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안녕하세요, 제가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24)
3.잠을 진짜 너무너무너무 많이 자 (2)
4.너넨 자해가 그렇게 비정상적이고 무섭게 느껴져? (9)
5.자해가 너무 즐거운데 어떡해야 해 (7)
6.그런 고민 있거든? (5)
7.. (1)
8.. (6)
9.. (1)
10.재수하는데 너무 막막함 (2)
11.안친하고 이름만 아는 남사친이 있는데 심리가 뭘까? (1)
12.. (4)
13.예체능 입시하는 사람 있어? (3)
14.친구가 없는 이유에는 뭐가 있을까 (5)
15.고3인데 마음 다잡는 법 좀 알려줘 (9)
16.나 어쩌지 (2)
17.오늘은 진짜 자야 하는데 (1)
18.좆반고의 기준이 뭐임 (9)
19.취업 자소서 자신없어... (1)
20.친구 어머님한테 꽃 드리는거 부담스러워? (3)
오늘 아파서 다시 돌아왔어요.. 아무튼, 제가 다시 돌아왔는데요, 몸 상태가 안좋네요. 많이 아프네요. 제 고민을 들어주실분 있으신가요?
오늘 제가 소설작가로 살아가는데, 많이 힘들어요. 저는 평소에 책을 읽거나, 시를 쓰거나, 문학에 관심이 많은편이에요.
오늘 대한민국에서 사는데, 많이 불안했어요. 조금 겁도 나고, 울고싶어졌어요. 제가 성격이 조금 소극적인 편이고, 예민한편이라서 나가지를 않습니다.
어째서인지, 나가면 사람들이 그렇게 안좋게 볼까봐 너무 겁이 나더라고요. 오늘은 나가고 싶지를 않아요, 제 월급은 100만원이고요, 제가 아파서 잘 나가지를 않는답니다. 그냥, 쉬고싶어서요.
오늘 많이 아프네요, 아파서 자꾸 울고싶고, 괴로웠어요. 저는 평소에 인터넷을 통해서 뭔가를 구매하고 사는것을 아주 좋아하는 편이에요. 저는 몸이 많이 아픈편이라서요. 제가 몸이 자주 아파서 잘 움직이지를 못하거든요.
너무 무서워요, 오늘 제가 제 자신을 바라봤는데, 괜찮아보여서 다행이였어요. 그나저나, 오늘은 조금 무섭더라고요.
오늘은 어째서인지, 울고싶어졌어요. 저는 집안에서 살면서 홀로 사는것을 선호하는편이에요. 물론, 사람들과 어울리는것도 좋아하는편이지만, 사회에 적응하려면 노력해야죠.
제가 오늘 다리를 잘 움직이지를 않았어요, 저는 평소에 운동을 할수있는데도, 잘 움직이지를 않아요. 그냥, 왠지 아픈 기분이 자꾸 들어서요.
어디 나왔다 같은 개인정보는 이런 익명사이트에서 안 말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그리고 혹시 우울증 말고 다른 정신/육체적 질환이 있어?
아니 어... 죄송할거까진 없고
레주를 타박하려던건 아녔음...
암튼 몸 건강이 나빠지면 같이 우울해지기도 하니까 물어봤음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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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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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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