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할머니 옷 같은거 입으면 싫어? (2)
2.아빠가 바람핀 걸 알게됐어 (4)
3.진짜 엄마 땜에 자살하고 싶은데 (6)
4.건망증이 ㅈㄴ심함 (1)
5.새내기인데 나만 개찐따야 ㅠㅠ (4)
6.식욕 조절하는 법 (5)
7.. (1)
8.가족들이 집안 청소를 병적인 수준으로 안합니다 (15)
9.일반적인 행동(수정함) (4)
10.친구 심리가 이해가 안돼 (12)
11.. (1)
12.남동생한테 가정폭력으로 맞았어 (9)
13.듣고 싶은 말 해주는 스레 (8)
14.막 아까 전에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4)
15.설거지했다고 자기가 설거지노예남이란다 (1)
16.다들 고민 어디에 털어놔? (3)
17.정신과 다녀온 사람들한테 질문 (2)
18.. (1)
19.재수로 전문대 가면 인생 망해? (22)
20.재수하는데 체력 개똥임 우짜지 (6)
집수리해서 혈육집에서 신세지게 됐는데 나때문에 속터지겠다 이딴말 하는데 진짜 미안해 죽겠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자꾸 내 지존감 낮추는데 진심으로 당일날에 가기 전에 뛰어내리고 싶은 심정임 넌 친구도 없나 자꾸 가슴에 못밖는 소리만 하고 27살에 취업 못했다고 걱정이라고 사람 한테 휘어파는 말만 하는데 나 더는 못견디겠어 좋은 소리도 안하고 나땜에 창피해서 결혼 못하겠다 이려고 ..
레주 너무 속상하겠다... 사실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딱히 레주 탓도 아니고 누구나 겪는 일인데 너무 심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 레주가 넘 상처받지 않았음 좋겠어 적어도 레주가 여기 적어준 내용 중에선 레주 잘못 한개도 없으니까ㅠ
또 쓰라고 10만원 줘놓곤 막말 하길레 오만원만 가져가라면서 ㅈㄹ하길레 더렵고 치사해서 안받는다 하고 들어갔어 부모라면서 나보고 맨날 혈윳이 나땜에 속터지겠다 이딴말하면서 ㅈㄹ하는데 받기 싫어서
계좌에 넣고 쓸게 하니까 나보고 니가 띵겨 먹는거 아니 나고 막말시전 의심부터 하는데 어이가없어 그냥..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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