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2/22 06:21:22 ID : huso2Gq3RyG 0
오늘 아파서 다시 돌아왔어요.. 아무튼, 제가 다시 돌아왔는데요, 몸 상태가 안좋네요. 많이 아프네요. 제 고민을 들어주실분 있으신가요?
2 이름없음 2024/02/22 06:22:03 ID : huso2Gq3RyG 0
제가 조금 많이 아파요, 여러분 제 이야기를 들어주실분 있으신가요? 오늘은 조금 많이 아파요..
3 이름없음 2024/02/22 06:24:10 ID : huso2Gq3RyG 0
오늘 제가 소설작가로 살아가는데, 많이 힘들어요. 저는 평소에 책을 읽거나, 시를 쓰거나, 문학에 관심이 많은편이에요.
4 이름없음 2024/02/22 06:28:38 ID : huso2Gq3RyG 0
오늘 대한민국에서 사는데, 많이 불안했어요. 조금 겁도 나고, 울고싶어졌어요. 제가 성격이 조금 소극적인 편이고, 예민한편이라서 나가지를 않습니다. 어째서인지, 나가면 사람들이 그렇게 안좋게 볼까봐 너무 겁이 나더라고요. 오늘은 나가고 싶지를 않아요, 제 월급은 100만원이고요, 제가 아파서 잘 나가지를 않는답니다. 그냥, 쉬고싶어서요.
5 이름없음 2024/02/22 06:31:03 ID : huso2Gq3RyG 0
오늘 많이 아프네요, 아파서 자꾸 울고싶고, 괴로웠어요. 저는 평소에 인터넷을 통해서 뭔가를 구매하고 사는것을 아주 좋아하는 편이에요. 저는 몸이 많이 아픈편이라서요. 제가 몸이 자주 아파서 잘 움직이지를 못하거든요.
6 이름없음 2024/02/22 06:31:53 ID : huso2Gq3RyG 0
오늘은 부모님에게 부탁하나를 들어달라고 하려고요.
7 이름없음 2024/02/22 06:33:38 ID : huso2Gq3RyG 0
제가 많이 아파요, 제가 몸이 좋지 않은 편이라서, 누군가에게 부탁할뿐이죠.
8 이름없음 2024/02/22 06:38:41 ID : huso2Gq3RyG 0
오늘은 조금 무서워졌어요, 지금 집에서 지내고있는데도, 많이 혼란스럽더라고요.
9 이름없음 2024/02/22 06:45:27 ID : huso2Gq3RyG 0
너무 무서워요, 오늘 제가 제 자신을 바라봤는데, 괜찮아보여서 다행이였어요. 그나저나, 오늘은 조금 무섭더라고요.
10 이름없음 2024/02/22 06:58:33 ID : huso2Gq3RyG 0
오늘은 어째서인지, 울고싶어졌어요. 저는 집안에서 살면서 홀로 사는것을 선호하는편이에요. 물론, 사람들과 어울리는것도 좋아하는편이지만, 사회에 적응하려면 노력해야죠.
11 이름없음 2024/02/22 07:00:48 ID : huso2Gq3RyG 0
제가 오늘 다리를 잘 움직이지를 않았어요, 저는 평소에 운동을 할수있는데도, 잘 움직이지를 않아요. 그냥, 왠지 아픈 기분이 자꾸 들어서요.
12 이름없음 2024/02/22 07:34:10 ID : huso2Gq3RyG 0
오늘은 게임을 했어요, 생존게임을 했어요.
13 이름없음 2024/02/22 07:48:08 ID : huso2Gq3RyG 0
오늘 간접적으로 생존게임을 했는데, 실감나더라고요.
14 이름없음 2024/02/24 14:32:08 ID : 1u6Y7hz866p 0
정병임?
15 이름없음 2024/02/24 14:36:32 ID : jzhupRA3SMj 0
어디가 아픈거야? 불편하면 얘기 안해도되구
16 이름없음 2024/03/09 14:48:39 ID : huso2Gq3RyG 0
아니요, 우울증이요. : 아픈데는 없는데, 우울증 때문에 많이 힘들어요.
17 이름없음 2024/03/09 14:49:54 ID : huso2Gq3RyG 0
심심하네요, 오늘도 조용히 가정집에서 지내고 있는데, 조금 많이 안정되었어요.
18 이름없음 2024/03/09 14:55:43 ID : huso2Gq3RyG 0
요즘에는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요, 가끔은 외출하고 싶을때는 외출을 해요.
19 이름없음 2024/03/09 14:58:45 ID : huso2Gq3RyG 0
오늘은 그래도 조용히 지내는게 익숙해져서 기뻐요.
20 이름없음 2024/03/10 23:06:59 ID : f9dveMmGq4Z 0
어디 나왔다 같은 개인정보는 이런 익명사이트에서 안 말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그리고 혹시 우울증 말고 다른 정신/육체적 질환이 있어?
21 이름없음 2024/03/11 21:53:35 ID : huso2Gq3RyG 0
제가 평소에 저혈당 증상을 앓고있어서 달콤한 음식을 늘 가지고 다녀야되요..
22 이름없음 2024/03/11 21:54:13 ID : huso2Gq3RyG 0
죄송합니다.
23 이름없음 2024/03/11 22:16:56 ID : f9dveMmGq4Z 0
아니 어... 죄송할거까진 없고 레주를 타박하려던건 아녔음... 암튼 몸 건강이 나빠지면 같이 우울해지기도 하니까 물어봤음 힘내라
24 이름없음 2024/03/12 23:48:55 ID : huso2Gq3RyG 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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