일 있음 (1)
6.인생 너무 살기 싫고 노잼인데 지금 당장 죽을 수 있을만큼 힘들지는 않아 (3)
7.배우 지망생인데 (2)
8.음식 양 어떻게 조절해? (9)
9.살을 빼고 화장을 해도 가망이 없을 거 같아 (12)
10.자살하고 싶지 않아서 정신과 함 생각중인데 (7)
11.0 (1)
12.. (1)
13.. (7)
14.친구 고민 (1)
15.이미 망한 고3들 있니 (24)
16.전처럼 친하게 지내고 싶으면서도 그러고싶지 않은 친구가 있어 (2)
17.가치관의 차이 (2)
18.나 위로해줄사람 (5)
19.무례한데 악의는 없지만 상처주는 친구.... (3)
20.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소하지 (3)
2
이름없음
2023/11/03 20:50:26
ID : hvCmLbyMnPa
0
망한 재수생222
3
이름없음
2023/11/03 23:11:39
ID : O66jirxU440
0
나도 망함ㅋㅋ 재수생임
삼수 아닌 거에 다행이라 생각하는중
4
1
2023/11/04 00:01:58
ID : f88mL87grwG
0
그런거 안중요함 인생에서 작은 부분일 뿐이야
5
이름없음
2023/11/04 01:16:11
ID : 8nVdXwIMkny
0
난데ㅋㅋㅜ 재수계획 세워놓음ㅅㅂ…..
6
이름없음
2023/11/04 01:45:32
ID : V89zfak3u2q
0
ㅇㄴ 재수계획세우는거ㅋㅋㅋㅋㅋ난줄 ㅋㅋㅋㅋㅋㅋㅋ 반갑다 내년엔 잘하자 우리 ㅎ...
7
이름없음
2023/11/04 01:47:46
ID : rfhwIK5eZa2
0
요즘 돌아가는 상황보면 이미 망한 고3이 더 많음. 어쨌든 인서울은 반에서 딱 5등 안에 들어야 그나마 가능성 있고 그마저도 재수,반수 얘기 엄청 하댐. 결국 22살 23살까지는 대학 가고도 편입할 생각 하고 (남자면 그 사이에 군대도 껴 있는 거 감안해서) 학교 졸업하고도 자격증 따고 토익같이 남들이 기본적으로 다 스펙 쌓아놓은 거 따라가다보면 적어도 27~8살까지는 단판 짓는다 생각하면 됨. 입 닫고 지금 인강 패스권 다 알아봐. 재수할지 심수할지 딱 정해놓고, 아니면 삼수 사수 하게 되면 어떤 삶이 그려지고 내가 받아들일지 생각해두면 적어도 거기서 더 망할 일은 없다. 마음 놓고 요즘 저출산이라도 믿어봐. 어차피 대학인원은 정해져 있고 재수생 합쳐도 어차피 저출산이니 수능인원 줄어드는 건 똑같음.
8
이름없음
2023/11/04 02:00:06
ID : V89zfak3u2q
0
.
9
이름없음
2023/11/04 10:59:28
ID : bctz83BcLgq
0
망했다는 기준이 뭐여
10
이름없음
2023/11/04 12:29:41
ID : VeY04LgmHva
0
출생아 수 보면 우리가 저출산을 통한 재수 이익 보려면 5년은 걸림. 05~07 시기가 약간 출생아 수가 반등한 시기인데 여기에 재수생까지 합쳐지면 딱히 저출산을 통한 이득은.. 재수반수만 해도 한 해 수능 본 학생의 25~33%는 재수반수로 가잖아. 그런 드라마틱한 변화는 13년생은 되어야 할 듯.
11
이름없음
2023/11/04 12:42:37
ID : RvfO0782soZ
0
나도…ㅋㅋ
12
이름없음
2023/11/04 14:29:13
ID : oNwHyIGoLe4
0
다들 힘내 팟팅
13
이름없음
2023/11/04 16:37:01
ID : V89zfak3u2q
0
지가 보기에 망한거. 글자 그대로임
공부에 대한 만족감은 상대적인 거라서
14
이름없음
2023/11/04 17:12:06
ID : 2Nvu1eLbvio
0
재수생이고 46268에서 46211 찍었었는데 요즘 삐꾸나서 46352/46325 막 이런다ㅋㅋㅋㅋ 힘내 얘들아…. 가망 없으면 재수하지마^^
15
이름없음
2023/11/04 22:38:16
ID : 59ii5Wrs9tc
0
근데 그정도면 그냥 공부를 안한거 아니야?? 어떻게 수학이 6이 나옴
16
이름없음
2023/11/05 00:15:25
ID : V89zfak3u2q
0
나 학원쌤이 말해주셨는제 옛날에 나형 1등급먹고 공뷰열심히하던사람이 있었는데(지금 대2or대3) 반수하겠다고 공부 몇달 다시 했다네? 그래서 이번에 등급 얼마 나왔냐고 쌤이 물으니까 5나온다고 반수 접겠다고 했대ㅋㅋ.. 통합 영향도 큰거같아 가4나1얘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었단 거 저때 느낌
그리고 성적가지고 너무 뭐라하지말자 국평오 얘기가 괜히 있겠니
17
이름없음
2023/11/05 16:57:02
ID : Pjy6qlA7xPh
0
나ㅋㅋㅋㅋㅋ ㅅㅂ.... 고3인데 이미 두 달 전에 망함을 직감하고 재수 계획 세워둠. 그나마 다행인건 친한 친구 한 명도 재수라 내년 수능 끝나고 여행 같이 갈 수 있다는 거? 이번 겨울방학에도 할머니집은 가기 글렀음
18
이름없음
2023/11/05 19:31:25
ID : V89zfak3u2q
0
/
19
이름없음
2023/11/05 20:08:17
ID : hBvwk8lxyLf
0
ㄹㅇ그리고 어차피 가는데 시간 너무 걸려서... 그쯤에는 재수 공부하느라 시간 아까워서라도 안 갈듯
20
이름없음
2023/11/06 04:06:38
ID : V89zfak3u2q
0
,.
21
이름없음
2023/11/06 15:46:33
ID : ck3u67teNs1
0
ㅇㅇ...그리고 가봤자 뭐 좋을게 없으니까ㅋㅋㅋㅋ 욕 안 먹으면 다행일듯
22
이름없음
2023/11/06 17:21:33
ID : Wo2E5RxDxRC
0
대학가지말까..
23
이름없음
2023/11/07 11:28:23
ID : V89zfak3u2q
0
,
24
이름없음
2023/11/07 11:59:40
ID : dWlCrz82r82
0
나 수능본다고 여기저기서 선물을 보내주시는데 대학 갈 생각이 없어서 죄송함.. 수능 잘 볼 것 같지도 않고 영어 윤사 1등급 받고 한호전가서 전액 장학금 타먹을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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