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럴 때 가는 게 나을 까 안 가는 게 나을까? (3)
2.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으로 풀기 (2)
3.체력이 너무 떨어졌어 (4)
4.펑 (6)
5.... (1)
6.죄책감 (1)
7.엄마한테 말 안하고 정신과 (12)
8.진짜 아무나 위로좀 해주라 (7)
9.부모가 멋대로 저지른일은 자식이 책임져야함? (6)
10.친구관계 다시 회복 가능할까 (4)
11.. (1)
12.소변이 잘 안나와서 비뇨기과를 갈건데 (4)
13.하... 담임한테 찍힌듯 (3)
14.ㅎ (1)
15.눈에 띄게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이 (1)
16.새학기 친구 어케 사귀냐….ㅜㅜㅜㅜㅜ (3)
17.남미새 애 땜에 손절당한거 같음 (7)
18.나 정신이 아파 (3)
19.왜 나는 연애를 오래하지 못 할까 (2)
20.만약에 친구가 폰 사준다 그러면 부담스럽지 않니 (6)
어떡하지 진짜 주변사람들은 그냥 그렇게까지 별 일이라고 생각 안하는 것 같고 어쩔 수 없었지 않냐며 날 위로해주지만 인터넷상에서 내 잘못과 관련된 일에 대해 심하게 욕을 하더라.. 나도 욕허는 이유 이해 돼 이 일이 최종적으론 엄마의 선택인데 난 엄마를 막을 방법이 없었어 엄마랑 계속해서 싸우면서 스트레스도 받았고.. 근데 죄책감 때문레 미치겠다 정말 정신과도 가보려고 하는데 일단 너무 미치겠어 죽고 싶은데 과연 내가 죽을 자격이 있는가 싶고 정신과를 갔는데 의사가 나같은 사람한텐 상담 안 해주고 싶다 생각할까봐 무섭고 버스를 탔는데 옆 사람이 내 얘기를 알면 옆에 안 앉을까봐 무섭고 우리 엄마의 선택이라 해도 쟤네 엄마 저런 사람이래 하면서 날 떠날까봐 무서워 살려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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