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퇴사(실직) 후 못가져온 물건 가져오기... (1)
2.이럴 때 가는 게 나을 까 안 가는 게 나을까? (3)
3.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으로 풀기 (2)
4.체력이 너무 떨어졌어 (4)
5.펑 (6)
6.... (1)
7.죄책감 (1)
8.엄마한테 말 안하고 정신과 (12)
9.진짜 아무나 위로좀 해주라 (7)
10.부모가 멋대로 저지른일은 자식이 책임져야함? (6)
11.친구관계 다시 회복 가능할까 (4)
12.. (1)
13.소변이 잘 안나와서 비뇨기과를 갈건데 (4)
14.하... 담임한테 찍힌듯 (3)
15.ㅎ (1)
16.눈에 띄게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이 (1)
17.새학기 친구 어케 사귀냐….ㅜㅜㅜㅜㅜ (3)
18.남미새 애 땜에 손절당한거 같음 (7)
19.나 정신이 아파 (3)
20.왜 나는 연애를 오래하지 못 할까 (2)
내가 어린이집-초등학교까지 한동네에서 진짜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있는데 걔네랑 중학교 입학한뒤로 연락이 2년 약간 넘게 끊겼어…. 진짜 아ㅏ무 교류도 안함. 대화도, 톡도, 디엠도, 얼굴보는것도 전부. 애들끼리 사이도 많이 어색해짐 원래 가족끼리 다같이 여행갈정도로 친했는데 이런 인연을 놓치고 싶지 않아. 근데 만나서 할말도 없고 어색하기만 하면 어카지 총 3명 있는데 한명한명씩 공략해 가다가 서서히 같이 놀러가야 하나 선톡은 어케 걸지? 너네라면 어떨 것 같아????? 내가 말주변이 좀 없고 재미없는 편이라 걔네는 대부분 인싸들이라서 나랑 노는 거 재미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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