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이름없음 2024/05/29 01:20:11 ID : dO8i5PhdSE4
엄마가 동생들이나 날 혼내거나 잔소리할때 우리는 분명히 엄마랑만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가만히 있던 아빠가 막 들어와서 엄마보다 더 소리지르고 극단적으로 변함. 어릴때는 맞기도 했어. 그래서 오히려 혼내는거 시작한 엄마가 말리기도 했었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분조장같음...이런것도 분조장이 맞을까?
이름없음 2024/05/29 12:07:07 ID : 9urfff9g7vy
너무 단편적이라 모르겠음. 좀 더 여러가지 데이터를 종합해봐야 하지 않을까?
레스 작성
1레스죽고 싶어서 미칠 것 같을 때 어케 해야 되냐..new 15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1시간 전
7레스성인adhd인사람 있어?new 312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1시간 전
3레스혹시 여기 자캐커뮤 뛰는 사람 있니?new 92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1시간 전
6레스지방러들 이거 기분나쁜 말인지 좀 봐줄래new 273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4시간 전
3레스맘대로 되는 거 하나 없는 인생new 379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5시간 전
6레스피하는것도 따돌리는걸까?new 709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6시간 전
2레스인스타 잘 아는 사람 들어와 ㅠㅠㅠㅠㅠㅠ 좀 도와줘new 268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0시간 전
5레스에어컨이든 세탁기든 멀티탭만 고집하는 부모님new 407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1시간 전
2레스글 지울 거면 스탑이라도 달지... 378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
1레스귀찮아 344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
1레스삭제 480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
3레스삭제 626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
1레스삭제 440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
6레스삭제 589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
1레스삭제 429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
4레스삭제 616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
6레스삭제 583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
2레스삭제 666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
1레스삭제 480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
1레스삭제 580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2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