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퇴사(실직) 후 못가져온 물건 가져오기... (1)
2.이럴 때 가는 게 나을 까 안 가는 게 나을까? (3)
3.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으로 풀기 (2)
4.체력이 너무 떨어졌어 (4)
5.펑 (6)
6.... (1)
7.죄책감 (1)
8.엄마한테 말 안하고 정신과 (12)
9.진짜 아무나 위로좀 해주라 (7)
10.부모가 멋대로 저지른일은 자식이 책임져야함? (6)
11.친구관계 다시 회복 가능할까 (4)
12.. (1)
13.소변이 잘 안나와서 비뇨기과를 갈건데 (4)
14.하... 담임한테 찍힌듯 (3)
15.ㅎ (1)
16.눈에 띄게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이 (1)
17.새학기 친구 어케 사귀냐….ㅜㅜㅜㅜㅜ (3)
18.남미새 애 땜에 손절당한거 같음 (7)
19.나 정신이 아파 (3)
20.왜 나는 연애를 오래하지 못 할까 (2)
그 이제 내가 공부 빡센 전공이라서 월~목 거의 풀타임으로 강의있고 학교도 무지 멀어... 왕복 3시간 걸림.... 3시간동안 지하철 타고 걷고 공부하고 하다보니 지금 체력이 바닥이 되서 다른 해야할것을 못하는 지경에 왔어... 어떡해?ㅠㅠ 체력 보충 확 되는거 없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는게 제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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