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잠ㅁ자는거 회피성이야?? (3)
3.알바 두달째인데 존나 못함... (4)
4.게임중독 그만하고싶어 (3)
5.. (1)
6.진짜 너무 가출하고 싶은데 (2)
7.. (8)
8.. (7)
9.친구가 아이를 낳았는데 뭐라고 해줘야 할까 (2)
10.머글들이랑은 뭔 대화를 해야하냐 (3)
11.. (2)
12.가족중에 미친년이 잇음 (2)
13.22살에 가출 (6)
14.너네 이런 친구 있으면 어떻게 할거임? (14)
15.삼수내내 피방갔는데 말해야할까? (10)
16.. (1)
17.일머리가 없어서 항상 고민이다... (3)
18.약속 취소돼서 그 자리에 대신 부르면 기분 나빠? (6)
19.경상도인들은 원래 그래? (16)
20.하소연판 잡담스레 2판 (1000)
1. 내로남불
자기가 우울증 걸리고 친구 때문에 일상이 괴롭고 자살하고 싶었다 이런 얘기는 함
근데 내가 괴롭힘 당한 얘기 친구 땜에 괴로워한 얘기는 하지말라함
정색하면서 이렇게 말 하더라 고민 있으면 너 혼자서 고민하라고
2. 반사회적인 생각을 거침없이 하는 경우가 있음
막 누구 뒤졌음 좋겠다 어쩌구 이런 건 아닌데 성매매를 합법화 해도 문제 될 거 없다 난 주변 사람들이 성매매 해도 상관없다
이 딴 얘기함
나한테 뭘 믿고 저렇게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3. 쓸데없는 쪽에서 고집이 존나 쎔
옷 고른 다니까 내가 사진 좀 보여달라고 했는데 귀찮다는 이유로 어떻게해서든 사진 안 보냄ㅋㅋ;
머리에 송곳 들이대는 거 아니면 안 보내더라고
진짜 싸움으로 번질 것 같아서 닥치고 있긴 했음...
4. 얼평
좋은 평가면 고마울 것 같은데 생각없이 부정적인 얼평함
내 면상 가지고 놀린 적도 있음...
5. 성추행
이게 제일 타격이 큰데
내 성적인 부위를 너무 대놓고 만짐 (본인 딴에는 장난이라 하겠지만)
놀랍게도 한명이 한 행동들 맞음...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나도 왜 진작 손절 안 했는지 의문이긴 함
내가 일부러 눈치없이 구는 척해서 되려 쟤한테 손절 당하긴했는데 차라리 후련함...^^
손절 하기 어려웠던 이유가 자주 저랬어서가 아니라
저런 큼지막한 일이 가끔 있어서였음...
날 예민한 애 취급하더라고
난 내 잘못도 있는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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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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