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타로연습중이야~ 타로 봐줄게! (105)
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99)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932)
4.☃️ 타로 & Yes or No (113)
5.[~CLOSE] 타로 봐줄게 (2탄) (427)
6.사주 보는 곳 38번째 (33)
7.사주 보는 사람들은 대체 직업이 뭐임 (8)
8.[자신의 가장 쓰레기같은 부분을 고백하는 스레] (458)
9.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88)
10.사주 (2)
11.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8)
12.사주 (1)
13.[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30)
14.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6)
15.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114)
16.🔮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105)
17.🔥⚡두번째 통합 촉스레 🌈🌞 (817)
18.감 좋은 일반인이 점봐드립니다 (148)
19.아이큐 또는 웩슬러 검사 해본 사람 있어? (11)
20.[TAROT] 고민있니? 들어와 타로 봐줄게 (60)
1
이름없음
2026/03/12 01:01:03
ID : dDzcHu5V9eI
4
질문은 구체적으로 + 긍정적인 방향으로 남겨줘
“언제 연애가 가능할까요?” 보다는
EX) “올해 3월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처럼 질문을 구체적으로 해주면 좋아.
타로로 대략적인 시기를 보는 건 가능하지만,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정확하게 봐줄 수 있어.
질문 남길 때 불러줬으면 하는 별명도 같이 달아줘. 첫 질문 후 재질문을 볼 때 기억하기 쉽거든.
법적인 문제는 타로로 보지 않아.
법적인 문제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해주길 바라!
📌 답변은 최소 하루 정도 걸릴 수 있어.
이 점 참고해줘! 최대한 빨리 답하려고 노력할게.
시험기간이나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보통 하루 안에 꼭 답할게.
++ 얘들아 안녕 타로는 잠시 멈출게. 국가고시도 얼마 남지 않았고 나는 병원 취업이 목표가 아닌 사기업 취업이 목표여서 국가고시 + 취준 상황이라 스레딕에 집중할 수 없을 것 같아... 더군다나 알바도 병행 중이어서 더더욱 체력도 딸리고 말이야...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 지금까지 남겨준 질문에는 모두 답해주고 가도록 할게 모두 고마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3/12 22:34:58
ID : 2JQk07e2HzT
1
미안해!! 바빠서 지금 확인했어ㅠㅜ
지금 관심 가는 사람이 있어서 인스타 물어보고 싶은데 타이밍이 잘 안 맞아...4월 안에 이 사람하고 긍정적인 쪽으로 인연이 생길 수 있을까??
복채로는 너의 교통운을 빌어줄게!! 나 대중교통에서 자리운이 좋은 편이거든ㅎㅎ 언제나 앉아서 갈 수 있길~~
이름없음
2026/03/14 19:34:40
ID : dDzcHu5V9eI
1
안농 얘들아ㅜㅜ 내가 일이 있어서 내일 오후에 다 봐줄게!! 조금만 기다려줘!!
이름없음
2026/03/15 18:23:03
ID : dDzcHu5V9eI
1
헉 너 나가지 마 나랑 동접이야 바로 봐줄게
202
이름없음
2026/03/29 17:27:49
ID : gnTTQoIIMi2
0
예전에 좋아했던 오빠랑 다시 연락중인데 그 오빠는 나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예전에 막 착한척하긴 했는데 최근에 오빠가 내 블로그 알게됐거든 ㅋㅋㅋ빌런모음집이라 비속어도 막 섞여있고 이상한 짤 많고 그런데 오빠는 무슨 생각했을깡..
203
이름없음
2026/03/29 19:25:14
ID : Gsi9tbhfhwF
0
나 연애운이랑 지금 과 애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무래도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더 잘맞는 느낌이라서
204
이름없음
2026/03/29 20:08:39
ID : yFa8rxPba3u
0
내 주위사람들은 내 첫인상이라던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205
이름없음
2026/03/29 21:36:18
ID : fWqktvwsqi5
0
지금 연락하는 남자애는 나한테 무슨 마음일까?
206
이름없음
2026/03/29 23:18:47
ID : tvvhe0nu3vf
0
관심있는 사람이랑 마주치면 인사만 하는 사이인데 우연히 겹지인을 알게돼서 세 명이 같이 밥약을 잡았어 근데 관심있는 사람이 너무 내향인이기도 하고 나도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그 자리가 좀 어색할 거 같아ㅜㅜ 내가 관심있는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밥약을 나가서 친분을 쌓는게 좋을지, 친해질 수 있을지 궁금해ㅜㅜ
207
이름없음
2026/03/30 16:19:01
ID : dDzcHu5V9eI
0
연락의 주도권은 상대방 쪽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더 커 보여. 근데 바로 오는 건 아니고 좀 걸릴 것으로 보이네ㅠㅠ... 카드에서도 네 쪽은 추억, 익숙함, 예전의 좋았던 감정 쪽으로 마음이 많이 가있는 상태로 보이거든? 그래서 마음 속으로는 다시 연결되고 싶은 생각이 계속 남아 있고 먼저 움직이고 싶은 순간도 있을 수도 있어...
혹여나 연락이 오더라도 엄청 반갑고 시원하게 풀리는 분위기라기보다는, 조심스럽고 자신 없는 톤일 가능성이 있어 보여
시기는 음 최소 3주 이상은 봐야될 거 같아. 상대방이 하는 일과 생각 정리가 다 끝난 시점에 움직일 거 같아
208
이름없음
2026/03/30 16:20:57
ID : dDzcHu5V9eI
0
그... 이건 또 무슨 소리야? 전 남친이랑 현 남친은 무슨 말이니? 그래서 질문이 헤어진 걸 말해도 되냐 이걸 봐주면 되는 걸까? 나 상황을 보고 무슨 질문을 봐줘야 될지 모르겠어... 너는 지금 정신병 동지인 현남친이 너 없으면 진짜 죽을 거 같아서 못 헤어지겠다는 거야? 뭐야?... 일단 기다리고 있을게
209
이름없음
2026/03/30 16:33:17
ID : dDzcHu5V9eI
0
안녕~ 질문 남겨줘서 고마워!
상대방이 아예 아무 마음도 없었던 건 아닌데, 자기 안에서 정리 쪽으로 기울어버린 흐름이야. 다시 가까워질 가능성이 완전히 0은 아니어도 지금 상태만 보면 희망고문처럼 크게 기대하기엔 좀 어려운 쪽에 가까워 보여
상대방 마음은 이미 꽤 지쳐있거나 관계를 한 번 끝난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 같아. 단순히 잠깐 연락이 뜸한 정도가 아니라 자기 안에서는 더 이어지기 어렵겠다 식으로 선을 그어버린 느낌이 있어. 그래서 현재 상태만 보면 적극적으로 다가올 여유도 열려 있는 상태도 아닌 것처럼 보이네...
처음에 왜 적극적으로 다가왔냐를 보면 그때도 엄청 확신에 차서 직진을 한 게 아니고 고민하면서도 끌림은 없었던 상태로 보여. 처음 접근 자체가 거짓은 아니었어! 분명 관심도 있었고 더 알아가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던 거 같아...
다시 가까워질 가능성도 아예 닫혀있진 않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생각나거나 다시 접점을 만들 가능성 자체는 있어. 설령 다시 움직임이 생기더라도 안정적이고 좋은 방향으로 이어지기보다는 급하게 들어왔다가 다시 어긋나거나, 말과 행동이 엇갈리거나... 다시 혼란을 줄 수도 있어... 건강하고 분명한 관계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네.
헤프닝만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끌고 갈 마음도 부족했던 사람으로 보여 그래도 네 입장에서는 다시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드는 건 너무 당연한데 카드 흐름만 보면 이 사람을 기다리는 것보다는 정리하는 쪽에 마음을 두는 게 마음을 덜 다치게 하는 방법인 것 같아.
210
이름없음
2026/03/30 21:22:09
ID : 2q6i9z81bip
0
헉 이렇게 정성스러운 리딩 너무 고마워ㅠㅠ 슬프지만 맞는 거 같아..
솔직히 이젠 그냥 지나간 일이라 생각하고 잊으려구. 별건 없지만 진짜 설렜었는데 이런 식으로 끝나다니 허무하네.. 그치만 만약 될 사이였으면 진작에 됐겠지
고마워 이제 괜한 희망은 내려놓아야겠다ㅠ! 레주 항상 행복만 가득하고 이제 점점 꽃피기 시작하는데 포근한 봄 보내길 바라!!
211
이름없음
2026/03/30 22:26:36
ID : K0pQljy43Rx
0
대충 그런 느낌인데 전남친이랑은 외박 한 이후에 헤어지고 그 뒤에 현남친을 만난 상태야
212
이름없음
2026/03/31 00:36:44
ID : dDzcHu5V9eI
0
음 그럼 질문을 뭘로 봐줘야 할까?
213
이름없음
2026/03/31 20:26:19
ID : dDzcHu5V9eI
0
응 충분히 등단은 돼
214
이름없음
2026/03/31 20:31:55
ID : dDzcHu5V9eI
0
아직 시작도 제대로 안 된 상태 + 가능성 있는 상태야.
일단 상대방은 완전히 너를 모르는 상태도 아니고 확실하게 알고 있는 상태도 아니야. 어디서 본 것 같긴 한데? 이정도?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냐 이 답은 아직 아무 감정도 없기 때문에 뭐 답을 해줄 수 없을 거 같아...
그리고 중요한 건 상대방 타입이 누가 확 다가오거나 빠르게 관계가 진행되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게 티가 나면 역효과가 나기 때문에 이건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아!
실제로 연락을 했을 때 반응을 보면 처음엔 당황하거나 살짝 피하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거야.
어떤 계기나 연결 고리가 생기면 흐름이 좋아질 수 있다고 하거든 그래서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상태지만 계기만 잘 잡으면 충분히 시작이 가능한 관계야!
215
이름없음
2026/03/31 20:37:05
ID : dDzcHu5V9eI
0
음 카드만 보면 완전히 끝난 건 아니고 흐름이 끊겨서 어긋난 상태라고 나와...
서로 아직 연결 고리는 남아있는데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못하고 멈춰 있는 느낌.
네 스토리를 확인하면서 그냥 뭐하고 지내는지, 잘 지내네 이런 식으로 확인하는 거 같아.
괜히 먼저 티내는 건 싫고 약해 보이는 것도 싫어서 신경은 쓰이는 데 티내고 싶진 않은 상태로 보여.
재회 가능성은 있는데 시간이 좀 필요해. 갑자기 연락을 시도하거나 감정적으로 접근하면 더 멀어질 수 있다고 나오거든.
216
이름없음
2026/03/31 20:41:22
ID : 4NAo4Y2r84F
0
안녕 레주
난 해외에서 일하는것에도 관심이 있고 그러고싶은 마음이 있는데 만약에 해외 취업하게 된다면 그 나라 사람이랑 결혼할수도 있을까?
217
이름없음
2026/03/31 20:45:21
ID : dDzcHu5V9eI
0
카드 뽑아봤어.
단순하게 좋다/나쁘다로 끝나는 느낌은 아니고 처음엔 조금 멀어지거나 마음이 뜨는 구간이 있는데, 이걸 그냥 지나치면 안 되고 결국 한 번 크게 정리되거나 판이 바뀌는 흐름으로 보여. 그래서 앞으로 분위기가 완전 평온하게 흘러간다기보다는 중간에 확실한 변화가 오는 관계 같아.
지금 두 사람 관계를 보면 이미 마음 한 켠에서 약간씩 거리를 두고 있거나, 이 관계를 지금처럼 계속 가져가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느낌이 있어 보여. 완전히 끊어낼 만큼 큰 갈등이 있는 건 아닐 수 있는데, 적어도 예전처럼 자연스럽고 편하게만 이어지는 상태는 아니야. 누군가 한쪽이든, 아니면 둘 다든 조금씩 감정적으로 빠져나오고 있는 기류가 보여.
근데 상대방이 너를 보는 시선 자체가 나쁜 건 아니야. 오히려 되게 괜찮게 보고 기본적인 호감이나 신뢰가 있는 편이야. 편하고 괜찮은 사람이고 현실적으로도 안정감 있는 사람처럼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커. 그래서 상대방이 너를 싫어하거나 불편해해서 멀어지는 흐름은 아니라고 보여. 문제는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관계 안에서 느끼는 미묘한 답답함이나 기대만큼 환하게 풀리지 않는 부분이 크게 작용하는 거 같아...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속으로는 뭔가 만족도가 떨어지거나 뭔가 애매하다?... 생각했던 것보다 밝고 편한 관계는 아니다? 같은 실망감이 쌓일 수 있어. 관계를 이어가면서도 완전히 마음이 편하지 않고 서로 미묘하게 어긋나는 부분이 생길 수 있거든. 그래서 겉으로만 보면 계속 이어질 거 같지만 속으로는 작은 서운함이나 거리감이 천천히 누적될 가능성이 있어 보여.
근데 또 완전 끊어지는 방향은 아니다? 오히려 한 번 아쉬웠던 감정이나 서운함을 돌아보면서 그래도 너무 감정적으로 보진 말자, 다시 괜찮아질 수도 있어 하면서 마음을 추스려보는 흐름이 있는데, 그래서 서로가 관계를 아주 쉽게 버리는 인연은 아닌 느낌이야.
결정적으로 한 번 크게 방향이 바뀌는 사건이나 계기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 보여... 지금까지 쌓여 있던 감정이 확 터질 수도 있고 아니면 관계의 구조가 갑자기 달라질 수도 있어. 갑자기 멀어지거나 반대로 솔직한 대화를 계기로 관계가 완전히 바뀌거나... 결국 한 번은 크게 흔들리고 나서야 진짜 방향이 정해질 가능성이 커.
218
이름없음
2026/03/31 20:50:52
ID : dDzcHu5V9eI
1
당연히 가능하지! 성별 상관 없어! 연애운 + 상대 특징 보는 거라서 오히려 깔끔하게 잘 나와!
올해 연애운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활활 타는 연애라기보단 현실적으로 재고 천천히 쌓아가는 연애 쪽에 가까워 보여ㅋㅋㅋㅋㅋ 만나는 사람도 되게 특징이 분명해보이네.
너는 연애를 가볍게 시작하는 타입이 아니라 상대 + 상황 + 말도 잘 통하는지 등등 모든 걸 다 따지는 쪽이야. 이 사람이랑 잘 맞는지, 계속 볼 수 있는지 중요하게 보는 시기라서 연애 자체가 늦게 시작되거나 시작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을 거라고 나와.
처음에 분위기만 보면 좀 끌릴 수 있는 상대가 들어올 수는 있는데 막상 가까워지면 사람이 좀 가벼운가? 속도가 좀 안 맞나?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어. 그래서 이런 사람은 그냥 지나갈 인연이거나 관계가 애매하게 끝날 수 있어. 이런 사람들은 느낌이 확 올 거야. 진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인연은 느낌이 안 오거든ㅋㅋㅋㅋㅋ 왜냐면 바로 확 다가오는 타입도 아니고 현실적이고 관계에서 균형을 중요하게 보는 사람이라 엥 이 사람이 맞나? 이럴 거야. 상대방도 너랑 똑같이 같이 맞춰갈 수 있는 사람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아마 잘 맞는 사람이 들어올 것 같네.
219
이름없음
2026/03/31 20:55:01
ID : dDzcHu5V9eI
0
상대방이 예전의 너를 순하고 착하고, 편하고, 좋은 이미지로 보고 있었어. 약간 얘 귀엽고 착하다 이런 느낌. 그래서 기본적으로 너에 대한 첫 인상 자체는 되게 긍정적이었고 호감 베이스도 있었던 상태야. 근데 블로그 본 이후 흐름이 딱 바뀌어. 어? 이런 면도 있었네? 생각보다 되게 다르네? 근데 이게 실망이라기보단 밸런스가 깨져서 당황한 상태인 거야. 싫다 이게 아니고 어? 얘를 어떻게 봐야 될까...? 고민 중이야ㅋㅋㅋㅋㅋㅋㅋ 살짝 거리감이 생긴... 그런 거야...
220
이름없음
2026/03/31 20:58:47
ID : dDzcHu5V9eI
0
과제가 너무 많아서 나머지 질문은 내일 답 할게.
221
이름없음
2026/03/31 23:06:40
ID : K0pQljy43Rx
0
이번 현남친이랑 연애운 좀 봐주라 그리고 내가 담달쯤에 부모님한테 말 안하고 집 나가고 연 끊을 예정인데 어떻게 될지도 봐주라
222
이름없음
2026/03/31 23:30:36
ID : qjimIGrar9i
0
와 진짜 감동이다 이렇게 정성스럽게 봐준다고?? 진짜 대박 .. 나 어디다 절해야하지..ㅠㅠ 너무 고마워 ㅠㅠㅠ 그리고 너가 해준말 되게 다 맞아서 소름돋는다 해야하나.. 장면들이 그려지네
요즘 거리감 생긴거 맞는데 상대가 날 어떻게 생각했는지도 궁금했는데 저 리딩에서 다 나와서 이해했어 요즘 서로 진짜 너무너무 바쁘고 근데 신경은 쓰이고 궁금했거든 서로 관계 쉽게 안버릴거라는것도 맞는거같아 와 진짜 적고 보니 다 맞네 ㅜㅜ 요즘 뭔가 나혼자생각하는느낌ㅠ
그리고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는데 나 이언니를 신경쓰는건맞는거같은데 동료로서 소울메이트적으로 좋아하는거지..? 내가 보통 동성이랑 흐름 물어본것도 처음이고 나혼자 생각하나 하고신경도 요즘 쓰이고 나도 내 감정을 모르겠어 ㅠㅠ 이게 좋아하는건지 뭔지 ㅜㅜㅋㅋㅋ혼란스럽다
223
이름없음
2026/04/01 00:27:13
ID : Lfe6i2oLfar
0
학 그렇구나 ㅠㅠ 혹시 걔가 나 생각하는 속마음이랑 얼마나 시간 필요한지 봐줄 수 있어?
224
이름없음
2026/04/01 20:21:05
ID : dDzcHu5V9eI
0
일단 연애운부터 보자면 마음이 과거 쪽에 남아 있거나, 좀 이상적인 연애를 바란다고 나오거든. 예전의 편한 관계나 익숙한 감정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느낌이 좀 있어 보이고, 그래서 새로운 인연이 들어와도 마음이 바로 열리기 보다 자꾸 비교하거나 혼자 재보게 될 수 있어.
그래서 바로 안정적인 연애로 이어지는 분위기가 아니야. 겉으로는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도 실제로 들어오는 인연이나 관계는 뭔가 기대했던 따뜻한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크거든... 그래서 누군가 다가와도 실망하거나 뭔가 애매하다 느꼈을 거야.
그래도 연애운을 보자면 가볍게 관심은 생길 수 있고 누군가 너를 관심에 두거나 너도 누군가를 신경에 쓰는 일은 생길 수 있다고 해. 근데 그 관심이 건강한 관계로 이어지기보다는 서로 눈치 보거나 간을 보는 느낌으로 흐르기 쉬워. 아예 인연이 없는 건 아닌데 확실하게 잡히는 관계가 잘 안 만들어진다고 해.
지금 과 친구들이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본다면 네가 느끼는 게 착각은 아니야. 지금 과 사람들 사이에서 네가 완전히 미움을 받는다 이건 아닌데 조금 어색하고 편하게 중심에 들어가 있지는 않은 느낌으로 보이네.
너도 어딘가 조심스럽고 애들도 너를 완전히 편한 사람으로 확 받아들이기 전 단계처럼 보여. 그래서 네가 혼자 살짝 붕 뜬다? 느끼는 게 카드에도 나와. 너 자신도 이 관계들을 신경 쓰고 스트레스 받는 모습도 보이고. 실제 분위기보다 네 불안이 더 크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앞으로의 관계의 흐름을 보면 과 친구들과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지켜보는 관계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엄청 깊게 친해진다기보다 그냥 상황 보면서 적당히 맞춰가는 쪽이야. 와 여기가 내 사람들이다 같은 느낌은 약해. 아마 관계 안에서 실망감이나 거리감이 더 분명해질 가능성도 있다고 나오거든... 큰 싸움이 발생한다 이런 뜻은 아니고 약간 결이 다르다? 마음이 맞는 친구는 없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될 거 같아.
225
이름없음
2026/04/01 20:23:03
ID : dDzcHu5V9eI
0
자유롭고 특이한 느낌... 그래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
226
이름없음
2026/04/01 20:25:35
ID : dDzcHu5V9eI
0
호감은 살짝 있을 수 있지만 진심으로 관계는 만들 생각은 없는 상태인 거 같네.
아예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닌데 확실한 호감도 아니야 애매하게 걸쳐있어... 진지한 관계를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흐름따라 가는 거야...
227
이름없음
2026/04/01 20:30:30
ID : dDzcHu5V9eI
0
밥약이 끝나고서 관계의 씨앗이 생길 수 있는 흐름이야.
일단 상대방이 너를 좀 조심스럽게 보고 있고. 이건 그 사람의 성격상 아직 정보가 부족해서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거야.
근데 너도 상대방도 호감 표현이 서툴어서 서로 마음이 있어도 겉으로는 무덤덤하고 차갑게 보일 수 있거든? 그래서 밥약 자리가 좀 중요한데 초반에는 대화 템포가 끊기거나 겹지인이 있어도 순간순간 정적이 있을 수 있다고 해. 상대방과 네가 직접 대화를 이끌고 가기보단 겹지인이 분위기를 이어주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
그래도 좋은 흐름은 밥약 뒤에 상대방이 너를 더 의식하게 된다고 해. 밥약 자체는 화기애애한 자리가 아닐 수 있지만 그 자리를 계기로 조금씩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여.
228
이름없음
2026/04/01 20:40:59
ID : bA5fcJPbeNs
0
나 모솔이야 ㅜ 남들 다 하는 연애 한번 해보고 싶긴한데… 집순이야 근데 가끔 있는 약속 나가도 아무일도 없어!! 주위에 걍 남자가 없어. 올 해 안에 할 수 있을까? 어떤 사람이랑 하게될까? 이상형이 확고한 편인데 그래서 연애 못 하고 있는건가도 궁금해
229
이름없음
2026/04/01 23:10:07
ID : nU1vio5hteL
0
어떻게 알았어? 전애인한테 미련남은거 맞추는 리더 없던데 ㅠㅠ 걔랑 어떻게 될지 봐주고 조언 가능하니ㅠㅠ걔 마음도 궁그매
아 언제쯤 연애 가능할까?
230
이름없음
2026/04/02 14:37:04
ID : Y9wNs9vxyNw
0
이번년도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해.. 그리구 곧 졸업을 하게되는데 이 진로가 나랑 잘 맞는지 모르겠어서 취업을 할지 학교를 다시 다닐지 고민이야..
231
이름없음
2026/04/03 13:01:51
ID : K7Akq0ty7wG
0
전남자친구 속마음 궁금해
나는 미련 없구 600일 만난 남친이랑도 잘 지내고 있는데
매몰차게 차였었고 자존심 다 갉아먹고..
또 전남친이 내 여사친이랑 스킨십해서
화가 난다 화가 나 여튼 후회하련지 궁금해
그리고 인간관계두 궁금해 좋은 사람도 있는데 확 정리되는 느낌이라.. 친한 사람들 다 사라진 느낌ㅋㅋㅋ ㅠ 외롭기도 한거같고
232
이름없음
2026/04/03 21:06:11
ID : lCi63WrAmNA
0
나 지금 연락하는중인데 이 사람 나를향한 속마음 궁금해!
233
이름없음
2026/04/03 21:32:17
ID : dDzcHu5V9eI
0
안녕 좀 오래 기다렸지. 카드 뽑아봤어.
카드를 보면 해외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가능성은 있는데, 이게 안정적인 결혼으로 곧장 이어진다기보다는 인생 방향을 크게 흔드는 강한 경험으로 들어오는 느낌이야...
일단 네가 완전히 바깥으로 열려 있다기 보다는 아직은 익숙한 환경과 현실적인 안정감 쪽에 무게가 실려 있는 상태로 보이거든? 그래서 해외에 대한 마음이 있어도 실제로 움직이려면 꽤 큰 결심이 필요한 타입이야. 그래서 해외 취업이 아예 안 되는 흐름은 아닌데 그냥 자연스럽게 나가는 그림보다는 네가 쥐고 있던 걸 놓아야 열리는 길이 보여.
처음에 해외로 나가면 상상처럼 만족스럽고 반짝이는 생활이 아닐 수 있어. 생각보다 외롭거나 기대했던 만큼 쉽지 않거나 내가 원한 해외 생활이 이거였나 싶은 순간이 생길 수 있다고 하거든. 해외로 나간다고 해서 바로 이상적인 인생이 펼쳐진다기보다 현실적으로 부딪히고 조정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대.
근데 인연운은 이런 힘든 과정에서 열린대. 이때 만나는 인연이 단순히 여행지에서 스치는 인연보다 인생의 폭을 넓혀주는 관계일 가능성이 보여. 너의 가치관이나 삶의 방향을 확 바꿔놓는 사람일 수 있어.
근데 결혼은 좀 힘들 수 있어... 네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그림이 아직 고정이 안 돼있거든... 환경이나 진로 생활방식 비자 같은 현실 문제가 관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고 둘 중 한쪽이 삶의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하는 순간이 올 수 있대. 그래서 결혼 가능성은 있지만 이 관계가 현실적인 선택도 많이 요구하는 인연으로 보여.
234
이름없음
2026/04/03 21:35:29
ID : 60lhfdO3Crv
0
이거 썻던 사람인데 그때 지원한 a 회사는 떨어졌어 껄껄.. 대신 지금 하고 있는 인턴하는 곳에서 여름때 연장하고 싶으면 하자고 하셧어
235
이름없음
2026/04/03 23:56:48
ID : dDzcHu5V9eI
0
소식 전해줘서 고마워~ 타로에서 나온대로 더 큰 기회가 찾아올 거야!!
236
이름없음
2026/04/04 00:02:01
ID : 4IFfXxXAqpd
0
안녕! 생각보다 긴 답변이네 봐줘서 고마워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국제커플들도 직시해야할 현실들이라서 타로점인듯 아닌듯 일반 상담인듯한 느낌도 난다
결혼하려면 둘 중 한명이 결혼을 위해 뭔가 포기하는 희생?을 해야한다는걸까?
237
이름없음
2026/04/04 01:03:48
ID : dDzcHu5V9eI
0
아 뭐 쓰고 보니까 그렇긴 하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카드에 나온대로만 해석하고 적은 거라서... 아무튼 둘 중 한 명이 희생을 해야된다는 소리도 맞긴 해. 현실적인 변수 조율이 핵심이야! 그래도 너는 카드상으로 국경을 넘는 인연운이 강해서 첫 사람이 되게 강렬할 거고 그 뒤도 술술 들어올 거야~
238
이름없음
2026/04/04 18:18:57
ID : oNulfO783vf
0
안녕 나 이때 타로봤던 앤대 혹시 나 이번달 직장운 흐름 알수있을까..??? 30일부터 출근했고 이제 한주 끝냈는데 와진짜 이 일주일새에 너무 많은일이 있었어....신규 1년차는 월화 병원 내 교육 때문에 9시에 끝나고, 수목은 월화에 했던 실습 복기하는것 때문에 늦게 끝났거든. 수목에 하는건 같은 1년차들끼리 하는거라 자율적이긴 한데 내가 늦게 입사했기도 했고 이 병원에서 특정 학교를 많이 뽑아서 그 동기들끼리 이미 똘똘뭉친 팸 느낌이 있다고해야하나. 그냥 자기들끼리 하는 그것도 너무 심하고 내가 아무것도 모르니까 미약하게 얕보고 있는 느낌....뭔가 퇴근할때도 1년차들 각자 무리끼리 퇴근하던데 같은 팀 여자 1년차애도 나 떨구려하는??그런 느낌 들다가 목요일에 확인 사살 당했고ㅋㅋ내가 너무 꽃밭이었구나 인생은 실전이구나 제대로 느꼈어ㅠ 다행이 내가 일하는 층, 같은 팀 선배 선생님들은 좋은편인것같아. 근데 치료적인 일이나 업무를 생각해도 머리 터지겠는데 같은 년차 동기들이 이러니까 괜히 더 스트레스받고 막막해. 답변 기다릴게...너무힘들다
239
이름없음
2026/04/04 22:17:16
ID : eZijjwMi1ha
0
나 밥약은 했는데 술까지 마시게 돼서 좀 친해졌어!! 밥먹을때는 진짜 어색할 때도 있었는데 겹지인 덕붐에 괜찮았어ㅜㅜㅋㅋㅋ 오늘 둘이 밥도 먹었는데 분위기는 괜찮았거든..?? 근데 그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어ㅜㅜ 난 좋은데 오빠는 나한테 이성적 관심이 있을까..? 내가 들이대도 될까
240
이름없음
2026/04/04 22:48:20
ID : dDzcHu5V9eI
0
연애운을 보면 관계가 불안정하다기보다는 감정은 있는데 방향이 계속 흔들리는 관계에 가까운 거 같네.
숨겨져 있던 감정이나 불안, 서로 헷갈리던 부분이 점점 보이기 시작한 상태라서 관계가 더 좋아지려면 정리가 필요한 타이밍이라고 해. 상대방은 안정적인 사랑이라기보단 순간적인 감정, 텐션, 분위기에 영향을 많이 받고 좋을 땐 확 좋고 꾸준함이 약한 스타일이거든.
지금 둘 사이가 가볍게 즐거운 느낌은 있는데 깊게 안정적으로 쌓이는 느낌은 부족하다고 나와.
음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노력하면 유지되는 관계야. 자연스럽게 오래 가는 타입이 아니고 의식적으로 맞춰야 유지되는 관계인 거지.
근데 어느 시점에 판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온대. 계속 만날지 여기서 정리를 할지. 감정보다는 이성적인 판단으로 결정되는 관계거든... 좋아해서 만나는 건 가능하지만 오래 가려면 의식적으로 맞춰야 하는 관계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그리고 지금 감정적으로 네가 너무 집을 나가고 싶다가 강하거든? 근데 현실적으로는 충돌이 엄청 큰 선택으로 보여...
네 상태를 보면 이제는 내가 내 인생을 쥐고 싶다.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라는 의지가 되게 강한데 이거 자체가 가벼운 충동처럼 보이진 않거든 이미 많이 눌려있었고 그 반작용으로 에너지가 올라온 상태에 가까워 보여.
집을 나가는 행동 자체는 네 입장에서 자유를 찾는 것 같아도 기존 질서와 크게 부딪히는 방식으로 나와. 조용히 독립하는 흐름이라기보다는 규칙을 깨고 나가는 선택으로 보이기 때문에 음 단절과 반발에 더 가까워 보여...
솔직하게 카드가 나온대로 말해주자면 네가 기대하는 방식으로 깔끔하게 정리될 것 같진 않아. 그리고 너한테도 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네 마음이 많이 지쳐 있고 벗어나고 싶은 거 알겠는데 지금처럼 감정적으로 확 끊고 나가는 방식은 결과가 너무 거칠고 후폭풍이 큰 선택이라고 해. 독립 자체보다 어떻게 나가느냐가 훨씬 중요하고 지금 방식은 너한테 불리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있어.
241
이름없음
2026/04/04 22:53:07
ID : dDzcHu5V9eI
0
카드 흐름으로 보자면 네 감정이 단순히 좋은 동료라서 신경 쓰이는 정도로 나오지 않아... 오히려 마음이 크게 흔들렸는데 그걸 네가 아직 인정하지 않고 붙잡고 있는 상태에 더 가까워 보이네.
너도 눈치 챘잖아ㅋㅋㅋㅋㅋㅋ 이 감정이 예전이랑 다르다. 인간적인 호감 만은 아닐 수도 있다. 근데 너도 확 인정하는 순간 뭔가 크게 바뀔 것 같으니까 스스로 멈추고 있는 것 같아.
근데 이럴 수록 네 안에서 갈등은 아마 커질 거야. 자꾸 더 의식하게 되고 생각보다 빠르게 마음이 커지거나 선명해질 수 있어 보여. 지금은 네가 이게 뭘까 하고 붙잡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아 나 이 사람 진짜 많이 신경 쓰고 있구나 하고 확 느끼게 될 수 있어.
음 정리를 하자면 상대방은 너에게 그냥 좋은 사람이 아니라 네 감정을 흔들 만큼 특별한 사람이어서 우정과 호감의 경계에서 크게 흔들리고 있는 상태인 거야.
242
이름없음
2026/04/04 22:57:20
ID : dDzcHu5V9eI
0
너를 나쁘게 생각하거나 그러진 않고 오히려 괜찮고 좋은 사람이라고 봐. 근데 감정적으로 너무 지쳐 있고 끝난 것처럼 눌러 놓은 상태로 보여.
흐름상으로는 최소 몇 주보다는 더 길게 보는 게 맞고 시기를 특정하자면 최소 2~3개월 이상은 봐야 해 단기간은 아니야ㅠ
243
이름없음
2026/04/04 23:02:02
ID : dDzcHu5V9eI
0
연애운이 아예 없다기보다는 기회가 들어오기 전에 속도와 흐름이 끊기는 구조야...
일단 너는 머릿속 기준이 분명하고 사람을 볼 때도 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납득이 되는 사람, 괜찮다고 느껴지는 사람이어야 마음이 움직이는 걸로 보여. 그래서 연애 자체를 가볍게 시작하는 성향은 아니고 스스로도 무의식중에 선별을 많이 하는 편으로 보여.
애초에 집순이 성향 + 주변에 남자 없음으로 약속을 나가도 연애로 이어질 만한 접점이 없는 느낌이야. 왜 아무 일도 안 일어나지? 싶었던 게 착각이 아니라 흐름이 닫혀 있었던 것 같네.
올해 연애가 가능한지 뽑아봤는데 가능성이 아예 0은 아니지만 자연적으로 성사될 운은 약한 것 같아...
만약 연애를 하게 된다면 천천히 봐야 괜찮은 사람, 처음에는 확신이 안 드는 사람 쪽일 가능성이 커
244
이름없음
2026/04/04 23:07:56
ID : yFa8rxPba3u
0
안녕 22살 먹고 모쏠인데 집에만 있는데다 밖에 나가도 패턴(알바, 학원)이 다 똑같고 약속이 잡혀도 내가 주위에 이성친구는 커녕 ㄹㅇ 이성이 1도 없어서 동성친구들이랑만 만나 그렇다고 유흥가에 돌아다니기도 싫거든.. 혹시 올해 만날수나 있나 싶기도 하고 있으면 여디서 만날지 대략적으로만 알려줄 수 있을까? 참고로 나에 대해서 좀 더 알려주자면 평소에 무서워보인다는 인상이라거나 자기만의 세계가 확고하단 얘기 많이 들어!
245
이름없음
2026/04/04 23:08:50
ID : dDzcHu5V9eI
0
완전히 끝난 관계는 아닌데 그렇다고 자연스럽게 다시 이어지는 관계도 아닌 상태야. 마음은 남아 있는데, 서로를 다시 받아들이기엔 상처와 피로가 더 큰 느낌?
상대방 상태를 보면 일단 멀쩡해진 상태는 아니야. 이별 이후에 생긴 감정이나 후유증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회복이 덜 됐어.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감정은 남아 있는데 그 감정보다 방어가 더 앞선 상태야.
이 관계는 단순히 한순간의 감정 싸움으로 끝난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계속 손이 많이 가고, 맞춰가야 하고, 지치게 만든 관계로 보여. 누가 더 잘못했다기 보다 둘 사이가 흘러가려면 계속 노력과 에너지를 요구하는 구조였고. 이게 쌓이면서 결국 피로감이 커졌던 것 같네.
재회 가능성도 아예 0은 아니야... 끊어야 하는데 못 끊고, 끝났는데도 완전히 못 끝내는 관계인 것 같아. 근데 재회도 좋은 재회가 아닌 미련과 익숙함 때문에 끌리는 그런 느낌인 거지...
만약 재회를 한다고 해도 과거를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놓아야 할 것은 놓고 가는 게 좋다고 나와.
연애는 최소 3개월 뒤에 가능하고... 근데 연애를 하려면 일단 이 감정부터 정리를 해야 돼
246
이름없음
2026/04/04 23:10:21
ID : dDzcHu5V9eI
0
이제부터 천천히 굴릴게... 기빨린다ㅠㅠㅠ
247
이름없음
2026/04/05 09:35:53
ID : hy46lyMmHzP
0
에고야 그동안 수고 많앗어 레주ㅠㅠㅠ 앞으로는 레주 몸 챙기면서 천천히 봐~!!
248
이름없음
2026/04/06 14:18:36
ID : 6kmk7fbDtcr
0
어제 남친이 시간 가지제..그리고 집은 이번달 안이나 다음달쯤에 나갈려고 재물운도 좀 봐주라 ㅠㅠ
+ 시간 가지자는건 어찌저찌 푼 상태고 내가 오늘 가출(?)을 한 상태인데 이번주나 다음주 안으로 돈 구해서 나갈려고 계획중이야 내가 진짜 집에서 더 살다간 미쳐버릴것같아서 그냥 나 혼자라도 나갈라고 생각중이야 돈은 다음달에 들어오기로 한게 있어서 그거 받으면 되는데 재물은이랑 그 돈을 받을수있을지 봐주라ㅜ
+ 4월 12일 기준인데 남친이 또 헤어지자고 하는데 뭐때매인지 또 모르겠어 얘는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는데 나는 사랑받고 자란 티도 안나고 이제 가정사가 다르니까 그 문제때매 동거를 할려고 했다가 생각이 다르니까 이제 헤어진것같은데 재회은 좀 봐주라
249
이름없음
2026/04/07 01:29:28
ID : Gsi9tbhfhwF
0
나 애매한 사이인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은 결론이 어떻게 날까? 서로 미련은 있는데 상대 쪽에서 행동할 힘이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서로 인생 사는중
250
이름없음
2026/04/08 00:46:51
ID : lBbu9tfPjs5
0
올해 9월달에 자격증 시험치거든 준비한 기간이 길어서 너무 떨리는데 시험 합격할 수 있을까?
251
이름없음
2026/04/08 19:54:06
ID : qjimIGrar9i
0
지금 나를 연애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긴 할까..
252
이름없음
2026/04/12 12:51:20
ID : IJRu07dO1dA
0
나는 새로운 연애를 언제쯤할까...? 사람 만날곳이 없어 흑흑
253
이름없음
2026/04/13 11:47:38
ID : uk2nyIIFinS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어긋나는 느낌이 있는데 왜이런건지 조언을 듣고싶어.
254
이름없음
2026/04/13 21:56:03
ID : k67teMi1a78
0
헐..진짜 변수가 있었어.. 좀 큰 변수긴 한데
255
이름없음
2026/04/14 19:39:47
ID : cFgZh82oJTX
0
과에서 원래 적당히 친한 애가 있었어!! 같이 뭐 모임 하면서 친해졌는데 막 엄청 친하진 않고 보면 인사하고 둘이 말 섞고 잘 못보지만 보면 장난 좀 치는? 그정도 사이였는데 이번에 실습을 같이 나가게 되면서 걔랑 나랑만 아는 사이어서 말도 되게 많이하게 돼고 엄청 친해졌거든!! 혹시 얘랑 이어질 수 있을까?? 둘이 성격은 잘 맞긴 한데 얘 이상형을 모르겠어서… 다가간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야할까 시간을 충분히 둬야할까?
256
이름없음
2026/04/14 21:50:27
ID : dDzcHu5V9eI
0
안녕. 내가 시험기간이라... 조금 더 느리게 굴러갈 것 같아 그래도 매일 들어와서 최소 질문 세 개씩은 봐주도록 할게 특수한 케이스라 공부에 좀 집중을 해야되거든... 오늘도 달려볼게
257
이름없음
2026/04/14 21:58:03
ID : dDzcHu5V9eI
0
지금 네 연애운 흐름을 보면 연애가 없는 게 아니라 지금은 연애를 시작하기에 마음이 너무 지쳐있어 보여. 과거 관계의 영향이 있을 수도 있고 너 자체가 혼자서 생각을 좀 많이 하는 스타일로 보이네.
그래서 인연이 들어와도 제대로 이어지기 전에 깨지거나 엇갈리는 구조야... 음 상대랑 타이밍이 안 맞거나 서로 감정이 엇갈리거나 괜히 아무것도 아닌데 기싸움처럼 흐르거나 이런 식으로 말이지.
위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지쳐있는 상태라고 했잖아? 네가 이 상태를 벗어나야만 연애를 할 수 있다고 나와. 올해 안에 연애 가능성 솔직히 말하자면 가능성이 낮아. 연애운이 없는 건 아닌데 속도가 너무 느리고 시작 자체가 지연된다고 하거든.
올해는 연애 성사보다는 네 스스로 마음을 정리하고 회복하는 시기인 것 같네. 지금 억지로 연애를 해버리면 상처를 받거나 꼬일 수 있어. 대신 이 시기를 잘 회복하면 인연이 훨씬 안정적으로 들어올 것 같아.
진로 자체도 확신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로 보여. 너 스스로도 이게 맞나?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다른 길이 더 맞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있어. 근데 이 고민 자체가 잘못된 게 아니고 오히려 방향 전환 직전에 오는 자연스러운 불안 같은 느낌이거든.
카드 흐름으로 보면 네가 하고 있는 뭔가를 마무리하고 한 단계 나아가야 하는 시기거든? 취업을 선택하면 의외로 잘 밀고 나가는 흐름으로 보여 방향도 잡히고 속도도 붙고 너도 생각으로는 일단 해보자 이런 식이라서 취업 방향으로 가면 생각보다 잘 맞고 시작하면 자리도 잡힐 것 같네.
반대로 학업 쪽으로 보면 겉으로는 더 해보고 준비하려는 느낌인데 실제로는 방향이 어긋날 수 있다고 해. 오히려 시간을 낭비하는 거지.
너 진로 방향도 봤는데 사람을 상대하거나 감정, 소통, 관계 기반 쪽이 맞다고 나오네? 그래서 상담, 서비스, 사람을 케어한다던지 좀 감정을 읽어주는 쪽에서 잘 풀린다고 나와.
결론은 지금은 다시 공부하는 것보다 일단 나가서 경험을 쌓는 게 훨씬 맞는 타이밍이야. 그리고 너는 생각해서 찾는 타입이 아니고 해보면서 맞는 걸 찾는 타입이라 경험을 쌓는 게 훨씬 유리해.
258
이름없음
2026/04/14 22:05:30
ID : dDzcHu5V9eI
0
먼저 상대방 속마음을 봐봤어.
후회는 한다 쪽인데 이 후회가 감정적인 미련이라기보다는 이제 와서 깨닫는 현실적인 후회에 가까워.
지금 상대방 상태를 보면 자기가 했던 선택이나 행동을 어느 정도는 직면한 상태로 보이네? 그때 왜 그렇게 했지? 그때 내가 한 행동이 잘한 선택인가? 이런 생각을 안 하는 건 아니야.
그래서 과거를 관계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 했던 과거로 인식하고 있어. 그래서 아... 그랬구나 싶은 거지.
이별에 대한 인식도 끝난 건 인정하고 있어. 근데 너를 놓친 게 아깝다라는 감정도 있다고 나오네. 근데 다시 잡고 싶어서 미칠 정도의 후회는 아니야ㅋㅋㅋㅋㅋ
인간관계 흐름을 보면 지금 네가 외로운 게 아니라 정리되는 시기에 들어와 있어서 그런 거야. 사람이 없는 시기가 아니라 일부러 관계를 멈추고 걸러내고 끊어내는 흐름으로 보이거든.
지금 너 스스로도 사람들한테 조금 거리를 두고 있는 상태로 보이고... 이게 외로워서라기보다 지쳐서 멈춘 상태로 해석되네.
이 시기만 지나면 진짜 너와 맞는 사람만 남게 될 거야. 이게 오히려 제대로 가고 있는 흐름이고 너무 걱정하지 마
259
이름없음
2026/04/14 22:29:53
ID : dDzcHu5V9eI
0
호감은 있는데 상대방이 연애를 제대로 시작할 상태는 아닌 것 같아.
감정적으로 과거에 묶여 있는 것 같고... 아직 과거 감정이 정리가 되지 않은 느낌이야.
그래서 너랑 연락을 하면서도 새로운 사람으로 보는 게 아니고 감정이 겹쳐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커.
그래도 너를 좋은 사람, 편하고 감정적으로 끌리는 부분은 있거든? 근데 동시에 상대방 머릿속이 너무 복잡한 상태야.
연애 상대라기보다는 아직 정리가 안 된 사람이고 지금은 관계를 키울 의지 자체가 약해 보여.
260
이름없음
2026/04/14 22:34:47
ID : dDzcHu5V9eI
0
너 잘못 1도 없고 그냥 지금 구조 자체가 너를 힘들게 만드는 시기라고 되어 있네.
직장 상태를 보면 일이 너무 빠르게 쏟아지고 있는 상태. 배우기도 벅찬데 적응도 해야 하고 사람도 새로 만나야 하고 한꺼번에 몰려오는 시기야. 네가 약해서가 아니라 상황이 과부하야.
업무 적응 흐름도 지금 당장은 나랑 안 맞는 거 아니야? 생각은 들 수 있는데 적응 초반이라 버티기 구간이라 그렇다고 나오네. 아직 익숙해지기 전인데 너무 빨리 판단하고 있어 보여.
동기 인간관계는 네가 느끼는 그대로가 맞아 이미 무리가 형성되어 있고, 너는 늦게 들어가서 끼기 어렵고 그런 거 기분 탓 아니고 맞는 느낌이야. 지금 당장 이런 상황이 바뀌진 않는다고 나오거든? 대신 너 혼자 버티는 시간이 필요해. 동기들이 갑자기 좋아지거나 친해진다는 건 안 되고 당분간은 혼자 버텨야 해. 이 시기가 지나면 아예 판 자체가 바뀌어.
지금 인간관계가 공정하지도 않을 뿐더러 무리 문화와 안 맞는 구조거든. 동시에 그런 관계는 오래 가지 않는다고 나와. 조언을 해주자면 동기 무리 그냥 신경 끄고 선배 + 일 배우기에 집중 해. 동기는 지나가는 관계고 선배와 너 실력은 너의 커리어로 성장하는 거니까.
잘못해서 힘든 게 아니고 네가 정상적으로 잘 버티고 있어서 힘든 거야. 2~3개월 뒤에는 지금 시기가 제일 힘들었던 시기로 기억될 거고, 너는 성장해있을 거야
261
이름없음
2026/04/14 22:37:34
ID : dDzcHu5V9eI
0
호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확신도 없는 중간 지점이야. 그래도 이성적 호감 카드가 좋게 나왔어. 같이 있으면 기분 좋고 밝고 편하고...? 호감 자체는 확실히 있는 쪽이야.
근데 상대방은 감정을 바로 드러내지 않고 엄청 신중하게 보는 타입이라서 네가 헷갈릴 수도 있어.
다가가는 건 확 다가가는 타이밍은 아니고 살짝씩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타이밍이라고 나와.
왜냐하면 지금 이 관계는 연애로 바로 안정되는 관계가 아니라고 나오거든. 그래서 급하게 밀면 오히려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고 해.
262
이름없음
2026/04/14 23:04:28
ID : yFa8rxPba3u
0
.
263
이름없음
2026/04/15 09:23:18
ID : vA1AY8nPii6
0
저번주부터 들락날락거리면서 계속 눈팅했는데.. 진짜 다섯번은울고 이번주는 해탈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옵저보고 쉬는중인데 진짜 상황 다 맞말 공정하지 않아....ㅠㅠ 두세달뒤...그때의 내가 어떨지 상상이 잘안가 그치만 읽으면서 되게 힘이 된다. 계속 버텨볼게, 얼른 바뀌었으면 좋겠다 진짜 너무힘들어ㅠㅠㅠㅜㅠ아는게 없어서 무시당하는거, 배우지 않았고 모르니까 모르는건데 내가 그냥 무식한건지, 배우지 않았으니까 모르는건지 구분이 안가...스스로 멘탈을 잘잡아야겟지
264
이름없음
2026/04/15 11:06:25
ID : dDzcHu5V9eI
1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다... 기껏해야 나랑 나이가 똑같거나 나보다 어릴텐데 사회생활 한다고 고생이 많네. 그래도 너는 강인한 사람이니까 잘 버틸 수 있을 거야. 네 뒤엔 내가 있잖아. 너무 늦게 답 달아서 미안해. 그래도 고민 있거나 너무 힘들면 나를 찾아와도 괜찮아 시시콜콜한 잡담도 좋아하니까.
음 그리고 나도 마찬가지였는데 실습 나갔을 때 내가 학교에서 배운 것과 실무에서 다루는 것은 많이 다르더라고... 실무에서는 진짜 현장에서 일을 좀 해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나도 그때는 무지해진 느낌이었어. 네 탓 아니니까 열심히 하려는 모습 보여주면 다들 좋게 볼 거야. 나 또한 네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265
이름없음
2026/04/15 11:08:37
ID : dDzcHu5V9eI
0
무슨 변수야? 궁금하다.
266
이름없음
2026/04/15 11:21:25
ID : a5Wi8mMkoFf
0
남편이 이직을 고민중이야 지금 다니는 직장은 9년차쯤 ? 정부 사업이고 이리저리 머리 아픈 일 쪽 ? 이직 하려고 하는 곳은 현장직. 크레인 쪽인데 포스코 계열 회사가 될 확률이 높아 이번년도에.
지금 자격증 준비중인데 필기는 따 놓은 상태고 이제 실기만 남았어 작년까진 너무 힘들어서 이직 백퍼 생각이였는데 이번년도 들어 맡은 사업도 잘 되고, 떨어질 줄 알았던 사업이 붙고 해서 갈팡질팡이야
고민은 지금 직업은 빨간날 다 쉬고 상주근무. 이직하려는곳은 2교대근무 . 대신 상여금 . 학자금 이런게 너무 좋고. 지금 다는 곳은 학자금 지원사업은 없어 대신 안정적이고. 월급은 여기나 거기나 비슷한데
아무래도 이직하려는 곳은 현장직이라 연차가 쌓일수록 더 많이받고 상여금도 그만큼 많이 들어와. 근데 알 수 없는게 지금 다니는 곳이 나중되서 학자금 지원이 될 수도 있는 거고 이게 정해진 건 아니라서 ..
이직 하려는 곳은 주주야야휴휴 이런 식이라 아이 케어 하기도 괜찮고 . 단점은 빨간날 못쉬고 명절 이럴때 못쉬는 거 ? 현장직이라 위험하기도 하고.
봐줄 수 있어? 이직하는게 나을지 지금 다니는 곳 다니는게 나을지
이직 하려는 곳은 친구가 다녀서 TO만 난다면 합격할 확률이 높긴해
267
이름없음
2026/04/15 12:39:50
ID : dDzcHu5V9eI
0
안녕. 네 연애운에 대해서 카드 뽑아봤어.
너는 연애운이 없는 게 아니라 구조적으로 기회가 막혀 있었던 느낌이라고 볼 수 있어.
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너 생활 패턴이 연애를 하기에 너무 닫혀 있어. 루틴이 반복되고 사람 만나는 범위가 고정되어 있고, 새로운 접점이 없어. 그래서 인연이 안 생긴 거지 매력이 없어서는 절대 아니야.
올해 연애운을 봤을 때는 네가 움직이면 상황이 바뀌는 해라고 해. 가만히 있으면 그대로고 조금만 움직이면 판도가 바뀌어. 지금 너 자체가 사람 만나는 환경 자체가 없던 상태잖아? 그래서 인연이 안 생기는 건 당연한 결과야.
핵심은 어디서 만나냐 이건데. 카드상으로도 유흥, 클럽, 번화가 이런 곳은 아니고 일, 공부, 현실적인 공간이라고 나오거든. 알바나 학원, 취업 준비하는 스터디 같은 곳, 실무 환경 이런 곳에서 만날 가능성이 높아.
상대 특징도 먼저 다가오는 타입이고 밝고 행동력이 있어. 너보다는 훨씬 적극적인 사람일 거야. 네가 가만히 있어도 먼저 말을 걸 가능성이 있어 보여.
근데 이 인연이 안 생기는 게 네 이미지 영향도 있는데 너도 질문에 써놨잖아. 무서워 보인다. 자기 세계가 확고하다 이게 문제가 맞긴 하지만 매력이 떨어지는 요소는 아니야. 초기에 접근 장벽이 좀 높아 보일 뿐이지. 그래서 너한테 관심이 생겨도 초반에 다가가기 무서워서 포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을 거야.
결론만 말하면 올해 연애는 가능할 것 같아. 갑자기 불타는 연애는 아니고 자연스럽게 시작되는 연애라고 나와. 네가 살짝만 틈을 주면 생길 것 같아.
268
이름없음
2026/04/15 14:30:56
ID : bA5fcJPbeNs
0
자연적으로 성사될 운이 약한거면 소개팅이나 이렇게 이성을 만나는? 자리를 해야 인연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될까? 시험기간인데도 시간 내서 봐줘서 고마워 레주 ㅠㅠ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봐줘도 됑!!
269
이름없음
2026/04/15 16:25:21
ID : dDzcHu5V9eI
0
상대방은 감정은 있는데 연애 유지 능력이 없는 상태야. 이번에 말 꺼낸 거 감정적으로 욱해서 꺼낸 거 아니고 생각하고 꺼낸 말이야. 왜 헤어지자고 했냐면 관계 안정 + 미래 방향이 완전 충돌난 상태라고 나오거든? 얘는 부담되고 확신이 부족하다고 해. 동거 얘기 이런 거 나오니까 부담스럽대. 근데 너한테 감정은 있다고 하거든?... 감정은 있는데 책임은 못 져. 애초에 이 연애 자체가 정상적인 안정 연애로 가기 어려운 구조인 거 너도 알잖아? 내가 전부터 계속 타로카드 해석할 때 말한 거 같은데... 재회 해도 힘들고 끊어내면 좀 아프겠지만 안정적일 거야.
너 돈이 들어올 기회 자체는 보이는데? 들어올 가능성도 높아.
근데 네가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누군가와 싸우고 기분이 상하고 이렇거든? 너 스스로도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느끼지 않니?... 그리고 너 돈 생겨도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아. 돈 들어와도 바로 안정이 되고 그러진 않다고 나오네. 그리고 지출도 생각보다 많고 상황 자체가 불안정해. 돈이 들어와도 완전 안정되지 않고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수준일 거야.
그리고 매번 카드 뜨는 거 똑같아... 지금 방식 그대로 가출하면 힘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너 상태가 감정적으로 한계가 온 거 같고 그래서 일단 나가자 모드인 거 알겠거든? 근데 지금 준비 없이 시작하는 가출이야. 돈, 일, 생활 준비 부족, 현실기반 약하고... 지금은 나갈 타이밍이 아니고 준비해야 하는 타이밍이야.
그리고 나간다고 한들 나가면 무슨 사건이 생길 수도 있고, 네가 무너질 가능성이 커...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 수 있다고 나와.
결론적으로 가출하면 멘탈도 약해지고 체력, 감정 다 소모하고 후회할 가능성이 있어.
나 이 타로 몇 번을 봐준 건지 모르겠어... 항상 가출하는 거 똑같은 결과야. 나가지 말라고 하고 후회한다고 저번에도 이렇게 나온 것 같아.
270
이름없음
2026/04/15 16:28:32
ID : dDzcHu5V9eI
0
응. 카드도 말 그대로 마음은 남아있는데 둘 다 앞으로 못 가고 과거에 묶여 있는 관계라고 나오네.
다시 불 붙을 기회는 있는데 못 살렸고, 흐름이 끊긴 상태에서 멈춰 있어.
상대 감정도 미련 있는 거 맞고. 근데 이게 앞으로 가는 미련이 아니라 뒤돌아보는 미련이야. 그때 좋았는데 이런 거지.
근데 재회 가능성도 보여. 장기적인 인연, 다시 이어질 가능성 있는 관계가 떴거든. 지금 당장 이어진다는 건 아니야. 네가 만약 기다리면 이어지는 게 엄청 오래 걸리고, 다시 이어진다는 보장도 없어져. 반면 일단 이 관계를 붙잡지 말고 내려놓으면 나중에 다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나와. 지금은 타이밍이 엇갈려있어.
271
이름없음
2026/04/15 16:31:52
ID : dDzcHu5V9eI
0
지금 하고 있는 방식대로 공부하면 합격 쪽은 어려워. 못 붙는다가 아니라 지금 방식이면 떨어질 위험이 크다라고 해. 준비 상태를 보면 공부 자체가 좀 흩어져 있는 거 같거든?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방향이 명확하지 않고... 집중이 분산된 느낌? 시간은 썼는데 정리된 실력으로 쌓이지 않았어. 그래서 기본기를 쌓는 과정 자체도 약하고 이 상태면 헷갈리는 구간이 많아질 가능성이 있어.
잘못된 공부 방식에 더해 넣어야 할 정보가 많아. 지금 뭐가 중요한지 기준도 없고... 좀 비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 같아.
마지막에 압박감, 체력, 멘탈이 흔들려서 버티는 힘이 좀 부족할 수 있어. 그래서 공부하는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하네.
272
이름없음
2026/04/15 16:33:44
ID : dDzcHu5V9eI
0
있을 가능성이 있는데 티를 안 내... 그래서 네 입장에서는 아무도 없는 느낌을 받는 게 정상이야ㅋㅋㅋㅋㅋㅋㅋ 전부 조용히 좋아하다 끝나는 타입...
273
이름없음
2026/04/15 16:35:58
ID : dDzcHu5V9eI
0
갑자기 시작되는 인연이 있을 수 있다고 하네? 생각보다 빠르게 썸, 연애 단계로 갈 수 있어 1~3개월 안이네? 빠르면 1개월 늦어도 3개월 안으로 보면 될 것 같아.
근데 중요한 건 네가 지금 감정적으로 좀 힘들어서 마음을 쉽게 못 여는 상태라고 나와.
갑자기 확 가까워지는 계기가 생기면서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보여.
274
이름없음
2026/04/15 16:38:27
ID : dDzcHu5V9eI
0
처음에는 분위기도 좋고 잘 맞아서 될 것 같은 느낌이 분명히 있는 관계였어. 근데 문제는 한 쪽 혹은 둘 다 생각보다 쉽게 지치거나 마음 여는 걸 끝까지 못 버티는 상태라고 나와.
갈 수록 힘이 빠지는 거지.
이 관계가 감정 자체가 나쁜 관계도 아닐 뿐더러 잘 맞는 부분도 있고 충분히 이어질 수 있는 관계거든? 근데 너무 빨리 결과를 보려고 하지 말고 편하게 유지하는 쪽으로 가야된다고 해.
부담을 주거나 감정을 확인한답시고 압박을 하면 안 돼.
275
이름없음
2026/04/15 16:44:37
ID : dDzcHu5V9eI
0
이어질 가능성 있어. 근데 문제는 확신 없이 흘러가고 있는 상태야. 서로 마음이 딱 정해진 것도 아니고 그냥 애매하게 좋은 상태로 보여.
이어질 가능성도 완전히 막힌 건 아닌데 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타입은 아니거든? 그래서 계기가 필요해.
상대방은 또 감정이 깊고 혼자 정리하고 판단하는 스타일이라 표현을 잘 안 하거든. 그래서 너 혼자 계속 헷갈릴 수 있어. 너에 대한 감정은 좋은 쪽으로 보고 있어. 그리고 상대방도 너를 좋아하나? 혼자 고민하고 다가갈까? 생각만 하고 있다고 나와.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건 비추고 가볍게 다가가야 해. 티 나게 관심을 좀 주고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히는 게 좋을 것 같아. 너와 상대방은 운명이 아니라 행동으로 만드는 관계거든
276
이름없음
2026/04/15 16:49:15
ID : dDzcHu5V9eI
0
이직 쪽이 현실적으로 더 맞는 선택이라고 나와.
지금 직장은 이미 안 맞는 부분이 쌓여 있는 상태야. 조직 및 사람 문제, 협업 스트레스 이런 게 계속 누적되는 구조. 지금은 괜찮아 보여도 장기적으로 만족도가 떨어지는 흐름이야. 당장은 안정적이겠지만 발전 속도도 느리고 이대로 괜찮나? 고민은 계속 하게 돼. 즉 머무르긴 하지만 만족은 부족한 상태에 다다를 수 있어.
반대로 이직 쪽 흐름을 보면 감정적으로 더 안정되고 스트레스는 오히려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그리고 현실적으로도 좋은 기회라고 나오고. 돈, 조건, 장기적 기반이 이직 쪽이 훨씬 유리해보여.
근데 지금 직장을 쉽게 못 놓는 상태로 보이는데? 익숙함이랑 안정감 때문에 고민이 반복된다고 해. 지금 자리 유지하면 돈이든 감정이든 아쉬움만 남아.
안정 때문에 남는 선택보다 기회 잡는 쪽이 더 좋은 흐름이야.
277
이름없음
2026/04/15 16:49:42
ID : dDzcHu5V9eI
0
응 맞아. 요즘 말로 말하면 인만추?ㅋㅋㅋㅋㅋ 이게 맞겠다.
278
이름없음
2026/04/15 16:50:20
ID : dDzcHu5V9eI
0
밀린 질문 다 답했어. 스루된 거 같으면 말해줘. 그리고 앞으로 질문 남길 때 불러줬으면 하는 별명도 적어주라 킹갓제네럴엘리자베스삥빵뽕 3세도 가능.
279
이름없음
2026/04/15 18:16:54
ID : ZfVcHvbdu8l
0
오아 그렇구나 고마워 스레주!!! 건강 잘 챙겨ㅠㅠㅠ
280
이름없음
2026/04/16 14:40:05
ID : ZbeMlBe1A0o
0
난 엘리자베스 1세라고 불러좈ㅋㅋㅋ줄여서 엘리제라고 불러도 조아.
일단 지금 내가 반포기 상태구 걔한테 연락 안..하고 있어 ㅋㅋㅋ서로 그냥 서로의 근황만 sns로 접하눈 사이? 이정도면 될까? 아니면 내가 단호하게 그만하자 해야하나...음...걔 성격에 내가 단호하게 그만하자 하면 나중에도 나한테 말 못 걸 성격이거든. 걔가 아는 내 성격도 한번 아니면 끝까지 아닌 성격이라..ㅠ 어쨌든 난 지금 서로 인생 사는것도 ㄱㅊ다고 생각해. 장기적인 인연이면 얼마나 걸려?
281
이름없음
2026/04/16 19:31:12
ID : knA0oNzcK40
0
아앗..ㅠ 자격증 따려면 공부해야하는 과목이 여러개라 계속 왔다갔다 공부해서 그런가.... 사실 나도 기본기가 부족하다고 많이 느꼈는데 차라리 교과서 하나 끝내면 다른 교과서 보는 방식으로 공부해야겠네.... 바쁜데 점 쳐줘서 고마워!
282
이름없음
2026/04/16 23:16:20
ID : Xtipgrzf807
0
근데 이번엔 내 사정 아는 지인이 집 구하는거랑 그런거 좀 도와주기로해서 ㅠㅠ알바도 지금 한달 월급 거의 100만원 정도 벌고 부평 쪽으로 이사가서 일 더 구할려고 생각중이야
283
이름없음
2026/04/17 23:16:30
ID : k67teMi1a78
0
나 생각하고 있는 여자가 있어!! 근데 이 분이랑은 7개월 후에 겨우 그 분이 허락하면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최근에 내가 좀 잘못해서 헛소문이 나서 그 분이 나랑 안좋게 끝났거든?? 나 그분이랑 재회하고 싶고 사귀고 싶은데 이거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마음을 접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보는 게 나을지, 아니면 마음 계속 유지하고 사랑하는 게 좋을지 궁금해!! 난 원쪽이로 불러줘
284
이름없음
2026/04/18 10:40:45
ID : qjimIGrar9i
0
허엉 ㅠㅠ레주야 고마워 혹시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사람 있는데
1. 이 사람 나한테 호감 있을까 ㅠㅠ 속마음이 너무 궁금해 관심있는것같기도 한데 아닌것 같기도해ㅠㅠㅠ 어렵다
2. 좋아하는 짝사랑은 아닌데 관심생긴 외국인 분 있는데 이분 나한테 연애적 호감있는지 궁금해
레주야 항상 봐줘서 고마워 아프지마 그리고 내가 알람이 안떠서 타로 레주가 적어준거 보러오면 되게 힐링느낌이다? 재밌고 뭔가 결과가 어떻든 너무 잘 봐줘서 좋아 그러니까 레주도 이번 4월달도 힐링 가득하고 상처받지말구 좋은 나날 보내길 바래 🍎
285
이름없음
2026/04/19 23:33:49
ID : tvvhe0nu3vf
0
오!! 맞는 거 같아ㅠㅠ 상대쪽에서 적극적인 액션은 없는데 내가 조금씩 다가가면 밀어내진 않아 근데 나도 적극적인 편이 아니다보니 더 다가가는 게 어렵네ㅠㅠ 너무 바쁘고 정신 없어서 그냥 지금은 정체 상태야... 레주 되게 잘 보는 거 같아! 상황도 잘 맞고 내가 생각하는 거랑 비슷해. 고마워 ㅎㅎ
286
이름없음
2026/04/20 12:00:29
ID : JPa65cE04JO
0
레쥬 안녕! 나는 묘묘로 불러줘..대학생이야.
내가 안경을 쓰면 나름 귀엽고 괜찮은 외모를 가졌다고 생각했거든 나름 대시도 많이 받았고. 근데 요즘에 안경을 벗고 렌즈를 끼니까 너무 못생긴 것 같아. 그래서 내 질문은!
남들이 보기에,특히 이성이 보기에 내가 안경을 벗고 꾸민 모습은 괜찮을까..? 6월쯤에 쌍수를 하려고 하는데 잘 될 수 있을까?
솔직히 지금 눈이 못생긴 건 아니거든 그렇다고 예쁜 눈도 아니고 그냥 길고 큰 무쌍이야.
레주 중간고사 시험 보느라고 고생이 많아..! 차근차근이 하나씩 풀다 보면 다 해결 되어 있을 거야 건강도 잘 챙기고✨❤️
287
이름없음
2026/04/22 16:15:38
ID : wrcGmso4Za9
0
나 지금 엄청 고민되는게 있거든
뭘 찾아야하는데 계속 안보여서 불안해
빨리 솔직하게 잃어버렸다고할까 아님 계속 찾는게 맞을까
288
이름없음
2026/04/23 13:17:38
ID : IJPjApgqqp8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89
이름없음
2026/04/23 15:26:21
ID : dXBzbu3A2Gs
0
안녕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해!!
1. 나 같은수업에 좀 신경쓰이는 이성 생겼는데 이분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대화는 해봤는데 아직 친하지는 않아
2. 관심있는 언니 있는데 이 언니 나에대한 현재시점 속마음 궁금해!!
290
이름없음
2026/04/25 16:19:35
ID : dDzcHu5V9eI
0
안농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아 내가 4월 27일 월요일에 시험이 끝나서! 그때 일괄적으로 봐주도록 할게 조금만 기다려줘...ㅠㅠㅠ
291
이름없음
2026/04/25 21:51:51
ID : vg1u2nDvwpQ
0
나는 레드버그라고 불러줘~나는 이미 대학 진학을 했고 과외 봐준 과외 선생님이 계신데 어떻게 하면 사귈 수 있을까? 연락하면 밥 사주신다고 했거든ㅜㅠ만날 수 있는 기회가 1번 뿐인데..ㅜㅜ
웅!!!피곤하면 월요일에 안 와도 돼~ 신경쓰지 말고 천천히 와!
292
이름없음
2026/04/26 01:08:46
ID : xSFa63Wqi9z
0
안녕 스레주.!! 난 젤리라고 불러줘 내가 요즘 수업을 듣는데 진짜 잘생긴 사람을 발견했는데 인스타를 따고싶거든 근데 내가 지금 개강하고 살이 한 4키로 정도쪄서.. 그거 다 빼고 종강할때쯤 인스타를 따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딸지 아니면 그냥 지금 확 딸지 고민돼.. 왜냐면 너무 잘생겨서 그때까지 기다리면 뭔가 이미 여자친구가 생겨있을거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 물어보자니 까이면 종강때까지 괜히 뻘쭘할거같아서..ㅋㅋ 내 질문은
1. 인스타를 지금물어볼지 살빼고 종강때 물어볼지
2. 내가 인스타를 물어보면 줄거같은지.!
3. 이 사람이랑 내가 잘될지 봐줄수있을까.?
시간될때 천천히 부탁해!! 시험 잘보고 건강챙겨!!
293
이름없음
2026/04/26 21:58:42
ID : yFa8rxPba3u
0
지난번에도 한번 물어밨는데 포토샵이랑 영상편집중에선 영상편집을 중점적으로 진로로 맞추기로 했어 타로는 어때보여?
294
이름없음
2026/04/28 02:40:43
ID : Xtipgrzf807
0
내가 유민오빠를 꼬시고 싶어서 사귀고 싶은데 가능할까?그리고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295
이름없음
2026/04/28 19:16:00
ID : dDzcHu5V9eI
0
안농 엘리자베스 1세야 늦었지만 카드 뽑아봤어.
단호하게 그만 하자고 말할 필요는 없어. 단호하게 말했다가는 다시 만날 기회도 영영 사라질 거야. 굳이 악역을 자처해서 매정하게 굴지 않아도 된단다.
음 나중에 만날 인연이면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난 뒤에 가능하다고 해. 지금은 아무 것도 신경쓰지 말고 그냥 너의 인생을 사는 게 정답이야.
296
이름없음
2026/04/28 19:16:16
ID : dDzcHu5V9eI
0
꼭 합격하길 바라!
297
이름없음
2026/04/28 19:24:09
ID : dDzcHu5V9eI
0
원쪽아 질문 남겨줘서 고마워~ 카드 뽑아봤어.
두 사람 사이에는 분명 서로 마음이 통했던 예쁜 순간이 있었다고 나와. 그 기억이 원쪽이 너한테 남아 있어서 이 관계를 쉽게 놓지 못하고 있는 것 같네.
음 지금 당장 오해를 풀고 열정을 불태우기에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 헛소문을 바로 잡으려 애쓸 수록 오히려 기운만 빠지고 갈등이 생길 거야.
7개월 후에 만날 수 있다고 했잖아? 그때 감정적인 호소가 아닌 아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재회의 계기가 마련될 거야. 지금의 소란이 잠잠해지고 현실적인 상황이 갖춰졌을 때 다시 시작해볼만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네
다른 사랑을 찾는 건 네 모습이 좀 위태로워 보여... 과거의 상처나 후회 때문에 겁을 먹거나 혹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새로운 사람한테 뛰어들려다 실수를 할 수도 있다고 해. 새로운 사랑을 찾는 건 자유롭지만 그만큼 네가 스스로 단단해져야 한다고 해.
지금 너에게 필요한 건 사랑과 조급함이 아닌 자기 수련의 시간이야. 기다림을 택한다면 7개월동안 상대에게 매달린다기 보다는 오해를 풀 수 있을 만큼 성실하고 단단한 너의 일상을 쌓아 올려야 해. 그래야 7개월 뒤에 찾아올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어.
만약 새 사랑을 찾으러 떠난다면 과거의 실수나 소문을 털어내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가꾸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하네.
7개월 뒤의 기회는 분명 존재하지만 그 기회는 단순히 시간만 흐른다고 오는 게 아니라 네가 그동안 얼마나 묵묵히 네 삶을 잘 가꾸어 놓았느냐에 달려 있어. 상대에게 해명하려 애쓰기보다는 너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게 맞는 거 같아.
298
이름없음
2026/04/28 22:36:34
ID : SE3CjeK1Dzb
0
난 까미라고 불러줘
나 대학가서 새로 친해진 친구들은 나 어떻게 볼까? 이성 동성으로 나눠서 봐주라
299
이름없음
2026/04/28 22:43:15
ID : k67teMi1a78
0
너무 고마워..!! 사실 나는 재수생이고 좋아하는 사람은 재종반 담임쌤이야.. 친구라고 믿었던 애가 이간질을 한 거에 걸려서 쌤한테 손절 당했어... 재회가 부정적인 결과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레주도 이쁜 연애해!!
300
이름없음
2026/04/29 12:04:42
ID : XBxSHzU0q47
0
.
301
이름없음
2026/04/30 16:51:35
ID : pWnSFgY3DwJ
0
관심 있는 학과 선배가 있는데 속마음이 궁금해!! 너무 잘생기셔서 자신없어 ㅎㅎ 친해지기라도 하고싶어+ 과제 같이 하자고 얘기해봤는데 여친있다고 둘이서는 안될 거 같다고 거절당했으 하하 친하게라도 지낼수있으려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105레스
나도 타로연습중이야~ 타로 봐줄게!
607 Hit
심리
타로야
3시간 전
3
99레스
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1404 Hit
심리
이름없음
12시간 전
1
932레스
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648 Hit
심리
이름없음
13시간 전
4
113레스
☃️ 타로 & Yes or No
1112 Hit
심리
❄️ ◆xWlu3Ds2q2L
18시간 전
0
427레스
» [~CLOSE] 타로 봐줄게 (2탄)
4454 Hit
심리
이름없음
18시간 전
4
33레스
사주 보는 곳 38번째
622 Hit
심리
이름없음
18시간 전
0
8레스
사주 보는 사람들은 대체 직업이 뭐임
711 Hit
심리
이름없음
18시간 전
0
458레스
[자신의 가장 쓰레기같은 부분을 고백하는 스레]
44678 Hit
심리
이름없음
26.07.18
2
88레스
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970 Hit
심리
이름없음
26.07.18
0
2레스
사주
84 Hit
심리
이름없음
26.07.17
0
8레스
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201 Hit
심리
이름없음
26.07.09
0
1레스
사주
56 Hit
심리
이름없음
26.07.07
0
30레스
[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963 Hit
심리
이름없음
26.07.06
0
36레스
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921 Hit
심리
이름없음
26.06.29
2
114레스
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972 Hit
심리
이름없음
26.06.24
2
105레스
🔮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1253 Hit
심리
이름없음
26.06.23
1
817레스
🔥⚡두번째 통합 촉스레 🌈🌞
12973 Hit
심리
이름없음
26.06.20
15
148레스
감 좋은 일반인이 점봐드립니다
41382 Hit
심리
이름없음
26.06.20
13
11레스
아이큐 또는 웩슬러 검사 해본 사람 있어?
324 Hit
심리
이름없음
26.06.19
0
60레스
[TAROT] 고민있니? 들어와 타로 봐줄게
14043 Hit
심리
이름없음
26.06.19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