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안녕하세요, 제가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24)
3.잠을 진짜 너무너무너무 많이 자 (2)
4.너넨 자해가 그렇게 비정상적이고 무섭게 느껴져? (9)
5.자해가 너무 즐거운데 어떡해야 해 (7)
6.그런 고민 있거든? (5)
7.. (1)
8.. (6)
9.. (1)
10.재수하는데 너무 막막함 (2)
11.안친하고 이름만 아는 남사친이 있는데 심리가 뭘까? (1)
12.. (4)
13.예체능 입시하는 사람 있어? (3)
14.친구가 없는 이유에는 뭐가 있을까 (5)
15.고3인데 마음 다잡는 법 좀 알려줘 (9)
16.나 어쩌지 (2)
17.오늘은 진짜 자야 하는데 (1)
18.좆반고의 기준이 뭐임 (9)
19.취업 자소서 자신없어... (1)
20.친구 어머님한테 꽃 드리는거 부담스러워? (3)
내가 부모님이랑 내 가족을 미워하긴 하는데
집 돈 옷 음식 핸드폰요금 등등 전부 내 부모님에게 의지하고 살고 있잖아 지금껏 그래왔고
그럼 나는 부모님을 싫어할 자격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그런거 나도내가 지금 뭔소리하는지 모르겠는데 이거맞나? 어떻게 생각해
근데 나도 비슷해... 특히 우리 엄마 내가 정말 싫어하거든 종교적인 부분에서 미친사람같고 말도안통해서 머릿속으로 수만번을 일부러 교통사고 내볼까 차에다가 몰래 불지를까 진지하게 생각할정도로 정말 싫어했는데 엄마한테 관심받고싶어했었어 성인이되어서는 집 나왔고 나와서 산지 5년이 다되어가 지금은 그냥 명절이나 생일 이럴때만 챙겨드리고 크게 교류 안하고지내 윗사람들 말대로 양가감정같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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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짝남 고민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알바 하루 빠진다했는데 나올수있게됐을때 어떻게해?
무언가를 모르는 것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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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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