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으. 조져버린. 기묘한. 이상형에 대하여. (51)
2.헷갈린다 (23)
3.이게 진짜 삼각관계지 (3)
4.나 진짜 왜이리 잘잃어버리지 진짜 너무 바보같아 (1)
5.첫사랑 누구였어 초성 말하고 가 (53)
6.- (5)
7.둘 중 어느놈을 고를까 (2)
8.그냥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한 사람이 생겨서 하는 스레 (24)
9.얘들아 너희는 (14)
10.여친 괴롭힌 여자애랑 여친이 친한게 갑갑함... (6)
11.짝남/짝녀 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스레 (36)
12.짝사랑 포기하게 된 계기 말하고 가자..! (128)
13.내가 좋아하는사람 나를 좋아하는사람 (13)
14.마피아42에서 남친 사귄썰 (13)
15.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야 (9)
16.. (1)
17.날도 흐리고 하니까 그냥 생각나서 써봄 (18)
18.남친이 팔로우했던 인스타 여자계정 (6)
19.남친이 자기 친구들한테 날 소개시켜줬는데 (3)
20.커플링 때문에 싸웠는데 (7)
아니 여자 게시물에 좋아요 누르는거가 차라리 인플루언서 겁나 몸매 좋은 언니들 아님 자기가 아는 사람이면 이해를 하겠거든? 근데 인스타 추천에 뜨는 그냥 일반인들 있잖아 평범하게 좀 예쁜, 그런 사람들한테만 좋아요를 오지게 눌러. 심지어 개짜증나는건 하나를 누른 다음에 피드에 들어가서 한 5-6개를 쭉 누르는데 그렇다고 팔로우는? 안하더라 이건 대체 뭔 심리임 걍 여미새야?
인플루언서/연예인 같이 차라리 절대 만날 수 없는 사람이면 좀 기분 안나쁘겠는데 이렇게 자꾸 자기에게 닿을락 말락 하는 사람들 게시물에 좋아요 누르니까 정떨어지는데 내가 이상한ㄷ거니,ㅜㅜㅠㅠㅠ
비슷한 느낌으로다가 여자 유튜버들 보다보면 막 예쁜건 아닌데 매력 있게 생긴 유튜버들이 있어 나는 쇼츠 보다가 매력 있게 생긴 유튜버들 보면 쇼츠 들어가서 여러개 보고 좋아요 다 누르는 편이야 마찬가지로 남자친구 같은데 그 분도 매력 느껴지는 여성 프로필 들어가서 좋아요 누르는거 아닐까 근데 관건은 관심은 없다는거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조건/상황을 좋아하는 거지 잘 모르겠음
이거 마음 접어야 하나요? 진짜 너무 고민이에요 의견 적어주세요
지독한 짝사랑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
남친이 친구들이랑 놀았는데
51레스나으. 조져버린. 기묘한. 이상형에 대하여.
543 Hit
연애
이름없음
8시간 전
3
23레스헷갈린다
75 Hit
연애
이름없음
15시간 전
2
3레스이게 진짜 삼각관계지
20 Hit
연애
이름없음
26.06.03
1
1레스나 진짜 왜이리 잘잃어버리지 진짜 너무 바보같아
19 Hit
연애
이름없음
26.06.03
1
53레스첫사랑 누구였어 초성 말하고 가
625 Hit
연애
이름없음
26.06.01
0
5레스-
99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9
0
2레스둘 중 어느놈을 고를까
42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9
0
24레스그냥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한 사람이 생겨서 하는 스레
539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9
2
14레스얘들아 너희는
242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9
0
6레스여친 괴롭힌 여자애랑 여친이 친한게 갑갑함...
107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9
1
36레스짝남/짝녀 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스레
1716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9
1
128레스짝사랑 포기하게 된 계기 말하고 가자..!
13023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7
2
13레스내가 좋아하는사람 나를 좋아하는사람
531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7
1
13레스마피아42에서 남친 사귄썰
142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3
0
9레스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야
140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3
1
1레스.
46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2
0
18레스날도 흐리고 하니까 그냥 생각나서 써봄
147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0
2
6레스남친이 팔로우했던 인스타 여자계정
268 Hit
연애
이름없음
26.05.20
0
3레스남친이 자기 친구들한테 날 소개시켜줬는데
125 Hit
연애
이름없음
26.05.18
1
7레스커플링 때문에 싸웠는데
748 Hit
연애
이름없음
26.05.1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