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안녕하세요, 제가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24)
3.잠을 진짜 너무너무너무 많이 자 (2)
4.너넨 자해가 그렇게 비정상적이고 무섭게 느껴져? (9)
5.자해가 너무 즐거운데 어떡해야 해 (7)
6.그런 고민 있거든? (5)
7.. (1)
8.. (6)
9.. (1)
10.재수하는데 너무 막막함 (2)
11.안친하고 이름만 아는 남사친이 있는데 심리가 뭘까? (1)
12.. (4)
13.예체능 입시하는 사람 있어? (3)
14.친구가 없는 이유에는 뭐가 있을까 (5)
15.고3인데 마음 다잡는 법 좀 알려줘 (9)
16.나 어쩌지 (2)
17.오늘은 진짜 자야 하는데 (1)
18.좆반고의 기준이 뭐임 (9)
19.취업 자소서 자신없어... (1)
20.친구 어머님한테 꽃 드리는거 부담스러워? (3)
올해 고3 됐고
저번주에 담임쌤이랑 상담이라기보다는 짧게 이야기했었어(상담은 이제 곧 함)
근데 인서울은 어려울 것 같다고...ㅎ 지거국도 생각해 보는 게 어떻냐는데
그 말 듣고 나서부터 어차피 1학기 동안 열심히 해 봤자 지거국 갈 거면 아무것도 할 이유가 없지 않나? 싶은 마음이 자꾸 들어
그냥 아무런 의욕이 안 나... 아무리 그래도 인서울은 하고 싶었는데
3-1 내신까지 열심히 해 보려고 했는데 걍 의욕 확 식어서 진심 머리에 아무 생각도 안 들어
그게 거의 일주일째 지속되는 중이야
일단 쌤은 내 1지망 학과 기준으로 말씀하신 거였고 2지망은 1지망보다 컷이 낫긴 해(근데 그리고 사실 난 둘 다 너무 좋아하는 분야라서 지망 순위는 크게 상관없어)
근데 2지망마저도 인서울 가망 없다는 소리 들으면 진짜 다 포기하고 싶을 것 같아서 무서워...
그래서 내가 직접 계산해 보니까 1, 2학년 내신 총합은 3.7이더라고(일반고임)
ㅋㅋㅋㅋㅋ그럴 만하지... 내가 1학년 때 내신을 망치는 바람에 2학년부터 올리기 시작했었거든 근데 뒤 등급 문 여는 경우가 잦았어서... 왜 이렇게 늦게 마음을 먹었었나 싶다
3.7이면 3학년 1학기 때 1점대를 받아야 그나마 총합 3점 초반대가 될 텐데
그냥 지거국밖에 못 가나? 경기권도?...
사는 곳이 수도권이라 진짜 미치겠어... 쌤은 혹시 부모님 생각은 어떠시냐고 한 번 얘기를 나눠보라는데
그때 뒤로 엄마아빠 얼굴도 못 보겠어 평소처럼 말이 안 나와...
진짜 어떡하지? 내가 지금 여기서 더 열심히 해도 소용이 있을까?
난 일반고에서 4.7 받는 고 3임 수시가 이 지경인데 정시는 더 가망없다고 판단해서 이번 학기 열심히 하고 수시로 가려고...레주도 잘 고민해봐 너보다 낮은 사람도 많으니까 너무 자책 말고
나도 일단 이번 학기까지는 열심히 하려고 했었는데... 걍 현실 마주하니까 힘이 빠지더라 그래도 뭐라도 해봐야겠지... 너도 화이팅
신내림을 받아서 3학년 내신이 1등급대가 된다면 가능성이 훨씬 많아지지
내신은 3학년 1학기만 들어가니까 반영비율도 훨 높고
근데 그건 꿈에서나 가능한 소리란 건 아니까
그냥 더떨어지면 대학을 갈 수조차 없겠다는 각오로 임하는게 나을듯
반영비율 적용해서 다시 계산했을 때 1학년 걸 20%로 넣으니까 3.5 정도 되던데 이래도 똑같겠지? 그냥 일단 최대한 열심히 수시 끝까지 해 보는 게 맞아...?
안하면 더떨어질걸
일말의 가능성이 있는 지금이라도 열심히 하는 게 낫다 생각해........나도그랬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짝남 고민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알바 하루 빠진다했는데 나올수있게됐을때 어떻게해?
무언가를 모르는 것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1레스.
4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3
0
24레스안녕하세요, 제가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22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2
0
2레스잠을 진짜 너무너무너무 많이 자
8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2
0
9레스너넨 자해가 그렇게 비정상적이고 무섭게 느껴져?
8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2
0
7레스자해가 너무 즐거운데 어떡해야 해
10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2
0
5레스그런 고민 있거든?
5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2
0
1레스.
4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2
0
6레스.
6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2
0
1레스.
6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2
0
2레스재수하는데 너무 막막함
9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1
0
1레스안친하고 이름만 아는 남사친이 있는데 심리가 뭘까?
8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1
0
4레스.
7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1
0
3레스예체능 입시하는 사람 있어?
9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1
0
5레스친구가 없는 이유에는 뭐가 있을까
1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1
0
9레스» 고3인데 마음 다잡는 법 좀 알려줘
8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1
0
2레스나 어쩌지
7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1
0
1레스오늘은 진짜 자야 하는데
6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10
0
9레스좆반고의 기준이 뭐임
13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9
0
1레스취업 자소서 자신없어...
5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3.09
0
3레스친구 어머님한테 꽃 드리는거 부담스러워?
833 Hit
고민상담
ㅇㅇ
24.03.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