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퇴사(실직) 후 못가져온 물건 가져오기... (1)
2.이럴 때 가는 게 나을 까 안 가는 게 나을까? (3)
3.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으로 풀기 (2)
4.체력이 너무 떨어졌어 (4)
5.펑 (6)
6.... (1)
7.죄책감 (1)
8.엄마한테 말 안하고 정신과 (12)
9.진짜 아무나 위로좀 해주라 (7)
10.부모가 멋대로 저지른일은 자식이 책임져야함? (6)
11.친구관계 다시 회복 가능할까 (4)
12.. (1)
13.소변이 잘 안나와서 비뇨기과를 갈건데 (4)
14.하... 담임한테 찍힌듯 (3)
15.ㅎ (1)
16.눈에 띄게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이 (1)
17.새학기 친구 어케 사귀냐….ㅜㅜㅜㅜㅜ (3)
18.남미새 애 땜에 손절당한거 같음 (7)
19.나 정신이 아파 (3)
20.왜 나는 연애를 오래하지 못 할까 (2)
오늘 같은 부서인 남자 직원 있는데 이 분이랑 친하게 지내는 남자 직원이 두 명 있어 (남자 총 세 명)
금요일마다 만나서 놀고 술 마신다고 하는데 나보고 와서 같이 놀자는거야 난 노는 거 좋아하고 친해지는 거니까 상관은 없는데 나랑 같은 부서인 남자 분 말고 저 두 명은 여자친구가 계시는 상황이야 (한 분은 6년 한 분은 최근에 사귀심)
전에 두 명이서 같이 논 적은 있었거든 그 때는 여자친구 안 계시던 상황이라 마음 놓고 놀 수 있긴 했는데 지금은 여자친구 계시니까 괜히 내가 눈치 보이는 상황이야ㅠ MBTI E 성향이라 사람들이랑 노는 거 좋아하는데 가서 놀아도 되나 싶기도하고... 그냥 회식이라고 생각 하라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너희들 생각은 어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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