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할머니 옷 같은거 입으면 싫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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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진짜 엄마 땜에 자살하고 싶은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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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새내기인데 나만 개찐따야 ㅠㅠ (4)
6.식욕 조절하는 법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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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족들이 집안 청소를 병적인 수준으로 안합니다 (15)
9.일반적인 행동(수정함) (4)
10.친구 심리가 이해가 안돼 (12)
11.. (1)
12.남동생한테 가정폭력으로 맞았어 (9)
13.듣고 싶은 말 해주는 스레 (8)
14.막 아까 전에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4)
15.설거지했다고 자기가 설거지노예남이란다 (1)
16.다들 고민 어디에 털어놔? (3)
17.정신과 다녀온 사람들한테 질문 (2)
18.. (1)
19.재수로 전문대 가면 인생 망해? (22)
20.재수하는데 체력 개똥임 우짜지 (6)
식욕 조절하는 게 너무 어려워... 한 번 먹으면 멈추질 못해서 다음날 배에 근육통 생길 정도임 ㅋㅋㅋㅋ 또 그렇게 폭식하면 배불러서 너무 괴로우니까 다 토하고... 막 다이어트 강박 이런 건 없는데 그냥 먹으면 토해야 마음이 편해. 폭식할 때 먹은 건 내가 먹은 게 아니라는 생각 때문인지... 잠깐 뱃속에 넣었다 꺼내는 느낌?
먹고 토하느라 학업에 지장이 갈 정도로 하루종일 음식에 신경이 곤두서있어서 너무 힘들어 ㅠ 눈 핏줄도 맨날 터져있고 손등 상처도 점점 심해져서 누가 알아챌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뭣보다 할 일이 많은데 자꾸 폭식하고 토하느라 기본 2시간은 잡아먹어서 그게 제일 문제야. 식욕은 어떻게 조절하는 거야??ㅠㅠ 분명 옛날엔 안 이랬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
그정도면 식욕억제제? 같은 약 먹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효과는 잘 모르겠다..
평소 물 많이 먹어봐
배는 들 고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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