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5)
2.이거 무슨뜻으로 말한거같아? (2)
3.언니 때문에 미치겠어 (9)
4.우울증이 너무 심해 (15)
5.(개충격감동실화) 교수님이 팀플 빌런을 조장으로 오해함😭 (3)
6.자격지심? 열등감이 너무 심해 (3)
7.동기의 말이 곱씹을수록 미묘해 (16)
8.누나 알몸을 보고 자라서 그런지 (18)
9.패션야빠의기준이뭐야? (5)
10.내 계획 너무 무모한거같아? (7)
11.. (2)
12.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15)
13.정신과 약 (3)
14.아 나 심장이너무 빨리뛰어 (3)
15.연합동아리 단톡 나가고 싶은데 (4)
16.만약 너희는 법으로 안걸리는 비도덕적 쾌락이 있다면 (28)
17.트위터 고민… (14)
18.친구가 간호사인데 (5)
19.지금 헤어지고 내일 여행 취소할까? (8)
20.만약에 너희가 과거로 돌아갈수 있다면 어떤여자를 선택할꺼야? (1)
1
이름없음
2025/09/02 15:36:22
ID : ljAknDurcJP
0
성인이긴 하지만 나 혼자 결정해도 되는 일일까??
만성 우울이라면서 항우울제 처방 해주셧는데
초진은 나 혼자 하긴 했지만...장기적인 약 복용은 나 혼자 결정해도 될지 모르겠어서...부작용이나 내성 얘기도 많아서 고민 돼
부모님은 최대한 몰랐으면 하기도 하구...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5/09/02 16:13:14
ID : xxxu7alhalb
1
정신과 가서 항우울제 처방 받은 거야? 그럼 전문가인 의사의 판단 하에 처방 받은 거잖아 괜찮지 않아? 그리고 안 먹으면 안 먹는대로 문제 생기니까 일단 치료 ㄱㄱ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이름없음
2025/09/03 09:30:30
ID : Hu6Za1a7bzT
1
혼자 결정해도 괜찮아. 모르게 하고 싶으면 방 깊숙한 곳에 숨겨두고 혼자 있을 때 챙겨 먹으면 되니까.
그냥 약 처방해주신대로 먹다가 몸에 이상이 있거나 내 몸에 약이 안맞는 것 같다 하면 바로 약 끊고 정신과에 전화해.
애초에 정신과 약이라는게 호르몬 조절하는 약이라 처음 먹는 거면 너한테 맞는 약이나 맞는 양을 찾아야 해서 처음엔 몸이 조금 불편할 수도 있어. 그럴 땐 그냥 정신과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고.
처음 6개월에서 1년정도는 지켜봐야해서. 부작용이나 내성 같은 것도 차차 찾아가야하는 부분이라 일단은 약을 먹으면서 지켜보는게 맞다고 생각해.
너무 걱정하지마 보통은 약 먹으면 확실히 좋아지니까.
2
이름없음
2025/09/02 16:13:14
ID : xxxu7alhalb
1
정신과 가서 항우울제 처방 받은 거야? 그럼 전문가인 의사의 판단 하에 처방 받은 거잖아 괜찮지 않아? 그리고 안 먹으면 안 먹는대로 문제 생기니까 일단 치료 ㄱㄱ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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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9/03 09:30:30
ID : Hu6Za1a7bzT
1
혼자 결정해도 괜찮아. 모르게 하고 싶으면 방 깊숙한 곳에 숨겨두고 혼자 있을 때 챙겨 먹으면 되니까.
그냥 약 처방해주신대로 먹다가 몸에 이상이 있거나 내 몸에 약이 안맞는 것 같다 하면 바로 약 끊고 정신과에 전화해.
애초에 정신과 약이라는게 호르몬 조절하는 약이라 처음 먹는 거면 너한테 맞는 약이나 맞는 양을 찾아야 해서 처음엔 몸이 조금 불편할 수도 있어. 그럴 땐 그냥 정신과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고.
처음 6개월에서 1년정도는 지켜봐야해서. 부작용이나 내성 같은 것도 차차 찾아가야하는 부분이라 일단은 약을 먹으면서 지켜보는게 맞다고 생각해.
너무 걱정하지마 보통은 약 먹으면 확실히 좋아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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