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퇴사(실직) 후 못가져온 물건 가져오기... (1)
2.이럴 때 가는 게 나을 까 안 가는 게 나을까? (3)
3.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으로 풀기 (2)
4.체력이 너무 떨어졌어 (4)
5.펑 (6)
6.... (1)
7.죄책감 (1)
8.엄마한테 말 안하고 정신과 (12)
9.진짜 아무나 위로좀 해주라 (7)
10.부모가 멋대로 저지른일은 자식이 책임져야함? (6)
11.친구관계 다시 회복 가능할까 (4)
12.. (1)
13.소변이 잘 안나와서 비뇨기과를 갈건데 (4)
14.하... 담임한테 찍힌듯 (3)
15.ㅎ (1)
16.눈에 띄게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이 (1)
17.새학기 친구 어케 사귀냐….ㅜㅜㅜㅜㅜ (3)
18.남미새 애 땜에 손절당한거 같음 (7)
19.나 정신이 아파 (3)
20.왜 나는 연애를 오래하지 못 할까 (2)
남한테 도움 받으려 말해놓고 볼일 끝나면 아니라 말바꾸고 필요한 것이 생기면 물불 가리지않고 무턱대고 모르는 사람에게 달려들어 걸신들린 사람같이 무리하게 요구하고.. 구걸처럼 보였어 다른사람 보고 흉내내면서 따라하고 열등감 드러내는 모습은 억울하게 피해를 입은 사람처럼 벌벌 떨고 모순되게 두 눈은 치켜세우고 노려보는거 어떤 심리에서 나오는 행동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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