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아지 슬개골 위치 (1)
2.너희는 누군가 너를 롤모델로 여기고 있다면 어떨 것 같아? (19)
3.나도 강해지고싶당 (3)
4.내가 증오하는 사람이 정말 잘됬으면 좋겠어 (3)
5.틱톡에 존예없는 이유 알것같음 (12)
6.. (1)
7.추석 용돈 (2)
8.. (2)
9.렌즈 샀는데 (3)
10.. (8)
11.스레딕하는 사람들은 다 발냄새가 심함 (10)
12.우리 고모 친구 제발 차 좀 환기좀 시켰으면 좋겠다 (1)
13.내일 생일인데..///오늘!!! (14)
14.잘못 발음한 단어 고치는거 싫지않냐 (8)
15.01년생이 2007~2013년 그리워하면 이상해?? (8)
16.할머니가 오해하셨다... (20)
17.동생년 싸가지 고치는 법 (6)
18.20년가까이 안 본 할아버지 찾아가야할까 (3)
19.여자 161 너무 작니 (8)
20.우산 꽂는 곳인지 모르고 페트병 버려버림 (3)
아니 솔직히 그럴수도 있기는 한데,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며... ㅎㅎ... 지금 시간에 이야기할 사람 없어서 썰 풀러옴
나는 분명 저번주 일요일에 전화를 걸었고, 통화를 하다가 아무래도 추석 당일날에 내려갈 것 같다고 했었음
무튼 그렇게 있다가 갑자기 할머니 전화인 줄 알고 8시 19분에 온 전화를 받았는데 이모부인거얌...
언제 도착하냐구... 할머니랑 마중 나왔다네...? 역에서 할머니네까지 차타고 가도 한시간 넘게 걸리거든... 감사는한데, 아니라구 했더니 허허...
할머니가 오해하셨더라구... 내가 맨날 추석 2~3일 전에 갔었으니까 이번에도 그럴 줄 아셨데... 이번엔 일 때문에 추석'당일'에 내려갈 것 같다구 했는데...
할무니... 나도 내려가고 싶어요.... 근데 서울서 울산까지 언제가요...? 이번에 기성 제발 빨리 보내달라고 쪼이고 있어서 오늘도 출근했구...
할무니.... 보고싶다..... 출근하기 싫다.... 나 대신에 내일이랑 월요일에 출근해줄 사람 구해열....
씁쓸함에 방금 술먹고 왔는데 거기서 어떤 술취한 사람이 나 붙잡더니 이야기 하다가 해장국 하나 포장해주고 갔다.
딱 취하지 않을 정도로만 맥주 한병만 먹고 나갈려고 했는데, 어떤 사람이 날 붙잡고 신세 한탄 하는거임
무튼 4시간 후엔 출근 준비해야한다는게 짜증남... 주말 출근이라 10까지인게 다행이지 않냐며... 나는 자러간다... 지금 얘기할 사람이 없어서 서럽... 나도 취했나...
아구...할머니가 항상 2~3일 전에 오는 레주만나려고 기다리신다는 게 너무 눈물난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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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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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뒷담판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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