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9/14 19:19:06 ID : 7cIHzTTTRDw 0
현재 본인 21살, 친아버지 나 5살때 돌아가시고 어머니 재혼하시면서 친아버지네쪽 친척들 볼 기회없었음. 그래도 친할머니 위독하다는 소식에 엄마가 가보라고 해서 그때 처음으로.. 5살 이후로 본적 없어서 기억도 안 나는 가족들 봄. 그리고 친할머니 돌아가시고 6년?7년뒤에 나 고삼되는 해 설 맞아 그쪽 집에 갔었던 거 같음.. 그리고 작년에 안가고 올해 엄마가 넌지시 친할아버지 2달정도 병원에서 지냈다고 카더라 하고 말해서 함 가봐야하나? 하고 고모님한테 카톡 넣었는데 안보시더라. 다시 문자로 해봐 아님 걍 모르는척 넘어가야할까. 솔직히 어쨌든 내 친할아버지이고 해서 찾아뵙고자 했었는데... 막 엄청 적극적으로 찾아가고자 하는 건 아닌데.. 연락을 다시 해볼까?
2 이름없음 2024/09/14 19:37:45 ID : irBBAi3xyGm 0
고모가 읽씹했으면 안 찾아가도 되지 않아?
3 이름없음 2024/09/14 19:57:41 ID : Qk5SIKZa5V8 0
고모가 아마 못보신거같아. 난 할아버지를 중학생때 마지막으로 뵙고 내가 20대 중반일때 돌아가셨어 이유가 입원해계실때 산소호흡기가 벗겨진채로 하룻동안 방치되셔서... 더 사실 수 있었는데. 난 스레주가 꼭 한번은 뵈러 가는거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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