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7/10 10:55:43 ID : 83vg44Y3wra 0
우울증은 아니고, 나는 삶에 큰 미련이 없기도 하고 내가 아픔이나 슬픈 감정 등을 잘 견딜 자신이 없어서 내가 살고싶을 만큼만 산 다음에 안락사로 편하게 가고 싶어 헌데 우리나라를 보면 자살율 낮추겠다면서 번개탄 판매도 금지 시키려고 했던 전례까지 있잖아 ? 이런 나라에서 안락사가 합법화 되는건 절대 바랄 수 없는 일이겠지 ... ㅠ 인간적으로 우리가 태어난 것을 선택할 순 없었지만, 지성적 판단으로써 우리가 가는 걸 선택하게 해줄 권리 정도는 줬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비단 내가 아니더라도, 지금도 숨이 붙어는 있는데 차라리 죽는게 나은 환경에 빠진 사람들에게도 정말 좋을텐데 말야 ... 나는 안락사에 세금을 몇천만원으로 책정한다 하더라도 그거 아득바득 모아서 내고선 안락사 할거 같아
2 이름없음 2024/07/10 11:33:14 ID : HxzQrcGrbu5 0
모르지 이삼십년뒤 노인 한정으로 생길지도
3 이름없음 2024/07/10 11:40:25 ID : xWjjs4E60p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4/07/10 15:03:05 ID : amsi2lg5hvA 0
적극적 안락사는 안되지만 소극적 안락사는 허용돼 연명치료 중단처럼
5 이름없음 2024/07/15 11:32:53 ID : o2IHxvfXvu2 0
절대 못하지 미국 따까리나라를 벗어나지못하는이상
6 이름없음 2024/07/15 17:59:09 ID : dWo4Y9s1ck0 0
하고싶으면 돈 모아서 외국 가서 할 수 있는데,. 비행기 값 유골 인도할 사람 비행, 숙박비 안락사 값 장례비 계산해서 준비하고 심사 받으면 아마 될걸 스위스나 그런 북유럽쪽 이런 방법이 있는데 굳이 우리나라에서 시행해서 악용사례 생기는 것 보다 이대로가 좋은듯
7 이름없음 2024/07/15 18:06:23 ID : rBvwnyE2q6q 0
그러게.........나도 죽을권리 정도는 선택하고 싶은데 말이야
8 이름없음 2025/01/08 22:46:50 ID : Bbwre5bDAlB 0
안락사가 말이 쉽지 지금 스위스에서 캡슐 한번 썼다가 난리난거 생각하면 허용되고도 사회적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갈 듯
9 이름없음 2025/01/08 22:54:06 ID : i67upQmlilC 0
지구 온난화가 더 심각해져서 인구를 줄여야한다 같은 발상이 나오면 소극적인 생각도 적극적으로 변하지 않을까
10 이름없음 2025/01/08 22:55:29 ID : Bbwre5bDAlB 0
그건 이미 저출산으로 이뤄질거라고 예측되고 있어서
11 이름없음 2025/01/08 22:57:46 ID : Bbwre5bDAlB 0
그리고 지구온난화 대처 방법으로 자살을 통한 자발적인 인구 감소는 딱히 현실적이지도 않고. 소일렌트 그린이나 칠드런 오브 맨 급이 아니고서야
12 이름없음 2025/01/09 03:18:30 ID : JO4K2LbyGqY 0
노년층 대상으로는 가능성 있는데 청년들은 절대 안될걸 인재밖에 없는 나라에서 청년들한테 그걸 허용해줄리가 없음
13 이름없음 2025/01/09 10:37:29 ID : pTO5Wqo1BcE 0
노예들이 뜻대로 죽게 냅둘 리가 없다....
14 이름없음 2025/01/09 17:38:31 ID : Bbwre5bDAlB 0
애초에 안락사는 아파야 보내주는거지 너희들이 생각하는 건 걍 자살임. 그리고 노예니 병원비니 뭐니 하는데 중환자는 약값 수술값 생각하면 안락사하는게 훨씬 싸다? 캐나다가 좀 신경통 있으면 바로 안락사 추천한다고 욕 먹었는데 너무 1만 생각하고 2를 보지 못하는 것 같네
15 이름없음 2025/01/09 21:02:13 ID : krgo7upSE8q 0
원래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건 힘들어 그게 삶이고 죽고 싶으면 고통과 두려움을 감수하던지 스위스 안락사 2억을 준비하던지 리스크 없이 맘대로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건 욕심이야 그리고 레주는 죽음에 대한 환상이 있는 것 같네 우리가 확인 할 수 있는 범위는 살아있는 것 뿐인데 죽는 과정에서 어떤 것을 느끼는 지 죽고 난 후는 정말 아무 것도 없는 지 모르는 데 죽고나면 편해진다는 막연한 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꼭 종교적인 관점 말고도 예를 들어 신경학자들 중에서 죽은 뒤에도 신경이 살아있는 시점까지 고통을 느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람을 화장하면 그 고통을 고스란히 느끼게 된다는 견해를 가진 사람들 도 있듯이 죽는다는 것은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거야 함부러 죽고싶다고 말하지 마 그게 뭐일 줄 알고 일단 사는 게 제일 안전해
16 이름없음 2025/01/09 22:35:03 ID : wJU40snO67t 0
아득바득 모아서 안락사할 방법을 윗레더들이 이미 말해주긴 했네 고민끝
17 이름없음 2025/01/09 23:53:17 ID : TPjy0rdSMjc 0
아 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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