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1/08 14:38:22 ID : Lgi4ILe0tzc 4
말그대로 타로 연습중인데 타로 봐줄게 ! 대신 나는 너희의 질문을 듣고 내가 뽑아서 해석해주는데. 나는 일부로랄까? 카드의 각각 의미를 자세히 알진않아 그냥 질문을듣고 뽑고. 느껴지는데로 말해주는거야 ! 질문은 자세히해줄수록 더 정확하게 읽혀 !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1/09 10:08:09 ID : Lgi4ILe0tzc 1
현실보다 스스로 막아두는 인식이나 조건이 커. 예를들어 여기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라든가 이건 내 조건이랑 안 맞아 같은. 지원 범위가 생각보다 좁을 수 있어 선택을 미루거나 두 가지 기준 사이에서 결정을 못 하고 있는 상태. 이력서나 뭐 지원방식 알바시간대 중에서 애매함이 느껴질 수 있데 기본적인 생활 안정 운은 있다고 나와 돈을 허투루 쓰는 타입도 아니고 일 들어오면 성실하게 잘 버티는사람 근데 결국엔 안정적인 수입원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단기 알바보다는 장기로 오래 할 수 있는곳 !고정 스케줄 이나 신뢰를 기반하는 일같은거? 이런게 궁합이 좋다고 나옴! 기준을 조금만 조정하면 안정적인 자리로 간뎅 급여 높음보다는 안정성을 찾는게 운이 붙는다고 나옵니다용 재물운은 열려있으니 화이팅! 오래할 자리로 방향을 틀면 연락이 온다고 합니다!~~~ 너가 잘못해서라기보다 그 사람 쪽 사정 감정정리가 핵심인듯. 그 남사친 약간 자존심 강하고 주도권 쥐려는 타입인가? 감정 표현은 적어도 자기 기준.선은 확실한듯 원래는 관계를 천천히 오래 유지하는 타입인데 그래서 예전에 친했다고 느낀 것도 맞고 대신 "이건 여기까지"라고 정하면 미련 없이 고정된다고 나와 과거 관계를 정리하고 새롭게 넘어가려단계? 너가 좋아요 누른게 원인이기보다는 그냥 마음속에서 결론을 내려놓은 상태같아 혹 다른 관계와 엮인 감정이라고 나오는데 애매한 연결은 더 아프다 라고 떠 결론은 이미 정리하려던 관계에 신호가 들어와서 끊긴것.
이름없음 2026/02/03 15:23:00 ID : WqmL9fPhbyH 1
웅.. 너무 큰 상처를 줬으니까.. 날 보고싶어하지 않을거야.. 언니 앞에 설 염치가 없어...ㅠㅠㅠ
이름없음 2026/02/10 08:54:18 ID : Lgi4ILe0tzc 1
사람들은 너를 차갑고 똑 부러지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으로 느끼는듯해 너 자신 스스로가 마음에 상처가 있구나 남들이 나를 어케생각하는지 .. 겉으론 쿨하지만 속으론 만신창이, 찢겨나가고 있는거지 스스로의 스트레스에 나를 가둔다 라고 표현하지 아니면 잘 웃지 않는다던가 예민해 보인다거나 꽁꽁숨기고있는 느낌이거나? 나를 잘 드러내지 않는 걸로 보일수도 있고, 그래서 차가워 보이는거지 정 없어 보이고 , 친구들은 너를 속 시원하다 라는 느낌을 받아 그러니까 할 말 다 하고 거짓말 안하고 있는그대로를 말하는 타입인가 ? 사람들이 너를 느낄때 너는 속마음을 잘 안보여주고 , 근데 예의는 바르고 선 잘 지키고, 대신 사생활 보호가 강하다 라는 느낌을 받는거같아 편하지만 친해지기 어려운 타입이랄까 그래서 인지 차갑고 외로워 보이는거지 그래서 사람들이 먼저 다가오기 망설여지는거고 조심스럽게 대해지는거지 대인관계운은 말햇듯 주변에 좋은사람들이 많지만 , 너한테 다가가기 어려워하는타입이랄까 ? 좀더 너를 내비치고 경계선을 허문다면 더 좋을거야 !
802 이름없음 2026/06/17 21:42:11 ID : oNBBAnRyNs1 0
졸업 이후로 오랜만에 새로운 집단에서 생활하게 됐는데 나 잘하고 있는건지 걱정돼 ㅠㅠ 내 직장 사람들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 그 와중에 일하면서 뭔가 관심 가는 사람이 생겼어 전혀 내 이상형이 전혀 전혀. 아닌데 왜 자꾸 눈길이 가는지 모르겠어 그 분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해!! 표정 없는 로봇 같으셔서 무슨 생각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 고민 생길 때 마다 매번 좋은 조언 얻고가는거 같애 타로 봐줘서 고마워 레쥬
803 이름없음 2026/06/17 22:16:51 ID : asp80061xu7 0
친구 사귀고 싶은데 친구 사귀기 쉽지않네 이유가 뭘까
804 이름없음 2026/06/18 01:40:09 ID : cNy41vg0nDs 0
그렇구나! 걔가 많이 바쁜가 ㅠㅠ 솔직히 예전에 헤어진 이유도 연락 문제가 4할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연락 그럭저럭 잘 되거든? 걔는 연락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조언 물어봐도 되닝...그리고 걔가 이 관계 어떤 방향으로 생각중인지, 선연락에 대해서도!
805 이름없음 2026/06/18 20:50:06 ID : A1vh84E8phx 0
진로를 예술계로 바꾸게 되었는데 너무 늦게 시작하기도 했고 재능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요즘 너무 불안해... 이렇다고 할 준비도 하지 못하는 것 같고 막막해서 고민이야 사실 예전부터 하고 싶다 부럽다 같은 감정들을 가지고 있다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미친척 도전하는건데 나 이 길이 과연 맞는 걸까..? 간절하고 열정은 있는데 앞이 너무 캄캄하고 방향성을 못잡겠어... 뭔가 뚜렷한 대답은 안 해줘도 괜찮아 그냥 느껴지는거나 방향성만이라도 조금 잡아줄 수 있을까..? 타로 봐줘서 고맙고 이번 여름 건강 조심하고 행복한 일들 있길 바랄게!!
806 이름없음 2026/06/19 11:39:42 ID : Lgi4ILe0tzc 0
흠 .. 상대방은 현실을 중요시 하는 ? 현실적인 사람이라서 진지하고 책임감도 많아 그리고 관계에 있어서 천천히 발전하지만 그만큼 오래가는 사람이기도 하고 표현은 서툴 수 있어도 행동으로 보여주는 타입인데 .. ! 상대는 지금의 상황 ? 관계에서 만족감을 느끼긴 하거든 너가 친절하게 대해주고 챙겨주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정도는 괜찮아 근데 너가 언젠가 마음이 바뀌겠지 , 계속 잘해주면 좋아하겠지 이런 기대를 걸고 몇달이고 몇년이고 버티는 건 정말 비추야 카드가 말해주는 건 상대를 압박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쌓아라 대신 현실도 봐라 라고 하는데 즉 상대방은 지금의 관계에서 만족감을 가지고 있어서 더 이상의 발전은 쪼금 어렵다고 봐 ! 그래도 이 관계 자체에 에너지가 좋아서 ㅎㅎ 지금 처럼 잘 지내고 과도하게 퍼주지는 말고 상대의 행동이 실제로 달라지는지. 아니면 약간의 연애방향으로 신호가 있는지 잘 살펴보면 될 것 같아 !!
807 이름없음 2026/06/19 11:45:38 ID : Lgi4ILe0tzc 0
관리자는 너를 뭔가 본인 스스로가 위축되어 있구나, 또는 소심하거나 눈치를 많이 본다 거나 그런 느낌 너 스스로가 귀 닫고 세상과 단절 느낌 그러니까 사회생활로 치면 같은 직장에서 너가 눈치 보고 내가 민폐일까.. 이런 생각을 해서 혼자 동떨어진 느낌 ?? 근데 이걸 너 스스로가 그렇게 만든다 그래 다른 사람은 전혀 뭐 너한테 눈치를 주거나 뭐라고 갈군 것도 아닌데 너가 혼자 위축되고 눈치 보고 그러다 보니 스스로가 본인을 고립시킨다 그러거든 그래서 관리자가 보는 시점도 일도 잘하고 괜찮은데 얘가 소심한 건지 눈치를 과도하게 보는 건지 좀 겉돈다 이런 느낌 ?? 일에 대한 평가는 좋아 보이고 다만 너의 성향이나 성격이 소심하거나 뭐 여튼 이런류 ./.
808 이름없음 2026/06/19 12:40:56 ID : lbh803zPijb 0
요즘잠도안오고힘든데 올해운잘될수잇을까시골로이사도가고검고치고사이버대도가역학과ㅜ
809 이름없음 2026/06/19 15:48:54 ID : oK1zXBzaslv 0
ㅋㅋㅋㅋㅋㅋ 소심하다 느끼는거 맞을거야!! 소심해 ㅠㅠㅋㅋㅋㅋㅋ ㅁ막 자주 만나는사이는 어니라 겉도는건 아닌데 뭔느낌인지 알거같아 내향형으로 본다는거지? 진짜 정확해 일잘한다는소리는 실제로 들었고! 소름아야 레주야 ㅠㅠㅠ
810 이름없음 2026/06/19 16:07:35 ID : A1vh84E8phx 0
그냥 나 혼자서 호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접점 아주 조금 있고 대화나 사적인 정보 일절 모르는 상황) 언제쯤 더 관계가 발전하거나 사적인 자리에서 우연히 만나는 등의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지금은 나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현실적인 문제들과 상황 때문에 불가능할 것 같아서... ㅜㅜ나중에라도 가능할지가 궁금해! 그리고 공약법..? 같은 것도 알고 싶어... 상대랑은 안면만 트고 교류가 없어서 취향이나 관심사, 이상형..? 등에 대한 정보도 얻고 싶어!!
811 이름없음 2026/06/19 17:57:36 ID : 5dVaq6ja7fa 0
알겠오! 고마워!!! 김칫국 마시지 않기 기대하지 않기 명심할게 또 이 관계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다면 찾아오껭 좋은 주말 보내!
812 이름없음 2026/06/22 11:00:09 ID : Lgi4ILe0tzc 0
다들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가능성을 보는 ??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나 성실함을 좋게 보고 있는데 그리고 그 직원의 태도는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일을 더 열정적으로 제대로 가르쳐서 제대로 키워보고 싶다 ?라는 좀 엄격한 기준의 사람이라 더 잘했으면 좋겠다 라는 약간 채찍질에 가까운 마음 ? 그리고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말고 지금 잇는 곳에서 한 번 제대로 부딪혀서 너의 능력을 키워보는 것도 좋은 흐름 !!
813 이름없음 2026/06/22 11:05:39 ID : Lgi4ILe0tzc 0
일단 직장 사람들은 예의바르고 성실하고 규칙을 잘 따르는 사람 ? 믿음직하고 !~ 배울 준비가 되어 있어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 ? 상대는 사적인 감정이 생기더라도 공적인 ?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티를 내지 않고 약간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마음과 달리 겉으로는 표정이 없어 보이는 걸로 보이는 듯 ! 그래서 상대는 너를 매력적이고 당당해 보이고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는 멋진 사람??으로 이미 시야에 들어와 있긴 해 !
814 이름없음 2026/06/22 11:11:19 ID : Lgi4ILe0tzc 0
지금 너가 친구 한 명을 사귀더라도 내가 잘 맞춰줘야 해 , 실수하면 어쩌지 ? 좋은모습만 보여줘야 하는데 이런 압박감?의 책임감과 부담감을 본인 스스로가 짊어지고 있어서 이미 그 에너지로 인해 지쳐버리는 거지 스스로 짊어진 생각의 짐이 너무너무 많아 그러다보니 친구를 사귀기도 전에 이미 그 체력이 고갈되는거야 그러니 그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마음을 가볍게 ! 그냥 이러다가 친구가 안되면 말지 뭐 이런 생각으로 가볍게 다가가야지 온갖 생각으로 친해지기도 전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행동에서도 그런게 묻어 나오는데 상대가 부담을 느낄 수도 있고 .. ! 그러니 서툰 모습 그대로 가볍게 다가가 봐 짐을 내려놓고 , 너의 진짜 모습이 나올때. 그 매력을 알아주는 진짜 친구가 자연스럽게 다가올 거니까 !
815 이름없음 2026/06/22 12:11:06 ID : aoK3Wry6mIL 0
최근에 친구 하나를 잃었어 단톡방에서 a랑 b가 정치얘기를 하다가 싸웠나봐 딱 챗앱에 들어갔는데 그룹이 해체됐다는거야? 알고보니 a가 그 단톡의 리더라서 단톡을 아예 지우고 나가버린거였어. a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를 호의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은데 갑자기 화난다고 다른 사람도 있는 그 단톡 방을 폭파시키고나가버렸으니까 너무 화가나. 정확히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서 그때 a랑 싸웠던 b한테 개인톡으로 물어봤어. 그랬더니 b입장에선 a가 자꾸 b한테 자꾸 정치얘기꺼내고 계속 물어봤다는거야. 그래서 b가 자기는 정치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선을 그엇더니 a가 화나가지고 방을 폭파시켰다는 거야. a 인스타 알아내서 문자 보내도 될까? 근데 문자를 보낸다면 나는 쌍욕말곤 할게 없어. 그래도 그 단톡방이 내 소소한 행복이었어. 총 나포함 5명이 있었는데 그냥 아무말이나 툭 던져놓으면 아무나 반응해주고 이런 식으로 유지됐었는데..너무 아쉬워 결론: a는 그동안 나를 어떤 존재로 인식했을까? 단순한 재미?
816 이름없음 2026/06/22 12:26:41 ID : xBbCjipdTWk 0
썸인줄 알았고 잘 돼가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싶어. 그제까지는 호감을 표시한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는 아닌 것 같고... 걔가 나한테 마음이 없다?고 해야하나 없어졌다고 하면 나도 그냥 마음 접으려고 하는데 어떨까 난 얘가 날 의미있는 사람이고 필요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걸까? 그냥 흘러가는 사람중에 하나였던 걸까? 고민돼서 일이 손에 안잡혀...
817 이름없음 2026/06/23 12:49:15 ID : Lgi4ILe0tzc 0
일단 연락 끊길까보 ㅏ불안감을 티 내지 말고 여유로운 포지션을 취하는 게 좋아 미련이나 호기심의 불씨가 남아 있는 건 맞아 너가 너무 과하게 직진을 하면 상대는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 연락의 비율을 5:5나 4:6 상대가 6인 정도로 유지하면서 상대가 다가올 수 있는 빈 공간을 열어 두는 게 필요해 !
818 이름없음 2026/06/23 12:56:13 ID : Lgi4ILe0tzc 0
이미 너 마음에는 이 길을 가고 싶어 하는 엄ㅊ어난 원동력이 자리 잡고 있어 ! 너는 달리기 시작했지만 목적지 까지 의 구체적인 게획 이나 준비는 아직 손에 쥐지 못한 상태야 열정은 가득한데 당장 눈앞의 결과물이 보이지 않으니 앞이 캄캄하고 막막하게 느껴 지는 게 당연한 과정이야 늦었다는 생각에 브레이크를 밟지 말고 늦게 시작했다는 조급함 때문에 스스로 재능이 없나?라며 딱 정의를 내려버리면 거기서 멈춰지는거야 막막할 때는 복잡한 생각을 끄고 당장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습장 하나, 연습 하나에 몰두하는 것이 이 불안을 잠재우는 방법이자면 방법이지 ! 완벽한 준비란 없어 부딪히고 깨지면서 너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예술이지 단기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봐 예를 들면 이번 달 안에 이것 하나 만큼은 완성해 보겠다 하는 ??? 너의 마음속에 행동력이 불같이 자리 잡고 있으니 너 자신을 믿어 의심 하지 마
819 이름없음 2026/06/23 13:02:07 ID : Lgi4ILe0tzc 0
현재 너는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가 한계치야 마음의 과부하가 걸린 상태 ? 머릿속이 너무 무거워 가득 차서 올해 계획하는 일은 다 긍정적이야 ! 이 힘든 고비만 넘기면 원하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시골로 이사한 것도 너 상태에 대해서는 신의 한 수야 ! 자연과 가까울 수록 정신적인 안정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거고 지금 너가 겪고 있는 이 상황이 나중에 역학을 공부하고 타인의 악픔을 상담해 줄 떄 엄청난 시너지가 될 경험의 밑받침이야 올해 공부 운도 끈기 있게 버텨내면 합격과 진학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니 마음을 좀 내려놔 너무 무겁게 가지고 있어 머리도 가슴도 올해 운이 잘 풀리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고 뺄건 빼버리란 거지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몸이 부서지니 한개씩 한개씩 정복해 나가는 거지 ! 완벽 주의를 버려 오늘만큼이라도 모든 생각을 다 내려놓고 내일부터 우선순위를 정해보자 어떤걸 먼저 정복 할건지 !
820 이름없음 2026/06/23 13:16:32 ID : smK2Gk04IMo 0
그렇구나! 걔가 지금 이 관계를 고민하고 있는거겠지? ㅠㅠ
821 이름없음 2026/06/23 18:33:21 ID : wJSJTSHxyFc 0
내가 지금 하는거 나름 재미붙이고 열심히하려하는데 8월까지할까 고민중이긴한데 흠 내마음이라 언제까지 하게될지도 볼 수 있을까
822 이름없음 2026/06/24 09:59:45 ID : Lgi4ILe0tzc 0
현실적인 문제들이 각자 완벽하게 해결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을 때 기회가 올거래 서두르지말고 지금의 할 일에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가 생길거고.. 만나는 공간은 넓은 공간 뭐 축제나 행사장 ? 넓게 보면 해외 ..라고 나오긴 하는데 또는 완전히 공식적인 테두리를 벗어난 제3의 장소 ..?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만날 확률이 높아 그리고 상대방은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사람, 상처를 위로해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한테 끌리는데 상대방은 뭔가.. 내면의 외로움이나 채워지지 않은 감정적인 갈증 또는 과거의 상처가 있어 보이거든 .. 그래서 화려하고 완벽한 사람보다는 내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줄 것 같은 사람한테 끌려 그래서 나의 약한 모습을 보여줘도 괜찮을 것 같은 사람, 따뜻하게 마음을 위로해 주는 사람한테 끌리지 ! 상대방이 겉으로는 멘탈이 강해 보이는 척하지만 은근 기댈 곳을 찾고 있기 때문에 다정하고 세심하게 챙겨주는 사람한테 푹 빠질 확률이 높아 ! 관심사는 .. 뭔가 현실적인 삶에 치여 있다 보니 .. 위로가 되는 음악, 감성적인 영화, 조용한 곳으로의 여행 ?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감정을 충전하는 것을 좋아할 확률이 높아 ! 혼자 하는 여행 이라 던 가 ?? 조용한 사색에 잠기는 걸 좋아하는 듯 ..? 공략법은 ... 아직 대화도 안 해 본 상황이니... 지치고 힘들 때 스치듯 다정함을 건네보기 또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어주기 ..?
823 이름없음 2026/06/24 10:07:08 ID : Lgi4ILe0tzc 1
일단 A는 너를 대화하면 마음이 통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솟게 만드는 좋은 친구, 너가 느꼇던 그 단톡방의 감정처럼 A도 똑같이 느꼈을 확률이 크고 .. A는 보니까 감정이 너무 과다한 ?? 쉽게 말해 감정에 완전히 지배 당하기 쉬운 상태 ..? 순간적으로 욱하는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서 충동적으로 방을 폭파한 것 같아 그냥 자기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그 뭐랄까 미성숙함 ??? 그리고 너가 인스타로 너 왜 그랬어 이런식으로 추궁 아닌 추궁을 하면 상대는 본인의 잘못을 반성하기보다 너도 똑같아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할 확률이 높아 너도 B에 이어서 감정 쓰레기통이 되는교 .. A는 본인의 감정이 좋을 때는 한없이 다정한데 한 번 지 기준에서 벗어나면 감정주체가 안되는 시한폭탄 같은 면이 있어서 ... 이번 일이 아니었어도 언젠가 다른 문제로 또 터졌을걸 A빼고 나머지 넷이서 다시 단톡방을 만드는 게 좋아 보여 B,한테 조심스레 나는 그 방이 참 좋았는데 이렇게 폭파돼서 아쉽다, 우리끼리라도 다시 방 팔래?라고 제안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
824 이름없음 2026/06/24 10:12:12 ID : asp80061xu7 0
내 진로 사진편집하고 영상편집 둘중에 뭐가 더 맞아보여!
825 이름없음 2026/06/24 10:13:51 ID : Lgi4ILe0tzc 0
단순히 흘러가는 사람은 절대 아니고 다만 지금은 미래를 저울질하며 지켜보는 단계? 분명히 호감이 있었고 미래를 고민 했던 게 맞아 근데 현실적인 계산과 고민이 시작 된 거지 너가 싫어져서라기보다 본격적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기 전에 생각과 계산이 많아졌기 때문일 확률이 높아 예를 들면 내가 지금 연애할 여유가 되나 ? 또는 이 사람과 사귀면 잘 맞을까? 같은 현실적인 생각 ..? 그러다보니 잠깐 흐름이 멈춘 것 같아 이 카드 자체가 움직임이 빠른 카드가 아니라 기다림과 탐색의 카드거든 그러다보니 지금 당장 마음을 접기에는 상대방의 마음이 아예 꽝인 것은 아니라서 ... 그렇다고 너가 먼저 다가가거나 애태우면서 매달릴 필요는 전혀 없고 ! 한 가지 팁을 주자면 상대방의 뭐 톡 하나 말투 하나에 의미 부여를 하지 말고 상대가 현재 마음이 멀리서 널 지켜보고 있는 마음이라면 너도 똑같이 한 걸음 물러서서 너 아니어도 나 잘 지내 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좋아 ! 너 가치를 깎아내리면서까지 흘러가는 사람 취급을 자처하지 말고 너가 딱 중심을 잡고 본인 일에 집중하고 있을때 상대방이 알아서 먼저 다가오는지 아니면 이대로 멀어지는지 지켜본 후에 마음을 정리해도 늦지 않아 !!
826 이름없음 2026/06/24 10:15:11 ID : Lgi4ILe0tzc 0
엉 말했듯 현실적인 고민, 과거 한번의 헤어짐 , 현재 처한 본인의 상황, 연애할 여유가 되는지, 등등 이런 현실적인 고민들이 잠깐의 멈춤을 만드는 거지
827 이름없음 2026/06/24 10:23:59 ID : Lgi4ILe0tzc 0
마음은 먹었지만 스스로 만든 생각의 감옥에 갇혀 눈치를 보는 상태 라고 읽히는데 재미는 있지만 찾아오는 압박감이라고 해야 되나 ? 재미도 붙였고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지만 내가 이걸 꾸준히 잘 해낼 수 있을까? 주변 상황이나 내 끈기가 버텨줄까?하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불안감이 자꾸 발목을 잡고 있는 걸로 보여 8월이라는 시점 역시 내 마음이 원해서라기보다는 일단 그때까지만 버텨보자 라고 어케 보면 스스로에게 타협안을 제시한 거지 그리고 이 일을 언제까지 하게 될지는 외부 상황이 아니라 온전히 너의 마음에 달려 있어 생각에 꼬리를 물고 그러다 보면 8월 전후로 중단할 확률이 높고 눈가리개를 풀고 지금 이 재밌는 시점에 집중을 한다면 8월을 넘어서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다고 나와 지금 너는 현재 하는 일에 재미도 있지만 동시에 내가 언제 까지 이걸 하게 될까?라는 어케 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늘 자리 잡고 있으니 기간을 두게 되는 거야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이게 너무 재밌으니까 기한을 둘 필요가 있나 ? 지금 현재 나는 너무 만족하는데 ? 구지 내가 이걸 기한을 두고 그때쯤 그만해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 8월가까이 되서는 아 아직 8월인가? 벌써 8월인가? 하는 어케 보면 이 흐름에 스탑이 걸어지는데 ??? 구지 ... 기한을 정할 필요가 있을까 ??? 끝까지 못하면 어쩌지?하는 조바심이 만든 생각의 늪에 빠져서 기한을 두게 되는 것 뿐이지 이걸 반대로 생각하면 구지 왜 기한을 둬야 할까? 8월까지만 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재미가 없어서? 지루해서? 다른 일을 못할 까봐? 그건 그때 가서 생각을 하는 거야 시간이 지나서 어 좀 지루하네 싶으면 그때 끝내면 되는 거고 다른 일 때문에 못하게 되면 잠깐 미뤄 두는 거지 끝냄에 기한을 두지 마 ! 끝냄의 기한을 두면 그 기간이 자꾸 머리에 남기 때문에 스스로의 압박이나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니까 . 일이 재미 없어지고 조급해 지고 조바심이 나는 거야 지금은 그저 편하게 즐기기만 하면 되 문제가 생기면 생기는 시점에서 다시 생각을 하면 되는 거야 천천히 그렇게 시작해 보자
828 이름없음 2026/06/24 10:25:03 ID : smK2Gk04IMo 0
봐줘서 고마워 ㅠㅠ혹시 걔는 나랑 그 고민에 대해 진지하게 의논할 생각이 있을까...?
829 이름없음 2026/06/24 10:31:57 ID : Lgi4ILe0tzc 0
사진편집은 안정적이고 규칙적이지만 다소 수동적일 수 있는 작업이라 예상 가능한 보상과 안정적인 시스템. 정해진 가이드라인에 맞춰 정직하게 작업하고 일한 만큼 딱 보상을 받는 안정적인 형태로 보이는데 너의 예술 세계를 펼치기보다는 돈을 주는 사람의 요구 사항에 철저히 맞춰주는 작업이라 스트레스는 적고 안정적인데 좀 지루하겠지? 영상 편집은 너가 자신감이 있어 보여 자막, 효과음,연출, 스토리텔링 등등 너의 센스와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분야인데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판을 짜고 리드하는 그런 매력적인 재미가 있지 너는 반짝반짝 빛나고 싶고 내 재능을 세상에 증명하고 싶은 마음이 커 보여 단순 돈 벌기 위한 노동을 하는 것 보다 내 작업물이 트렌디하게 인정받기를 바라는 약간 예술가의 기질이 마음 깊은 곳에 있어 보여 안정적이지만 지루하고 정적인 사진 편집 보다는 에너지를 뿜어내고 나의 트렌디함을 보여줄 수 있는 영상 편집쪽에 훨씬 더 마음이 끌리고 하고 싶은 마음이 커 보이는데 ~?
830 이름없음 2026/06/24 10:38:46 ID : Lgi4ILe0tzc 0
아니 상대는 지금 혼자 생각 하고 싶어해 현재 상대는 실제 상황보다 본인의 생각이 훨씬 더 심각하게 부풀려져 있어서 그런 생각 때문에 머리 속이 복잡해 보이거든 그러니까 그냥 혼자 과도하게 사서 걱정하는 ..?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스스로를 잠 못 자게 하는 상태 .,.? 지금 상대방 잠은 잘 자고 있나 허허 ... 생각이 엄~~~청 많아 보이는데 근데 대부분 쓸대 없는 생각 진짜 사서 고생한다 이 말이 절로 나오네 본인 딴에는 다 의미 있는 생각들이겠지만 내가 보기에 그 중 반은 다 쓸대 없는 생각 이야 상대가 주춤주춤 하고 있는 게 보일 텐데 너가 돌직구로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요새 생각이 많아 보이는데 그 생각을 나한테 공유 해줄 순 없는 거야 ? 일이 많이 힘들어 ? 이런식으로 ??
831 이름없음 2026/06/24 11:10:02 ID : upRvbck2pSF 0
조언 고마워 ㅠㅠ 후기 들고 올게!
832 이름없음 2026/06/24 12:12:51 ID : phyY9y0pSLa 0
진짜 레주야 고마워 ㅠㅠ 나오늘 강연했는데 평가자들한테 괜찮게 비춰줬을까.. 나 여기서 잘리거나 문제되거나 그런 흐름 안보이나? 계속 다닐수있겠지???걱정좀 줄여야겠다진짜 ㅋㅋㅋㅋ ㅠㅠ
833 이름없음 2026/06/24 13:37:31 ID : eIFcsmNs5Qt 0
지짜 고마워 레주ㅠㅠㅠ 내가 어제 좀 거리를 둘려고 잘 정리해서 얘기했더니 자기가 최근 그랬던 이유들을 막 나열하면서 거리 두는 건 싫다고, 지금처럼 계속 지냈으면 한다고 해서 현상유지중!! 다만 내가 지금도 나 혼자 충분히 행복하고 딱 좋다고 얘기해놨으니까 앞으로 레주 말대로 일희일비도 의미부여도 안하고 급발진은 안하려고ㅋㅋㅋ
834 이름없음 2026/06/24 14:23:38 ID : Lgi4ILe0tzc 0
너가 예상했던 방향이나 부드러운 분위기는 아니고 평가자들의 피드백이 다소 날카롭거나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 있어 .. ! 당장 잘리는 건 아니지만 뭔가 지금처럼 불안해 하면서 억지로 버티는 흐름이 보이는데 .. 너가 못한다 이런게 아니라 넣나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 ? 이 조직의 시스템이 원래 불안정했다면 그 기반이 흔들리는 사건이 생길 수 있고 .. ! 억지로 버티는 흐름이 강해 보여서 .. 아슬아슬하게 쌓아왔던 사다리가 무너진다 또는 붕괴된다. 그렇지만 붕괴됨으로써 새롭게 더 단단하게 다시 쌓아 올릴 수 있으니 너무 낙심 하지 말고 너가 못 하는게 아니라 이 상황 자체가 아슬아슬해 너가 한번 무너져야 비로소 나 다운 모습이 나온다? 지금의 너의 모습은 진정한 너의 모습이 아니라 내가 말했듯 내가 느끼기엔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껴입은 느낌이라서 꼭두각시 처럼 ? 너가 주도하는 너의 스타일이나 모습이 아닌 남이 원하는 그런 모습을 너가 장착한 상태로 보인다고 해야 될까 ? 지금껏 입어왔던 옷은 다 버리고 너만의 옷을 찾아 입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 지금 이 위기나 상황이 . 아슬아슬하게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나무 사다리를 만들것이냐 아니면 다 무너뜨리고 새롭게 벽돌로 만든 사다리를 만들것이냐 이것 또한 너의 선택 !
835 이름없음 2026/06/24 14:30:29 ID : vvjvBeY7fdR 0
ㅠㅠ 나오늘 사실 좀 못했다 생각하긴했거든 ㅜㅜㅜ 평가자들이 매번 바뀌는데 오늘 내가 간 곳은 평가가 날선다 이해하면 되는거지? 역시ㅠㅠ 하아 어렵다 ㅠㅠ 저번에 다른곳 간 곳에서 그 평가자들한테는 극찬받아서 이번에도 화이팅하고 들떠있었는데 축 쳐졌어 ㅠㅠ 타로봐줘서 고마워ㅠㅠㅠㅠ앞으로 평가자들이 계속 바뀌는데 그들에게 안좋은 평가만 안받았으면 좋겠다 새롭게 벽돌로만든 사다리를 만들어볼게! 고마워 ㅠㅠ 레주야 너가 너무 잘봐줘서 그런데 내가 9월까지할거같은데 그사이에 내가 교육한곳에서 본사에 이상하게 나를 평가하거나 그런일 없을까?? 진짜진짜 고마워ㅠㅠ
836 이름없음 2026/06/24 21:16:35 ID : 81dvdu3CkoF 0
나 연애운 봐주라! 연락하는 사람은 있는데 그 사람 마음이 헷갈려ㅠ
837 이름없음 2026/06/25 09:08:44 ID : Lgi4ILe0tzc 0
의외로 본사에는 이 사람이 엄청난 인내심과 전문성, 그리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사람들을 잘 통제하고 이끌었다고 평가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 내가 앞 전에 풀어준 풀이가 오히려 그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고 너의 마음이 반영 된 걸 수도 있겠다 왜냐면 앞 전꺼 풀어 줄때 첫 마디가 멘탈 붕괴라고 생각이 딱 들었거든 평가자들이 계속 바뀌고 평가자 개개인마다 기준이 다르니까 아마 매번 다른 결과가 나오지 싶어 ! 단지 어제 너가 강연 했던 걸 들은 평가자의 평은 날카롭게 들릴 수는 있다는 점 !
838 이름없음 2026/06/25 15:20:19 ID : wJSJTSHxyFc 0
고마워 레주야ㅠㅠ 멘탈붕괴 완전 맞아.. 진짜 ㅠㅠㅠ 완전히 와르르 무너진 느낌.. ㅜㅜㅜ 꿀잠자니까 살것같아.. 난 최선을 다했는데 뭔가 컨디션이 안좋았어ㅠㅠ 봐줘서 너무너누 고마워 내가 많이 노력해야게따ㅜㅜ
839 이름없음 2026/06/26 09:58:12 ID : Lgi4ILe0tzc 0
누군가가 너한테 마음이 있어 보이는 데 ? 딱 정말 이 말만 나온다 ㅎㅎ 연락하는 사람은 뭔가 자기꺼에 대한 집착과 욕심이 있어 보이고 .. 자기꺼를 뺏기기 싫어 하는 ? 내가 보기엔 연락하는 사람이 너한테 마음이 있고 지금의 관계나 연락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상태 ? 다른 사람한테 뺏기기 싫고 근데 그런 마음은 있는데 반대로 본인 마음을 다 보여주긴 두려워 하는 상태 ? 뭔가 자기 마음을 다 열었다가 상처를 받거나 상황이 틀어져 버릴까 봐 극도로 조심하고 있는 상태 긍까 쉽게 말해 만약 고백을 하거나 확실하게 관계를 발전시키려면 마음을 내 비쳐야 하는데 거절당할 위험이 있잖아 ? 50대50이니까 보통 ? 변화를 싫어 하는 사람이라서 지금 연락하는 이 안정적인 사이가 딱 좋은데 괜히 움직였다가 이 관계가 틀어져 버릴까 봐 이런 걱정이 되게 많아 보여 물론 너도 마음이 있고 상대도 마음이 있으면 연인으로 발전이 쉽지만 상대는 그 발전의 과정이 무서운거야 변화를 싫어 하는 사람이고 이미 너를 본인의 울타리 안에 놔뒀는데 울타리 밖으로 나가버릴 까봐? 매우매우 조심스러운 상태로 보여져 .. ! 마음을 너무 꽁꽁 싸매고 있다고 해야 되나 ? 너한테 관심 있는 건 맞는 것 같아 !! 마음이 있는 걸로 나오거든 ! 자기를 방어 하다 보니 소극적인 상태로 나와 자존심이 센 편인거 같네 .. 상대는 ㅎㅎ
840 이름없음 2026/06/26 10:00:37 ID : smK2Gk04IMo 0
앗 그렇구나! 혹시 발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
841 이름없음 2026/06/26 10:16:54 ID : Lgi4ILe0tzc 0
일단 둘은 티키타카는 잘 되는데 정작 알맹이는 쏙 빠져있는 상태의 연락감 인 것 같은데 이야기는 잘 통하는데 정작 연인으로 발전할 만한 말랑말랑하고 좀 간지러운 분위기가 부족한 상태고 답장 하나에 온갖 의미 부여 하는 ...? 팁은 만약 이제 껏 연락 스타일이 뭐 먹었어 ? 이거 봤어 ? 같은 정보성 대화?위주라면 이제부터는 감정을 한 스푼 더해 보는 거지 ! 예를 들면 상대가 이 식당에서 밥먹으려고 ~ 했다고 치면 너가 오 맛있겠네 이 반응이 아니라 그래 ? 나중에 나랑도 한 번 가보자 ! 라던가 이런류의 ..? 이제는 말에서 행동으로 넘어가야 되는 시기 !
842 이름없음 2026/06/26 10:31:46 ID : smK2Gk04IMo 0
아!! 고마워 ㅠㅠ하고 후기 들고올게! 알맹이는 쏙 빠진 거 맞아 ㄷㄷㄷㄷ
843 이름없음 2026/06/26 12:57:39 ID : A1zRvjtck01 0
나도 연애운 좀 봐줄래?!?! 내가 지금 썸을 타고 있는게 맞는건가 헷갈려ㅠㅠㅠ
844 이름없음 2026/06/26 18:57:41 ID : smK2Gk04IMo 0
앗 혹시 뺏기기 싫다 안정적이고 싶다 이런 거면 걔는 관계 발전은 싫은 걸까? 솔직히 관계 발전할 생각이 있는 건지 궁금해. 그리고 자기방어하는 이유도 궁금해ㅠㅠ 걔 생각에 내가 너무 애매하게 굴어서 그런가? 근데 걔도 애매하게 구는데
845 이름없음 2026/06/26 22:35:44 ID : 3SLe1yL9dva 0
대학 한 학기가 끝났는데 내 대학 동기들은 한 학기동안 본 내 외모랑 성격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846 이름없음 2026/07/07 20:50:33 ID : a8rteK7xVdP 0
레주 안녕! 최근에 연애 생각이 좀 생겼는데 대학 동기나 동아리 내에서 나를 좋게 봐주거나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혹시 봐줄 수 있을까?
847 이름없음 2026/07/09 09:50:36 ID : Lgi4ILe0tzc 0
썸일 가능성이 있어 적어도 상대는 소극적이거나 무관심한 상태는 아니다 라고 읽히는데 적극적인 성향, 호감이 생기면 행동으로 옮기려는 에너지가 강하고 음 .. 연애 감정 자체보다도 끌림이나 주도권 매력 어필 이라는데 상대방을 나타내는 건가 상대방은 뭔가 사람에 따라 플러팅을 잘하거나 사교적인 성격이라고 보이는데 .. 헷갈리는 이유가 상대방이 다른 사람한테도 비슷하게 행동을 해서 ??
848 이름없음 2026/07/09 09:53:59 ID : Lgi4ILe0tzc 0
발전 하고 싶은 에너지도 또한 보이는데 이게 내가 말했듯이 확률이 반반 이잖아 상대방 입장에서는 ?? 더군다나 너가 애매하게 굴었으면 상대방 입장에선 7:3으로 점점 좁혀 지는 거지 행동할 에너지가 ! 상대방 입장에서는 " 괜히 내가 내 마음을 고백 했다 간 상대방이 거절을 했을 경우 .. 이 관계도 끝인 건가 ? 욕심 부리지 않고 나는 이 관계도 지금 너무 좋은데 더 욕심 부렸다 간 상대방이 내 울타리 안에서 나가 버릴까? 이런 마음인 거지 그래서 지금 이 관계를 지키려고 하는 마음도 보이고 그렇다 보니 너한테 적극적인 호감을 못 표현하는게 맞는 것 같아 ! 내가 답변이 늦었는데 그 사이 뭔가 한 걸음 더 발전 한 것 같은데 ?
849 이름없음 2026/07/09 09:59:40 ID : Lgi4ILe0tzc 0
외모 적으로는 평범한데 느낌 적인 게 엄마 같은 느낌 그러니까 내가 말한 엄마 같은 느낌은 친구들 입장에서는 배려심 있고 말도 잘 들어주고 상담도 잘해 주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 포근하다 ? 잘 감싸준다 ? 속으로 단단하다 이런 느낌이 있고 사람을 끌어 들이는 힘이 강해 보이고 즉 은은한 사교성 ?? 겉돌지 않고 두루두루 스며드는 그렇다고 관종 ? 파워 E? 이것도 아니야 내가 보기엔 I같은데 I지만 사람들 사이에 잘 스며드는 ㅎㅎ 잘 보듬어 주고 착하고 내 사람으로 끌어들이는 힘이 강하다 라고 나옴 ! 성격 자체가 따스하고 인내심이 강하다 외모는 못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화려하지도 않고 딱 그냥 평범한 ?
850 이름없음 2026/07/09 10:03:55 ID : Lgi4ILe0tzc 0
주변에서 너를 관심 있게 보 고 있는 사람은 있어 근데 몰래 지켜보거나 관심은 있지만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상태 ?? 이제 막 호김이 생긴 상태 ???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건데 동성은 괜찮은감 ..? 내가 보기에 너 여자 같은데 뭐 대학 동기나 동아리에 복학생 언니라던가 .. 연상으로 언니 있어 ??? 오다가다 마주치는
851 이름없음 2026/07/09 12:04:32 ID : 9dCkldvfU3U 0
아니 처음에는 적극적으로 어필도 하고 막 나한테 이끌리는게 보였는데 지금 본인 상황이 어지럽게 돌아가서 그런가 에너지가 많이 딸려보이는? 그래서 헷갈려!! 처음 모습이랑 달라져서!
852 이름없음 2026/07/09 13:23:12 ID : 6Zikk4HDzcF 0
아 그렇구나! 걔가 저번에 한번 봤는데 이번에도 또 보자고 했거든. 근데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봤어 ㅠㅠ 내가 공포회피형에 통제기질 강해서 그런가 걔 마음도 모르겠고 그냥 진짜 지인일텐데 걔 주변 이성들도 다 싫고 그래서 그냥 뭔가 마음이 무겁다잉...혹시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 그리고 이번 주 내로 걔랑 만날 수 있을까?
853 이름없음 2026/07/09 13:33:53 ID : oINy2NxXurg 0
헉 동성도 괜찮고 주변에 언니들도 꽤 있어! 신기하다.. 혹시 동갑인데 선배인 경우는 포함 안 되려나? 그리고 이어질 가능성 있는 분 특징도 볼 수 있다면 궁금해..
854 이름없음 2026/07/09 19:53:52 ID : wJSJTSHxyFc 0
주변에서 나한테 호감있는 동성말고 이성이있을까??
855 이름없음 2026/07/10 08:47:21 ID : Lgi4ILe0tzc 0
상대 성향이 일단 리더형이고 추진력도 좋고 하고자 하는 도전 정신이 기본적으로 강한데 어지럽게 돌아간다 ..? 내가 보기엔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이 많던가 하고자 하는 일이 많던가 그렇게 보여지긴 하는데 ... 시기상으로 너한테 막 어필했던 시기엔 상대의 마음이 여유가 있을 적 같고 .. 비유를 해보자면 .. 음 학생으로 치자면 너한테 플러팅했던 시기는 시험기간이 막 끝난 가벼운 시기 , 현재는 시험기간 사회인으로 치자면 프로젝트 다 끝내서 심적으로 여유로운 시간, 현재는 일이 여기 저기서 들어오는 거지 ! 자 그럼 일적으로 비유를 안하고 남자로 본다면 .. 입대시기가 다가온다 ..? 뭐 이런 마음있잖아 ㅎㅎ 내가 느끼기엔 연락을 너무 너가 매달리듯 하지 말고 만약 상대도 기본적인 하루 일상을 말하면 너도 똑같이 하루 일상을 말하고 구지 막 매달리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은 안줘도 되 ! 상대가 진심이라면 마음이 조금 여유로울 때 적극적으로 나올거고 불같은 관심이라 서서히 꺼져갔다면 점점 연락에서 티가 날거야 상대는 불같은 사람이라서 불같이 타오르고 서서히 잔잔한 숯처럼 되 ! 꺼지는데 시간이 걸리지 진심이라면 불같이 타올랐다가 서서히 중간불에서 유지가 될 거고 상대가 너한테 흥미가 떨어졌다면 점점 숯으로 됐다가 꺼져버리겠지
856 이름없음 2026/07/10 10:04:33 ID : TSLe6phxU5f 0
친한 오빠랑 편안한 관계로부터 오는 호감이 생긴 거 같아... 이 오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사실 내 감정도 확실히 좋아한다!라고는 나조차도 확신하기 어려워서 카드가 잘 나올지 모르겠다ㅜㅜ 이 오빠 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한데 갑자기 친구는 남소 해주겠다고 받아보라고 하는데 소개팅을 하는 게 좋을까? 미리 봐줘서 고마워
857 이름없음 2026/07/10 13:53:44 ID : Lgi4ILe0tzc 0
상대 입장에서 상대방이 먼저 진심 어린 마음을 보여주면 확신이 서는 타입이야 보니까 너의 마음은 나 걔 좋아해 고백할거야 이게 아니고 .. 보니까 너도 상대랑 똑같은 것 같아 너가 말했듯 회피형 ! 상대방을 좋아하긴 하지만 내 마음을 고백하기에는 너무나 겁이 나는 , 거절 당할까 봐 전전긍긍 .. ! 너도 상대방 마음을 모르겠고 상대도 너의 마음을 모를걸 ? 너랑 똑같은 고민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이 관계로도 좋으면 지금 이 상태 유지하고 좀더 가까워 지고 싶다 ? 한 발자국 더 나아가고 싶다 ? 그러면 직진이 답이다 ! 어중간하게 간보는 상태로 지속되면 더이상의 발전 진전도 없고 ! 너보단 상태방이 더 회피형인 것 같으니까 너가 먼저 너의 현재 마음을 걔한테 전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 얘를 들면 .. 너가 말했던 대로 " 나 이상하게 너 주변에 있는 이성들을 보면 괜히 마음이 무겁고 신경 쓰여 너는 그냥 친구들이겠지만 .. 나도 내가 왜 이런 마음이 드는건지 모르겠어 .."이런식으로 간접적인 마음을 표현하는 거지 그러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돌직구로 " 나 너 좋아하나봐 .." 이런식으로 너가 먼저 마음을 표현해야 될 것 같아 ! 조언을 해주자면 이런 커플이 나중에 연인이 되서 정말 안 싸우는데 서로 참다가 참다가 나중에 폭발? 이것도 아니야 참다 참다 조용히 잠수 이별이다 ? 그러니 연인이 되서 사귀다가 서운하거나 화가 나거나 이런 행동은 조심해 줬으면 좋겠다라던가 그런 건 그때그때 풀어야 되 안그럼 나중에 폭발?도 아니고 조용히 마음이 식어 버린다
858 이름없음 2026/07/10 14:56:43 ID : asp80061xu7 0
하아.. 만나던 사람이 있는데 둘이 만나는동안 너무 싸워서 지금 아예 연락안하고 있어 전에도 이러다가 내가 지쳐서 연락 먼저 끊었는데 그사람이 한달뒤에 다시 잡았거든 나한테 있어선 너무나 험난한 길인거같아 이대로면 어떻게 될까
859 이름없음 2026/07/10 19:42:39 ID : 6Zikk4HDzcF 0
그렇구나 ㅠㅠ 근데 걔가 진짜 회피형인건 맞아. 사실 사귀었다가 싸우고 걔가 헤어지자고 한 거야. 그러다가 미안하다고 장문으로 걔답지 않게 사과문자 온 거고 지금 연락중인데 걔가 군대를 아직 안 가서(나이가 어려) 나한테 사귀자고 하면 안 되는 상황이거든. 나도 아 지금 상황에서 사귀는건 좀...? 이런 느낌. 그거에 대해서 대화를 해보긴 해야 하는데 걔가 응할지 모르겠다 ㅠㅠ 당장 이번주에 만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혹시 걔는 나랑 그런 류의 대화를 하고 싶어해? 일단 계속 걔가 먼저 보자고 하기는 해. 우리 둘이 이어준 친구가 대체 무슨 사이냐고 묻는데 딱히 대답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안물어봤으면 좋겠어...응...솔직히 걔가 나한테 진심인가?? 싶기도 하고. 걔라면 안 할 행동을 계속 해서 믿고 싶긴 한데 내 고질적인 의심병이 너무 심한 것 같다
860 이름없음 2026/07/11 04:36:17 ID : ZdzQsi3zTR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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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이름없음 2026/07/11 08:19:20 ID : gkpO6Y4JVcI 0
내가 현재 남자친구가 있는데 나는 19살이고 남친은 20살이야 장거리가 아니었다가 남친 대학 때문에 장거리가 돼서 반년 만나는 동안 몇달씩 못보고 그랬단 말야 그래서 자주 못봐서 그런지 얘가 마음이 식었나봐.. 그래서 얘는 마음이 이제 확실히 없어졌다 하는데 나는 못 놓아서 그러면 3달정도 못봤는데 얼굴 보고 그 말 하라고 해서 정확한 일정은 안잡혔지만 봐준다고 했거든… 나 진짜 얘 놓치기 싫은데 진짜 우리 여기서 이대로 끝일까? 만나서 붙잡으면 만나서 오랜만에 얼굴 보면 달라지는 게 없을까?? 미리 고마워 잘 부탁해!
862 이름없음 2026/07/11 19:52:01 ID : bilu4KY2ljz 0
약간 리더 타입이고 .. 책임감이 굉장히 강한 ?? 총 지휘자 역할 ?? 성숙하고 믿음직하고 잘 이끌어 가는 스타일이 강해 보이는데 딱 중심이 잡혀있고 마음이 굉장히 성숙하고 공감도 배려도 잘 해주는 타입! 감정에 있어서 감정 공감이?되게 높은 사람으로 보이는데 ... 연상은 맞는 것 같아 .. ! 긍까 내가 느끼기엔 연상인데 이게 딱 연상을 지목하는 건 아니고 연상처럼 굉장히 뭐에 있어서 성숙하게 느껴지는 사람 있잖아 이걸 표현하기도 해서 .. ! 너가 느끼기에 아 저사람은 되게 나랑 동갑인데도 성숙하네 .. 배울점이 많네 이런 느낌이 드는 사람일 수도 있고 ! 아니면 내가 말했던 것 처럼 연상일 수도 있어 !~
863 이름없음 2026/07/11 19:57:23 ID : KZctAmJWkoN 0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가 있어. 잠을 거의 못자서 사람 꼴이 말이 아닌데... 두달만 버티면 큰돈이 들어오게 돼있거든. 그 전에 그만두게 하려고 회사에서 괴롭히는 거라ㅠ 그만두라고도 못하고, 내부고발자로 찍히면 그쪽 업계에서 일을 못하니까 가만히 당하고만 있는 상황이야... 내 친구는 앞으로 두달동안 몸 건강히 잘 버틸 수 있을까? 우울증도 도진 것 같던데 괜찮을까 앞으로... 내가 뭘 해줄 수 있는지 모르겠어
864 이름없음 2026/07/11 20:00:04 ID : bilu4KY2ljz 0
흠 ..이게 좀 어려운데 .. 내가 느껴지는 건 너의 질문에 답은 아니오 인데 너 속마음에 이미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 걸로 느껴지는데 ㅎㅎ 내 똥촉인가 .. ! 일단 타로상으로는 .. 되게 굉장히 조용한 에너지 인데 내가 느끼기에는 아직은 아니오 !근데 너 마음속에 염두해 두고 있는 사람이 있는 걸로 느껴지긴 해서 ..!
865 이름없음 2026/07/11 20:12:41 ID : bilu4KY2ljz 0
너 마음속으로는 막 설레고 이런 감정이 아니라 같이 있으면 편하고 계속 내 옆에 있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구나 좋은 사람이고 내 삶 안에 계속 있어 줬으면 하는 마음 안정감도 있고 친밀감도 있고 이 관계 자체가 너한테는 굉장히 소중한 인연. 그래서 너가 안정감과 친밀감에서 오는 감정인지 , 정말 좋아하게 되서 오는 감정인지 헷갈리는거야 막 아 이 사람이랑 사귀고 싶다 연인이고 싶다 이런 감정이 아니라 계속 내 옆에 있어 줬으면 하는 마음인거지 ! 상대방은 지금 심리는 마음이 아예 없다라기보다 자기 영역을 지키는 ?? 이걸 풀어서 말하면 선을 지킨다라고도 할 수 있지 좋아하더라도 쉽게 표현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고 .. 내가 느끼기에는 상대방 마음이 지금 이 현재 시점의 관계를 지키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 걸로 보여 .. ! 지금 이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는거지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닌 딱 지금 현재 관계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 보여 그리고 소개팅은 한 마디로 내 마음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더 혼란스러울 수 있다 ! 소개팅은 안 받는게 좋을 것 같아 .. ! 주선자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랑 너랑 충돌이 있고 갈등이 있을걸 ? 생각 차이로 안 맞을 것 같아 ..
866 이름없음 2026/07/11 20:33:13 ID : bilu4KY2ljz 0
일단 상대방의 마음은 마음이 있지만 방어적이고 버티는 상태 ? 이 관계를 유지 시키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자기 입장이나 감정을 지키려는 상태 ? 경계심도 보여 .. ! 약간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하나 ? 또는 또 같은 문제로 싸우진 않을까? 이런 마음이 있지만 그래도 이 관계는 지키고 싶은 마음과 동시에 피로감도 있는 감정이야 그리고 너는 .. 여전히 상대방한테 마음은 남아 있네 감정은 깊게 가지고 있지만 겉으로는 표현 안 하려고 하는 상태 감정을 폭발 시키지 않고 이해하려고 하는 마음도 보이고 관계를 성숙하게 풀어가고 싶은데 ..그 와 동시에 계속 참고 감당해온 느낌인데 즉 마음은 있는데 이젠 감정만으로 버티기 힘든 상태로 보여진다 둘의 관계의 결과는 반복. 관계가 다시 움직일 가능성은 있는데 ... 아니 일단 서로가 지금 마음이 왜 싸우는지 누가 맞는지 이게 아니라 그냥 서로 방어적인 상태라서 서로 깊게 들어가려고 하지도 않는게 문제야 상대는 지금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이해 받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고 먼저 다가가면 거절당할까 두려운 마음도 있고 내가 왜 이렇게 까지 해야 되지?라는 피로감도 있고 마음이 없어서 벽을 세운다는 느낌은 아니야 지금 둘다 벽을 가운데 두고 대화를 하는데 대화가 제대로 될리가 있나 내가 보기엔 둘다 마음은 있는데 이대로면 무한 반복이고 피로감만 계속 쌓이지 계속 계속 마일리지처럼 너가 아직 상대방한테 마음이 있는걸로 보이는데 이 관계를 유지 시키고 싶다면 둘 사이 세워져 있는 벽을 먼저 허무는게 먼저고 귀찮아 하지마 ... 깊게 들어 가는 걸 너는 부담스러워 하고 귀찮아 하는 걸로 보여져 서로가 말이 길어졌는데.. 한 마디로 아직 둘의 마음이 있으니 이 관계를 좋게 유지하고 싶고 계속 같은 문제로 반복되고 싶지 않다면 둘 사이 세워진 벽을 없애고 서로를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자. 구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귀찮은데 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렇다고 너가 맞다 내가 맞다 다 수긍하고 살라는 말도 아니야 이 관계는 변화가 필요하고 어차피 너희 둘은 운명의 수레바퀴야. 내가 계속 왜 귀찮다는 말이 자꾸 생각나는지 모르겠는데 .. 여튼 ..그래 !
867 이름없음 2026/07/11 21:04:34 ID : bilu4KY2ljz 0
와..나 엄청 길게 적었는데 ㅠㅠ 클릭 잘못해서 날라가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 핵심만 쏙쏙 골라서 말해줄게 ! 상대는 지금 마음은 있는데 현실적인 상황에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상태야 너 또한 지금 마음에서 여러가지 감정이 부딪히고 있는 걸로 보인다 출동, 갈등, 부딪힘 지금 이 상황에서 이 관계가 뭔지 생각 하고 싶지도 않고 머리가 너무 아픈데 이 관계를 외면 할 수도 없는 상태 직면하기는 싫은데 그렇다고 피하기도 싫어, 언젠간 부딪혀야 하지만 현실을 대면할 자신이 없는 상태 너도 이 상황을 정면으로 대면하기가 무섭고 피하고 싶은 마음으로 보여지고 상대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너가 걔가 이런 류의 대화를 하고 싶어 할까?라고 질문했는데 이 주제를 대화로 상대가 피하지 않는지, 이 상황에 회피하지 않고 마주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야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 장문의 연락을 보낼때 어떤 마음이였는지, 현재 어떤 마음인지 ,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건지 너희는 이런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마주할 때 진심을 느끼게 될 거야 너나 상대방이나 계속 피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지.. 이 관계는 뭔지 이걸 대답할 자신이 없는거지 너도 피하고 싶고 상대도 피하고 싶고 근데 둘의 감정의 마음은 깊은데 자꾸 서로 피하기만 하니 시간만 계속 가고 서로 물음표 상태여 둘의 시작은 서로가 현실에 직면 할때 비로소 진심이 나온다라고 보여진다 둘의 결과는 새로운 시작점, 즉 새로운 출발인데 각각의 따로 새로운 시작이 아니라 둘의 관계의 새로운 시작이야 즉, 이 앞 전과는 다른 건강한 상태의 연인으로 발전이겠지 ? 서로 노력을 해야 되고 피하지 말고 직면을 해 조만간 만나게 될 거야 아 그리고 이 말은 내 똥같은 촉일수도 있는데 타로랑 상관없이 이거 풀어주면서 느껴지는 게 둘의 관계가 지금은 희미하게 느껴지거든 . 둘의 마음이 건강할 때 이 관계도 건강해 진다 라고 자꾸 생각이 난다 ㅎㅎ
868 이름없음 2026/07/11 21:21:11 ID : bilu4KY2ljz 0
상대는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상태. 즉 너는 좋은 사람이고 소중하다 그런데 지금 내 상황에서 연애를 계속 유지 할 수 있을까? 라는 감정이거든 너가 싫어졌다 이게 아니고 못 만나니까 연애하는 느낌도 사라지고 내 생활과 관계를 같이 유지하는 게 힘들다 이런 쪽의 흐름도 강해보여 타로를 봐서는 직접 만나서 느끼는 안정감을 표현하기도 해서 실제로 얼굴을 봤을 때 감정이 확인 될 가능성도 있어서 ! 즉 마음이 완전히 끊긴 사람의 모습이라기보다는, 너를 좋은 사람·소중한 사람으로 보고 있지만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흔들리는 상태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다 새로 만나는 사람은 없어 보이기는 하는데 현재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하는 듯
869 이름없음 2026/07/11 21:33:13 ID : bilu4KY2ljz 0
일단 결론은 두달동안 버텨진다. 다만 지금 상태가 너무 힘들다는 걸 인정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면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찾는 카드가 나와서 참아 버텨 보다는 어떻게 하면 덜 다치고 이 시간을 버텨낼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는게 맞는 것 같아 친구는 이미 몸과 마음이 꽤 큰 부담을 받고 있는 상태로 보이니까 혼자서 다 꽁꽁 안고 가지 말라는 뜻이기도 해 너가 지금 해줄 수 있는 건 어떡해 어떡해 샹놈의 거! 이런 게 아니라 예를 들면 회사 밖에서는 자기 자신이라는 감각을 유지하게 도와주고 현재 친구가 힘들다는 걸 인정을 해주고 기본적인 걸 챙겨 주는 거야 예를 들면 식사 잘 챙겨주고 , 힘내 이런말 보다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 회사는 회사일 뿐 너라는 사람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를 계속 상기를 시켜주는 거지 ! 한 마디 말보다 곁을 지켜주는 묵묵한 친구가 필요한 법이니까 두 달 뒤에는 새로운 시각의 선택점 이라고 나오는데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을 한다 또는 익숙한 곳을 벗어나 새로운 길을 경험한다던지 또는 방향을 정하는 상태 ! 지금 있는 세상보다 더 넓은 세상에 대한 선택지라고 나온다 !
870 이름없음 2026/07/12 00:19:53 ID : ZdzQsi3zTRy 0
레주 안녕 며칠 전에 남사친이랑 밥을 먹고 카페 갔는데,대화 나누다가 말 실수한건가 조금 마음에 걸려서 왔어.분명히 남자애는 나한테 관심이 있어 보였는데 말이야 다음에 보자는 연락이 없네. 나는 이성적인 호감은 들지 않아 그냥 친구로서 편하다 정도 나눴던 대화 중에 뭐가 걸리냐면,한 5년 동안 내가 좀 이상한 남자들이 달라붙었거든 정신이 좀 이상한다던가 나한테 성적 관심으로 접근 하는 남자들..그런걸 말해주다가.. 이러한 상황을 겪은 나는 남자를 싫어할 수도 있는데 아직은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인류애가 남아 있다.그래서 그런 마음은 안 든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나를 남성혐오를 할 가능성 있는 사람으로 본 건지 모르겠어 그냥 찝찝하네 괜한 말을했나 싶고. 왜 더 이상 나한테 연락이 없는지 궁금해 나를 비호감으로 본건가..?
871 이름없음 2026/07/12 02:13:28 ID : 6Zikk4HDzcF 0
헐 근데 너무 맞는 말이고 곧 만나기로 한 것도 맞아. 근데 내 겹치는 친구들이 걔 여사친 스토리 보니까 여사친이랑 걔랑 둘이서 술마신거 아니냐고 정말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가 없는 그런 스토리가 올라와서 고민중... 이걸 어째야 할까ㅠㅠ 뭔가 나는 그냥 지치고 너무 피곤해서 아 그래? 여자애 안예쁘네. 이러고 말았는데 나는 가벼운 사람은 싫고 걔도 예전에 대화했을 때 보면 연애할때 진지하게 생각하고 연애한다고 했거든. 아 근데 나는 둘이서 술마실정도로 친한 이성이 있는 사람은 싫음. 그냥 내가 지금 아파서 그런가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 아 생각해봤는데 그냥 다음에 만날 때 레주가 말한것처럼 관계에 대해 대화해보고 걔 반응이 내 기준에 안 맞으면 정리하자고 하려고. 혹시 걔가 대화에 어떻게 응할지, 그리고 그 술 마신 여사친은 어떤 사이인지 봐줄 수 있어? 계속 연락 오고 처음 나한테 연락온 그날부터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자고 하는 건 걔인데 그냥 내가 너무 지친 걸까
872 이름없음 2026/07/12 04:27:36 ID : 9bjtjvBhteG 0
레주야 나도! -
873 이름없음 2026/07/12 08:51:35 ID : 0skoK7xU7y7 0
오오 뭔가 떠오르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신기하다 진짜! 덕분에 희망도 보여 ㅎㅎ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길!
874 이름없음 2026/07/12 13:42:38 ID : KZctAmJWkoN 0
예전에는 친구가 전화해서 하소연도 하고 푸념도 하고 해서 밤을 새더라도 내가 받아주면 됐거든. 근데 지금은 그마저도 못할 정도로 다 놔버려서... 내가 연락을 해도 잘 받지도 못해. 카톡은 일주일만에 봤나? 전화도 그쯤 됐던 것 같다. 그런 상황에서 내가 해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너무 멀리 살아서 가서 들여다보지도 못하거든 ㅠ
875 이름없음 2026/07/12 18:50:50 ID : bilu4KY2ljz 0
으음 .. 이게 기준이 원래 연락을 안 하다가 만난 건지 아니면 평소에 연락은 계속 하고 있었는지에 따라서 답변이 달라지긴 하는데 일단 감정 자체는 열려 있고 부드러운 분위기 또는 좋은 인상은 남았을 확률이 커 지금 상대방의 심리는 인정받고 싶어 하는 ?? 그러니까 상대가 너한테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도 보이고 너를 괜찮은 사람으로 보고 있어 같이 만난 시간이 나쁘지 않았고 의외로 너한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었을 가능성도 크지 상대가 느끼기엔 너의 그런 이야기가 상대방 입장에선 "상대가 그런 일들이 있었으니 나도 그런 인상으로 남지 않게 조심히 다가가야겠다 "이런 느낌? 그러니까 상대도 조심스러워 진거지 너를 대하는 태도가 상처를 많이 받았겠구나.. 그러니 나도 섣불리 들이대면 상대가 부담을 가질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 했을 흐름도 커보여 내가 말했듯이 평소 연락을 했던 사이 또는 안했던 사이 이 둘중에 뭐였냐에 따라 더 추가적인 답변을 줄 수 있거든 ㅎㅎ
876 이름없음 2026/07/12 19:09:12 ID : bilu4KY2ljz 0
일단 여사친이랑 사이는 서로 명확하지 않는 상태? 서로 마음이 있는 건 아니고 여사친 심리가 나 갖긴 싫고 남 주기도 싫은데 과시 하는 느낌 ? 지금 어느 정도 현재 상황에 대해 알 고 있는 것 같고 얄밉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둘이 만나는 에너지는 느껴지지 않거든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 ... 그냥 말 그대로 과시하는 느낌. 근데 상대는 그런거에 대해 아무런 감정이나 그런것도 안보이고 뭘 감정이 느껴져서 만나는 것도 아니고 .. 단순 상담식의 만남 ? 그냥 친구니까 만나는 느낌 ??? 여사친이 먹자고 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조만간 만나도 아마 상대방은 자기 마음을 다 들어내진 않을 거야 말을 아낀다고 해야 되나 ? 아무것도 느껴지지가 않아 그냥 만나긴 만나는데 만나야 되서 만나는 건데 막상 만나서 무슨 말을 해야 될지 아무런 생각도 없는 상태 어떤 말을 해야 할까라고 생각은 하지만 결론이 없는 상태로 느껴지네 .. 뭔가 그냥 텅 비어버린 것 처럼 ..? 내 머릿속의 지우개 ??? 이게 뭔 뜻이냐면 .. 너랑 다시 시작하고는 싶어 근데 선뜻 다시 만나자고도 못하는 상태 왜? 너한테 미안함도 크고 곧 군대도 가는데 여러가지 현재 처해진 상황이 너한테 부담을 주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 . 지금 연결된 만남을 계속 유지는 하고 싶지만 상황이 안 따라주는거지 너도 상대랑 마찬가지로 현실을 보고 있잖아. 단순 감정만 앞 세운게 아니고 현실을 보고 처한 상황에 답답하다고 나오는데 이 현실을 어케 해야 할까 ..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 . 그러니 상대가 적극적으로 들이댄다 한들 너가 거기에 부응을 안해 주는 거지 아직 2번에 처해진 상황인데 너는 이미 10번까지 생각을 하니까 이 관계가 피로하다고 느껴지는거야 모든 에너지를 다 일어나지도 않은 만약에라는 생각으로 다 소비하고 있으니 막상 시작하려는 에너지가 너무도 부족한거야 조언을 해주자면 너무 미래의 일은 생각하지마 너가 상대랑 다시 시작하고 싶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현실을 시작하고 싶으면 눈 앞에 닥친 상황만 직면하면 되는 거야 ! 일단 만나 그리고 너의 진심을 말해. 너의 마음 속에 있는 말 전부. 상대가 상처 받을 것 같아서 아끼는 말 말고 그냥 진심을 다해 너의 맘속에 있는 감정을 다 말하는거야 그러고 상대방의 반응을 봐 상대가 만약 우물쭈물.. 그래 ..?하고 그냥 너가 느끼기에 떨떠름 하거나 숨기는 느낌이 들면 .. 너도 딱 말하는거지 "내가 암만 진심을 말하면 뭐하냐고 너의 마음은 하나도 모르겠는데 너무 답답하다고"이런식으로 그냥 느껴지는 그대로 다 쏟아내 결과가 어케 되든 그래야 너도 후회가 없을테니
877 이름없음 2026/07/12 19:23:29 ID : bilu4KY2ljz 0
타로는 참고용으로만 봐줘 ! 일단 지금 회사에 있는게 맞고 회사가 밀어주진 않을 거야 너가 바닥을 치고 일어나야 된다고 나오거든 또는 회사는 너가 바닥을 치는걸 기다릴 수도 있어 너를 싫어서가 아니라 모든걸 경험이라고 여길 수도 있기에 . 예를 들어 줄게 지금 너가 있는 곳이 큰 바다 가운데 있는 등대야 근데 이 등대가 중국산 자재로 지은 건물이라 언제 파도에 무너질지 모르거든 ? 그런데 1층에서 불이 났네 ? 이대로면 건물이 다 타버려서 가만히 있다간 죽겠지 근데 밖으로 뛰어 내리면 깊은 바다지만 살 수 있는 확률이 건물에 있는 것보단 확률이 높지 너가 선택을 하는 거야 , 이대로 건물이랑 타 죽을지 1프로의 확률이라도 사는 것에 도박을 걸어 볼지 이것 또한 회사의 진심 어린 너를 향한 마음이랄까 ?? 절대 너가 싫어서 너가 회사를 나갔으면 좋겠어서가 절대 아니야 너의 상황 판단과 너의 마음속에 있는 그 무엇인가를 보는 거지 너가 운 좋게 살아서 이번엔 중국산 자재 말고 국산 자재로 튼튼하게 다시 짓겠어 ! 하는 마음일지 운좋게 살았지만 다시 일어서기 무서워서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할지는 너의 선택에 달렸지만 .. ! 너가 다 극복하고 딛고 일어설 때 비로소 회사는 너의 진심을 보는 거다 조언은 너는 지금 환상이 많고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데 생각만 주구장창 하고 있는 걸로 보인다, 생각만 하지 말고 그걸 행동으로 옮겨 다음 프로젝트도 너가 만족할 만한 결과에 대한 디딤돌이 될 거라고 나오니, 너가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안 나오겠지만 이것 또한 성공의 과정에 들어가니,, 너가 하고자 하는게 정확히 무엇인지. 너를 되돌아 보는 과정이 될거라고 나온다 !
878 이름없음 2026/07/12 19:27:05 ID : bilu4KY2ljz 0
미래에 대한 약속. 두달 뒤에 우리 여기 가자 저기 가자 이런 세세한 약속. 친구는 지금 엄청 지쳐있거든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마음에 단 1프로의 여유도 없는 상태 연락이 끊기지 않게 꾸준하게 하되 자세히 여기도 가보고 여기 가보자 하면서 약속을 잡는 거야 . 잘 챙겨 먹고 있지 ? 하면서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 친구가 너를 생각하길 "내 편이 되어주는 친구가 정말 있구나 , 내 사람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도록
879 이름없음 2026/07/12 19:40:33 ID : 9bjtjvBhteG 0
억 봐줘서 고마워ㅠㅠ지금 프로젝트가 끝나고도 여기에 있으라는거 맞지?ㅠㅠ지금 내 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해도 되는걸까..?
880 이름없음 2026/07/12 19:49:44 ID : ZdzQsi3zTRy 0
음..막 디엠이나 카톡으로 시시콜콜한 연락을 하던 사이는 아니야!둘 다 완전 찐친 아닌 이상 의미없는 얘기로 연락하는 성격은 아닌것 같구! 고등학교 친구였고 거의 5년만에 연락이 닿아서 두 번정도 만났어! 만날 땐 별 달리 한 건 없고 밥먹고 계속 얘기를 나눴어! 그리구 그 친구가 좀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레주 말대로 그런 생각을 했을 것 같기도 해!!
881 이름없음 2026/07/12 20:07:24 ID : bilu4KY2ljz 0
어 맞아 지금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너무 지나친 검열?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계속 밀고 나가면 될 것 같아 뭔가 좋은 전개나 변화가 빠르게 다가 올 수도 있어서 현재의 추진력을 유지 하는 게 좋아 ! 지금 가지고 있는 너의 장점을 빠르게 보여주는 게 좋아 보여 !
882 이름없음 2026/07/12 20:27:50 ID : bilu4KY2ljz 0
아아 ! 그렇구만~ 연락이 올 거긴 한데 당장은 아니고 아마 상대도 신중히 생각하고 연락이 온다고 나오긴 하는데 연락이 와도 목적을 가지고 연락 올 확률이 높아서 ! ㅎㅎ 기회를 잘 잡아서 행쇼!!~
883 이름없음 2026/07/12 20:34:02 ID : ZdzQsi3zTRy 1
허허…그렇다면 조금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구나 약간 곤란한데…레주 타로 봐줘서 고마워!!레주도 행복해야 해🤗
884 이름없음 2026/07/12 21:12:31 ID : 2q2HA5863U0 0
레주야! 나 직장 동료가 신경쓰였는데 애인분이 있어서 마음 접어야겠다고 했던 레더야 기억날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일에 더 집중하고 있어 마음도 잠잠해졌구 지금 직장에서 계속 실수하고 적응도 안 되고 너어무 힘들어 워라벨이 없는데 도대체 언제쯤 적응할 수 있지 싶고,,, 나 여기서 1년은 다닐 수 있을까?? 다른 직장 동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도 궁금해 ㅜ 맨날 알려줘도 실수하는 그런 사람으로 생각 하고 있을 거 같아서…
885 이름없음 2026/07/14 00:32:36 ID : 1dDzhy5gnQs 0
안녕 나 연애운 들어오는 시기랑 팁 같은 거 봐줄 수 있을까?
886 이름없음 2026/07/14 10:09:26 ID : TSLe6phxU5f 0
내 감정을 너무 정확하게 설명해줘서 놀랐어.. 레주 너무너무 잘 본다!!! 상대 마음은 나처럼 크지 않구나ㅠㅠ 나도 거리를 좀 두면서 선을 지켜야 겠다 봐줘서 고마워 또 고민있으면 올게!
887 이름없음 2026/07/14 19:55:51 ID : bilu4KY2ljz 0
1년은 넘게 다닐 것 같아 시간이 지나면서 안정되는 ? 그리고 쉽게 무시되는 이미지도 아니고 욕심도 있어 보이고 일에 집착도 있어 보이고 .. 근데 반대로 누군가는 부담스럽다, 또는 거리감이 있다 또는 고집이 세 보인다라고 느낄 수도 있어 근데 카드 자체가 너가 지금 널 생각하고 있는 표현하는 카드가 나온 것 같은데 "다들 나를 못한다고 생각할 거야 , 또 실수하면 어떡하지 분명 답답하게 보고 있을 거야"라고 생각 중인가 직장 동료들의 시선으로 읽으면 긴장을 많이 하는 사람 , 압박을 많이 받는 사람, 일에 너무 매여 있는 사람, 스트레스가 많아 보이는 사람 ? 긴장해서 자기의 모든걸 못 보여주는 사람? 근데 이건 실제 동료들의 평가와는 별개로, 너가 스스로를 굉장히 엄격하게 바라보고 있을 가능성도 보여 카드 자체가 말해주는게,
888 이름없음 2026/07/14 20:14:57 ID : bilu4KY2ljz 0
일단 현실적인 안정이 되면 이라고 하는데 뭘 배우는 곳에서 연애운이 트여있어 예를 들면 공부나 자격증, 아니면 뭘 배우는 곳? 팁을 주자면 사람들이랑 함께 하는 자리는 적극적으로 나가고 일이나 취미에서 성장하는 모습이 매력이 될 수가 있어 빠르게 불같이 타오르는 사랑이 아닌 천천히 신뢰를 쌓아가는 흐름이 강해서 상대와 같이 뭘 만들던가 배우는 과정에서 운의 흐름이 좋아보여 흙.. 흠 도자기가 갑자기 생각나네 ㅎㅎ
889 이름없음 2026/07/14 23:18:43 ID : 6Zikk4HDzcF 0
만나서 대화했어 레주!! 근데 생각보다 결과가 나쁘지 않다...? 난 걔가 회피할 줄 알았는데 자기 생각 어떻게든 말하려 하고 정리해서 오겠다고 3일만 시간을 달라고 했어. 나는 걔한테 네가 만약에 나한테 관계를 발전시킬 마음이 없으면 그냥 너랑 여기서 정리해도 미련이 없고, 곧 군대가니까 지금 사귀는 건 이닌 게 맞다고 그냥 네가 나랑 현재에 뭘 하고 싶은건지 궁금하다고 그거만 말해달라고 했어. 걔가 뭐라고 대답할까...? 그리고 내가 미련 없다고 한 거에 무슨 생각 할까...솔직히 미련 없다고는 했지만 괜히 걱정된다... +) 저 말 하기 전에 내기했는데 내가 져서 걔가 나한테 소원 들어달라고 했거든. 걔가 빈 소원이 자기한테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자기한테 연락해주는거였어
890 이름없음 2026/07/15 09:41:42 ID : Lgi4ILe0tzc 0
상대는 멈춤, 새로운 관점, 내려놓음 이런 느낌으로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 기다리거나 상황을 지켜 볼 거래 지금은 행동보다 성찰이 필요한 때 이고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집착이나 고정관념을 놓아야 할 수도 있다는 카드가 나와서 더 큰 깨달음을 위한 선택을 할 수도 있어 ! 즉 관계가 잠시 정체 되고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기보다 서로를 다른 시각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는 ? 즉답을 피하고 신중하게 고민하려는 태도, 즉 카드가 상대방을 뜻 하고 있어 카드자체가 거절이 아니라 시간이 더 필요하다 또는 아직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라는 뜻의 카드라서 상대는 지금 너가 미련 없다고 한 거에 정말 나한테 매달리지 않는구나 또는 내가 선택을 미루면 정말 끝날 수도 있겠다 , 또는 내가 지금 어떤 마음인지 제대로 정리해야겠다 이런 마음이야 그래서 더 확고하게 자기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라면 계기가 된 거지 ! 흠 .. 상대는 답을 기존 상태를 끝내고 새로운 방향을 선택하겠다라고 나오는데 즉 끝과 새로운 시작, 큰 변화 , 결단을 의미해서 애매한 상태를 끝내고 하나의 방향을 선택하는 답을 한다라고 나와 타로 카드 자체가 과정을 상징적으로 비춰주는 도구지 정확한 결과는 안 나오거든 ㅜㅜ 자신의 생각을 딱 정리해서 말하는데 솔직하지만 과장하지 않고 자신의 속마음을 모두 드러내기보다는 필요한 만큼만 말하는 ?? 진지한 분위기에서 이야기 할 것 같고 너가 군대 때문에 당장에 다시 사귀는 것도 아닌 게 맞다고 이야기를 했으니 상대도 아마 다시 만나자라고 말을 못 할 거야 소원을 말했듯 너랑 연락이 끊기는 걸 무서워 하고 연락이 지속됐으면 좋겠다라는게 저런 곳에서 드러나네 ㅎㅎ 내가 예상 한 답은 "곧 군대 가니까 다시 만나자는 말도 기다려 달라는 말도 안 할게 대신 군대 제대 하면 나랑 진지하게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시작 할 기회를 줄 수 있을까?휴가 나오면 연락 해도 될 까?"
891 이름없음 2026/07/15 11:21:43 ID : 6Zikk4HDzcF 0
그렇구나! 혹시 걔가 3일만 달라고 했는데 3일 다 채워서 고민하고 얘기할까? 솔직히 걔가 자포자기하고 그만하자고 할까봐 좀 두렵긴 한데 지금까지 걔가 나한테 한 거 보면 그건 아닐 거 같기도 하고 ㅠㅠ두렵당
892 이름없음 2026/07/17 13:17:25 ID : smK2Gk04IMo 0
걔는 3일만 말 정리할 시간을 달라고 했고 난 알겠다고 했는데 어제까지가 3일이었거든. 근데 아직 연락이 안 왔어. 왜 연락이 안 왔는지, 그리고 오늘은 올 지 봐줄 수 있어..? ㅠㅠ
893 이름없음 2026/07/17 20:36:38 ID : bilu4KY2ljz 0
연락 안 온건 말은 3일이라고 했지만 아직 생각이 정리가 안됐고 연락할 선택권은 상대한테 있는 상태라서 딱 아 오늘이 3일까진데라고 인지는 하지만 아직 생각이 제대로 딱 완결까지 나지 않은 상태 ?? 3일 좀 넘길 것 같고 ..그렇다고 너가 재촉하는 에너지는 아닌 것 같고 .. 그렇다고 너무 오래 걸리지도 않을 것 같은데 ..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 될 것 같아 최소 이대로 이별은 아니고 연락은 계속 이어갈 생각. 군대를 가더라도 휴가때 나와서 잠깐 연락하고 이런 ?? 정확히 확답은 못 해주지만 오늘 11시쯤 아니면 .. 주말동안에 연락 올 것 같은데
894 이름없음 2026/07/17 20:49:09 ID : smK2Gk04IMo 0
헉 내가 재촉 안 한 거 어떻게 알았어? 아까 걔가 자기 일 중이라고 알바 끝나면 연락하겠다고 했어 ㅠㅠ 꼭 후기 들고올게! 혹시 내가 취해야 할 행동 조언이랑 걔 현재 마음 어떤지 봐줄 수 있으?
895 이름없음 2026/07/17 21:01:46 ID : bilu4KY2ljz 0
상대는 서두르지 않는다라고 나오는데 예를 들어서 말해주면 .. 처음으로 사과나무를 심었어 근데 언제 열매가 열릴지는 모르지만,, 어차피 나무를 심고 물을 주고 햇빛을 쬐주며 영양제도 주고 퇴비도 주고 ,,그러다 보면 사과가 열리는 건 경험이 없어도 일단 누구나 아는 사실이잖아 ? 어라 근데 뭘 잘못했는지 사과가 안 열리네 .. ? 다시 첨부터 심어. 그러다 보니 점점 꽃도 피고 그래 어랏 근데 꽃도 폈는데 왜 안열리지 ? 이것 저것 해봐 , 알고보니 꽃을 따줘야 사과가 많이 주렁주렁 열린데 . 이 사실은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이지 ! 이제 다 알았으니 ! 다시 심어보자 ! 꽃이 폈고 이제는 이쁜 꽃을 따줘야 크고 이쁜 사과가 열리는 단계야, 꽃은 이쁘지만 이걸 따줘야 사과가 열린다는 걸 사과나무 주인은 알고있지 이해가 됐으려나 ?? ㅎㅎ 사과나무를 얻기위해 어떤 과정이 있는지,, 그 과정속에 너랑 상대가 있다는 점. 조언은 .. 정확하게 상대가 어떤 대답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너도 좋은쪽으로 상대와 같은 마음이라면 믿음을 주라고 나와, 애매하게 어정쩡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런 밍숭맹숭한 마음 말고 너 또한 상대한테 냉철한 모습만 보여주지 말란 소리야 자존심 세우지 말고 지금은 타이밍이 어긋났지만 너랑 다시 잘 해보고 싶은 마음은 변치 않다고 그런 믿음을 주는거지 단, 상대방이 너와 마음이 비슷하다면 말이야 너 또한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돌려봤을거 아니야 ?? 상대가 어떤 말을 할지, 상대가 끝내는 말을 하면 난 어케 반응을 해야 하는지, 난 어떤 마음인지 어쩌고 싶은건지 이미 다 시뮬레이션 돌려봤잖아 ? 나중 되서 이때 이말을 할걸. 이렇게 후회하지 말라는 소리
896 이름없음 2026/07/17 21:10:05 ID : 5Wo3O4KY4Mm 0
나 영화•방송계 일 배우고 싶어서 단기로라도 겨울방학때 서울 상경해보려하는데 어때 참고로 난 아예 쌩신입이야
897 이름없음 2026/07/17 21:19:50 ID : bilu4KY2ljz 0
에너지가 되게 좋은데 동시에 비용, 시간, 불안, 같은게 에너지가 비슷하게 들어오네 끊을 수 없는 고리 같은 ? 가능성은 많아 보이는데 또한 선택지가 많아서 막연해질 수도 .. 서울 가면 어케든 되겠지 하는 기대감으로는 길을 잃을 수 있다고 나와 방학동안 서울 가는 건 찬성인데 대신 목적을 아주 구체적으로 잡고 가는 게 좋아 보여 단, 뭐 서울 가서 영화계 사람 만나고 기회 잡기 이런 거 말고 영상 편집 이런 학원 같은 곳을 다녀 본다 던가 또는 단편 영화 촬영 보조를 해본다 또는 포트폴리용 영상 하나 완성해 보기 이런 거 처럼 너무 큰 틀을 잡고 가지 말고 신입인 만큼 경험도 없는 만큼 제일 밑 바닥에서 기초를 다지는게 제일 좋은 에너지 같아 너가 정확히 원하는 그러니까 너가 영화 방송계 일도 여러 분야가 있잖아? 그 분야 중에 어떤 분야가 나랑 잘 맞는지, 너가 추구하는게 어떤 분야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계획의 틀을 잡는게 좋아 보여 !
898 이름없음 2026/07/17 21:35:35 ID : 5Wo3O4KY4Mm 0
나도 일단은 뭐라도 배워보자라는 심정으로 ㅏㄱ원은 비용때문에 좀 부담되고 그래서 영화촬영 막내스탭으로 소품팀이든 연출팀이든 일단 받아주는데 있으면 어디로라도 들어가려는 중이야 근데 역시 학원이나 포폴을 만들어야하려나..
899 이름없음 2026/07/17 23:45:50 ID : upRvbck2pSF 0
꼭 후기 들고올게! 고마워 레주 ㅠㅠ
900 이름없음 2026/07/18 00:25:42 ID : s03vbfSE67s 1
안녕!!난 물리치료사구 최근 일하기 힘들던 병원에서 집 근처 편안한 의원으로 이직했어 분위기는 다 좋은데, 치료실에선 나랑 같이 일하는 8살 연상 남자 쌤 둘뿐이야. 연상 남자분이라 조심스러워서 말도 별로 선뜻 못하고 자꾸 의식하게 되어 뚝딱이게 되는데, 이거 나만 의식하고 있는걸까?????
901 이름없음 2026/07/18 00:30:31 ID : KZctAmJWkoN 0
친구랑 대판 싸웠어. 이 친구랑 나는 대체 어떤 끝을 맞이하게 될까 우리는 그 끝에 합께이긴 할까. 내가 너무 상처를 받아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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