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1/06 11:03:40 ID : wNwJTXByZip 3
니네는 진짜 ㅇㅇ아 ㅇㅇ야 라고 이름 뒤에 ~아 ~야 붙여주는 게 안 설 레???????? 나 진짜 한국에 살지도 않아가지고 집안이 경남 쪽이라 온가족이 사투리를 써도.. 그렇게 막 강하진 않단 말임 근데 나 서울 애랑 처음 친해졋을 때 막... 막 내 이름을 ㅇㅇ아~ 하고 부르는데 와... 얘 나한테 플러팅하는 건가??싶엇음 서울아들은 만나자마자 플러팅을 꽂나 화끈하다야이랫는데(스레주 그때 12살 ㄸㅂ) 서울 애들은 원래 그런다는 걸 알았을 때 소소하게 충격먹음 아니... 그렇게 부르면 너무 그렇지 않냐 뭐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그런가보다 할 텐데 동갑끼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ㅋㅋ 막.. 사... 사귀는것같잖아..// (말했다)
2 이름없음 2025/01/06 11:10:52 ID : xyFhe7z9dD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지앎...... 너무간지러워
3 이름없음 2025/01/06 11:19:18 ID : veGtwMlu1hg 0
레주야~
4 이름없음 2025/01/06 11:23:08 ID : wNwJTXByZip 0
아니 그치... 지금은 그래도 좀 괜찮아졌는데 처음 들었을 땐 진짜 니...니뭐고!!!!!!!!싶었음 ㅜ
5 이름없음 2025/01/06 11:23:24 ID : wNwJTXByZip 0
아니 ㅁㅊ 인정하기 싫다 인정하기 싫다고 ㅇㄴ좀약간설렘 아무생각없이 다시 들어왔다가 뭐하는거임뭐하자는거야사귀자고?나는스몰웨딩이좋긴한데뭐하는거야?
6 이름없음 2025/01/06 11:27:09 ID : cMqoZg582rh 0
경상도에서 잠시 살아본 적 있는데 오빠야 말고 오빠라고 부르거나 잠온다 말고 졸리다고 말하는게 귀척부리는 투 같다는거랑 비슷한 맥락인가
7 이름없음 2025/01/06 11:28:52 ID : sqoY5WkpSJS 0
서울 2x년차 토박이인데 나도 ㅇㅇ아 이렇게 잘 안부름 오글거려서
8 이름없음 2025/01/06 11:36:08 ID : i1bg7vzPjy4 0
야라고 부르면 건방져보여서
9 이름없음 2025/01/06 11:40:06 ID : wNwJTXByZip 0
오빠는 나도 오빠야라고 안 해봐서 + 내가 오빠가 있어서 ㄱㅊ... 근데 졸리다는 진짜 왠지 모르겠는데 좀 귀여움 귀척까진 아니어도 액간 어감이.. 기여움 젤리?랑비슷한게 뭔가 강아지이름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5/01/06 11:40:08 ID : 3AZjy7zdSLc 0
(말했다) <<이부분 귀여워
11 이름없음 2025/01/06 11:42:07 ID : wNwJTXByZip 0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 애들도 종종 오글거려하는 포인트가 있더라 그래?? 보통 이름 석자 아니면 야야 이렇게 하는데 디게 배려심 있네
12 이름없음 2025/01/06 11:44:59 ID : wNwJTXByZip 0
뭐..뭐야.. 지금 사귀자는 거임..? 오늘따라 플러팅하는 사람들이 왜케 많아신혼여행은어디로갈까
13 이름없음 2025/01/06 11:50:22 ID : i1bg7vzPjy4 0
그게 편하면 그렇게 해! 서울에 사투리 귀엽게 보는사람 많아
14 이름없음 2025/01/06 11:57:10 ID : wNwJTXByZip 0
다행이다 만약 내가,, 서울에 살게 되면 어쩌지,, 하고 가끔 서울말하는방법<<이런 거 검색해봤는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오히려 서울말이 더 귀엽드라 또박또박 똑순이처럼
15 이름없음 2025/01/06 12:00:58 ID : veGtwMlu1hg 0
근데 서울에서 레주야~라고 부를 일 없어ㅋㅋㅋ 실제로 만나서 친구 사귈 일은 학교 아니면 잘 없고 모임같은데 나가면 레주님, 레주씨 이렇게 부르지
16 이름없음 2025/01/06 12:10:03 ID : wNwJTXByZip 0
헐.... 나 사실 (만약이지만) 서울 가서 ㅇㅇ아~ 라고 부를 생각에 약간 설렜는디 아아... . . . . 상냥해지기 실패
17 이름없음 2025/01/06 14:43:23 ID : atwJTTWry7w 0
궁금한데 땡땡아~ 안하면 뭐라고 해..? 땡땡~ 이렇게?????? 나 처음들어봐.....
18 이름없음 2025/01/06 16:25:27 ID : HwnwrdO05Pa 0
김땡땡 이러고 부르지 않나
19 이름없음 2025/01/06 16:33:44 ID : L9fO8nPfSNs 0
그냥 야, 김땡땡, 아니면 별명으로 부르거나... 난 찐친들은 가끔 저기야라고 부름 < 이유불명..
20 이름없음 2025/01/06 16:36:03 ID : eMpfhAi2k9w 0
저기야...?는 진짜 신기하다
21 이름없음 2025/01/06 16:36:23 ID : sqi4HA7vBam 0
본문 내용 한줄한줄 다 너무너무 귀엽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런 지역별 차이는 우짤수 없는듯! 난 반대로 XX아 안 불러주고 야 김XX 이러면 좀 움찔해 ㅋㅋㅋㅋㅋ 주로 혼날때/화났을때 그렇게 불려서 혼나는 느낌이여가지고 ㅋㅋㅋ큐ㅠㅠㅠㅠ
22 이름없음 2025/01/06 17:20:26 ID : nSLfbyMi3yI 0
20년 넘게 서울 토박이인데요 지역 차이라고 할 수 있나 이게 나도 'XX아'라고 안 하고 'XXX'하고 풀네임 부르는데ㅋㅋ
23 이름없음 2025/01/06 17:23:56 ID : nSLfbyMi3yI 0
다시 잘 생각해보니까 내 친구들도 풀네임 부름ㅋㅋㅋ 'XX아'는 안 친할 때 그렇게 부르고ㅇㅇ
24 이름없음 2025/01/06 17:39:22 ID : L9fO8nPfSNs 0
저기야는 나만 그럴걸ㅋㅋㅋㅋㅋ 나도 왜그러는지모르것다 what... 자꾸,,자꾸플러팅해..// 흠 그럴수도 있겠다 우리는 똑같이 야 김ㅇㅇ이라고 불러도 그냥 톤으로 구분해서 ㅋㅋㅋ 야 김땡⤵️땡⤵️. 하면 화난 거 야 김땡↗️땡➡️~ 하면 걍 부르는 거
25 이름없음 2025/01/06 17:41:04 ID : L9fO8nPfSNs 0
안친할때 그르는구나 하긴 말된다 근데 ㄴㄷ모든 서울 사람이 그렇단 건 아니지만 자주들 그러더라고?? 사투리 쓰는 사람들도 ㅇㅇ아 부르는 사람 당연히 있지 근데 뭔가 서울 사람들이 자주 글케,, 억양 없이 ㅇㅇ아 불러주는 게 유독.. 간지릅게 느껴져서 서울 사람들이 그렇다는 이미지가 박힌 것 같아ㅋㅋ
26 이름없음 2025/01/06 20:13:35 ID : A7By1DvxDwN 0
내 입장에선 그게 왜 설레지…? 하는 생각과 함께 그럼 뭐 '어이, 김씨.' 같은 식으로 부르길 바라나? 하는 느낌이 들고 혼란스러워. 그냥 정말 일상적인 호칭이란 말이야
27 이름없음 2025/01/06 20:35:59 ID : 0pRBdRBhtg4 0
서울토박이인데 ㅇㅇ아(야) 이렇게 부르는건 안친한 같은반 애한테 뭐 물어보거나 말걸때만 썼던거 같음 저기..ㅇㅇ아 혹시 이번주 숙제 어디까지였는지 알려줄 수 있어..? 이런 느낌? 지방 사람에겐 이게 귀여워보인다는게 되게 신기하다ㅋㅋㅋㅋ 난 그냥 안친해서 어색한 사람 부르는 느낌만 드는데 친하면 보통 별명 부른듯...나랑 내친구들은 가운데 글자만 두번 부르는 경우가 많았음 거기에 쓰붙이거나...쓰는 왜붙였는지 지금은 잘모르겠다 당시에 유행했었나..?
28 이름없음 2025/01/06 20:49:58 ID : oY2skq7xQnD 0
ㄹㅇ 누구는 여자가 남자한테 그러니까 가만있고 남자가 여자한테 그러면 그러지말라고 강요까지 하는 미친놈도 봤었는데 내가 누구 이름을 어떻게 부르건 지가 뭔 상관인지 싶던데 굳이 성별 나이 다 떠나서 이름 석자 다부르기 귀찮아서 그런건데 살다살다 이런걸로 남녀차별하는 새끼는 처음봤음
29 이름없음 2025/01/07 02:12:35 ID : wNwJTXByZip 0
ㅋㅋㅋㅋㅋ 어이 레더 그러겟냐고 사실 나도 살짝 오바 떤 거긴 한데 좀 설렌다기보단 낯간지럽달까 좀 되게 다정한 느낌 나는 원래 야, 김ㅇㅇ, 김ㅇㅇ아 이 정도로 불리고 불렀으니까 듣기는 좋으니 모두 계속하도록해. 아 약간 그 어색한 듯 친절한 느낌?이 좀 약간 마음을..melt 귀엽자녀 ㅇㄴ근데 별명은 짓는 건 진짜 귀여운디 무슨일 미친애들많네 듣기 좋으니 모두 계속하도록해22.
30 이름없음 2025/01/07 02:20:56 ID : VapUY4FijdC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되게 귀엽다 스레주 말투도 마악 살가운 편은 아닌데 귀여운 거 묻어나오는 거 보면 아마 서울말도 호칭뿐만 아니라 억양이나 톤같은 요소들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다 싶네
31 이름없음 2025/01/07 02:25:34 ID : wNwJTXByZip 0
와.왐마 말을우째이렇게이쁘게,,,, 아무생각 없이 올렸는데 마음..좋아짐.. 고마버,,, 어어 맞아 ㅇㅇ아~ 자체도 좀 헉..//스럽긴한데 말투 자체가 비교적 좀..막.보들보들함
32 이름없음 2025/01/07 19:13:49 ID : i1bg7vzPjy4 0
레주 별명 붙여주고싶다. 별사탕!
33 이름없음 2025/01/07 20:02:40 ID : IE1fSHwr9ir 0
서울 특 안 친하면 성 떼고 부름ㅋㅋㅋㅋㅋㅋ00아 하고 어색한 사이에 쓰는 호칭이야 좀 예의차리는
34 이름없음 2025/01/08 00:49:28 ID : HwoMqi4JWko 0
나 진짜 외가 친가 다 서울에 있는 인간인데 성 붙여서 풀네임으로 부른다? 엄빠가 나 혼낼 때, 애들한테 좀 화났을 때 빼고는 없었음 물론 안 친하면 풀네임이지만 일단 나는 그렇단 말이야
35 이름없음 2025/01/08 14:23:56 ID : ts3zQsqkpWj 0
아 진짜 레주 너무 귀엽다ㅠㅠ 나도 성 떼고 부르는 건 어색한 애들이랑 조금 친한 애들한테만해! 진짜 완전 찐친한테는 성붙여서 이름 부르거나 그냥 이름만 불러~!
36 이름없음 2025/01/09 09:52:33 ID : L9fO8nPfSNs 0
워, 그 워 내게자꾸이리 플.러팅을.,,,...하면은 내가 많이 당황.하지않겟읍니까 ,,, . ..,.,.., 결혼..,.,하자는 뜻인줄로만,,,.,..,
37 이름없음 2025/01/09 09:56:14 ID : L9fO8nPfSNs 0
글쿠나아 뭔가 신기하네 반말인데 예의있게 느껴지는 게 지금갑자기 오로지 누군가를 서울억양으로 ㅇㅇ아라고 부르기 위해서 서울을 가고싶어짐 엄매엄매간지러버라
38 이름없음 2025/01/09 10:01:40 ID : L9fO8nPfSNs 0
으잉 여긴 또 다르네.. 당연하겠지만 사바사인가벼 어떤 사람들은 안 친하면 ㅇㅇ아라고 부른다 하고 어떤 사람들은 친해야 그릏다고 하네,, 서울애들은정말착하구나....막이래!!
39 이름없음 2025/01/09 10:03:40 ID : L9fO8nPfSNs 0
귀. 이제진짜슬슬부끄러운디요,,....,.,,.. .,., 저는...,.,,.,.,. 그냥..,., 서울말이,.,.,, 간지러웠을뿐인겨털이부숭부숭하게난,,.,.소녀입니다,..,속지,.,.마시길.,.,.,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2레스얘들아 해보자!! 뭐든 해보자으으으아!!!!!! 184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0 1
17레스우리나라에선 절대 안락사가 합법화되지 않겠지 ? ㅎ ㅠ 381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9 0
4레스피티쌤이 계속 정치 애기를 꺼내. 난 듣고 싶지 않은데 193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9 0
39레스» 아니 서울 사람들아 743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9 3
1레스혹시 LA 사는 사람 있어? 149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9 1
1레스 78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8 0
4레스외모가 엄청 예쁘고 잘생기거나 엄청 못생긴 거 아니면 살아가는데 큰 지장은 없는 거 같아 327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8 1
19레스일머리 없는데 혼나는 거 싫으면 요식업 쳐다도 보지마셈 1274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8 1
6레스자영업은 가족끼리 운영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200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8 0
41레스교회다니면 돼지고기 못먹어? 4083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8 0
7레스T_T 보다 ㅜ_ㅜ가 더 예쁜 거 같아 249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7 0
10레스정치 관련 질문일수도 있는데 52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7 0
7레스카톡 읽고 한참 뒤에 답하는 심리 214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7 0
9레스혼자 사니까 식욕이 떨어진다 205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7 0
10레스스레딕 여초사이트임? 631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7 0
6레스대화 팁? 줄 사람 구함 247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7 1
10레스욕 먹는 알바 같은 것도 있으면 좋을 듯 298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7 0
6레스다들 몇살정도면 늙었다고 생각해? 17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7 0
572레스이곳은 자랑하는 스레입니다 8765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7 1
1레스오랜만! 75 Hit
잡담 이름없음 25.01.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