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타로연습중이야~ 타로 봐줄게! (105)
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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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LOSE] 타로 봐줄게 (2탄)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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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자신의 가장 쓰레기같은 부분을 고백하는 스레]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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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두번째 통합 촉스레 🌈🌞 (817)
18.감 좋은 일반인이 점봐드립니다 (148)
19.아이큐 또는 웩슬러 검사 해본 사람 있어? (11)
20.[TAROT] 고민있니? 들어와 타로 봐줄게 (60)
1
이름없음
2026/03/12 01:01:03
ID : dDzcHu5V9eI
4
질문은 구체적으로 + 긍정적인 방향으로 남겨줘
“언제 연애가 가능할까요?” 보다는
EX) “올해 3월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처럼 질문을 구체적으로 해주면 좋아.
타로로 대략적인 시기를 보는 건 가능하지만,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정확하게 봐줄 수 있어.
질문 남길 때 불러줬으면 하는 별명도 같이 달아줘. 첫 질문 후 재질문을 볼 때 기억하기 쉽거든.
법적인 문제는 타로로 보지 않아.
법적인 문제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해주길 바라!
📌 답변은 최소 하루 정도 걸릴 수 있어.
이 점 참고해줘! 최대한 빨리 답하려고 노력할게.
시험기간이나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보통 하루 안에 꼭 답할게.
++ 얘들아 안녕 타로는 잠시 멈출게. 국가고시도 얼마 남지 않았고 나는 병원 취업이 목표가 아닌 사기업 취업이 목표여서 국가고시 + 취준 상황이라 스레딕에 집중할 수 없을 것 같아... 더군다나 알바도 병행 중이어서 더더욱 체력도 딸리고 말이야...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 지금까지 남겨준 질문에는 모두 답해주고 가도록 할게 모두 고마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3/12 22:34:58
ID : 2JQk07e2HzT
1
미안해!! 바빠서 지금 확인했어ㅠㅜ
지금 관심 가는 사람이 있어서 인스타 물어보고 싶은데 타이밍이 잘 안 맞아...4월 안에 이 사람하고 긍정적인 쪽으로 인연이 생길 수 있을까??
복채로는 너의 교통운을 빌어줄게!! 나 대중교통에서 자리운이 좋은 편이거든ㅎㅎ 언제나 앉아서 갈 수 있길~~
이름없음
2026/03/14 19:34:40
ID : dDzcHu5V9eI
1
안농 얘들아ㅜㅜ 내가 일이 있어서 내일 오후에 다 봐줄게!! 조금만 기다려줘!!
이름없음
2026/03/15 18:23:03
ID : dDzcHu5V9eI
1
헉 너 나가지 마 나랑 동접이야 바로 봐줄게
302
이름없음
2026/04/30 19:00:44
ID : DBs4E4HAZdv
0
안뇽 레주야ㅜㅜㅜ🥺 레주는 슬픈일, 힘든일 없이 많이많이 행복하길 바래
내가 오늘 관심있던 사람이랑 둘이 놀고 왔는데 생각보다 안설레더라… 뭔가 표현을 해준것같은데 좋아하면 두근이 있어야하는데 그런게 없었어ㅠㅜ 근데도 완전히 놓지 못하고 마음이 아프다 해야하나.. 내가 얘 생각하면서 마음속으로 떠올렸던 기억들이 물거품 된 것 같기도 하고 진짜 관계를 끊어야되나 까지도 극단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나 어떻게 하면 좋을지 보러왔어ㅠㅜ
1. 얘는 나를 어떻게 볼까? 속마음이 궁금해
2.이관계 어떻게 흘러갈까.. 깔끔하게 접는게 나한테 더 유리하려나??
303
이름없음
2026/04/30 21:30:51
ID : ILffanveNwM
0
헐 그렇구나 ㅠㅠ 봐줘서 고마워. 얼마나 오래인걸까? 그리고 나 다른 인연은 들어오는지 걔 속마음도 궁금해
304
이름없음
2026/05/01 12:36:08
ID : 7xWoY8ja2li
0
뭔가 결론이 확실하게 안나는 관계가 있는데 어떻게 될까? 전남친인데 군대 가는거 신청했더라고. 아직 확정은 아닌데
305
이름없음
2026/05/04 01:50:50
ID : JO7e2Lfe7xV
0
안녕 레주야!! 최근에 썸남이 생겼는데 나도 그사람도 모솔이고 썸 시잣되자마자 시험기간이 와버려서 애매...하게 붕 떠버렸는데 잘될 수 있을지 궁금해...! ㅠㅠ
306
이름없음
2026/05/06 23:07:23
ID : dDzcHu5V9eI
0
내가ㅜ지금 갑작스럽게 타 지역에 와있어서 타로카드가 없어... 몸만 띨롱 왔거든... 내일 자정 이후로 다 답변할게 조금만 기다려줘
307
이름없음
2026/05/07 00:29:31
ID : xO6Zba2nzU3
0
무슨 안 좋은 일 생긴 건 아니지..? 천천히 와도 돼..! 미리 와서 얘기해 주고 레주 책임감이 대단해…
나는 A라고 불러줘! 삼 년전 가르쳐 주시던 과외 선생님한테 카톡으로 감사하다는 말과 기프티콘을 보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예전에 레주한테 이 선생님 관련해서 질문 했던 것 같기도 해..! 스승의 날 겸 연락 하는 거야.
사실 나는 이 선생님한테 이성적인 호감이 있어 근데 엄청 오랜만에 갑자기 연락 하는 거라 그분이 많이 당황스러워 할까봐 걱정 돼.그리고 내가 입시 결과가 딱히 좋지 않아서 나를 안좋게 보거나 괜히 나 혼자 뻘짓한 결과로 이어질까봐..ㅠㅠ선은 안 넘고 언젠가 한 번 꼭 뵈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면서 제자로써 예의있게 얘기 할 거야ㅜ
308
이름없음
2026/05/08 23:01:45
ID : 8nRyNupRBff
0
나 같은 조에 관심가는 분이 생겼는데 그분이랑 친해지기라도 가능할까? 말을 거의 못해봐서 ㅠㅠ
309
이름없음
2026/05/09 01:43:35
ID : qY8lu4Ns2oG
0
지금 21살인데 30 이내로 삶의 동반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310
이름없음
2026/05/09 16:50:12
ID : dDzcHu5V9eI
0
까미야 안녕 카드 뽑아봤어.
까미 네가 의욕은 넘치는데 겉으로는 나 너무 나대나? 혹은 어떻게 행동해야 되지? 하면서 속도를 조절하려고 은근히 조심스러워 하는 상태로 보여. 근데 친구들은 네가 조심스러워 해도 친구들이 보는 네 이미지는 전혀 소심하지 않다고 생각해.
먼저 동성 친구들이 널 볼 때는 딱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대장 스타일이야. 시원시원하고 과제든 뭐든 앞장서서 해결할 것 같은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으로 보고 있어. 너랑 있으면 괜히 기 싸움이나 갈등이 생기지 않아서 편하고 까미 네가 상황 정리를 잘 해주거나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서 동성 친구들 사이에서는 너랑 있으면 복잡한 일이 안 생겨서 좋다고 해.
반면 이성 친구들의 시선은 어딘가 고민이 많아 보이는 사람? 아니면 생각보다 예민하고 섬세한 구석이 있는 사람으로 봐서 널 좀 조심스럽게 대하는 것 같아. 네가 가진 카리스마 뒤에 숨겨진 생각이나 고민 같은 게 이성들 눈에는 좀 밟히는 것 같아. 그래서 좀 천천히 알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어 보이네.
311
이름없음
2026/05/09 16:50:37
ID : dDzcHu5V9eI
0
나중에 소식 알려줘!
312
이름없음
2026/05/09 16:56:58
ID : dDzcHu5V9eI
0
상대방은 네가 싫어서라기보다 본인의 가치관이나 연애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서 거절한 거야. 알지?
먼저 상대방은 네가 과제를 제안했을 때 네 마음을 어느 정도 눈치챘거나, 본인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결론을 내린 상태야. 너에 대한 나쁜 감정이 있다기보다 얘가 나한테 호감이 있나? 그럼 나는 여자친구가 있으니까 선을 확실히 그어야겠다. 이렇게 상황을 정리한 거야.
거절 뒤의 속마음을 보면 너를 귀엽고 열정적인 후배로 생각하고 있어 보여. 네가 다가온 방식이 무례했다거나 싫었던 게 아니라 새로운 활력을 주는 좋은 후배라고 느꼈어.
다만 지금 상대방이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지키는 데 아주 단호하고 저돌적이야. 딴눈을 팔거나 빈틈을 허용할 생각이 전혀 없고, 현재 자기 연애에만 집중하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은 네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이성적인 관심이나, 둘이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확실히 내려놔야 돼. 상대방이 너무 잘생겨서 포기가 안 돼 라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섞인 채로 다가가면 선배는 계속 너를 밀어낼 수 밖에 없어.
결과적으로 당분간은 친한 선후배가 되는 것은 조심스러워 보여. 네가 다가가는 게 상대방의 눈에는 여전히 무슨 의도가 있나 하고 조심스럽게 보일 수 있거든. 그래서 당장 친해지려고 한다기보다는 시간을 좀 두는 걸 추천해.
313
이름없음
2026/05/09 17:03:32
ID : dDzcHu5V9eI
0
상대방은 네가 완전히 속을 보여주지 않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어. 무언가 의도가 있거나 계산적인 면이 있다고 느낄 수 있어 보여.
또한 상대방은 너와의 관계를 완성할 의지가 부족하다고 나오네. 연인으로 발전하거나 관계를 확실히 매듭짓기보다는 지금의 모호한 상태에 머물러 있거나 관계를 책임지기 싫어하는 정체된 마음이라고 해.
음 네가 설레지 않은 건 너의 방어 기제와 심리적 폐쇄성 때문인 것 같은데 네가 상대방에게 감정을 내어주었다가 상처 받을 것을 우려해서 무의식적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경계했기 때문에 설렘이 발생할 공간 자체가 없었던 것 같아.
이 관계를 유지하면 불필요한 마찰과 내적 갈등이 지속될 거야. 서로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거나 사소한 오해가 잦아질 것 같아. 또, 이 관계가 맞나? 싶은 내적 갈등이 많이 생길 것 같아.
만약 이 관계를 정리한다면 그동안 관계를 이끌어온 추진력과 열정이 급격히 떨어져 한동안은 무기력함이나 허탈함에 빠질 수 있다고 해.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거야.
조언을 해주자면 이성적이고 냉정한 판단이 필요해. 지금 감정이 매몰될 때가 이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미련이나 추측보다는 드러난 사실을 바탕으로 상황을 좀 날카롭게 볼 필요가 있어.
314
이름없음
2026/05/09 17:09:37
ID : dDzcHu5V9eI
0
음 최소 한 달? 6월 초까지는 무거운 분위기가 유지될 것 같아. 상대방도 당장 다가오기보다는 다른 가능성을 보며 자기 자리를 지킬 것 같아.
근데 한 5월 말~ 6월쯤 되면 상대방에 대한 미련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가. 억지로 잊으려 안 해도 네 스스로가 나 좀 괜찮은 사람인데? 하고 자신감이 붙어서 괜찮아질 거야.
새로운 인연은 네가 마음을 비우자마자 들어오는 걸로 보여. 6월말~7월? 말도 진짜 잘하고 다재다능해서 눈에 확 띄는 사람이 들어올 것 같아. 또 엄청 다정하고 너를 감싸줄 줄 아는 성숙한 사람이야. 설렘과 안정감을 동시에 줄 수 있다고 하네.
가을이나 겨울로 넘어가는 하반기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보다는 들어온 인연이랑 조율을 하거나 네 개인적인 일에 집중하게 되는 흐름이야. 그래서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기에는 여름이 적기인 것 같아.
조언을 해주자면 지금 네가 지나간 배를 붙잡고 안 내리는 모습이거든. 상대방에 대한 미련이나 아쉬움을 빨리 버리면 버릴 수록 여름에 준비된 인연이 더 빨리 네 앞에 나타날 거야.
315
이름없음
2026/05/09 17:16:31
ID : dDzcHu5V9eI
0
현재 상대방과의 관계는 겉으로 모호해 보일지 몰라도 여전히 서로에 대한 열정이나 끌림이 남아있는 걸로 보여. 특히 네가 관계의 주도권을 쥐고 있거나, 상대방이 너를 여전히 매력적인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아.
하지만, 상대방은 안정적인 미래나 관계의 기초가 무너졌다고 생각해. 군대라는 현실적인 벽 앞에서 예전처럼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라는 회의감과 부담감이 상대방을 압박하고 있는 것 같네.
상대방은 미련은 남았지만 군대 때문에 뒤돌아 떠나는 것 같아. 입대를 신청한 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어. 현재 복잡하고 결론 나지 않는 관계로부터 스스로를 물리적으로 떼어놓아 상황을 일단락 지으려는 무의식적인 도피 같아 보여.
근데 군대를 가도 상대방과는 여전히 감정의 교류가 이어질 것 같아. 당장 불타오르는 관계가 되진 못해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게 될 거야. 입대 전에 상대방과 현실적이고 조심스러운 제안을 주고 받을 것 같다고 하네. 기다려달라는 거창한 약속보다는 가끔 연락하자, 휴가 나오면 보자 이런 식의 약속?
군대라는 변수가 오히려 상대방과 완전히 끝내거나 혹은 아예 새로운 형태의 관계로 시작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거야.
316
이름없음
2026/05/09 17:23:51
ID : dDzcHu5V9eI
0
시험이라는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관계 진전이 정지된 것 같네.
하지만 상대방을 보면 처음에는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서 마음을 숨기거나 어색하게 굴었을 수도 있는데 이제는 너한테 솔직해지고 싶고 이 관계를 진지하게 잘해보고 싶다는 결심을 굳히고 있어. 시험 공부를 핑계로 멀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붕뜬 이 기간이 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
모솔이라니 너무 귀여워서 조언을 해주고 싶어서 몇 장 더 뽑아봤는데, 두 사람의 관계에 큰 장애물은 역설적이게도 주변 친구들이나 너무 편안한 분위기가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해. 둘 다 모태솔로다 보니 단둘이 진지한 분위기를 잡기보다, 친구들과 다같이 어울리는 느낌으로 흐르거나 너무 장난스럽게만 대화가 이어질 수 있는데... 썸에서 연애로 넘어가려면 둘만의 긴장감이 조금 더 필요해보여.
시험이 끝나면 모호했던 관계가 누군가의 리드를 통해 연인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해. 아마 상대방 쪽에서 시험이 끝나자마자 관계를 정립하려고 들 거야.
결론적으로 너와 상대방 둘 다 이 시험기간 정체기를 잘 견디면 단순히 사귀는 것을 넘어 서로에게 큰 정서적 만족감을 주는 예쁜 연애를 시작할 거야.
317
이름없음
2026/05/09 18:20:28
ID : 1xu65hula1c
0
5월달까지 공모전 있는데 이 공모전에 당선될 수 있을까? 당선되면 바로 계약까지도 되는 공모전이야
318
이름없음
2026/05/09 18:31:32
ID : dDzcHu5V9eI
0
선생님이 기억하는 A 너는 선생님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느라 애쓰거나 입시 스트레스로 인해 정서적으로 꽤나 지쳐 보였던 제자로 보고 있어. 그래서 선생님은 너의 여린 마음을 눈치채고 은근히 신경을 쓰셨던 것 같아.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닿은 연락은 갑자기 웬일이지?하는 당혹감이 있다고 해. 불쾌함이라기보다 예상치 못하는 타이밍에 온 소식에 대한 멈칫거림이야. 혹시 무슨 어려운 일이 있나 하는 조심스러운 걱정이 앞선다고 해.
음 입시 결과 때문에 나쁘게 보지 않아. 선생님은 비난하거나 실망하지 않을 거야. 다만 스승으로서 안타까움과 미안함을 여전히 품고 있을 수 있다고 해.
만남에 대한 제안에 선생님은 지금 일상이 꽤 바쁘고 버거운 상태라 흔쾌히 수락을 하기에 벅차보일 수 있어. 만약 만남을 거절한다면 A가 싫어서가 아니라 단순히 선생님이 여유가 부족해서일 거야.
연락을 보냄으로써 너는 자기만족과 감정적인 충족이 될 거야. 연락해야 하는데... 나를 어떻게 보실까? 하는 미련과 압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어!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스스로가 뿌듯함을 얻게된다고 해.
조언으로는 경계 태세를 풀어도 된다고 하네. 방어벽을 높게 세우지 마. 담백하게 기프티콘과 메세지를 보내고 이후의 반응에 대해서는 힘을 좀 빼는 것이 좋을 것 같네.
319
이름없음
2026/05/09 18:31:46
ID : dDzcHu5V9eI
0
이후 질문은 좀 이따 봐줄게
320
이름없음
2026/05/09 21:44:53
ID : hzdVdO01cpT
0
레주가 말한 결과가 실제 현실로 일어난다면 행복할 것 같아 이번 연락으로 꼭 만나지 못하더라도 남은 인연이 있다면 어떻게든 만나지게 되더라고 우연이든 노력에 의해서든..!레주 밀린고 보느라 많이 힘들었을텐데 정성스럽게 봐줘서 고마워🤍
321
이름없음
2026/05/09 22:25:13
ID : pWnSFgY3DwJ
0
정성스런 답변 고마워!!! 잘생겼는데 정숙하기까지 하다니 찐 알파메일 이었어.. 그리구 귀엽게 봐주신다니 다행이야 ㅎㅎ
선배는 이번학기 마치고 졸업이라 친해지긴 좀 빡셀거같다 ㅋㅋㅋ
그리고 나 열정적이란거 완전 맞췄어!! 선배한테 첨에 말 걸었던것도 자료 받고싶어서 그랬던거걸랑 ㅎㅋㅋ
레주 조은 하루 보내용~~~!
322
이름없음
2026/05/11 00:14:13
ID : pWnSFgY3DwJ
0
요새 열심히 꾸미고 다니는데 이성들이 보는 내 외모가 어떤지 궁금해!!
323
이름없음
2026/05/11 16:18:11
ID : 1dvdwq6nXus
0
나 예전에 엄청 친했던 친구가 있어. 얘가 나한테 너무 잘못해서 내가 손절하자고 했고, 걔는 길에서 노숙할정도로 나한테 매달렸는데 내가 얼굴 한 번 안 봐 줬어. 걔는 지금 나 어떻게 생각할까? 나한테 연락 올까?
324
이름없음
2026/05/12 12:01:28
ID : f866qmNuk3A
0
나 과에서 진짜 조용하게 살고 소수과인데도 엠티같은것도 참여 안 하는데 오늘 친구가 부탁해서 체육대회 나가니까 선배가 내 이름 많이 들어봤다고 하셨어. 어떤 내용으로 많이 들은 걸까..??
325
이름없음
2026/05/16 13:33:56
ID : IMnU3Xuskmn
0
레주 나 카톡이랑 기프티콘 보냈는데 보시고 이틀이나 답이 없네 읽씹 딩했어…편지 내용이 너무 길었나 그래도 예의있게 보냈는데, 부담을 준 건지 좀 마음이 아프네. 너가 감정적 충만을 느낄 수 있다고 해서 답장은 해 주실 줄 알았는데, 답장도 없으시니 마음이 아프다…어떡하지..ㅠㅜ
++레주 네 말대로 군대에 계셔서 바빠 연락을 못했대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너무 큰 위로가 되었어 어쩌면 가장 듣고싶었던 말이 아닌가 싶어…난 또 내가 실수한걸까 많이 걱정했는데 마음이 따뜻해지고 선생님 보구싶다..타로 잘 봐줘서 고마워 방어벽을 낮추라는 네 조언 덕분에 용기내서 연락도 보낼수 있었어 정말 고마워!!! 그리고 선생님이 보는 나의 모습도 너무 정확한것 같아…소름…
326
이름없음
2026/05/16 13:36:10
ID : qjimIGrar9i
0
솔로 여자인데 올해 연애운 볼 수 있을까??
327
이름없음
2026/05/18 09:55:07
ID : vA1AY8nPii6
0
안녕 레주, 병원 입사했다던 앤데 어느새 한달이 지났는데 뭔가.....어찌저찌 꾸역 버티고는있는데 이게 맞나 싶고...비교적 늦게 입사한 사람만 해서 금요일까지 반강제 교육때문에 남고, 내뒤에 들어온 신규쌤들이랑도 좀 친해질줄알았는데 아니고, 교육 주도하는 지하 여자팀장한테 찍혔고(내가 몰라서 뭔 실수를 했는데 , 이것때문에 비공식적으로 저격도먹고 욕도 먹음) 뭔가.... 설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어야 했던걸까? 안일한 행동 때문에 좋은 흐름 다 말아먹은게 아닐까 생각이들어. 뇌빼고싶은데 뺄수가 없어... 출근하면 생각 안하려해도 항상 머리가 아파
328
이름없음
2026/05/19 22:35:04
ID : cGtyZjxO66j
0
레주 안녕! 혹시 연애운 관련해서 봐줄 수 있을까? 현재 동성인 선배를 짝사랑하고 있는데 이 분이 동성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또 나한테 관심도 1도 없어보여서.. 가망이 없는 것 같아서 포기하자 싶다가도 너무 내 취향이라 포기를 못 하겠어.. 정말 아예 가망이 없을까? 다른 좋은 사람이 또 올까..?
329
이름없음
2026/05/30 02:54:27
ID : dDzcHu5V9eI
0
으아아아악 너무 오랜만에 와부렸다... 너무 현생에 치여 살았어 천천히 굴릴게 미안해🙏🏻
330
이름없음
2026/06/01 12:48:55
ID : a3DwMmHBgmJ
0
나 점점 심적으로 힘든데 .... 머리그만쓰고 싶고 몸도 지치고 그만두고싶어. 지금 여기서 버티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버티고 있는데 힘들다 용기내서 그만둬도 될까ㆍ 사람 안맞는건둘째치고 신경계 운동치료하는게 안맞아...
+생각해봤는데 난 그냥 사람적당히 있고 적게 말하는도서관 사서직같은게 맞았을까..? 아니면 그나마 재능있던 미술을 계속 쭉하는게 맞았을까. 오늘 팀장한테 퇴사의사 밝히고 실장이랑 면담해야하는데 하필 모레까지 출강이래서 ㅠ 그후에 불려갈것같아.. 오늘 써티 연습하는(연봉오르는 공식 자격증)교육 안하고 나왔거든. 해뜰때 퇴근해서 좋은데 뒤에서 욕먹을거 생각하니 기분이 안좋더라...근데 죽겠는걸 어떡해 치료하기싫고 힘든데 일은 벌렸는데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도 무섭고 os(정형외과, 의원쪽) 상황도 7월부터 도수치료 관리 급여때문에 안좋다 그래서.....지금 있는 지역 에서 의원쪽 취업하는게 맞는건가 아님 본가 친구들이랑 군무원 공무원 준비하는게 맞는건가 진짜복잡해
331
이름없음
2026/06/02 14:36:57
ID : dDzcHu5V9eI
1
응 헐 아 시험기간이라 너무 정신이 없네ㅠㅜ 저녁에 바로 봐줄게
332
이름없음
2026/06/02 23:43:10
ID : zbu3vjArwIH
0
썸인지 아닌지 애매한 사이가 있어!!!
뭔가 호감 표현을 하는 듯 아닌 듯?? 내가 그냥 선을 유지하려고 하면 막 넘고 근데 적극적이진 않고...
이 친구랑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을까ㅠㅠㅠ
333
이름없음
2026/06/03 00:13:50
ID : Gsi9tbhfh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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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나한테 연락하고 싶다고 내 친구한테 말했대. 그리고 아까 연락왔어.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전남친 마음이 뭔지 행동조언이 궁금해
+) 전남친이 장문으로 진지하게 연락 왔어.
334
이름없음
2026/06/03 14:17:11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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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퇴사 자체가 틀렸다는 건 아닌데 충동적으로 나가는 것보다는 다음 계획을 어느 정도 잡아두고 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 보여 만약 면담을 하게 된다면 누가 싫어서 그만둔다 이런 식보다는 직무 자체가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는 부분을 솔직하게 정리해서 말하고 나오는 게 좋을 것 같고 일단 벗어나서 회복하는 게 맞다고 하네...
타로는 결정 도구가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는 도구니까... 최종 결정은 네 선택에 맞기도록 할게 근데 이번 스프레드를 보면 조금 더 참아라 이런 게 아니라 네가 왜 이렇게 힘든지 인정해도 된다는 메세지가 느껴지니 좀 걱정되네 일단 좀 쉬고 군무원이든 공무원이든 차차 준비해도록 하자 나도 한때 군무원 준비했어서 모르는 거 있으면 도와줄 수 있어.
335
이름없음
2026/06/03 21:52:20
ID : qjimIGrar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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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이는 애가 있는데 얘랑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
336
이름없음
2026/06/03 23:05:56
ID : pWnSFgY3DwJ
0
원래 그냥 친한 학과 선후배였는데 어쩌다보니 상황이 애매해져서 속마음 궁금해
337
이름없음
2026/06/04 20:29:34
ID : wr9bdxBhu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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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봐줘서 진짜 고마워...지금 상태는 퇴사면담하고 교육부(병원내 교육 밤10시에 끝남)나가서 5시반 정시퇴근 처음으로 했는데 숨이 쉬어진다...실장이 고민해보고 8일에 다시 면담하자고 해서 퇴사 보류 상태인데 친구가 본가근처에있는 의원 공고 알려줘서 바로 지원했어, 오늘 오후에 면접 보라고 연락받았는데 이번주 토요일에 볼것같아. 근데 이력서넣을때 지금 재직중인 재활병원 3개월 경력 안넣었는데 면접 볼때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를 모르겠네...ㅋㅋㅋㅋ
338
이름없음
2026/06/19 03:30:49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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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어서 미안해 이제 종강을 해버려서... 현생을 산다고 이제 들어와버렸다 미안해
339
이름없음
2026/06/19 03:34:39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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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너무 늦게 와버렸다... 미안해 진심으로 그래도 카드 뽑아봤어
어색하고 거리가 있지만 작은 계기를 통해 대화가 시작될 가능성은 있다고 해. 다만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기 보다는 서로 조심스럽고 신중한 관계가 되기 쉽다는 느낌이 강해.
친해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관계가 굳어질 가능성이 커 보이고 부담 없이 말을 걸고 작은 접점을 만드는 사람이 생기면 관계가 서서히 풀릴 거라고 해.
340
이름없음
2026/06/19 03:44:42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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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체 흐름을 보면 30세 이전의 삶에 동반자를 만날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그 과정이 순탄하게 직진하는 형태라기 보다는... 시행 착오와 성장 과정을 거쳐가는 과정으로 읽히네.
현재의 너는 사랑이나 미래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동시에 불안과 상상이 많고 나는 언제쯤 만날까? 하는 생각도 있는 상태야ㅋㅋㅋㅋㅋ 마음은 앞서가는데 현실은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한동안은 생각보다 연애가 느리게 풀리거나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도 있어.
그리고 음 중간에 연애 과정에서 상처나 실망 혹은 잘 맞지 않는 사람을 경험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카드가 떴는데. 꼭 큰 이별을 의미한다기 보다는 이 사람인가? 싶었는데 아니었던 경험이나 기대했던 관계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과정이 있을 수 있어 보여. 삶의 동반자를 만나기 전에 몇 번의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기준이 더 분명해지는 흐름이 보이네.
시간이 지나면서 너 자신이 훨씬 안정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으로 성장하고 연애에서도 단순한 설렘보다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중요하게 여기게 되는 모습이야. 그리고 이런 시기에 들어오는 인연은 안정감, 생활력, 배려심이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커보여!
좀 후반으로 가면 인연이 계획대로 딱 들어오기보단 예상치 못한 타이밍이나 우연한 계기를 통해 시작될 가능성이 있어. 처음에는 가볍거나 풋풋한 느낌으로 시작할 수도 있고, 시간이 갈 수록 너 자신이 훨씬 자신감 있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변화하면서 관계를 이끌어 갈 힘도 커지는 흐름으로 보여
정리를 해주자면 20대 초반에 모든 것이 결정되는 형태는 아니지만 몇 번의 경험과 성장 과정을 거치면서 점점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알아보게 되고, 30세 이전에 삶의 동반자로 발전할 수 있는 인연을 만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뜻이야~
341
이름없음
2026/06/19 03:57:02
ID : dDzcHu5V9eI
0
쉽게 흘러가는 공모전은 아니지만 충분히 승부를 볼 만한 힘이 있고 결과적으로 큰 완성이나 성취에 닿을 가능성이 열려 있어 보여.
음 현재 상태를 뽑아봤는데 공모전 준비랑 다른 일들을 병행하면서 균형을 맞추고 있고, 감정적으로 흔들리거나 자신감이 떨어질 때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하거든 이 방향이 맞나? 괜히 도전하는 건가? 같은 생각이 들면서 제자리 걸음을 하는 느낌도 있어 보여. 엄청 자신만만한 상태는 아니고 오히려 불안과 부담을 안고 가는 모습이야.
근데 이 흐름이 계속 배우고 수정하고 냉정하게 작품을 다듬으려는 태도가 추진력으로 이어지고, 이 과정이 상당히 좋은 결실로 연결될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해. 경쟁, 승부, 돌파력, 완성, 성취 이런 카드가 떠서 공모전처럼 결과가 분명한 분야에서 꽤 긍정적으로 읽히는 카드가 떴거든.
다만 기대했던 형태로 오지 않을 수 있다고 해... 당선은 되지만 조건이 예상과는 다를 수도 있고, 계약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바로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고, 좋은 평가를 받아도 결과 발표나 후속 절차에서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어.
그래서 이 카드로 봤을 때는 단순히 된다, 안 된다로 보면 부정적인 느낌보다는 가능성이 열려 있는 편으로 보이긴 하거든...
정리를 하자면 초반에는 불안과 정체감이 있지만 작품을 계속 다듬고 밀고 나간다면 경쟁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큰 성취를 얻을 가능성이 있어. 다만 결과나 계약의 형태는 네가 지금 상상하는 방식과 조금 다를 수 있어.
너무 늦게 답을 올려줬지만... 긍정적인 결과 얻었길 바라.
342
이름없음
2026/06/19 04:06:56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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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체적으로 보면 화려하게 눈길을 끄는 스타일은 아닌데, 은근히 기억에 남고 편안한 매력을 가진 사람으로 보여.
이성들이 너를 봤을 때 강렬하거나 부담스러운 느낌이 아니고 차분하고 순한 느낌.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받기 쉬워 보여. 꾸미고 다녀도 꾸민 티를 과하게 내는 사람 보다는 자연스럽게 예쁘고 보면 볼 수록 호감 가는 사람. 또 동안 이미지나 귀엽고 순수한 느낌으로 볼 가능성도 있어 보여.
근데 처음에는 다가가기 쉽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 차분한 분위기 때문에 약간 선이 있거나 자기 세계가 있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고 누군가 먼저 다가가야 할 거 같은 느낌을 줄 수도 있거든. 호감이 없어서가 아니라 괜히 부담 주면 안 될 것 같다 이거야.
근데 재밌게도 네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이성들은 너를 괜찮게 보고 있어. 요즘 열심히 꾸미고 다니면서도 속으로는 이게 잘 어울리나?, 예뻐졌나? 괜히 혼자만 신경 쓰는 건가? 이런 생각 할 수 있는데... 오히려 그런 자신감 부족이나 조심스러운 태도가 부드럽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비칠 수 있어. 다만 스스로가 너무 검열하거나 아직 부족해.라고 생각하면 실제 매력보다 덜 표현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둬야 해.
343
이름없음
2026/06/19 04:28:36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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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이미 한 차례 감정의 폭풍을 지나고 지금은 억지로라도 자신의 삶을 안정시키려 하면서 관계를 정리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모습이 강하게 보여.
당시에는 정말 너를 붙잡고 싶었고, 감정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는 떠나보내야 한다는 방향으로 마음이 움직여 온 흐름으로 읽혀. 길에서 노숙할 정도로 매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카드들이 보여주는 감정의 강도가 이해가 되네... 단순히 서운한 정도가 아니라 정말 관계를 잃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했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아.
상대방이 지금 너를 보며 다시 예전처럼 될 수 있을까? 보다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려는 모습이 보여. 억지로 무언가를 바꾸거나 다시 설득하려 하기 보단 혼자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길어졌을 가능성이 커. 그리고 아직도 관계가 깨진 사실 자체에 대한 아쉬움은 남아 있지만 예전처럼 감정적으로 달려드는 상태는 아닌 것 같아.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방은 자신의 삶을 다시 세우고 자존심과 자기 방향성을 회복하려는 모습이 보여. 너를 완전히 잊었다기보단 이제는 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쪽으로 에너지가 이동하고 있어.
상대방은 너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고 한때는 놓치고 싶지 않았지만 지금은 되돌릴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정리하고 있어. 연락이 올까?로 보면 당장 연락한다는 느낌은 아니야. 연락이 온다면 충동적이거나 갑작스럽기보단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조심스럽고 현실적이게 올 거야. 반대로 아무 연락 없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방향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더 커 보여.
344
이름없음
2026/06/19 04:34:24
ID : dDzcHu5V9eI
0
조용한데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직접 나서지 않아도 은근히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야 너.
네가 실제로 과에서 활동적이거나 여기저기 얼굴이 비추는 타입이 아니라는 게 카드에서도 나타나거든? 근데 네 이름이 부정적인 이유로 퍼진다기 보단 사람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언급되면서 좋은 이미지가 쌓인 흐름으로 보여. 특히 예의 바르다, 조용하다, 공부 열심히 한다, 혼자 잘하는 스타일이다, 괜찮은 후배다. 이런 식의 이야기가 오갔을 가능성이 있어.
또 카드에도 네가 혼자서도 자기 할 일을 잘 하는 사람, 단정하고 자기 관리 잘 하는 사람의 이미지가 강하고, 단순히 한 두명이 아니라 과 안에서 생각보다 여러 사람을 통해 네 이름이 오르내렸을 가능성이 보이거든?
그리고 체육대회도 안 나오고 엠티도 안 가는 조용한 친구라는 특징 자체가 오히려 기억에 남았을 수도 있어. 소수 과에서는 조용한 사람일 수록 이름이 더 알려지는 경우가 있거든. 걔는 잘 안 보이는데 이름은 알아 같은 느낌으로 말이야.
정리를 해주자면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쪽으로 은근히 알려져 있고, 조용하지만 자기 할 일 잘 하는 이미지로 기억되고 있을 가능성이 커. 뒷말이나 안 좋은 소문보다는 생각보다 평판이 괜찮고 존재감도 있는 편에 가까워 보이네.
345
이름없음
2026/06/19 04:35:57
ID : dDzcHu5V9eI
0
너무 다행이다~ 후기 남겨줘서 고마워~
346
이름없음
2026/06/19 04:42:26
ID : dDzcHu5V9eI
0
올해 연애운은 아예 없는 해는 아닌데 스스로 생각이 너무 많고 스스로 브레이크를 거는 부분이 있어 보여.
올해에 너를 보면 전형적인 연애 방식 같은 틀에 얽매이기보다는 자기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어 하는 흐름이 있어 보이네. 그리고 마음 속으로는 누군가를 좋아하고 싶고 따뜻한 관계를 원하고 있어. 연락이나 썸 같은 움직임 자체는 생각보다 생길 가능성이 있어 보여. 아무 일도 없는 한 해는 아닌 것 같아.
근데 큰 상처를 피하려 하거나 괜히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게 싫어서 마음을 완전히 열지 않는 것 같아... 좋아해도 먼저 표현하기 어렵고 괜히 상처 받을까 봐 조심하거나 이 정도 호감으로는 움직이지 말자 같은 흐름이 있을 수 있어. 그래서 기회가 와도 스스로 한 발 물러서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
또 문제가 내가 매력이 있나? 괜히 혼자 좋아하나? 상대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 같은 생각들이 행동을 막는 그림이 강해. 그래서 실제 연애운 자체보다도 자신감 부족이나 지나친 신중함 때문에 관계가 천천히 흘러갈 가능성이 있어.
그래서 정리해보자면 올해 인연과 기회는 있는데 연애가 안 되는 이유가 외부보다 내면의 망설임과 불안에서 생기기 쉬운 흐름이야.
347
이름없음
2026/06/19 04:50:09
ID : dDzcHu5V9eI
0
동성 연애운 당연하지!
음 관계의 균형이 맞지 않아 보이긴 해. 상대가 나쁘다기보다는 현재로서는 감정과 관심의 양이 비슷하게 오가는 상태가 아니라 네가 훨씬 더 많은 마음을 쓰고 있는 그림에 가까워. 이제 그만해야 하나 싶다가도 상대가 너무 취향이고 미련이 남아서 완전히 놓지 못하고 계속 마음이 흔들리는 흐름이네.
꽤 현실적인 카드도 나왔는데 지금 상태가 오래 지속될 수록 네 마음이 점점 지치고 원하는 관계의 형태로 발전하지 못하면서 상처를 받을 가능성이 있어. 특히 상대가 동성을 좋아하는지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재 관계의 흐름만 보면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거나 안정적인 관계로 발전하는 그림으로 보이진 않아.
하지만 상처 뒤에 더 명확한 시각이 생긴다는 카드가 떴어. 당장 빠르게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거나 갑자기 연애가 시작되는 그림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너는 훨씬 현실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바라보게 되고 사람들과의 연결 속에서 새로운 인연의 가능성이 생겨날 수 있어 보여. 특히 친구, 일, 취미, 공동체 같은 현실적인 공간에서 서서히 관계를 만들어 갈 것 같아.
지금의 짝사랑은 네 마음이 많이 쏠려 있는 상태고 그대로 붙잡고 있기보단 언젠가 현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어. 하지만 이 과정의 끝에는 더 건강하고 서로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인연의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있어.
348
이름없음
2026/06/19 04:54:28
ID : dDzcHu5V9eI
0
관계의 시작부터 감정이 깔끔하게 흐르기보다는 호감과 망설임이 섞여 있는 모습같아... 네 입장에서는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 있는 거 맞아? 싶은 순간들이 있고. 상대는 다가오는 듯하다가도 갑자기 물러서거나 선을 넘는 듯하다가도 적극적으로 밀어붙이지 않는 모습이 반복될 수 있어. 그래서 둘 사이에는 감정 자체가 없는 것보다는 표현 방식이 어긋나면서 긴장감이 생기는 것 같네.
음 근데 상대가 감정보다 이성이나 현실을 우선하는 것 같아. 호감이 전혀 없어서라기보다는 자신의 기준이나 상황, 관계의 정의를 쉽게 내리지 않는 타입일 수 있어. 그래서 애매한 행동을 하는 이유가 가지고 놀아서가 아니라 본인도 확신이 없거나, 쉽게 움직이지 않는 성향 때문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
후반으로 갈 수록 지금처럼 정체된 상태가 계속되기 보단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움직임이 생기고 관계가 조율되는 흐름이 있어. 다만 급격한 고백이나 불꽃이 튀는 썸보다는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며 균형을 맞춰가는 관계로 발전할 것 같아.
지금은 서로의 감정과 표현 방식이 어긋나 있어서 썸인지 아닌지 애매하게 느껴지지만 관계 자체가 끝난 상태는 아니고, 서두르지 않는다면 천천히 균형을 찾아갈 것 같아.
349
이름없음
2026/06/19 05:02:15
ID : dDzcHu5V9eI
0
이 연락이 너도 충동적으로 연락한 게 아니라 오랫동안 마음 속에 남아 있던 것들을 정리하지 못한 채 다시 연결을 하려고 연락한 거 알지?
상대방도 과거를 아름답게만 기억하고 있는 상태는 아닌 것 같아. 관계에서 좋았던 기억도 있지만 서운함이나 후회, 미완성으로 남은 감정이 있고 헤어진 이후에도 기대했던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거나 마음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부분이 보이네. 그래서 이번 연락은 새로운 시작보다는 과거를 그냥 묻어두지 못한 데서 나온 움직인처럼 읽혀.
상대방은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라기보다는 생각이 많고 혼자 끙끙 앓다가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이 보여 장문의 연락도 즉흥적으로 툭 던진 게 아니고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용기 내서 보낸 느낌에 가까워. 다만 지금 당장 감정적으로 다시 만나자 하고 밀어 붙이는 느낌도 아니고. 천천히라도 관계를 다시 이어 볼 수 있을지 살피려는 것 같아.
근데 두 사람 사이에 풀리지 않은 서운함이 남아 있는 것 같거든? 상대방 쪽은 다시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나 주도권을 잡고 싶은 의지가 있지만 감정적으로 상처 받았던 부분이나 냉정해진 부분이 있다면 그대로 넘어가기는 어려워 보이거든... 마음은 있어도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돌아간다는 흐름은 아니고 반드시 대화와 정리가 필요한 단계로 보여.
조언을 해주자면 왜 연락했는지, 네가 만나고 싶다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앞으로 어떤 관계를 원하는지 천천히 확인하면서 판단하면 될 것 같네.
350
이름없음
2026/06/19 05:11:10
ID : dDzcHu5V9eI
0
신경은 많이 쓰이는데 자신감이 흔들리거나 괜히 너만 의미부여하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들 수도 있고 관계가 생각만큼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느낌이 있어. 서로의 속도가 맞지 않거나 타이밍이 어긋나는 모습도 보여.
근데 또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 자체가 나쁘지 않다? 적어도 이 관계가 독이 되는 관계는 아니란 소리야. 서로 편안함을 느끼거나 좋은 감정을 만들어 갈 가능성이 있어. 다만 상대가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타입이 아니거나 자기 방식대로 움직이는 성향이 강해서 네가 답답함을 느끼기 쉬울 수 있어. 관심이 있든 없든 적어도 지금은 확실하게 보여주는 사람은 아닌 느낌이야.
신기한 게 시간이 지나면 서로 조심하거나 마음을 꽁꽁 숨기는 상태가 계속 되기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 누군가 마음을 조금 더 열거나 애매했던 상황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351
이름없음
2026/06/19 05:17:03
ID : dDzcHu5V9eI
0
예전과 같은 관계로 보이진 않는데 그렇다고 섣불리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 같아. 뭔가 계기나 사건이 있었든 아니면 자연스럽게 친해지면서 서로를 다시 보게 된 느낌이 있어. 그런데 한쪽 또는 양쪽 모두 관계를 함부로 바꾸기보다 일단 상황을 지켜보려는 것 같아.
근데 상대방이 좀 웃긴 게... 지금의 애매함 자체를 느끼고 있어. 아 뭐라고 해야 되지? 너를 독립적이고 자기 몫을 잘 해내는 사람, 매력 있고 자기 세계가 있는 사람으로 보고 있거든? 근데 이런 인식과 별개로 성급하게 고백하거나 관계를 확 바꾸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아. 오히려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지금의 관계마저 어색해질까 봐 조심하는 흐름으로 보여.
혼란과 고민한다가 맞겠다. 자기가 혼자 의미를 부여하는 건지 괜히 혼자 선을 넘었다가 불편해지면 어쩌지 싶은거지.
지금 단계에서 너 혼자 많은 결론을 내리거나 상대의 모든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면 오히려 불안이 커질 수도 있어. 상대도 마찬가지야. 둘의 관계는 확실한 결론보다 시간과 대화 속에서 서서히 정체가 드러날 거야.
352
이름없음
2026/06/19 05:17:57
ID : dDzcHu5V9eI
0
너무 늦게 와버려서 미안해... 4학년이라ㅠㅠ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ㅠㅠㅠㅠ
353
이름없음
2026/06/19 10:23:35
ID : tzaoJTSIL87
0
레주야 혹시 영타로 이런건가 내가 생각하는 심리를 다 아네 맞아 요즘 생각 저리 드는거맞고 내 성향까지 나를 다 맞춰서 놀랬어 ㅜㅜ 주변에 누군가 좋아하고싶다 이것도 맞아… 원래 혼자서도 잘 사는데 요즘따라 그래 또 이러다 괜찮아지겠지만 주변에서 나를 좋아하는 이성 있는지도 볼수있을까?? 없으면 없다고 말해주면 고마울거같아 ㅎㅎ 있다면 특징 궁금해 ㅠㅠ 너무잘봐서 놀랬어..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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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6/19 10:38:57
ID : Gsi9tbhfhwF
0
헐 맞아...약간 걔가 원해서 선택한 사람도 내가 처음이고 걔가 고백한것도 내가 처음이고 걔가 전여친 붙잡는것도 내가 처음이야. 예전에 사귈때도 오래 쌍방삽질하다가 사귄거고... 지금 연락중인데 재회로 가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그리고 걔가 신경 쓰는 부분이 뭐야? 그때 서로 힘든 상황에서 걔 잘못으로 내가 폭발하고 싸우다가 걔가 헤어지자고 한 거였거든...그리고 지금 걔가 보는 난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최근에 걔가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걘 되게 인생의 쓴맛을 느낀 거 같고 나는 대학에서 원하는 공부 하니까 행복해하는 그런 느낌...? 아직 연락은 해.
355
이름없음
2026/06/19 10:53:43
ID : dDzcHu5V9eI
0
그냥 촉이 좀 좋은 일반인일 뿐이야... 너랑 나랑 주파수가 잘 맞나 보다...
카드 뽑아봤는데, 진지하게 호감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성은 아직 없고 오히려 애매한 관심? 아직 잠재적인 호감 상태에서 막 풀리기 직전에서 정체 되어 있는 상태로 보여.
누군가 적극적으로 너를 좋아해서 움직이고 있다기보다는 애매한 감정들이 정리되지 못하고 멈춰 있는 것 같아.
좋아할 뻔한 감정이나 호감의 가능성이 있었던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이게 확실한 관계로 발전하지 못하고 스스로 접히거나 또는 타이밍이 어긋나거나 뭐 현실적인 이유로 흐름이 꺾인 것 같아. 근데 이게 완전 부정적인 게 아니라 너 자체가 사람들한테 호감형 이미지라... 음 쉽게 말하자면 호감의 씨앗은 있는데 관계로 자라지 못했다고 해야 하나...?
결론만 말하면 지금 당장 누군가 너를 좋아해서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흐름은 약해. 그래도 호감이 생길 기반은 있고 앞으로 가능성도 있어.
356
이름없음
2026/06/19 11:02:22
ID : dDzcHu5V9eI
0
일단 상대방은 과거 관계를 정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재접촉 + 책임감 + 후회 + 재정렬 시도에 가까워. 숨기고 넘어가던 감정 문제나 이별의 이유를 더 이상 덮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려고 하는 것 같거든. 그래서 이번 연락은 앞에서도 말했 듯 단순한 감정 폭발이 아니라 본인 입장에서도 정리해야 한다. 설명을 하거나 균형을 맞춰야 한다 이런 식으로 나온 거야.
처음에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나 용기가 있을 수 있는데 점점 현실이 보이게 되면서 바로 재결합을 밀어붙일 단계는 아니다 하면서 자기도 알고 있는 상태야. 또 예전처럼 감정적으로 순수하게 다시 시작하기는 어려운 걸 알아.
너는 재회를 하고 싶다고 했지만 아직 재회 확정이라고 보긴 어려워. 하지만 아직 관계에 대한 희망은 남아있어.
조언을 해주자면 감정으로 바로 재회를 결정하지 말고, 과거 문제를 재발 없이 해결 가능한지 체크하는 게 중요해. 재회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바로 연애로 복귀하는 구조가 아니고 반드시 과거 문제를 정리하고 다시 조건을 맞춰야 하는 관계야. 이건 위에 준 답에서도 똑같이 나왔었네.
+ 질문에 대한 답을 주자면 너를 여전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지만 좋아함 보다 다시 잘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담과 판단이 더 큰 상태라 속도를 천천히 가져가야 해.
357
이름없음
2026/06/19 11:36:56
ID : ZjupVf83B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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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모쏠인데 연애 어떤사람이랑 할지 알려줄 수 있어? 여기만큼 정확한 집이 없다 ㄹㅇ루ㅠㅠ
358
이름없음
2026/06/19 12:42:20
ID : i7ak2lhcN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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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보고대학도가는데 올해결혼하는건불가하겠지?일이잘안풀려수술은잘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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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6/19 15:17:45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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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모솔이라고 해서 연애운이 막혀있는 느낌은 전혀 아닌데? 한 번 시작하면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연애보다는 의미 있는 관계를 만들 가능성이 강하게 보여. 연애가 시작될 때도 굉장히 인상적이고 서로에게 큰 영향을 주는 관계가 될 가능성이 있어.
지금 너 스스로도 모솔이라서 위축되어 있는 거 같은데 연애 경험이 없어서 부족한가?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나 매력이 충분히 있어. 근데 너 스스로 위축되어 있어서 너 자신을 완전히 믿지 못하고, 자신을 낮게 평가하는 부분이 보이네. 결국은 자연스럽고 꾸밈 없는 모습으로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힘이 관계를 시작하게 해줄 가능성이 커 보여.
상대는 자기 일이나 공부를 열심히 하는 타입일 가능성이 높고, 성격은 적극적이거나 존재감이 있는 편일 거 같아. 사람들과 잘 어울리거나 리더십이 있는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먼저 다가가는 성향이 있을 수도 있어. 동시에 노력형이라 관계도 그냥 흘러가게 두기보다는 성실하게 만들어 가려는 면이 있어.
만남 자체는 예상했던 자리나 전형적인 소개팅 형태보다는 조금 어색하거나 뜻밖의 상황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있어. 처음부터 안정적으로 시작되기보단 친해지면서 분위기가 바뀌거나 서로 예상 하지 못한 계기로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흐름이야. 관계의 속도도 빠를 것 같아.
그리고 서로 한쪽만 좋아하는 관계도 아니고 감정과 책임감이 균형 잡힌 관계가 들어올 것 같아. 그래서 미래의 연애는 혼자 애태우는 짝사랑이 아닌 서로를 존중하고 현실적인 부분까지 맞춰 가는 관계일 것 같아.
정확하다고 해줘서 고마워 :) 그냥 손이 가는 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뽑고 느낌 가는 대로 해석해주고 그럴 뿐이야
360
이름없음
2026/06/19 15:25:37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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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중심은 결혼보다는 삶을 재정비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가까워 보이고... 결혼 자체가 완전히 불가능 하진 않은데 시기적으로 아직 무르익지 않은 느낌이야.
수술, 시험, 대학 여러 현실적인 문제들이 겹치면서 일이 꼬이는 느낌이 답답한 거 당연한 거야. 특히 무언가를 급하게 추진하기에는 속도가 잘 나지 않는 흐름이야.
근데 분위기는 바뀔 거야. 힘든 시기가 지나면서 조금씩 안정되고 지금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이동할 거야. 지금의 답답함이 영원히 이어지는 건 아니야.
앞으로 새로운 목표, 공부, 대학 생활 즉, 새로운 시작에 대한 에너지가 굉장히 강하게 나오거든 올해는 가정을 꾸리는 해라기 보다는 오히려 네 자신과 네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해야
앞에서 설명했지만, 새로운 사랑이나 결혼 같은 흐름이 아직 충분히 들어오긴 일러...
올해 결혼운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네 운의 회복과 새로운 출발이 우선되는 시기야.
아주 가까운 1~2년의 흐름이 아닌 삶의 안정이 쌓인 약 4~8년 정도 길게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구체적으로 보고 싶으면 나이, 성별을 적어줘... 구체적으로 적어줘야 잘 보여
361
이름없음
2026/06/19 15:41:31
ID : pQr9fTRy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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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마워 혹시 나 대외활동하는 곳 평가자님이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속마음 볼 수 있을까??? 너무너무 고마워 복 많이받아 !!항상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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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6/19 15:53:39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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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나도 고마워 너도 행복해야 해
실제 상대의 속마음을 단정하기보다는 상대가 겉으로 드러내는 태도와 관계의 흐름을 상징적으로 읽는다는 마음으로 봐줘.
전체적으로 보면 너를 처음 봤을 때 인상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좋게 평가하게 된 것 같아. 처음 예상했던 이미지가 바뀌었거나, 생각보다 적극적이고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된 것 같아. 처음에는 평범하게 봤더라도 활동을 지켜보면서 인상이 변하게 된 것 같아.
상대방은 너를 단순히 밝고 활발한 사람으로 본 게 아닌 혼자서도 책임감 있게 해내는 사람,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다만 아직 보여준 것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인데 본인이 가진 잠재력을 다 발휘하지 못한 것 같다, 조금 더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 같은데 아쉽다? 같은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네. 실망이 아닌 기대감을 가지고 있어 보여.
전체적으로 부담을 덜어주고 싶어하고 실수나 부족했던 부분 하나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한 번 본 사람을 쉽게 포기하거나 잊어버리는 타입은 아닌 것 같아. 오히려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어.
363
이름없음
2026/06/19 15:59:38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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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고 올구마... 질문 남겨 놓으면 퇴근 후 일괄 답변 할게
364
이름없음
2026/06/19 16:01:56
ID : pQr9fTRy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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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최근에 칭찬들어서 진짜 너무 잘본다 소름수준인데ㅜㅜㅜ 유료로도 보고싶을정도로 진짜 너무 정확해서 할말이없어 ㅜㅜㅜㅜㅜ진짜 젤 잘봐 ㅠㅠㅠ
365
이름없음
2026/06/19 16:08:35
ID : GrhwNs7fg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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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알던 오빤데 연락 안하고 지내다가 모임에서 다시 만난 이후로 매일 연락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말투가 차가워지고 나한테 하지말라고 했던 말을 본인이 써서 달라진걸 느꼈어. 그래서 내가 말투가 달라졌다고 했더니 너무 편해진거 같다 미안하다고 해줬는데 이 이후로 좀 연락이 뜸해진거 같아. 연락 잘될때 쯤엔 나한테 호감이 있었는지 궁금하고 이제 다시 가까워질 수 없는건지 아예 끝인건지 궁금해!
366
이름없음
2026/06/19 17:04:19
ID : jg5ak5Vbu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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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는 아니야!!! 칭찬 너무 고마워 몸 둘 바를 모르게ㅛ다...
알바 중인데 틈틈이 봐줄게
367
이름없음
2026/06/19 17:05:34
ID : jg5ak5Vbu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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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타로카드 들고옴
368
이름없음
2026/06/19 17:12:27
ID : qjimIGrar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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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뭔가 귀엽다!! 타로카드 들고가도 되는거야?? 상상가는데 뭔가 귀여워ㅠㅠㅋㅋㅋ 짱이야 고마워ㅠㅠㅠ
아니야 근데 진짜 잘보는건 인정해야해 상황설명도 없었는데 다 맞추잖아 소름!! 위에 저 평가자분도 나한테 끌림조차 없어보이고 주변에 진짜 뭐 없거든?? 나 올해 새로운 인연 등장할까 ?? 내가 집순이라 조금 고쳐보려해 ! ㅠㅠ
369
이름없음
2026/06/19 18:03:13
ID : jg5ak5Vbu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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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아 작은 카드야 외진 편의점이라... 할 일만 다하면 터치는 안 하셔
새로운 인연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아주 천천히 현실적인 관계가 형성되는 흐름이야. 다만 지금 마음이나 생활 패턴이 열려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인연이 있어도 빠르게 들어오기 보단 천천히 들어올 것 같네.
지금 네가 새로운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는 상황도 아니고 인연이 생길까? 어떻게 해야하지? 하는 막연함이나 불안함이 보이거든. 네가 말한 것처럼 집순이 성향도 있고. 새로운 만남에 대해 마음은 있지만 실제 행동이나 환경 변화는 느린 편이라 인연의 흐름도 빠르게 들어오지 않을 것으로 보여. 현재 시점으로써는 생각은 많은데 진전은 더디게 보여.
근데 전환점이 있어. 스스로 이대로 있으면 안 되겠다 하고는 생각이 드는 시기가 오거나, 사람을 보는 기준이 명확해지는 시기가 찾아올 거야. 이때는 무작정 아무나 만나는 게 아니라 나와 맞는 사람인지 냉정하게 보고 선택하려는 태도가 강해질 거라고 해. 오히려 이런 태도가 괜찮은 사람을 택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그리고 이 시기가 지나면 새로운 인연이 들어올 수도 있는데, 이때는 일방적으로 쫓아가는 관계보다 서로 배려하고 도움을 주고 받는 안정적인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 상대 역시 현실적이고 성숙한 성향이거나 생활이 안정된 사람일 수 있고, 주변 사람의 소개나 학교, 직장, 스터디처럼 일상적인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해.
정리를 해주자면, 갑자기 운명처럼 나타나는 강렬한 인연보다는, 네가 집 밖으로 조금씩 나가고 활동 범위를 넓히면서 서서히 가까워지는 인연 쪽에 무게가 실려 있어. 올해는 연애운 자체보다 생각과 판단이 관계를 좌우하는 해에 가까워. 인연이 생길까?보다 내가 사람들을 만날 환경을 얼마나 만들까?가 결과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느낌이야.
370
이름없음
2026/06/19 18:42:09
ID : htii4Gq0r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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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최근에 뭔가 눈길이 가는 그런… 좀 신경 쓰이는 사람이 생겼어 같이 일한지는 얼마 안 됐구 그 사람은 그냥 날 직장 동료로만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어때 보여?? 내 스타일도 아닌 사람이 갑자기 눈에 들어와서 너무 당황스러워 ㅠ
371
이름없음
2026/06/19 19:00:48
ID : ZjupVf83B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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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곧 복학하는데 애들한텐 내 첫인상 어때보일까! 나도 성별 나눠서 봐주라
372
이름없음
2026/06/19 19:17:52
ID : Gsi9tbhfh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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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에서 이성이랑 동성이 각각 나 어떻게 볼까
외적인 이미지랑 성격 이런 쪽으로
373
이름없음
2026/06/19 23:36:56
ID : jg5ak5Vbu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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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퇴근이야... 조금만 기다려줘...
374
이름없음
2026/06/19 23:48:18
ID : qjimIGrar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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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이구나 곧 퇴근이라구?? ㅠㅠ 수고많았다 진짜로 밤까지 열일했네 ㅠㅠ오늘 불금이다??!! 즐거운 불금보내고 즐거운 주말보내 레주야!!:) 그리고 타로 봐줘서 고마워 ㅠㅠㅠ 올해는 노력은 해보겠지만 내가 생각해도 연애운 막혀있을 것 같아서 자격증 공부나 등등 하면서 이곳저곳 돌아다녀볼게 진짜 고마워!!
375
이름없음
2026/06/20 09:26:40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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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답해줘서 미안해. 카드 뽑아봤어.
처음부터 엄청 강한 호감이 불타오른 상황은 아니고 오랜만에 다시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이어지고 서로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생긴 상태인 것 같아. 다만 서로 속도 차이가 좀 있었던 것 같네. 연락이 잘 되던 때에도 겉으로는 자주 연락했지만, 마음이 아주 확실하게 깊어진 상태라기보다는 알아가 보는 단계였고, 감정이 빠르게 커지기 보다 조금씩 움직이는 흐름이었던 것 같아.
그러다 어느 순간 서로의 기대나 표현 방식에서 어긋남이 생긴 것 같아. 네가 느꼈던 말투의 변화도 착각이었다기보다는 실제로 상대가 이전보다 편해졌거나 긴장을 풀면서 원래 모습을 더 드러낸 부분이 있었을 수 있어. 그리고 네가 그걸 짚어줬을 때 미안하다고 한 것 자체는 네 마음을 무시해서라기보다 불편하게 했구나 라는 인식이 있었던 것으로 읽혀. 다만 이 이후에는 오히려 상대가 의식하게 되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한 발 물러난 모습으로 보이네.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전환점이 있었던 느낌이 강해.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던 분위기가 깨지면서 둘 다 이전과 똑같이 행동하기 어려워진 상태로 보여. 그래서 지금의 어색함이나 연락 빈도의 변화는 실제로 느끼고 있는 게 맞아.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게 완전한 단절로 보이지 않는다는 거야. 오히려 서로의 기대, 집착, 예전처럼 돌아가야 되는데... 이런 부담감 같은 것에서 조금씩 벗어나야 관계가 다시 움직일 수 있다는 방향이 보이네... 지금은 억지로 예전의 연락의 빈도나 분위기를 되찾으려 할 수록 더 힘을 잃거나, 더 힘이 들어가는 시기일 수 있다고 해.
왜 달라졌지? 예전 같지 않네... 하는 불안감 때문에 상대의 반응을 계속 확인하거나, 관계를 빨리 정의하려는 마음이 커지면 서로 부담을 느끼기 쉽다고 해. 지금은 힘으로 끌어당기기보다는 약간의 여유를 두고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여유를 남겨두는 쪽이 나아 보여.
결론은 상대방과의 관계가 끝이라는 게 아니야. 묶여 있던 것을 풀어내는 과정이라는 거야. 지금의 연락 감소가 영원한 끝을 의미한다는 게 아니란 거지. 다만 예전처럼 매일 연락하던 모습으로 당장 돌아가는 것보다 서로 부담과 긴장을 내려놓아야 다시 가까워질 여지가 생긴다는 거지.
376
이름없음
2026/06/20 09:38:07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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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갑자기 눈길이 간 게 단순한 외모 취향이나 첫눈에 반함 같은 느낌보다는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생긴 의외의 관심에 가까워 보이네. 오히려 네가 원래 생각하던 이상형과는 거리가 있어서 더 당황스럽고 왜 자꾸 신경 쓰이지 하는 상태 자체가 카드에도 나와 있어서 나도 웃기다ㅋㅋㅋㅋㅋㅋ
연애나 새로운 사람에 대한 에너지가 활발하게 움직이던 시기도 아니고... 뭔가 정체 되어 있거나, 마음을 크게 쓰고 있지 않았는데 예상 밖으로 시선이 향한 느낌인데... 그래서 내 스타일도 아닌데 라는 당황스럼움이 생긴 거고 어쩌면 이 사람 자체보다 함께 일하면서 보인 태도나 말투, 일하는 방식 같은 현실적인 모습이 인상에 남았을 가능성도 있어.
현재 두 사람 사이의 흐름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 보여. 감정적으로 뜨겁다기보다는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거야. 다만 아직은 '직장 동료' 라는 틀 안에서 서로를 인식하고 있는 느낌이 강해. 상대가 지금 당장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내고 있다기보다는 관계를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은 채 자연스럽게 지켜보는 단계 같아.
근데 웃긴 건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서서히 변할 것 같아. 지금은 단순한 동료 관계지만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인식이 이동할 가능성이 있어. 그렇다고 갑자기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모습은 아니고, 시간을 두고 서로를 더 알아가면서 생기는 변화에 가까워.
조언 카드도 뽑아봤는데 너무 빨리 결론을 내리거나 혼자 마음이 앞서서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지 말래.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어차피 나를 동료로 밖에 안 보겠지. 괜히 혼자 설레나? 하면서 스스로 선을 긋거나, 반대로 마음을 숨기느라 지나치게 경계하면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흐름도 막힌다고 하네.
이 만남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호감으로 끝난다기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새롭게 바라보거나 어떤 계기를 통해 관계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흐름이 있어 보여. 꼭 연애를 의미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지금 네가 느끼는 감정이 괜한 착각이나 순간적인 충동으로 끝날 가능성은 아니란 거야.
377
이름없음
2026/06/20 09:56:08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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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엄청 활발하고 먼저 다가오는 사람보다는 조용하고 자기 세계가 있는 사람. 약간은 쉽게 속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으로 느낄 가능성이 있네. 너 스스로는 복학하면서 긴장하거나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안고 있을 수 있는데, 의외로 주변에서는 그런 불안을 크게 느끼기 보다는 차분하고 생각이 많은 사람 정도로 받아들일 것 같아.
다만 첫 인상 만으로는 말을 걸기 쉽다고 느끼지는 않을 수도 있어. 뭔가 관찰하고 거리를 두는 느낌이 있어서 처음에는 조용한데? 차가운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거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친해지면 이미지가 꽤 달라질 가능성이 보이거든. 생각보다 감정적으로 성숙하고, 상대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편안하게 대해주는 모습이 드러나면서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것 같거든.
여자 동기, 후배들 시선을 보게 되면 처음에는 조금 복합적일 수 있다고 해. 네가 눈에 띄지 않는 타입은 아닌데 자기 기준이 확실해 보이고 함부로 휩쓸리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가 있어서 친해지기 전에는 약간 거리감을 느끼거나 친해지기 어려울 것 같아서 상황 자체가 기존 무리와의 거리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
하지만 친해진 후에는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경쟁적인 사람이라기 보다, 상대를 이해해주고 편안하게 대해주는 면이 보여서 신뢰를 얻기 쉬어 보여. 다만 모든 사람과 넓게 친해지는 느낌 보다, 몇몇 사람과 깊게 친해지는 형태가 더 강한 것 같아. 여자들 사이에서는 처음에 약간 어색함이나 거리감이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좋은 관계가 만들어질 것 같네.
남자 동기, 후배들 시선을 보게 되면 처음에 너를 쉽게 파악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 보여.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네, 조용한데 뭔가 독특한 분위기가 있다 식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다만 이게 부정적이라는 건 아니고 한 번에 다가가기 어려운 신비로움? 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거야.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꾸준히 같이 지내면서 천천히 친해지는 흐름이 강해 보여. 그래서 남자들 쪽에서는 처음부터 확 친해지기 보단 과제나 팀플, 실습, 학교생활 같은 현실적인 접점 속에서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네? 편하다 라는 인식이 쌓이면서 서서히 친해지는 모습으로 보여.
378
이름없음
2026/06/20 10:15:34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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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록 인상이 좋아지는 사람? 처음에는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말도 조심하는 편으로 보여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인상을 받을 수도 있어.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의외로 상황 판단이 빠르고 여러 사람과 적당한 균형을 맞추면서 유연하게 지내는 모습이 드러날 것 같네.
동성들이 보는 내적 모습을 뽑아봤는데, 시간이 갈 수록 존재감을 느껴ㅋㅋㅋㅋ 처음부터 활발하게 다가오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함께 지내다 보면 따뜻한 면이나 유머, 편안한 분위기가 보여서 호감도가 올라간대.
다만 처음에는 약간 거리감이나 어색함이 생길 수도 있는데, 친해지기 전에는 서로 조심하거나 오해가 생길 수도 있는데, 그게 크게 터지거나 관계를 망치는 방향은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풀린다고 하네. 그래서 동성들과는 처음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훨씬 친해지는 타입.
동성들이 보는 외적 이미지는 엄청 화려하고 와 예쁘다 하고 압도 당하는 느낌보단 볼 수록 매력 있는 타입으로 처음엔 약간 조용하고 무심해 보여서 존재감이 강하지 않을 수 있는데 가까이서 보면 은근히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로 예쁜데 부담스럽게 꾸민 느낌보다는 단정하고 청순함 귀엽고 편안함. 보면 볼 수록 호감형. 이런 쪽으로 느낄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 친해지면 생각보다 귀엽네?ㅋㅋㅋㅋㅋ
자꾸 눈길이 가는 타입이라는 거야.
이성들이 보는 내적 모습을 뽑아봤어. 너를 볼 때 강하게 꾸미거나 튀는 사람으로 보기 보다는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가진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괜히 경쟁적이거나 부담스럽다는 느낌보다 괜찮은 사람이네? 하는 인상을 주기 쉬워. 그리고 생각보다 열정적이고 자기 만의 기준이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겉으로는 차분해 보여도 속으로는 하고 싶은 게 분명하고, 한 번 마음 먹으면 꾸준히 밀고 나가는 힘이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고 하네. 그래서 이성 입장에서는 알면 알 수록 매력 있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어.
관계 흐름도 나쁘지 않아. 가만히 있기보다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함께 지내면서 서서히 가까워지는 인연들이 생기기 쉬운 흐름이야. 누군가 호감을 느낀다면 단순히 외모만 보고 끌리는 것보다 같이 지내다 보니 괜찮다, 생각보다 매력 있네 하는 식으로 마음이 움직일 가능성이 커 보여.
이성들이 보는 외적 이미지는 동성이 보는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자꾸 눈길 가는 타입에 가깝네. 지나치게 강하거나 차가운 이미지가 아니라 귀엽다, 청순하다, 분위기가 좋다, 웃는 모습이 예쁘다 같이 친해지고 싶고, 알아갈 수록 매력을 느끼는 사람? 이정도로 보면 될 것 같아
379
이름없음
2026/06/20 13:51:47
ID : qjimIGrar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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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친구 나에대한 속마음 볼수있을까:)
380
이름없음
2026/06/20 16:31:09
ID : 8nRyNupRB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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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 진짜 레주 잘보는듯 ㅠㅠ 혹시 걔가 나한테 원하는 태도라던가 그런게 있을까? 그리고 걔가 연락이 잘 안되는데 바빠서인건지 궁금해. 이 관계를 걔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도...ㅎㅎ 약간 선연락 걔도 오고 나도 오는데 걘 선연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궁금해
381
이름없음
2026/06/20 19:43:00
ID : bA5fcJPb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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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가 지인짜 잘 보는 거 같애 맞아 처음엔 그저 동료였는데 일하는 모습? 이런게 되게 눈에 보이더라고 아직 일을 지금 배우고 있는 중이고 일 생각에 요즘 머릿속이 넘 복잡한데 그 사람까지 신경쓰여서 쉬는 날인데도 마냥 편하지가 않아… ㅜ ㅜ
긍정적인 리딩이라서 너무 다행이다 그치만 내가 호감가는 사람 앞에서는 뚝딱대는 경향이 있는데… 선을 긋는거 같다고 느낄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좀 걱정돼 혹시 추가 조언 받을 수 있을까? 그 사람이 보는 내 이미지? 가 어떤지도 궁금해…!
382
이름없음
2026/06/20 22:45:49
ID : GrhwNs7fg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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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봐줘서 고마워!! 추가 질문해도 될지 모르겠네,, 이게 모임에서 만난 이후로 연락하게 된거라고 했었는데 그 모임에서 다시 약속이 잡힌다면 그 오빠 나올지...나온다면 그때를 기점으로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지 궁금해
383
이름없음
2026/06/21 02:55:57
ID : INtg4Y4Mq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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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걔가 나한테 호감이 살짝이라도 있는지 궁금해ㅜㅜㅠ 그리구 전반적으로 이번년도 3분기 연애운 어떤지 봐줄 수 있을까?? 별명은 천둥이로 할겡 ㅎㅎ
384
이름없음
2026/06/22 08:16:47
ID : Vff9hbxvg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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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어제 좀 크게 한번 싸웠다고 해야하나. 걔도 나도 심리적으로 좀 몰린 상태에서 그런 부분을 얘기하다가 서로 마음의 문이 탁 닫힌 것 같다는 느낌? 썸인지 아닌지 애매한 상태로 나도 걔한테 서운? 실망? 해서 참다참다 좀 터진거거든... 걔가 나한테 많이 실망하고 정털렸으려나? 썸은 시작도 못해보고 이제 끝인가? 그게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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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6/25 14:11:24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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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하고 오랜만에 본가에 갔다 오늘 올라와서 알바 끝나고 천천히 봐줄게
386
이름없음
2026/06/25 14:26:00
ID : qY8lu4Ns2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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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에 누군가의 소개로 결혼운이 들어올 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21살 모솔이에요 25살 전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못생겨서 연애를 못 한게 아니라 집안 환경 때문에 연애를 못한 거거든요..
혹시라도 별명은 모솔로 해주세요
천천히 편하실 때 봐주세요
387
이름없음
2026/06/25 15:27:49
ID : dDzcHu5V9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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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기본적으로 너를 꽤 소중하고 믿을 만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어. 근데 완벽하게 다 안다기보단 아직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나 거리감이 남아 있다고 느끼는 모습도 보여.
상대방은 너를 볼 때 가까운 친구는 맞는데 다 파악한 것 같지는 않은 느낌? 친하긴 한데 네가 속마음을 전부 보여주는 타입은 아니라고 보거나 아직은 본인이 모르는 네 영역이 있다고 느끼는 것 같네... 이와 동시에 상대방은 네 장점을 꽤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해. 현실감 있고, 남을 챙길 줄 알고,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보는 느낌이 강해. 힘들 때 의지할 수 있고, 자기 일도 잘 해내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고 있어.
다만 서운함이 아예 업는 건 아니야... 관계 속에서 가끔은 대화가 끊기거나 서로 타이밍이 안 맞을 때도 있고, 답답함을 느낀 적도 있는 것 같아. 왜 말을 안 하지? 왜 이렇게 늦게 얘기해주지? 이런 종류의 답답함일 수도 있고 친구 입장에서는 네가 생각보다 표현을 덜 한다고 느낄 수도 있다네. 하지만 이게 큰 불만은 아니고 친하니까 생기는 소소한 답답함에 가까워 보여.
상대방은 은근 네 의견이나 태도를 의식하고 있어. 겉으로는 편하게 지내더라도 네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는 네 앞에서는 너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는 마음도 있는 것 같아. 경쟁심?은 아니고 나도 만만하게 보이고 싶지는 않다는 자존심이 숨어 있는 것 같아.
아마 상대방과의 관계를 이어갈 수록 흐름이 무거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서로가 마음은 있는데 행동이 따라주지 않거나, 귀찮음/바쁨/생활 문제 때문에 관계를 관리하는 데 에너지를 충분히 못 쓰는 모습이 보이거든. 그래서 상대방 입장에서는 친한 건 맞는데 요즘은 예전처럼 서로를 챙기지 못 하고 있네 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어. 관계가 끊어지진 않는데 서로에게 책임감이나 의무감이 꽤 큰 친구 관계처럼 보이네.
388
이름없음
2026/06/25 15:33:07
ID : dDzcHu5V9eI
0
음 바빠서라기보다 카드상으로 봤을 때는 거리 조절로 읽혀... 상대방은 연락을 끊고 싶어서 사라지는 게 아니라 너무 가까워지는 건 부담스럽고 너무 멀어지는 것도 싫고 그 중간 어딘가에 머물고 있는 느낌이야 그래서 답장이 늦거나 연락 빈도가 들쭉날쭉한 거 같아.
근데 또 선연락에 대한 생각은 반갑게 받아들이는 편에 가까워. 다만 선연락이 올 때마다 얘까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 거지? 나는 어디까지 다가가야 하는 거지? 같은 고민도 같이 따라온다고 하네.
상대방은 현재 완전히 끝난 관계라고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은 것 같고. 그렇다고 다시 만나자는 확신도 부족하다고 해. 그래서 애매한 상태가 길어지는 구조야.
마음은 있는데 행동과 책임이 따라오지 않는 느낌이야. 놓기는 싫은데 다시 시작할 자신도 없어 보여.
389
이름없음
2026/06/25 15:35:19
ID : qjimIGrar9i
0
허.. 신점수준이라 할말이없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내가 연락준다하고 지금 아파서 연락 못하고있는데!!! 대박 근데 막상 아픈거 말해서 뭐해 이런 생각하고있었는데 아니 그대로 나오네.. 맞아 그래서 내가 아 얘 혹시 서운해하는거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진짜 소름!!!! 그리고..더소름인건 힘들때 나한테 의지가 되고 일 열심히하는사람이라 걔가 직잡 얘기했어 ㄷㄷ
너므 소름돋게 잘봐서 또 질문하고싶어 레주야 고마워ㅠㅠㅠ
1. 내가 교육하러 가는곳이 매번 바뀌는데 내가 어제 교육하고 왔는데 그 교육을 듣는사람들 평가가 전반적으로 괜찮을까?? 그리고 혹시나 이 교육 들은 선생님들이 본사에 평가를 남길때 내 자체를 별로라하거나 교육방식 피드백이나 혹시나 문제될만한? 일이 생길까?ㅠㅠ아니면 평가 자체를 안하려나??
2. 나 정말 여기 8월까지만 하고 그만 둘건데 큰문제없이 잘 지나가서 활동 마무리 잘 할수있을까?? 본사에선 관리자님한테 칭찬받았는데 막상현장 나가니 어렵구 그렇다 ㅎㅎ 곧 그만둔다 말씀드릴건데 잘 마무리하고싶어 ㅠㅠ
390
이름없음
2026/06/25 15:39:22
ID : dDzcHu5V9eI
0
상대방은 너를 깊이 아는 단계는 아니지만 꽤 좋은 인상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커. 막 엄청 시끄럽거나 나대는 이미지가 아니라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에너지가 있는 사람. 그래서 저 사람 괜찮네? 정도의 호감 섞인 인상은 이미 형성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여.
다만 상대는 자기 마음이나 속내를 잘 안 보여준다고 느낄 수 있어. 네가 싫어서 거리를 두는 상태라기보다 아직 정보를 모으고 있는 단계처럼 보여져.
그리고 네가 걱정하는 부분인 호감이 있는 사람 앞에서 뚝딱거리는데 선 긋는 것처럼 보일까? 이 부분. 의외로 그렇게 안 보인대. 상대방은 나 싫어하나? 보다는 조금 조심스럽거나 낮을 가리나? 이정도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해. 쉽게 설명해주자면 행동이 어색해지는 모습이 상대 입장에서는 뭔가 신중한 사람처럼 비칠 수 있다고 해.
현재 두 사람의 관계 에너지도 좋아 보여. 카드가 보여주는 관계의 중심이 업무, 협력, 같이 무언가를 배우는 과정에 있어. 이게 중요한 이유는 지금은 연애적인 접근보다 같이 일하면서 친해지는 과정이 훨씬 자연스럽게 흘러간다는 뜻이거든. 그래서 괜히 상대의 마음을 빨리 확인하려고 하기보다 지금처럼 업무 이야기를 하고 배우는 과정 속에서 접점을 늘리는 게 흐름과 잘 맞아 보여.
조언 카드를 뽑아 봤는데, 잘 보여야 한다, 편안한 사람으로 기억되어라.가 핵심처럼 보여. 억지로 매력을 어필하거나 특별한 모습으로 보여주려 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웃고 편하게 대하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아.
관계의 흐름을 최종적으로 봤을 때 처음부터 강렬한 끌림이나 드라마틱한 전개가 아니라 같이 지내면서 익숙해지고 편안함이 쌓이고 서로에 대한 호감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흐름에 가까워.
391
이름없음
2026/06/25 15:40:24
ID : dDzcHu5V9eI
0
동접이다!! 조금만 기다려줘! 밀린 질문 후딱 답하고 바로 봐줄게!
392
이름없음
2026/06/25 15:44:55
ID : qjimIGrar9i
0
고마워 질문 많은거같은데 편할때 봐줘 진짜 제일 잘보는거같아ㅠㅠㅠ
393
이름없음
2026/06/25 15:46:16
ID : dDzcHu5V9eI
0
상대방은 현재 모임이나 인간관계 전반에 대해 아주 적극적인 상태는 아닌 것 같아. 일정, 개인 사정, 귀찮음, 생활 리듬 같은 현실적인 이유 때문에 선뜻 움직이지 않는 모습이 보여. 그래서 모임이 열리면 무조건 간다 보다는 상황을 보고 결정하는 쪽에 가까워.
그런데 이와 동시에 모임 자체에 끌리는 요소도 있어. 특히 사람들과의 교류나 즐거운 분위기 보다는 특정 사람이나 특정 관계 때문에 관심이 생기는 느낌이 보이거든. 그래서 참석 여부가 단순히 모임의 재미만으로 결정되는 건 아닌 것 같아.
상대방은 관계를 주도적으로 끌고 가는 상태는 아닌 것 같아. 오히려 자존심, 애매함, 또는 괜히 기대하게 만들면 안 되는데 같은 생각 때문에 한 발 물러서는 느낌이 있어. 근데 너를 향한 시선에는 감정이 완전히 식은 사람의 모습처럼은 잘 안 보여. 오히려 감정이 개입되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고 감정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거리를 조절하는 느낌에 가까워.
그래서 만약 모임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면 처음부터 드라마틱하게 가까워지는 장면보다는 어색했던 분위기가 풀리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여. 지금 연락에서 생긴 거리감이나 미묘한 긴장이 실제로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면서 완화될 수 있는 흐름이야.
다만 이 관계가 예전 방식 그대로 돌아가는 형태는 아닐 수 있어. 예전처럼 매일 연락하는 패턴을 그대로 복구하는 게 아니라 서로를 다시 바라보면서 새로운 방식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쪽에 가까워 보여.
이 모임이 열린다면 적어도 더 어색해진다, 완전히 끝난다는 느낌보다는 함께 있는 공간에서 편안함을 회복하거나 다시 연결감을 느낄 수 있다 이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네.
394
이름없음
2026/06/25 15:55:01
ID : dDzcHu5V9eI
0
천둥아, 질문 남겨줘서 고마워. 카드 뽑은 거 해석해줄게
먼저 상대방이 천둥이에게 호감이 있는지 뽑아봤어. 호감이 전혀 없다 도 아니고 완전히 반했다 도 아니고 좋은 인상은 있는데 아직 연애 감정으로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단계는 아닌 쪽에 가까워 보여.
상대 시선으로 천둥이를 봤을 때 꽤 괜찮게 보고 있는 것 같아. 단순히 외모가 아니라 성격이나 태도에서 호감을 느끼는 것 같아. 편안하다, 괜찮은 사람이다, 좋은 사람이다 와 같은 인식은 이미 형성되어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적어도 마이너스 인상이나 무관심한 상대의 흐름은 아니야.
근데 문제는 상대가 천둥이에게 느끼는 감정은 호감이 싹트기 직전 정도로 읽혀. 좋은 감정은 있는데 아직 연애로 확신하지 못했거나, 감정을 키우고 있지 않거나, 스스로도 이성적으로 선을 긋고 있거나 이런 상태야. 그래서 좋아한다 보다는 좋은 사람이다 에 더 가까워 보여.
그래도 희망적인 건 시간이 지나면 관계를 막고 있던 요소가 조금씩 풀리는 흐름이야. 상대방은 원래 생각이 많거나 조심스러운 면이 있는데, 그런 경계가 시간이 지나면서 에전보다는 낮아지고 있는 모습이 보여. 그래서 거리를 두던 것들도 조금 열린 상태로 바라 볼 수 있을 거야.
연애운 카드 뽑아봤어.
전체 흐름이 사람들과 엮이는 운으로 시작해. 그래서 학교, 직장, 모임, 프로젝트, 스터디 등 같이 무언가를 함께하는 공간에서 인연이 움직이는 느낌이 강해. 새로운 인연 운을 보면 생각 보다 천둥이가 적극적으로 움직이지는 않거든? 또는 관심은 있는데 다가가기 어려울 수 있어. 그래서 3분기에는 새로운 사람이 아예 안 들어온다기보다 천둥이 네가 기회를 흘려보내기 쉬운 시기로 읽혀. 현재 호감 상대와의 발전 가능성은 솔직히 말하면 카드가 엄청 불타진 않아... 감정이 없는 건 아닌데 누군가 적극적으로 고백하거나 관계를 밀어 붙이는 흐름이 아닌지라... 애매함, 눈치 보기, 천천히 알아감 이게 더 강해서 3분기 안에 갑자기 연인이 된다! 이런 느낌은 약해.
그래서 조심해야 할 점은 내가 더 주고 있다, 나만 신경 쓰는 것 같네, 왜 반응이 없지? 같은 생각에 빠지기 쉬워 보여. 연애운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상대의 마음을 확인 받고 싶은 조급함 때문에 스스로 지칠 가능성이 있어.
중간 과정은 답답할지라도 전체 연애운을 보면 사람 관계에서 즐거움이 생기고 자신감이 회복되고 연애적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
395
이름없음
2026/06/25 15:57:00
ID : dDzcHu5V9eI
0
정신 없이 카드 펼치다 보니 돈 벌러 갈 시간이구나... 열심히 돈 벌고 봐줄게... 질문 남겨 놓으면 스루 없이 천천히 봐줄게!
396
이름없음
2026/06/25 16:34:37
ID : tvvhe0nu3vf
0
안녕 레주! 무지개 라고 불러줘!!
친한 오빠가 있는데 둘이 자주 밥도 먹고 만나서 얘기도 하고 그랬거든? 근데 요즘 뭔가 나한테 선을 살짝씩 긋는 느낌인거야.. 정작 나는 별 생각없는데 가끔 혼자 선긋는 듯한 발언이나 행동을 하니까 좀 어이도 없고 내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나? 싶어. 이 오빠가 나를 의식하는 이유가 뭔지, 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
그리고 12월 안에 내가 새로운 연애를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ㅠㅠ 천천히 봐줘!! 고마워~!
397
이름없음
2026/06/25 17:07:46
ID : ZjupVf83Bgi
0
나 진로를 편집디자인쪽으로 잡는게 좋아 영상편집쪽으로 잡는게 좋아
398
이름없음
2026/06/25 19:39:43
ID : 8nRyNupRBff
1
진짜 무당같아서 놀랐어 ㄷㄷㄷ....혹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399
이름없음
2026/06/25 22:53:55
ID : U5arhxPcsi1
0
예전에 되게 친했던 남자애가 있는데 지금은 연락 끊긴지 꽤 됐어! 그때 좀 강렬한 추억도 많았고(내가 그 남자애랑 내 친구 사귀게 밀어줬어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랬는데 그때는 내가 인스타를 안 해서 ㅠㅠ 지금 걔 나 기억할까? 인스타 팔로우 걸면 걔가 받아줄까?
400
이름없음
2026/06/26 14:58:00
ID : dDzcHu5V9eI
0
상대가 화가 안 났다는 건 아니지만 이번 일로 완전히 마음이 식거나 정이 떨어진 모습은 아닌 걸로 보여. 오히려 서로 상처 받고 감정이 꼬인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모습으로 나와.
싸움 직후 상대의 감정을 보면 꽤 감정적이었던 것 같아. 순간적으로 욱하거나 흥분을 했을 수도 있고 자기 입장에서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았던 상태처럼 보이네. 그래서 당시에는 냉정하게 상황을 보기보다는 감정이 먼저 나간 느낌이야. 근데 싸운 뒤에 아 이대로 끝내면 안 되는데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거든? 물론 당장 연락을 해서 풀자는 건 아니지만 관계 자체를 완전히 끊어야겠다는 방향으로는 안 보여.
상대방도 너에게 실망한 부분도 있어 왜 우리는 자꾸 엇갈리는지, 왜 자신의 마음이 너에게 전달이 안 되는지 이런 부분 말이야. 인격적인 실망이나 정 떨어짐은 아니고 관계 안에서 답답함이 쌓인 느낌이 강해.
그래도 외외로 좋은 부분이 보이는데 상대방이 너를 향한 감정을 일부러 눌러두고 있거나 상처 받은 마음 때문에 좋은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처럼 보여 즉 좋은 점이 없다는 게 아니라 투닥거려서 지금은 그걸 볼 여유가 없다 이런 거지.
호감 부분도 이 사람은 현재 자기 감정을 정리하려고 애쓰는 모습으로 나왔어 감정은 있는데 복잡한 모습으로 보이거든 감정은 남아 있기 때문에 힘든 사람처럼 보이거든.
현재 이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은 좀 미성숙하고 혼란스러워보여 상대방도 계속 이어가야 하나? 거리를 둬야 하나? 를 명확하게 결정한 상태는 아닌 것 같아.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보이는 무반응이나 거리두기를 끝났다로 해석하기는 어려워 보여.
화해 가능성 카드도 나쁘지 않아 다만 바로 진지한 대화로 풀리는 상황은 아니고 가볍게 대화가 다시 이어지거나 공통 지인이나 모임, 일상적인 계기를 통해 분위기가 풀리는 쪽이 자연스러워 보이네.
그리고 썸 가능성이 의외로 좋아. 관계를 회복할 여지가 남아있어 보이거든. 지금 당장은 둘 다 감정적으로 닫혀 있지만 결국에는 서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거나 숨겨진 감정이 드러나는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어 보여 그래서 현재의 침묵이나 냉랭함이 최종 결말은 아니고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에 가까워.
401
이름없음
2026/06/26 15:08:52
ID : dDzcHu5V9eI
0
카드 또한 네가 매력이 없어서 연애를 못 한 사람이 아니란 걸 보여줘 네가 질문에서 말한 것처럼 연애를 시작할 만한 환경이나 마음의 여유가 만들어지지 않았던 사람으로 보여주거든. 질문에서 집안 환경 때문에 연애를 못했다고 했는데 카드도 이 부분과 어느 정도 연결되는 느낌이 있어. 과거 흐름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펼치기보다 현실적인 문제나 주변 상황 때문에 계속 마음을 접거나 다른 데 신경을 써야 했던 모습이 보여. 그래서 연애를 안 했다기보다 연애를 시작할 타이밍 자체가 자꾸 비껴간 사람처럼 읽혀.
현재도 마찬가지야 마음 한편에는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동시에 내가 연애를 할 수 있을지, 이제 시작해도 괜찮을지 같은 고민이 남아 있는 것 같네. 이런 생각들이 예전보다 조금씩 풀리기는 했지만 아직 자신을 적극적으로 연애 시장에 내놓을 단계는 아닌 모습이야.
너는 스스로를 볼 때 연애와 인연이 없는 사람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어. 모솔이라는 사실이 사실 점점 하나의 정체성처럼 느껴지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먼저 한 발 물러서는 심리가 생기기 쉬워 보이거든.
외부 환경도 아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흐름도 아닌 것 같거든? 주변에서 소개를 자주 받거나 자연스럽게 이성을 만날 기회가 많은 시기보다 스스로도 환경도 모두 조금 움츠러든 상태 같아.
가까운 미래에서도 아직은 현실적인 문제나 생활 기반에 신경을 많이 쓰는 모습이라 당장 연애가 시작되는 강한 흐름은 아닌 걸로 보여. 연애보다 학업, 취업, 경제적인 부분 등이 우선 순위가 될 가능성이 커 보여.
결과 카드도 큰 변화가 일어난다기보다는 변화 직전에서 망설이는 상태를 보여주는 느낌이야. 즉 지금까지의 연애 패턴을 바꿀 기회는 오는데, 그 문턱에서 아직 완전히 넘어가지는 않는 모습으로 보여.
그래서 질문으로 남겨준 25살 전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에 대해서는 반드시 한다 또는 못 한다 처럼 단정적으로 읽히지는 않지만 카드로 답을 줄 수 있는 건 연애운이 없어서가 아니라 지금까지 이어져 온 생활 방식이나 심리적 패턴이 계속 유지되면 연애가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쪽에 가까워.
반대로 말하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를 늘리고, 모솔이라서...라는 자기 인식을 내려놓고, 소개나 모임 같은 새로운 연결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흐름은 충분히 바뀔 여지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해.
질문에서 언급한 25살에 소개로 결혼운이라는 이야기를 카드가 직접 확인해 주는 모습은 아니지만 소개나 새로운 연결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는 흐름도 아니야. 다만 그 기회를 살리려면 현재의 조심스러운 태도와 스스로를 제한하는 마음에서 조금 벗어나는 게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카드가 주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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