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안녕하세요, 제가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24)
3.잠을 진짜 너무너무너무 많이 자 (2)
4.너넨 자해가 그렇게 비정상적이고 무섭게 느껴져? (9)
5.자해가 너무 즐거운데 어떡해야 해 (7)
6.그런 고민 있거든? (5)
7.. (1)
8.. (6)
9.. (1)
10.재수하는데 너무 막막함 (2)
11.안친하고 이름만 아는 남사친이 있는데 심리가 뭘까? (1)
12.. (4)
13.예체능 입시하는 사람 있어? (3)
14.친구가 없는 이유에는 뭐가 있을까 (5)
15.고3인데 마음 다잡는 법 좀 알려줘 (9)
16.나 어쩌지 (2)
17.오늘은 진짜 자야 하는데 (1)
18.좆반고의 기준이 뭐임 (9)
19.취업 자소서 자신없어... (1)
20.친구 어머님한테 꽃 드리는거 부담스러워? (3)
1. 진동 문제를 제외하면 백색소음 영상들을 듣는 식으로 최대한 소음에 익숙해지는 방법
2. 어차피 윗집이 죽든 아랫집이 죽든 한쪽 집이 죽어야 끝나니 전쟁을 일으키는 방법.
2-1. 고무망치로 천장을 지속적으로 치며 보복 소음을 한다. 경찰을 상대로 모르쇠로 넘어가기 쉬우며 아예 판례로 정당한 의사표현이라는 얘기까지 들었지만 당연히 힘들고 효과가 떨어짐
2-2. 아예 우퍼를 사서 지속적으로 진동을 올려보낸다. 우퍼의 종류에 따라서 아예 윗집 바닥을 울리며 아랫집과 같은 고통을 입힐 수는 있으나 스토킹처벌법 2조, 18조상 스토킹 취급을 받기 때문에 아예 구매를 한 우퍼를 양도 받는 식으로 치밀하게 계획하지 않으면 경찰에게 구매내역 등으로 잡혀서 벌금만 왕창 낼 가능성도 높음.
1. 이사간다
2. 상대방 무안해지라고 (저렴한)선물챙겨주고 조심해달라고 편지써서 집앞에 놓는다
3. 엘베나 복도에 대자보붙혀서 창피하게만들기
4. 얼굴에 철판한번만깔고 그집 윗층으로가서 양해구하고 한번 뛰어준다(후에 일어나는일은 당연히 책임져야함)
본인은 옆집이랑 소음문제 심해서 결국엔 그냥 이사왔는데(자취생이고 월세방임)
3번도 써보고 2번도 써보고 우리집이 끝집이라 일부러 시끄러운?음악소리 플레이리스트 하루종일 돌려놓고 출근하기도 했었음
근데 피해주는 사람들은 본인이 피해준다는 자각을 못하더라 이사가 답이긴해...경찰부르는것도 한두번이지 나중엔 안통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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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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