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안녕하세요, 제가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24)
3.잠을 진짜 너무너무너무 많이 자 (2)
4.너넨 자해가 그렇게 비정상적이고 무섭게 느껴져? (9)
5.자해가 너무 즐거운데 어떡해야 해 (7)
6.그런 고민 있거든? (5)
7.. (1)
8.. (6)
9.. (1)
10.재수하는데 너무 막막함 (2)
11.안친하고 이름만 아는 남사친이 있는데 심리가 뭘까? (1)
12.. (4)
13.예체능 입시하는 사람 있어? (3)
14.친구가 없는 이유에는 뭐가 있을까 (5)
15.고3인데 마음 다잡는 법 좀 알려줘 (9)
16.나 어쩌지 (2)
17.오늘은 진짜 자야 하는데 (1)
18.좆반고의 기준이 뭐임 (9)
19.취업 자소서 자신없어... (1)
20.친구 어머님한테 꽃 드리는거 부담스러워? (3)
부모님이랑 다신 안 하기로 약속했고 나도 엄마한테 들킬 때마다 죄스러운데
그런데도 끊을 수가 없어 그냥 내 몸에 상처내는 게 너무 행복해
도착증인가 생각해봤는데 그런 즐거움은 아닌 것 같고
하면서 성적 흥분을 느끼지 않으면 도착증이 아닌 거겠지?
그런 쪽의 즐거움이 아니라 뭔가 해소되는 느낌이야
굳이 따지자면 망상을 하는 즐거움이랑 누낌이 비슷함
스레주가 남자라면 조금 위험해. 병원을 가는 것이 좋아. 그냥 방치하면 자살충동으로 이어질거야.
스레주가 여자라면 말이 조금 달라져. 성교를 상징적으로 보면 여성의 입장에서는 외부로부터 침습 당하는 거야.
스레주 스스로는 성욕이 거의 없다고 느낄지도 몰라. 그런데 자해행위는 왜곡된 자위행위를 가능성이 높아.
자위나 성행위는 위험하거나 두렵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어. 어쨌든 그것을 하면 안되는 것이라고 억압하고 있는데
문제는 스레주의 심리 밑바닥 어디에서는 욕망이 소용돌이 치고 있거든.
그러니 자해행위를 하면 뭔가 해소되는 기분이 드는거지. 상징적으로는 비슷해서 치환이 가능한 거거든.
문제는 스레주가 실제로 성행위를 하거나 자위를 하더라도 성적 만족감이 부족하다면 자해의 욕구는 계속 될거야.
욕구가 해소되는 경험을 하게 되면 그 방식을 쉽게 포기 할 수 없어.
일단은 스레주 스스로가 좀 더 자유로워 져야 하고 (성인이 되고 부모로 부터의 독립하고)
좀 더 넓은 경험을 통해 진짜 재미있고 즐거운 것을 찾아야 겠지.
그러기 전 까지는 최대한 흉터가 덜 남는 자해행위로 가급적 횟수를 줄이는 정도의 타협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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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자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항상..
자꾸 나만 보면 웃참하는 교수 뭘까...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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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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