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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6/08 22:58:55 ID : tzcNwLdU2IJ
남들 다 샐러드 먹고 간헐적 단식도 하고 헬스도 다니고 하던데 나만 그냥 배 고플 때 먹고싶은거 적당히 먹어..? 심지어 주말에는 그냥 평범하게 일반식 먹음..대충 1400~1800 칼로리 배 조금 부르게 먹으면 하루 두 끼 정도에 제로 음료수 마시고 먹고싶은거 생기면 기분 좋을만큼 배부르게 한 끼 먹고 제로음료 반에 알사탕 하나라던지.. 그럼 평일에는 보통 900~1200칼로리 되더라 운동도 딱히 안 하고 저녁에 30분씩 걷고 자기 전에 스트레칭? 가끔 삘받으면 적당히 등산도 하고 스쿼트나 플랭크도 함 나만 다이어트 한다면서 관리하는게 딱히 없는 것 같아서 조바심 들어... 좀 느리긴 하지만 분명 빠지고 있는데.....
이름없음 2024/06/10 21:48:12 ID : SNusmGr9g6m
직접적으로 보이는 게 있어야 동기부여가 되곤 하지만 남이랑 비교하지 말구 본인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도 좋지 않나 싶어. 천천히 빠지고 있다고 했잖아. 조바심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 그 조바심이 좋은 쪽으로 빠지면 너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는데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으면 큰일이잖아 ㅎㅎ 만약 조바심이 들고, 본인이 변하는 모습을 빨리 보고 싶다면 거기서 조금 더 해보면 되지 않을까 싶어 나의 경우에는 주 4회 1시간 홈트 + 때때로 빠르게 걷기, 자전거 + 누워있을 때 할 수 있는 운동 간헐적단식(그냥 점심먹고 저녁먹는 거), 물 자주 마시기, 밥 양 줄이기, 탄수 당 줄이기(이따금씩 간식은 먹었어) 이정도만 했어 먹고 싶은 거? 먹었어.. 근데 조금씩.. 운동과 담을 쌓고 살았는데 그렇게 한 1년 넘게 하니까 많이 빠지더라ㅎㅎ
이름없음 2024/06/11 10:14:45 ID : Fii4Nta4E8j
장기는 그렇게 하는게 맞지!! 유지못할 식단으로 급하게 빼는거 의미없다 식단 돌아가면 다시 찜
이름없음 2024/06/13 15:34:32 ID : a4Ns7cMi2rh
느리지만 빠지고 있으면 성공하는거네 잘하고 있고 그대로 죽 가. 스트레스 받으면 아무 의미도 없고 요새 연구 결과가 단기간 요요는 당연한거라더라. 사람 몸이 그렇게 단순한게 아니라서 먹으면 먹는만큼 빼면 빼는만큼 복구시도를 한다더라고. 확 먹는걸 줄이면 알아서 그거에 맞게 신진대사를 낮춰서 결국 평소 먹는거랑 똑같은 수준을 유지한다더라고... 그래서 단기간은 의미없고 장기간 조금씩 줄이는게 최적이라더라. 물론 사람마다 다르긴 해. 난 아마선수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했지만 복근 나온적이 20대에 몇개월이다.. 와이프는 맘껏 먹고 놀고 자고 운동한번 안하지만 모델로 살아왔는걸... 개같다 유전자.. 운동이랑 상관없이 먹는에 따라 달라진다는 연구쪽이던데 헬트피셜이야.. 물론 학설은 계속 바뀌고 여러 설이 있으니 참고만 하시고 대충 이제까지 사람들의 요요 이런걸 보면 맞는 이치 같음. 중요한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행복하게 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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